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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4 1회 · 최저 89,000,000원
D 매력지수35 D-7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512951 · 인천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40.26㎡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89,000,000원 8,900만 감정가 89,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4 D-7
인천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890만원
최저가의 10% · 8,9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8,900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인천 문학동 궁전빌라 401호는 89,000,000원 신건. 을구 7번 임차권에 말소동의 확약이 제출되어 실질 인수 0원 가능성이 있으나 실제 임차인 2명의 미확정 권리와 세금압류 위험이 남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말소동의 확약이 있어도 끝난 게 아니다 — 인천 문학동 궁전빌라 401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2951 · 인천광역시 남구 문학동 378-13 4층 401호 (현 미추홀구)
감정가 89,000,000원 · 최저매각가 89,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4 · 강제경매(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
🏠 실제 임차인 2명 📑 승계신고 87,000,000원 🛡️ 확약 대상 인수 0원* ⚠️ 압류 3건
35점
매력지수 D등급 · 말소동의 확약으로 을구 7번 임차권 인수 실질 0원 가능하나 실제 임차인 2명의 미확정 위험·세금압류 3건·시세 검증 부족으로 보수적 판단
감정가 및 최저가 89,000,000원 신건. 한국토지주택공사 명의 87,000,000원 임차권은 보증기관 대위·승계 신고로 주식회 보증금과 중복 합산하면 안 됨.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의 을구 7번 임차권 말소동의 확약이 제출되어 해당 인수는 효력 인정 시 실질 0원이나 확약 미적용 룰상 인수액은 2,000원. 확약 밖 주식회·한국토 실제 임차인 2명의 보증금과 대항력에 미확정 사항이 남고 국세·지방세 압류 3건 및 제시외건물 확인도 필요함. 최근 실거래 비교가 없어 가격 메리트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와 최저가가 같은 89,000,000원 신건 다세대주택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87,000,000원 주택임차권등기가 인수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지만,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 사실도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임차권의 인수가 확약에 따라 실질적으로 해소된다는 전제에서는 그 임차권에 대한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주식회·한국토로 기재된 실제 임차인 2명의 권리관계가 별도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보증금과 점유관계가 명확하지 않아 확약서 하나만 보고 인수 위험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89,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
89,000,000원 + 미확정분
확약 대상 인수 제외 · 별도 인수 미확정
매수인 인수(을7)
실질 0원*
확약 효력 전제 · 룰상 2,000원
실제 임차인
2명
보증기관 승계신고 1건 별도

* 을구 7번 주택임차권등기에 대한 말소동의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어 인수 위험이 해소된다는 전제입니다. 확약을 반영하지 않은 배당 가정의 인수액은 2,000원입니다. 등기 말소 동의와 임차인의 대항력 포기는 법적으로 구별되므로 확약서 원문과 효력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약 대상 밖의 임차인·점유자에 관한 위험은 별도로 남습니다.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2951.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에 위치한 궁전빌라 4층 401호입니다. 감정가 89,000,000원으로, 소유자 권철승이 2020년 3월 30일 거래가 90,000,000원에 취득한 다세대주택입니다. 이번 경매는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가 청구금액 89,319,204원으로 신청한 강제경매입니다.

이 물건에서 가장 먼저 살펴야 할 것은 2023년 3월 8일 국세 압류입니다. 해당 압류가 말소기준권리로 표시되어 있고, 그 이후 경매개시결정 및 추가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임차인의 전입일은 그보다 앞선 2022년 4월 6일입니다. 따라서 등기상 권리가 경매로 말소되는지와 임차보증금을 매수인이 인수하는지는 구분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게다가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었다는 사실이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확약으로 해소되는 임차권과 확약 밖에 남아 있는 임차관계를 정확히 나누는 것이 이 사건 권리분석의 핵심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512951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남구 문학동 378-13 4층 401호
도로명주소: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546번길 7-43
현 행정구역: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건물명 / 용도궁전빌라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건물 구조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4층 건물 중 4층 401호
임차권 표시 범위제4층 제401호 40.26㎡ 전부
사용승인2001.10.27
소유자권철승 (2020.03.30 소유권이전 · 거래가 9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89,000,000원 / 89,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 / 89,319,204원
매각기일2026.11.04
말소기준권리갑구 5번 압류 · 국(평택세무서장) · 2023.03.08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빠른 임차인 전입

