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특수권리·특수조건 2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9 1회 · 최저 75,000,000원
C 매력지수46 D-12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503499 · 인천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44.1㎡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75,000,000원 7,500만 감정가 75,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9 D-12
인천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750만원
최저가의 10% · 7,5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7,500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7,500만원에 선순위 보증금 1억 500만원. 확약 미적용 시 인수 3,175만원이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로 실질 인수 0원 가능. 확약 효력과 지하층 노후 상태 확인이 핵심.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7,500만원에 낙찰받아도 1억 500만원 보증금이 문제 — 인천 임학동 지하층 다세대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3499 · 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242 지하층2호
감정가 7,500만원 · 최저매각가 7,500만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9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75,000,000원 💰 임차보증금 105,000,000원 ⚠️ 확약 미적용 시 인수 31,750,000원 📄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 🏚️ 지하층 · 사용승인 후 약 34년
46점
매력지수 C등급 · 선순위 보증금 105,000,000원·확약 미적용 인수 31,750,000원 — 말소동의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 가능하나 효력 확인과 지하층 노후 위험 검토 필수
최저가 75,000,000원보다 선순위 임차보증금 105,000,000원이 커 확약 미적용 시 실질취득액은 106,750,000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유효하게 임차권 및 인수채무를 해소하면 실질 인수액은 0원이지만 원문과 적용 범위 확인이 필요함. 약 34년 경과한 지하층 다세대주택으로 균열·수선·환금성 위험이 있고 실거래 기반 가격 메리트도 확인되지 않아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 75,000,000원에 보증금 105,000,000원인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이 존재합니다. 일반적인 배당계산으로는 미배당 보증금 31,750,000원의 매수인 인수 위험이 있습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이 명시되어 있어, 확약이 해당 임차권과 인수채무를 유효하게 해소한다는 전제에서는 실질 인수액을 0원으로 판단합니다. 확약 효력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인수 위험이 해소됐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지하층·노후화·균열 위험까지 있어 가격만 보고 접근하기 어려운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75,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확약 미적용 실질취득
106,750,000원
최저가 + 예상 인수액
확약 전제 실질 인수
0원
효력·적용 범위 확인 필수
선순위 임차보증금
105,000,000원
실제 임차인 1명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3499. 인천 계양구 임학동 242, 병방시장로 28 소재 다세대주택 지하층2호입니다. 경매 신청채권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이고, 청구금액은 105,000,000원입니다. 현재 소유자는 조영배로, 2022년 4월 29일 매매를 원인으로 소유권을 이전받았으며 등기된 거래가액은 105,000,000원입니다.

이 물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근저당이 아닙니다. 현재 등기부상 유효한 근저당권은 없으며, 말소기준권리는 2024년 8월 7일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입니다. 문제는 이 날짜보다 먼저 전입한 임차인 박석희의 보증금입니다. 임차인은 2022년 4월 29일 전입했고, 2022년 4월 8일 확정일자를 받아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모두 인정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런데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이 주택임차권등기가 인수권리로 기재되면서도,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었다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경매의 핵심은 보증금의 존재 자체보다 확약서가 박석희의 대항력·미배당 보증금 인수 문제까지 해소하는지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3499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242 지하층2호
도로명주소: 인천광역시 계양구 병방시장로 28
물건종류집합건물 · 다세대주택 ·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4층 건물 내 지하층2호
임차 부분제지하층 제2호 44.1㎡ 전부
사용승인일1991.10.08 · 약 34년 경과
소유자조영배 (2022.04.29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10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75,000,000원 / 75,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액주택도시보증공사 / 105,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4.08.07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 (갑구 10번)
매각기일2026.11.09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인이 먼저다

