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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2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26 4회 · 최저 4,381,000원
D 매력지수22 유찰 6회

부동산강제경매

2024타경89784 · 의정부지방법원 · 아파트
최저매각가 7차 · 유찰 6회 가격 메리트
6,259,000원 625만 감정가 53,200,000원
감정가의 12% ▼ 88% 할인
다음 매각기일
10-22
의정부지방법원 10:30
입찰 보증금
62만원
최저가의 10% · 625,900원
감정가 대비
▼ 88.2% 싸게 매수
감정가 5,320만원
최근 결과
6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감정가 대비 88% 할인 유찰 6회 (가격 충분히 내려옴) 경기도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625만원·6회 유찰이지만 건물만 평가된 사용승인 미취득·대지권 미등기 아파트입니다.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도 미상이라 입찰 보류가 타당합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6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6회 유찰·최저가 625만원, 그런데 대지권도 사용승인도 없다 — 연천 전곡리 101호

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9784 ·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381-7 외 4필지 제1층 제101호
감정가 53,200,000원 · 최저매각가 6,259,000원(6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0.22 · 강제경매(정창훈)
📉 감정가의 11.77% · 6회 유찰 🏗️ 사용승인 없음 · 대지권 미등기 ⚠️ 대항력 임차인 1명 · 보증금 미상
22점
매력지수 D등급 · 6회 유찰·최저가 6,259,000원이나 사용승인 미취득·대지권 미등기·대항력 임차보증금 미상으로 입찰 보류
감정가 대비 11.77%까지 하락했지만 건물만 평가된 물건이며, 사용승인 미취득과 대지권 미등기 문제가 있다. 말소기준권리 이전 전입한 정창훈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매수인 인수액과 실질취득비용을 확정할 수 없고, 신청채권자와 동일 이름인 점도 추가 조사해야 한다. 시세 검증도 불가능하여 가격 가점을 부여하기 어려우므로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 53,200,000원짜리 아파트가 6회 유찰돼 최저가 6,259,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건축법상 사용승인을 받지 않았고 대지권도 미등기 상태이며, 최저매각가격은 건물만의 평가가격입니다. 게다가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전입한 정창훈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인수 위험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신청채권자와 임차인 이름도 동일해 권리관계 확인이 필수입니다. 낮은 최저가보다 취득 후 법적·경제적 부담이 핵심인 고위험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53,200,000원
6,259,000원
6회 유찰 · 감정가 11.77%
건물 평가 기준
대지권 제외
사용승인 없음 · 대지권 미등기
매수인 인수
미확정
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미상
채권 미배당 추정
34,253,662원
현재 최저가 낙찰 가정

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9784.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의 아파트 1층 101호입니다. 감정가는 53,200,000원인데 여섯 차례 유찰되면서 현재 최저매각가격이 6,259,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숫자만 보면 감정가 대비 할인 폭이 매우 큽니다. 그러나 이 물건의 핵심은 낙찰가격이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취득하고 어떤 권리와 부담을 넘겨받느냐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건물이며 대지권이 미등기이고, 최저매각가격은 건물만의 평가가격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2017년 전입한 임차인이 존재하며,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임차인의 대항력에 따른 매수인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어, 6,259,000원을 총취득비용으로 보는 것은 위험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9784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381-7 외 4필지 제1층 제101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아파트) · 1층 소재 · 아파트로 이용 중
건물 구조철근콘크리트조 · 평스라브지붕 · 지하 2층, 지상 6층
등기부상 소유자아베끄누개발주식회사
감정가53,200,000원
최저매각가격6,259,000원 (6회 유찰 · 감정가 11.77%)
매각기일2026.10.22
신청채권자 / 청구액정창훈 / 40,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2.11.10 갑구 15번 · 연천군 압류
건물 법적 상태건축법상 사용승인 없음 · 대지권 미등기
평가 범위최저매각가격은 건물만의 평가가격
⛔ 가장 중요한 매각조건 — 건물만의 평가가격 대지권 미등기 상태인 데다 건축법상 사용승인도 받지 않았습니다. 토지 사용권원의 존재, 대지권 취득 가능성, 사용승인 장애사유 및 향후 비용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건물만 평가되었다는 사실을 토지 이용권 확보의 보장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매각 범위와 건물·토지의 법률관계를 확정하기 전에는 가격 적정성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① 권리 흐름 — 압류는 소멸해도 임차인 문제는 남는다