⚠️ 말소기준권리 이전의 임차관계 말소기준은 2023.03.08 국세 압류입니다. 주식회 명의 임차관계에는 전입 2022.04.06 · 확정일자 2022.03.10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대항력 및 우선변제권이 인정되는 구조로, 확약의 적용 여부와 배당 결과에 따라 인수 문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기부상 과거 국민은행 근저당권 39,000,000원은 2012년 말소되었고, 김광준의 주택임차권등기 50,000,000원도 2017년 말소되었습니다. 농협은행 근저당권 54,000,000원 역시 2017년에 이미 말소되었습니다. 이들은 현재 남아 있는 담보권이나 임차보증금으로 합산할 대상이 아닙니다.

반면 2024.08.23 등기된 한국토지주택공사 명의 주택임차권 87,000,000원은 중요합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주식회의 임차보증금과 별도로 더해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임차인 수는 주식회·한국토 2명으로 구분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신고는 승계 건으로 별도 표시해야 합니다.

⛔ 등기가 소멸한다고 보증금도 자동 소멸하는 것은 아니다 을구 7번 임차권등기에는 매각으로 소멸한다는 등기상 판단과,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라는 기재가 함께 존재합니다. 이는 등기 말소와 선행 대항력에 따른 보증금 인수 문제를 구별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말소동의 확약이 해당 임차권의 인수 위험까지 해소하는지 반드시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2명, 승계신고 1건

구분 / 명의 전입 / 확정 보증금 대항력 / 우선변제 / 승계
주식회
실제 임차인
전입 2022.04.06
확정 2022.03.10
배당요구 2025.10.01
미상
0원 기재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실제 임차관계 확인 필요
한국토
실제 임차인 기재
전입 미상
확정일자 미상
배당요구 미상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독립 임차관계·중복 여부 확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증기관 대위·승계
전입 2022.04.06
확정 2022.03.10
임차권등기 2024.08.23
87,000,000원
중복 합산 금지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승계
을구 7번 · 확약 확인 대상

한국토지주택공사 명의의 87,000,000원은 주식회 관련 보증금의 대위·승계 신고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별도 임차인의 보증금으로 합산하면 동일 보증금을 중복 계산하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주식회의 보증금은 0원으로 기재되어 있지만 보증금 미상이라는 조사 내용도 함께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0원 기재를 보증금이 없다는 확정 사실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한국토는 전입일·확정일자·보증금이 모두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대항력 유무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관리해야 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명의 중복 여부도 확인 대상입니다.

✅ 을구 7번 주택임차권등기 — 말소동의 확약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됨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확약으로 을구 7번 임차권의 보증금 인수 문제가 유효하게 해소되는 경우, 그 임차권에 대한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확약서의 실제 문구, 동의권자, 대항력 포기 범위 및 등기 말소 이행 조건은 원문 확인이 필요합니다.
⛔ 확약 밖의 임차인 위험은 별도로 남는다 을구 7번 임차권등기에 대한 말소동의 확약은 주식회와 한국토의 모든 점유·보증금·대항력 문제를 일괄 해소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특히 한국토는 보증금과 전입일이 미상이며, 주식회 역시 임차보증금의 실제 귀속 및 승계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전체 매수인 인수액이 0원으로 확정된 물건은 아닙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89,000,000원 · 확약 미반영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002,000원
1.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보증금(대위·승계) 87,000,000원 86,998,000원
2.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 강제경매 신청채권 89,319,204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위 예상배당은 을구 7번 주택임차권등기에 대한 말소동의 확약을 배당순위에 반영하지 않은 가정입니다. 확약의 효력과 배당상 처리에 따라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세·지방세의 당해세 우선징수 및 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배당 가정에서는 집행비용 2,002,000원을 차감한 86,998,000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 명의 임차보증금에 배당됩니다. 보증금 87,000,000원 대비 부족액은 2,000원이며, 확약을 적용하지 않는 경우 매수인 인수액으로 산정되어 있습니다.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의 청구액은 89,319,204원이지만, 이 배당 가정에서 신청채권자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0원입니다. 다만 배당 부족액이 곧바로 매수인이 떠안을 채무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매수인 인수 여부는 선순위 대항력 및 별도 인수권리의 존재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 하락이 실질취득비용 하락은 아니다