⚠️ 말소기준보다 앞서는 임차인의 대항력 박석희의 전입일은 2022.04.29이며, 말소기준권리인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는 2024.08.07입니다. 임차인의 대항요건이 먼저 성립했으므로,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은 원칙적으로 매수인에게 승계될 위험이 있습니다. 후순위로 등기된 임차권등기가 말소 대상이라는 사정만으로 선순위 대항력까지 당연히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2024년 8월 이후의 국세 압류, 지방세 압류 및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말소되는 권리로 분석됩니다. 다만 조세 압류등기의 말소와 실제 조세의 배당 우선순위는 별개입니다. 임차인보다 우선하는 당해세 등이 있는지는 실제 배당 단계에서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보증금 1억 500만원의 처리

임차인 / 부분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권리 판정
박석희
제지하층 제2호 44.1㎡ 전부
전입 2022.04.29
확정 2022.04.08
임차권등기 2024.09.09
105,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배당요구 있음 보증기관 중복신고 아님

실제 임차인 1명으로 확인됩니다. 박석희는 보증기관의 대위신고자로 분류되지 않는 실제 임차인이며, 보증금은 105,000,000원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별도로 등기한 가압류 청구금액과 경매 신청채권은 박석희의 임차보증금에 추가해 매수인 인수액으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임차인박석희
임대차계약일2022.03.15
확정일자2022.04.08
전입신고일2022.04.29
점유개시일2022.04.29
임차권등기일2024.09.09
임차보증금105,000,000원
예상 우선배당73,250,000원
원칙상 미배당 보증금31,750,000원
확약 전제 실질 인수0원 (확약의 효력 확인 조건)
✅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매각물건명세서에 “을구 순위 7번 주택임차권등기(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됨)” 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확약이 유효하고 임차권 말소 및 매수인의 보증금 승계채무 해소까지 포함한다는 전제에서는 박석희 관련 실질 인수액을 0원으로 판단합니다.
⚠️ 확약서 원문 확인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확약서 제출 사실과 대항력 포기는 동일한 의미가 아닙니다. 특히 등기상 임차권자는 박석희이고 확약서 제출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이므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해당 임차권에 관해 유효하게 동의할 권한을 갖는지, 임차권등기 말소뿐 아니라 미배당 보증금의 매수인 인수 문제까지 해소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약의 적용 범위가 임차권등기 말소에만 한정된다면 인수채무가 남을 수 있습니다. 다른 임차인이 별도로 확인될 경우 이 확약의 효력이 자동으로 확대되지는 않습니다.

③ 실질취득액 — 낙찰가가 내려가도 부담이 남는다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이 최저매각가보다 큰 물건에서는 낙찰가만으로 가격 경쟁력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확약이 적용되지 않는다면 낙찰대금 중 임차인에게 배당되는 금액이 늘거나 줄어드는 만큼 매수인이 승계하는 잔여 보증금도 반대로 변합니다.

확약 미적용: 실질취득액 = 낙찰가 + 미배당 보증금
신건 기준 75,000,000원 + 31,750,000원 = 106,750,000원

보증금 105,000,000원 수준에서 사실상 취득 부담이 고정됩니다. 집행비용 추정이 반영되어 계산상 총액은 보증금보다 높으며, 별도의 취득세·명도비·수선비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회차 최저매각가 확약 미적용 인수 확약 미적용 총부담
신건 (100%) 75,000,000원 31,750,000원 106,750,000원
1회 유찰 (80%) 60,000,000원 46,480,000원 106,480,000원
2회 유찰 (64%) 48,000,000원 58,264,000원 106,264,000원

위 인수액은 확약을 적용하지 않은 배당 시나리오상의 금액입니다. 확약에 의해 해당 보증금 승계채무가 유효하게 해소되는 경우에는 위 인수액 대신 실질 인수 0원을 적용합니다.

