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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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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9 1회 · 최저 228,000,000원
C 매력지수46 D-12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503975 · 인천지방법원 · 오피스텔
철근콘크리트구조 76.4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228,000,000원 2억 2,800만 감정가 228,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9 D-12
인천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2,280만원
최저가의 10% · 22,8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2.28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신건은 임차인 전액 배당 가정으로 인수 0원. 그러나 대항력 있는 2.19억 임차권이 선순위이며 유찰 시 룰상 인수액이 증가한다. 보증기관 말소동의 확약서의 범위를 확인하기 전에는 안전한 저가매수로 판단할 수 없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오피스텔

2.19억 선순위 임차권과 말소동의 확약서 — 부평 서호카운티 201호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3975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756-233 서호카운티 제2층 제201호
감정가 228,000,000원 · 최저매각가 228,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9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46점
매력지수 C등급 · 선순위 보증금 2.19억·압류 6건 — 말소동의 확약서의 효력 확인 전에는 인수 위험과 가격 메리트 판단 보류
실제 임차인 김민섭 1명은 2019.04.16 대항요건을 갖춰 2020.01.29 말소기준 압류보다 선순위다. 신건 2.28억 배당 가정에서는 보증금 전액 변제로 인수 0원이지만, 1회 유찰 시 룰상 인수 39,953,600원, 2회 유찰 시 75,922,880원으로 실질취득은 약 2.22억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는 제출됐으나 대항력 포기와 미배당 보증금 청구 포기 범위 확인이 필요하다. 압류 총 6건에 따른 세금 우선배당 가능성, 임차인과 보증기관 간 채권승계 검증 및 최근 실거래 시세 미확인으로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선순위 보증금 219,000,000원 ⚠️ 압류 총 6건 📄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 💰 신건 인수 추정 0원*
한 줄 평 이 물건의 핵심은 219,000,000원의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차권입니다. 임차인 김민섭의 전입·확정일자는 모두 2019.04.16로, 2020.01.29 말소기준 압류보다 앞섭니다. 신건 최저가 228,000,000원에서는 제시된 배당 시뮬레이션상 임차보증금이 전액 배당돼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유찰되면 미배당 보증금의 인수 위험이 커집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임차권등기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된 점은 중요한 완화 요소이지만, 대항력 포기까지 확약된 것인지와 실제 말소 조건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확약의 효력과 세금 우선배당이 최종 위험을 결정하는 오피스텔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28,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 기준
228,000,000원
신건 배당 가정 · 부대비용 제외
신건 매수인 인수
0원*
임차인 전액 배당 가정
선순위 임차보증금
219,000,000원
대항력 有 · 우선변제 有

* 신건 인수 0원은 제시된 예상배당에 따른 금액입니다. 세금 우선배당 등으로 임차보증금이 미배당되거나 낙찰가가 하락하면 인수 가능성이 생깁니다. 말소동의 확약서의 구체적 효력에 따라 실제 인수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3975. 부평구 부평동 서호카운티 2층 201호, 전유면적 76.45㎡ 오피스텔입니다. 현재 소유자 정용철은 2019.04.29에 거래가액 219,000,000원으로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그보다 앞선 2019.04.16에는 임차인 김민섭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갖췄습니다. 이후 국세·지방세 압류가 이어졌고, 2026.05.19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신청으로 강제경매가 개시됐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히 압류가 많다는 이유로 위험한 물건이 아닙니다. 말소기준 압류보다 먼저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이 존재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특히 낙찰가가 임차보증금에 미달하면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습니다. 한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있어, 그 법적 범위와 조건을 확인하면 인수 위험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3975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756-233 서호카운티 제2층 제201호
도로명: 인천광역시 부평구 안남로5번길 25
물건종류 / 면적오피스텔 · 전유 76.45㎡ · 지상 10층 건물 중 2층
이용상태오피스텔로 이용 중 · 임차권등기상 주거 용도
사용승인2019.03.27
소유자정용철 (2019.04.29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219,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28,000,000원 / 228,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주택도시보증공사
신청채권액219,000,000원
말소기준권리갑구 3번 · 2020.01.29 국(광주세무서장) 압류
선순위 임차권김민섭 · 보증금 219,000,000원 · 전입 및 확정일자 2019.04.16
매각기일2026.11.09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빠른 임차인