현재 말소기준권리는 2022.11.10 연천군 압류입니다. 이후 등기된 포천세무서장 관련 압류와 정창훈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할 권리로 분류됩니다. 과거 가압류·가처분·근저당권 및 경매개시결정 역시 등기부상 이미 말소된 이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등기상 압류가 매각으로 소멸한다는 사실만으로 매수인 인수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정창훈의 전입일은 2017.05.24로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며, 대항력 있는 임차인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보증금 액수가 확인되지 않아 배당 후 잔액이 남는지, 매수인이 얼마를 인수할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보증금 미상, 신청채권자와 동일 이름

임차인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정창훈 2017.05.24 미상 대항력 有 미확인 해당 없음
실제 임차인1명 · 정창훈
전입신고일2017.05.24
확정일자미상
보증금 / 차임미상
배당요구2025.01.24 접수
대항력말소기준권리 이전 전입 · 대항력 있음으로 분류
우선변제권확정일자 및 우선순위 확인 필요
매수인 인수보증금 미상으로 확정 불가
⛔ 임차인 보증금을 모르는데 인수 0원으로 볼 수 없다 정창훈의 전입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대항력과 실제 임대차관계가 인정되고 배당으로 보증금을 전액 회수하지 못하면, 매수인이 미반환 보증금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증금·확정일자·배당순위가 확인되지 않아 인수액도 미확정입니다. 현재 배당 추정상의 인수액 0원은 임차보증금의 인수 위험이 해소되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 신청채권자 정창훈과 임차인 정창훈 — 관계 확인 필수 현황조사 및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 이름과 갑구 17번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이름이 동일합니다. 가장임차인 여부 또는 이해관계인 관계에 대한 의문이 있으나, 이름이 같다는 사실만으로 가장임차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동일인 여부, 임대차계약 체결 경위, 보증금 지급 사실, 점유관계, 채권 발생 원인과 배당요구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채권액 40,000,000원을 확인되지 않은 임차보증금으로 간주해서도 안 됩니다.

③ 가격 분석 — 88% 이상 떨어져도 싼 물건인지 모른다

감정가 53,200,000원에서 시작해 6회 유찰된 결과 현재 최저가는 6,259,000원입니다. 감정가 대비 약 11.77% 수준까지 낮아진 셈입니다. 다만 이 감정가는 매각 범위가 제한된 건물의 평가에 관한 것이며, 일반적인 토지권리 확보 아파트의 매매가격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시나리오최저매각가격감정가 대비해석
현재 · 6회 유찰 6,259,000원 11.77% 인수액 미확정
7회 유찰 시 4,381,300원 8.24% 임차인·건물 문제 유지
8회 유찰 시 3,066,910원 5.76% 가격 인하만으로 해결 불가

7회 유찰 시 4,381,300원, 8회 유찰 시 3,066,910원으로 가격이 더 내려갈 수 있는 시나리오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최저가 하락은 법적 하자의 해소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 인수가 발생하면 최저가 외에 추가 부담이 생기고, 사용승인 및 대지권 관련 문제도 별도로 남습니다.

⛔ 실질취득비용은 6,259,000원으로 확정되지 않는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을 인수하는 구조라면 실질취득비용은 낙찰가 + 인수보증금 + 기타 취득·정리비용입니다. 특히 보증금이 낙찰가를 웃돌고 그 차액을 인수하는 경우, 낙찰가가 떨어져도 인수금이 증가해 취득 부담이 보증금 수준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현재 보증금은 미상이므로 실질취득액도 시세 대비 가격 메리트도 산정할 수 없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현재 최저가 6,259,000원 낙찰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512,662원
1.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 정창훈 40,000,000원 5,746,338원
신청채권 미배당 — 34,253,662원
소유자 잔여 — 0원