확약을 적용하지 않고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의 미배당액을 인수하는 구조라면, 낙찰가가 내려가는 만큼 보증금 부족액이 커집니다. 따라서 실질취득비용은 최저매각가가 아니라 낙찰가와 인수금액을 합산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회차 낙찰가 가정 룰상 인수 실질취득 합계
신건(현재) 89,000,000원 2,000원 89,002,000원
1회 유찰 시 71,200,000원 17,481,600원 88,681,600원
2회 유찰 시 56,960,000원 31,465,280원 88,425,280원
⚠️ 보증금 인수형의 가격 착시 확약을 적용하지 않은 시나리오에서는 낙찰가가 89,000,000원에서 56,960,000원으로 낮아져도 보증금 인수액이 2,000원에서 31,465,280원으로 증가합니다. 그 결과 실질취득비용은 여전히 88,425,280원입니다. 경매가격이 낮아졌다는 사실만으로 저렴한 매수라고 볼 수 없습니다.

이는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큰 대항력 인수형에서 실질취득비용이 보증금 수준에 묶이는 구조를 보여줍니다. 다만 위 회차별 합계에는 각 회차의 추정 배당비용 차이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금액이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을구 7번 임차권의 말소동의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어 해당 인수금액이 실질 0원이 된다면, 위 표의 룰상 인수액을 그대로 매수인 부담으로 볼 수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확약 밖에 있는 실제 임차인 2명의 미확정 인수 위험은 계속 검토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89,000,000원)
확약 미반영 배당 가정. 집행비용 2,002,000원, 임차보증금 배당 86,998,000원, 신청채권자 배당 0원.
회차별 미배당 — 신청채권자
각 회차에서 신청채권자 미배당액 89,319,204원. 확약 미반영 시 낙찰가 하락분은 임차보증금 인수액 증가로 상당 부분 상쇄됩니다.
⛔ 국세·지방세 압류 3건 갑구 5번 국세 압류 외에도 갑구 7번 동화성세무서장 압류, 갑구 8번 김포시 압류가 있습니다. 이들 압류등기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당해세에 해당하는 조세채권은 배당순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세금채권의 실제 우선순위를 확인하면 임차보증금 미배당액과 매수인 인수 위험에 대한 판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문학동 문학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형성된 지역입니다.
  • 교통.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소재합니다. 대중교통 상황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4층 건물의 4층 401호입니다. 2001.10.27 사용승인되었으며, 외벽은 석재 및 드라이비트, 창호는 새시창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 설비. 위생설비, 급배수설비, 난방설비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 도로. 사다리형 주거용 대지로서 남측 약 8m 도로와 접합니다.
  • 토지이용계획. 제2종일반주거지역, 문학 지구단위계획구역, 상대보호구역, 현상변경허가 대상구역, 과밀억제권역 및 중점경관관리구역 등의 사항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 제시외건물. 감정평가서에 제시외건물이 소재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용현황과 평가 반영범위 및 매각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현황조사. 이해관계인 부재와 폐문으로 현장조사가 제한되었으며, 자세한 임대관계는 미상으로 평가되어 있습니다.
  • 환금성. 다세대주택으로서 개별 호실의 상태, 임차관계 및 실제 거래사례 확인이 중요합니다.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 시세가 확인되지 않아 최저매각가의 가격 경쟁력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 감정가를 시세로 단정하지 말 것 감정가 89,000,000원과 과거 소유권이전 거래가 90,000,000원만으로 현재 시세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실거래 비교가 없는 상태에서 최저가가 싸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있다는 평가를 할 수 없습니다. 