⛔ 말소기준보다 앞서는 임차인의 대항력 김민섭의 전입 및 점유개시일은 2019.04.16입니다. 최초 말소기준 압류인 2020.01.29보다 빠르므로, 이 임차인은 대항력을 갖춘 것으로 분석됩니다. 확정일자도 2019.04.16이며 배당요구가 확인됩니다. 따라서 매각으로 임차권등기가 말소되더라도 보증금 전액이 변제되지 않는 경우에는 미배당 보증금 인수 여부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갑구의 압류는 국·지방자치단체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합쳐 총 6건입니다. 이 가운데 국세·지방세 관련 압류가 5건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가 1건입니다. 등기상 압류들은 매각에 따른 말소 대상이지만, 당해세나 법정기일에 따른 조세채권의 배당순위가 임차인 배당액을 감소시킬 가능성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 확약서는 제출됐다 — 하지만 그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을구 1번 주택임차권등기가 인수권리로 표시되면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었다는 내용이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임차권등기의 말소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다만 말소동의 사실만으로 임차인 또는 승계권리자의 대항력 포기와 미배당 보증금 청구권 포기까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확약서 원문에서 적용 대상, 포기 범위, 매각대금과 무관한 말소 여부 및 이행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점유 전입 / 확정 보증금 권리 판단
김민섭
제2층 제201호 76.45㎡ 전부
주거 · 임차권등기
전입 2019.04.16
확정 2019.04.16
점유개시 2019.04.16
219,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임차권등기
배당요구 확인

김민섭은 2019.04.13 임대차계약을 체결했고, 2019.04.16 전입신고·점유개시·확정일자를 갖췄습니다. 이후 2022.08.09 임차권등기가 이루어졌습니다. 선순위 임차인으로서 우선변제와 대항력 문제가 함께 존재하므로, 낙찰자는 배당 결과와 확약서 효력을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임차인과 보증기관은 구분 실제 확인된 임차인은 김민섭 1명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강제경매 신청채권자이며, 별도의 실제 점유 임차인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임차보증금 219,000,000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 청구액 219,000,000원을 서로 독립된 임차보증금처럼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범위와 배당표상의 채권 관계는 원문 대조가 필요합니다.

③ 인수금액 시나리오 — 유찰가만 보면 위험하다

현재 회차에서는 최저가가 보증금보다 높지만, 1회 또는 2회 유찰되면 낙찰가가 보증금보다 낮아집니다. 이때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미배당 보증금을 청구할 수 있다면 매수인은 그 차액을 인수하게 됩니다. 따라서 낙찰가 하락분이 그대로 취득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회차 낙찰가 가정 룰상 인수액* 실질취득 합계*
신건 (100%) 228,000,000원 0원 228,000,000원
1회 유찰 (80%) 182,400,000원 39,953,600원 222,353,600원
2회 유찰 (64%) 145,920,000원 75,922,880원 221,842,880원

* 룰상 인수액과 실질취득 합계는 제시된 회차별 배당 시뮬레이션을 적용한 값입니다. 집행비용 추정치 등이 반영되어 보증금 219,000,000원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실질취득 합계는 낙찰가와 룰상 인수액을 더한 금액이며 취득세·등기비용·명도비용은 제외합니다. 말소동의 확약서가 미배당 보증금의 대항력 포기까지 유효하게 포함한다면 해당 임차인의 실질 인수액은 0원이 될 수 있으나, 제출된 말소동의 사실만으로 이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최저가가 내려가도 실제 취득원가는 크게 줄지 않을 수 있다 1회 유찰 시 낙찰가 182,400,000원에 룰상 인수액 39,953,600원을 합하면 222,353,600원입니다. 2회 유찰 시에도 낙찰가 145,920,000원에 인수액 75,922,880원을 합하면 221,842,880원입니다. 즉 확약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낙찰가가 떨어질수록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가가 임차보증금 219,000,000원 안팎에 머무는 구조입니다.
📄 확약이 완전하게 유효하다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해당 임차권의 대항력 포기와 미배당 보증금의 매수인 청구 포기까지 포함하고, 그 효력이 매수인에게 확실히 미친다면 김민섭 관련 실질 인수는 0원*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실질취득은 낙찰가 자체가 됩니다. 다만 확약은 해당 권리에만 영향을 미치며 체납세금, 별도 점유·명도 문제 및 그 밖의 법률상 비용까지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④ 가격 판단 — 실거래 시세 확인이 먼저