위 배당표는 현재 최저매각가격과 집행비용 추정치를 사용한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우선변제·기타 실제 배당순위가 반영되지 않아 실제 배당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신청채권 미배당 34,253,662원이 곧바로 매수인 인수채무가 되는 것은 아니며, 임차보증금 인수 여부는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 512,662원 · 신청채권자 배당 5,746,338원. 임차보증금에 대한 우선배당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유찰 회차별 채권 미배당
6회 34,253,662원 → 7회 36,097,563원 → 8회 37,388,294원. 이는 신청채권 미회수액이며 매수인 인수액과는 구별됩니다.
⚠️ 배당이 적게 된다고 매수인 부담이 자동으로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정창훈의 신청채권액은 40,000,000원이고 현재 최저가 기준 배당 추정은 5,746,338원입니다. 다만 채권자가 회수하지 못한 34,253,662원은 신청채권 미배당액이지, 매수인이 그대로 승계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매수인 인수 위험은 임차보증금·대항력·배당 여부 등에 따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⑤ 입지·건물 상태·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소재 전곡중학교 남측 인근입니다. 다세대주택·연립주택·단독주택·소규모 아파트단지·근린생활시설·학교·근린공원이 혼재된 지역입니다.
  • 교통.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감정평가상 일반적인 교통여건은 보통입니다.
  • 도로. 남동측 약 25m 내외, 북서측 약 6m 내외의 포장도로에 접하고 있습니다.
  • 건물 구조. 철근콘크리트조·평스라브지붕으로, 지하 2층 및 지상 6층 건물의 1층에 위치합니다.
  • 설비. 급배수·위생·난방·소화전 설비 등이 있으며, 승강기는 운행정지 상태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 토지. 5필지 일단의 부정형 평지로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부지로 이용 중입니다.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해당하며 공시지가 자료상 296,000원/㎡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매각 대상 토지권리의 확보 여부와는 별개의 정보입니다.
  • 법적 상태. 사용승인 미취득·대지권 미등기가 매각물건명세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사용승인 가능 여부와 토지 사용권원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 아파트와 같은 환금성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환금성. 수차례 유찰과 건물의 법적 상태, 임차보증금 불확실성이 매각·재매각 과정의 부담 요인입니다. 낮은 최저가만으로 원활한 처분 가능성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사용승인 가능성. 건축허가·사용승인 관련 관할 관청 기록을 통해 미승인 사유, 보완 가능 여부, 시정에 필요한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대지권·토지 이용권원. 5필지의 토지등기부, 토지 소유관계, 건물과의 권리관계 및 대지권 취득 가능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최저매각가격에 토지가 포함된 것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임차보증금 확인. 정창훈의 실제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지급 내역, 확정일자, 배당요구서, 점유 사실을 확인하고 미배당 보증금의 매수인 인수 가능액을 계산해야 합니다.
  • 신청채권자와 임차인 관계. 이름이 동일한 정창훈이 실제로 동일인인지, 채권의 원인과 임대차관계가 무엇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임차인 의심만으로 권리를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 세금 및 우선배당. 연천군·국의 압류에 연결된 조세채권의 실제 배당순위와 당해세 여부, 임차인의 우선변제권을 확인해야 합니다.
  • 점유·인도 가능성. 임차인의 실제 점유와 사용현황, 인도 협의 가능성, 명도 분쟁 위험을 현장에서 조사해야 합니다.
  • 건물 설비와 관리비. 승강기 운행정지 사유, 공용설비 상태, 체납 관리비 및 정상적인 사용에 필요한 비용을 점검해야 합니다.
  • 현황과 공부 대조. 매각물건명세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와 건축물대장 및 토지관계 서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사용승인 및 대지권 문제를 우선 검토해야 합니다.
  • 입찰 여부 결정. 미상인 임차보증금과 토지권리 확보 비용을 확인하지 못한다면, 최저가가 더 떨어지더라도 총취득비용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등기상 확인되는 긍정 요소 과거 근저당권은 이미 말소되었으며, 현재 말소기준권리인 연천군 압류와 그 이후 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할 권리로 분류됩니다. 다만 등기상 말소 전망은 임차보증금, 대지권 및 사용승인 문제의 해결과 별개입니다.
⛔ 종합 판단 — D등급, 입찰 보류 6회 유찰로 최저가가 6,259,000원까지 내려왔지만, 사용승인 미취득·대지권 미등기·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 미상이라는 핵심 위험이 중첩되어 있습니다. 정상적인 매매 시세와의 비교도 확보되지 않아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할인율보다 권리관계와 실질취득비용의 확정이 우선입니다.

맺으며 — “625만원짜리 아파트”가 아니라 “권리부터 확인해야 하는 건물”

이 물건의 최저매각가격은 감정가의 11.77%입니다. 하지만 이 숫자만으로 저렴하다고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매각물건명세서는 건축법상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건물이며 대지권 미등기 상태라고 명시하고 있고, 최저가격 역시 건물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여기에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전입한 정창훈의 보증금이 미상이며, 신청채권자와 임차인의 이름도 동일합니다. 실제 임대차관계와 배당구조를 확인하기 전에는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결론은 입찰 보류입니다. 이 물건의 투자 판단은 추가 유찰 여부가 아니라, 토지권리 확보 가능성·사용승인 문제·임차보증금 인수 위험을 얼마나 명확하게 해소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낮은 낙찰가격보다 확정되지 않은 총취득비용이 훨씬 중요한 사건입니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등기사항·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배당 추정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액은 실제 배당표가 아니며, 조세채권·임차인 우선변제· 집행비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차보증금 미확인 상태에서는 매수인 인수금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사용승인 여부와 대지권 미등기 문제는 관계기관 및 원본 서류를 통해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법원 원본 기록 및 관련 공부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는 작성자·운영자가 법적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381-7 1층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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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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