⛔ 확약이 없다면 유찰 자체는 가격 메리트가 아니다 2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48,000,000원으로 내려가도 매수인의 보증금 인수 예상액은 58,264,000원으로 증가합니다. 실질취득액은 여전히 106,264,000원입니다. 따라서 확약 효력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4,800만원에 살 수 있는 저렴한 다세대주택”이라고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확약이 유효해 실제 인수액이 0원으로 확정된다면 낙찰가가 실질취득액의 기준이 됩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75,000,000원이 시장가격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주변 동일 조건의 지하층 다세대 실거래를 확인한 후 가격 메리트를 평가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75,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750,000원
1. 임차인 박석희 (우선변제) 105,000,000원 73,250,000원
2. 가압류 · 주택도시보증공사 2,014,500,000원 0원
3. 강제경매 · 주택도시보증공사 105,000,0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매각대금 75,000,000원에서 집행비용 추정액 1,750,000원을 차감하면 임차인 우선배당 재원은 73,250,000원입니다. 배당계산상 임차보증금 부족분은 31,750,000원입니다. 이는 확약에 의한 인수채무 해소 효과를 반영하기 전의 원칙상 산정액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 청구금액 2,014,500,000원과 강제경매 신청 청구금액 105,000,000원은 별도의 배당 항목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두 청구가 실제로 별개 채권인지, 동일 채권과 관련된 중복 청구인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두 금액을 합산해 임차보증금이나 매수인의 인수채무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7,500만원)
집행비용 1,750,000원, 임차인 우선배당 73,250,000원. 매수인 보증금 인수 여부는 확약 효력에 따라 별도 판단합니다.
회차별 후순위 채권 미배당
각 회차 후순위 채권의 단순 청구액 집계상 미배당 2,119,500,000원. 채권 중복 여부 및 실제 확정액에 대한 검증 전 수치입니다.
⚠️ 예상배당표의 해석 집행비용은 추정액이며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별도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임차인의 실제 배당액과 매수인 인수 여부는 확정된 배당순위, 확약서의 효력 및 법원의 최종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후순위 채권자의 미배당 채권액이 곧 매수인의 인수금액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⑤ 건물 상태·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소재 임학역 북서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며 주위환경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 교통. 건물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 및 지하철역이 있어 제반 교통여건은 양호한 편입니다.
  • 용도·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4층 건물의 지하층2호로, 실제 이용상태는 다세대주택입니다. 지하층의 채광·환기·결로·침수 가능성 등을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노후도. 1991.10.08 사용승인 후 약 34년이 경과했습니다. 외부 관찰 시 일부 균열이 확인되었고, 노후화에 따른 보수가 필요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 설비. 위생설비 및 급·배수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나, 정상 작동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도로. 완만한 경사지를 평탄하게 조성한 장방형 토지이며, 동측 및 북측으로 포장도로에 접합니다.
  • 토지이용계획. 제1종일반주거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과밀억제권역, 택지개발지구, 장애물제한표면구역, 상대보호구역, 중점경관관리구역 등에 해당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력과 도시관리계획 입안 사항도 있어 입찰 전 현행 규제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공부상 상태. 공부와의 차이는 없으며 위반건축물 사항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 환금성. 지하층이라는 구조적 특성과 건물 노후화·균열 관련 보수 가능성은 향후 매도와 임대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교통 접근성이 양호하더라도 실제 매수 수요와 거래가격은 지상층 다세대주택과 구분해 판단해야 합니다.
⛔ 지하층과 노후화의 복합 위험 사용승인 후 약 34년이 지난 지하층 다세대주택입니다. 외부 균열이 관찰되었다는 감정상 지적이 있으므로 방수·배수·결로·누수 및 구조부 보수 필요성을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확약으로 권리 부담이 해소되더라도 건물 상태에 따른 수선비와 환금성 위험은 그대로 남습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말소동의 확약서 원문 확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제출한 확약서의 정확한 내용, 제출 주체의 권한, 적용 대상, 이행 조건을 확인하세요. 임차권등기 말소와 보증금 인수채무 해소가 모두 보장되는지가 핵심입니다.
  • 박석희의 선순위 대항력. 전입 2022.04.29, 확정일자 2022.04.08, 보증금 105,000,000원, 임차권등기 2024.09.09를 매각물건명세서와 등기부 원본에서 대조하세요.
  • 인수액 두 가지 경우 구분. 확약이 유효하면 실질 인수 0원으로 분석하지만, 효력이 인정되지 않으면 신건 기준 31,750,000원의 미배당 보증금 인수 위험이 있습니다. 확약 확인 전에는 후자를 기준으로 자금 위험을 검토하세요.
  •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채권관계. 가압류 청구금액 2,014,500,000원과 경매 신청 청구금액 105,000,000원의 관계를 확인하세요. 실제 임차인 박석희의 보증금과 중복 계산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실거래 시세 확인. 인근 지하층 다세대주택의 최근 실거래가격을 확인하세요. 최저가 75,000,000원이라는 숫자만으로 저가매수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현장 점검. 지하층 내부의 습기·누수·결로·균열·배수상태 및 위생설비 정상 작동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 노후화에 따른 보수비용도 함께 산정해야 합니다.
  • 점유·명도 확인. 임차권등기 사실만으로 현재 실제 점유자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장 점유상태와 인도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 관리비·조세 확인. 체납 관리비 중 승계될 수 있는 공용부분 비용과 배당에 영향을 미치는 당해세 등의 존재를 확인하세요.
  • 입찰보증금·매각조건 확인. 실제 매각공고의 보증금액, 특별매각조건, 매각물건명세서와 확약 관련 추가 서류를 최종 확인하세요.