감정가는 228,000,000원이며 신건 최저가도 동일합니다. 소유권이전 당시인 2019.04.29의 거래가액은 219,000,000원입니다. 그러나 이 과거 거래가액만으로 현재 시세나 가격 메리트를 판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이 물건은 선순위 임차보증금이 219,000,000원인 만큼, 확약 효력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최저가만이 아니라 낙찰가와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가를 기준으로 최근 실거래와 비교해야 합니다. 현재 시점의 동일 건물·유사 면적 거래가격, 최근 12개월 평균, 최신 거래 및 가격 추세를 확인하기 전에는 시세보다 저렴하다거나 투자 매력이 높다고 결론 내릴 근거가 없습니다.

⚠️ 신건 감정가 2.28억은 곧바로 시세가 아니다 2019년 소유권 취득 거래가액 2.19억과 현재 감정가 2.28억은 서로 다른 시점의 값입니다. 오피스텔은 실제 이용 형태, 전유면적, 임대수요 및 거래 유동성에 따라 환금성이 달라집니다. 입찰 전 최근 실거래를 반드시 대조해야 하며, 단순히 1회 또는 2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낮아진다는 이유만으로 가격 가점을 부여해서는 안 됩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228,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 (추정) — 3,992,000원
1. 임차인 김민섭 보증금 (우선변제) 219,000,000원 219,000,000원
2. 경매신청채권자 · 주택도시보증공사 219,000,000원 5,008,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위 배당표는 제시된 신건 매각가 기준의 가정 배분입니다. 집행비용 3,992,000원, 임차인 배당 219,000,000원, 주택도시보증공사 배당 5,008,000원으로 매각대금 228,000,000원 전액이 배분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배당 청구액은 213,992,000원으로 계산됩니다.