특히 확약 미적용 시에는 실질취득비용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말소동의 확약서 원문. 서울보증보험 주식회사가 제출한 확약서의 동의권자, 대상 임차권, 말소 조건, 대항력 포기 여부 및 매수인 인수면제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을구 7번 주택임차권. 한국토지주택공사 명의 87,000,000원 임차권등기가 실제로 말소될 수 있는지, 말소 절차가 매각 후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임차인 2명. 주식회와 한국토의 정확한 명의, 점유 상태, 보증금, 전입·확정일자 및 배당요구 관계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중복관계도 명확히 정리해야 합니다.
  • 보증기관 승계 중복. 한국토지주택공사 신고액 87,000,000원을 실제 임차인 보증금과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 세금 압류. 평택세무서장, 동화성세무서장, 김포시의 압류와 관련된 실제 체납세액 및 당해세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배당순위 재검증. 제시된 예상배당은 확약 및 당해세 우선배당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세금채권의 우선순위와 임차권의 처리 결과에 따라 실제 배당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제시외건물. 감정평가서에 기재된 제시외건물의 위치, 면적, 평가 반영 여부 및 사용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현장 점유 확인. 폐문 및 이해관계인 부재로 임대관계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주자와 점유 원인을 확인하고 인도명령·명도 가능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 가격 검증. 최근 동일 지역·유사 다세대주택 실거래와 현재 거래 가능한 매물가격을 대조해야 합니다. 확약 미적용 보증금 인수형에서는 낙찰가가 아니라 실질취득비용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최신 원본 확인. 매각물건명세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및 확약서 원문을 입찰 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맺으며 — “확약이 있다 ≠ 모든 임차위험이 사라졌다”

이 사건의 핵심은 87,000,000원 임차보증금과 말소동의 확약의 관계입니다. 확약을 반영하지 않은 배당 가정에서는 신건 매각가 89,000,000원 중 86,998,000원이 임차보증금에 배당되고, 2,000원이 매수인 인수금액으로 계산됩니다. 유찰이 진행될수록 해당 보증금의 미배당 인수액은 증가하므로 최저매각가만 낮아지는 것을 가격 메리트로 볼 수 없습니다.

반면 매각물건명세서에 기재된 말소동의 확약이 을구 7번 임차권의 인수를 유효하게 해소한다면, 해당 임차권의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그 임차권에 한정된 판단입니다.

주식회와 한국토로 기재된 실제 임차인 2명의 보증금, 대항력 및 점유관계에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세금 압류 3건과 제시외건물 문제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현재 시세를 검증할 실거래 비교도 충분하지 않으므로 가격상 우위를 인정할 근거 역시 부족합니다.

결론은 권리 확인 우선, 가격 판단 보류입니다. 말소동의 확약의 법적 효력과 별도 임차인의 인수 위험이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단순히 감정가 89,000,000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안전하거나 저렴한 경매물건이라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확약이 주된 임차권 위험을 해소하더라도 남아 있는 미상 임차관계 때문에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배당 추정 내용을 토대로 작성한 권리분석 의견입니다. 배당액과 매수인 인수액은 확약의 효력, 실제 배당요구, 우선순위, 당해세 및 최우선변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말소동의 확약의 제출 사실만으로 모든 임차인의 대항력 포기나 보증금 인수면제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임차관계와 명도 가능성 및 시세를 반드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남구 문학동 378-13 4층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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