⑦ 종합 판단 — 권리는 조건부, 가격은 신중

✅ 긍정 요인
  •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있습니다.
  • 해당 확약이 유효하게 인수채무를 해소한다면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 임학역 인근으로 차량·버스·지하철 접근이 양호합니다.
  • 현재 유효한 근저당권이 없어 등기상 담보권 구조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 부정 요인
  •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 105,000,000원이 최저가 75,000,000원을 초과합니다.
  • 확약 미적용 시 신건 실질취득액은 106,750,000원으로 계산됩니다.
  • 말소동의 확약서의 법적 효력과 적용 범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사용승인 후 약 34년 경과한 지하층 주택으로 균열·노후화 위험이 있습니다.
  • 개별 지하층 주택의 실제 시장가치와 환금성을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맺으며 — “7,500만원짜리 집”이라는 착각

이 물건은 숫자만 보면 감정가와 최저가가 모두 75,000,000원인 신건 다세대주택입니다. 그러나 경매의 진짜 변수는 105,000,000원짜리 선순위 임차보증금입니다.

일반적인 배당계산에서는 임차인 박석희가 73,250,000원을 배당받고 31,750,000원이 남습니다. 이 금액을 인수하면 실제 취득 부담은 106,750,000원이며, 유찰되더라도 보증금 수준의 총부담이 사실상 유지됩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확약이 박석희의 임차권과 미배당 보증금 인수채무를 유효하게 해소한다면 매수인의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따라서 확약이 실제로 무엇을 보장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입찰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확약이 확인되더라도 지하층, 사용승인 후 약 34년의 노후도, 외부 균열, 수선 가능성과 환금성 부담이 남습니다. 실거래 시세를 확인하기 전에는 감정가 75,000,000원 자체를 저렴한 가격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확약 효력 확인 전에는 인수 위험 때문에 보류, 확약이 유효하다면 건물 상태와 실제 시세를 기준으로 재평가할 물건입니다. 권리 해소 가능성은 긍정적이지만, 현재 단계에서 가격 메리트까지 인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본 리포트는 2026.10.27 발급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 및 감정평가 관련 내용을 토대로 작성한 권리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액·인수액은 제공된 계산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하며 실제 배당 및 매수인 인수 여부는 확정된 권리관계, 말소동의 확약서의 내용과 효력, 법원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체납 관리비·명도비·수선비 등 일부 비용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입찰 전 등기부, 매각물건명세서, 확약서 원본, 현황조사서 및 건물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자문을 권합니다. 본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와 그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은 의사결정자에게 있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242 지하층2호

이 위치에는 로드뷰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도에서 펠리건 아이콘을 다른 위치로 드래그해 보세요.

매각결과

불러오는 중…

변경 이력

불러오는 중…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13장)

이 매물에 문제가 있나요?

개인정보 노출, 잘못된 정보, 부적절한 내용 등을 알려주세요.

매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