⛔ 배당표 검증 핵심 — 중복채권과 조세 우선순위 임차인 김민섭의 보증금과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액이 모두 219,000,000원으로 나타납니다. 이들이 동일 보증금에서 비롯된 대위·승계 관계라면 독립된 채권으로 중복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배당권자와 승계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국세·지방세 압류 관련 채권의 배당순위 및 당해세가 반영되면 임차인 배당액과 인수 위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2.28억)
신건 예상배당: 집행비용·임차인·신청채권자·소유자 잔여. 실제 채권 승계와 조세 배당에 따라 변동 가능.
회차별 신청채권자 미배당
신건 213,992,000원, 1·2회 유찰 가정 각 219,000,000원. 신청채권자의 미배당액이며 매수인 인수액과는 다릅니다.
✅ 긍정적 요소 — 말소동의 확약서 존재 명세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 사실이 명시되어 있어, 선순위 임차권등기의 말소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확약서 원문에서 대항력 포기와 미배당 보증금 청구 포기까지 확인된다면 이 임차인 관련 실질 인수는 0원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 핵심 위험 — 확약 범위가 불명확한 상태의 유찰 입찰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219,000,000원이 낙찰가보다 많아지는 순간, 미배당 보증금 인수 가능성이 발생합니다. 제출된 말소동의 확약서가 대항력 포기까지 보장하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낮은 최저가만으로 안전한 취득이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조세 압류와 배당권 중복 여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소재 인천성동학교 서측 인근입니다. 주변은 유사한 업무시설,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하는 지역으로 주위 여건은 무난한 편입니다.
  • 교통. 본건까지 차량 진입이 용이하며 인근에 다수의 시내버스 노선과 인천1호선 동수역이 있어 대중교통 여건은 양호한 편입니다.
  • 건물. 2019.03.27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 10층 건물의 2층 오피스텔입니다. 위생·급배수·화재경보·도시가스·난방·승강기 등의 설비가 있습니다.
  • 도로. 북서측으로 폭 약 8미터 포장도로에 접하며, 토지는 대체로 평탄한 업무시설 및 공동주택 부지입니다.
  • 토지 규제. 준주거지역, 가로구역별 최고높이 제한지역, 상대보호구역, 과밀억제권역입니다. 외국인 등의 주택용도 취득 관련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은 2025.08.26~2026.08.25로 기재되어 있으며, 입찰 시 적용 규제는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 건축물 상태. 감정평가상 공부와의 차이가 없고 위반건축물로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내부 상태와 개별 설비 작동 여부는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환금성. 지하철 접근성은 긍정적이지만, 오피스텔의 매매수요와 임대수요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유사 면적 거래가격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환금성이나 예상 차익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말소동의 확약서 원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이 단순 임차권등기 말소동의인지, 대항력 및 미배당 보증금 청구권 포기까지 포함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확약의 대상 권리·조건·효력을 문서로 검증하세요.
  • 선순위 임차권. 김민섭의 임차보증금 219,000,000원, 전입·확정일자, 임차권등기 및 배당요구 사실을 원본과 대조하세요.
  • 보증기관 승계. 임차인과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이의 보증금 대위·승계 범위를 확인해 중복채권 계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세요.
  • 국세·지방세. 압류 관련 체납액·법정기일·당해세 여부를 확인하세요. 선순위 임차인 배당에 영향을 주는 조세채권이 있다면 실제 미배당 보증금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유찰 후 실질취득. 1회 유찰 가정의 룰상 실질취득 222,353,600원, 2회 유찰 가정의 221,842,880원을 기준으로 위험을 검토하세요. 확약 효력이 확정된 경우에만 해당 임차인 인수를 0원으로 조정하세요.
  • 최근 실거래. 서호카운티 및 인근 유사 오피스텔의 최근 12개월 거래, 최신 거래 및 가격 추세를 확인해 취득가와 비교하세요.
  • 점유·명도. 임차권등기와 실제 현장 점유상태는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점유자, 인도 가능 시점 및 명도비용을 확인하세요.
  • 관리비. 체납 공용관리비 및 관리단 관련 부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입찰 전 최종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배당요구 내역, 확약서 및 기일변경 여부를 확인하세요.

맺으며 — “확약서 한 장의 범위가 취득원가를 바꾼다”

이 사건은 선순위 보증금 219,000,000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를 함께 해석해야 하는 오피스텔 경매입니다. 신건 228,000,000원에서는 제시된 배당 시나리오상 임차인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어 인수액이 0원이지만, 유찰되면 낙찰가 하락만큼 미배당 보증금 인수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만약 확약서가 임차권등기 말소뿐 아니라 대항력 포기까지 유효하게 보장한다면, 해당 임차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해소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 범위가 불충분하다면 2회 유찰 최저가 145,920,000원도 실질취득 관점에서는 221,842,880원으로 계산됩니다. 최저가가 낮아졌다고 싸게 산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다수의 조세 관련 압류,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채권 검증, 최근 실거래 시세 확인이라는 과제가 남습니다. 결론은 조건부 보류입니다. 권리 해소의 가능성은 있지만 확약 효력과 현재 시장가격을 확인하지 않고 안전한 저가매수 물건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권리 원문 검증이 먼저, 가격 판단은 그다음입니다.

본 리포트는 2026.10.27 발급 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제공된 경매·매각물건명세서·감정요항·예상배당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집행비용과 배당액은 가정값으로 실제 배당표와 달라질 수 있으며, 당해세·조세채권의 법정기일·최우선변제·채권승계·미납관리비·명도비용 등이 최종 취득원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는 원문에서 대항력 포기 여부, 적용 범위 및 효력 발생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실거래 시세와 개별 호실 상태에 관한 확인 없이 감정가 또는 최저가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본 분석은 투자 권유나 법적 권리관계에 대한 확정적 판단이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법률·경매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작성자·운영자는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결과에 대해 법률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756-233 서호카운티 2층2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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