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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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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10 1회 · 최저 156,000,000원
D 매력지수35 D-10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055 · 안산지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구조 61.4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156,000,000원 1억 5,600만 감정가 156,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10 D-10
안산지원 10:30
입찰 보증금
1,560만원
최저가의 10% · 15,6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1.56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선순위 임차보증금 160,000,000원 인수형 경매. 신건 인수액 6,984,000원이며 유찰돼도 실질취득 부담은 약 1.6억 이상으로 유지됩니다. 비교시세보다 높고 피해자 우선매수권으로 외부 낙찰도 제한될 수 있어 입찰 보류가 타당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최저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은 약 1.6억 — 안산 월피동 402호의 선순위 임차권 함정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055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511-12 4층 402호
감정가 156,000,000원 · 최저매각가 156,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10 · 강제경매(손성호)
🏠 임차보증금 160,000,000원 ⚠️ 예상 인수 6,984,000원 💰 실질취득 약 160,000,000원 이상 📉 최저가 / 비교평균 115.6% 🔒 피해자 우선매수권
35점
매력지수 D등급 · 선순위 임차보증금 1.6억 인수형·비교시세 대비 높은 실질취득 부담·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으로 외부 입찰 매력 낮음
대항력 있는 손성호의 보증금 160,000,000원이 최저가 156,000,000원을 초과하고 신건 예상 인수액은 6,984,000원이다. 유찰 후에도 실질취득 부담은 약 1.6억 이상으로 유지돼 비교 실거래 평균 135,000,000원보다 높다.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으로 외부 낙찰 제한 가능성이 있고, 국세·지방세 압류 3건, 임차인과 신청채권자의 동일인 관계, 8세대 다세대주택의 환금성 부담까지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이 물건의 핵심은 매각으로 없어지지 않는 선순위 임차보증금 반환 부담입니다. 임차인 손성호의 보증금은 160,000,000원으로 신건 최저가 156,000,000원보다 큽니다. 예상배당 후 부족한 6,984,000원을 매수인이 인수하고, 유찰로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인수액이 늘어나 실질취득 부담은 약 1.6억 수준을 유지합니다. 비교 실거래 평균 135,000,000원보다 높은 데다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으로 외부 낙찰이 제한될 수 있어, 권리와 가격 모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다세대주택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56,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 기준
약 1.6억원
보증금 160,000,000원 기준 · 집행비용 등 별도
매수인 예상 인수
6,984,000원
신건 예상배당 기준
최저가 ÷ 비교시세
115.6%
비교평균 135,000,000원 · 실질취득은 더 높음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055.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511-12, 드림하우스빌 4층 402호입니다. 감정평가상 다세대주택으로, 건물은 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규모이며 해당 호실은 4층에 있습니다. 현재 소유자는 김대성이고, 2021년 5월 24일 160,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이후 국세·지방세 압류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가압류가 설정됐으며, 임차인 손성호가 신청한 강제경매가 진행 중입니다.

일반적인 경매에서는 말소기준권리 이후의 근저당이나 가압류가 소멸하면 비교적 단순하게 정리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다릅니다. 손성호의 전입일이 2021.05.04로, 말소기준인 2022.08.04 압류보다 앞섭니다. 확정일자와 배당요구도 갖추고 있어 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지만, 배당에서 보증금 전액을 회수하지 못하면 남은 금액을 낙찰자가 떠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도 그 내용이 명시돼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 수원지방법원 2025타경1055 (강제경매)
소재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511-12 4층 402호
도로명주소: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광덕산1로 39-6
물건종류 / 규모 집합건물(다세대주택) · 대상면적 61.45㎡ · 철근콘크리트구조 5층 건물 중 4층 402호
건물 드림하우스빌(511-12) · 8세대 · 2011.10.12 준공
소유자 김대성 (2021.05.24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16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 156,000,000원 / 156,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 손성호 / 160,000,000원
말소기준권리 2022.08.04 갑구 4번 압류 · 국(포천세무서장)
선순위 임차권 손성호 · 보증금 160,000,000원 · 전입 2021.05.04
매각기일 2026.11.10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인

⛔ 가장 중요한 권리분석 결론 말소기준권리는 2022.08.04 국세 압류이지만, 임차인 손성호는 그보다 앞선 2021.05.04 전입신고를 마쳤습니다. 2023.09.19에 등기된 임차권등기가 말소기준 이후의 등기라고 해서 보증금 반환 부담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선순위 대항력에 기한 미변제 보증금은 매수인에게 인수됩니다.

과거 고창농업협동조합의 채권최고액 130,000,000원 근저당권은 2021.04.30 이미 말소됐습니다. 현재 권리분석에서 기준이 되는 등기는 2022.08.04의 국세 압류입니다. 그 이후 안산시·수원시 압류,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 강제경매개시결정 등이 설정됐습니다. 이들 후순위 등기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국세·지방세 압류가 3건 존재하므로 실제 세금의 법정기일과 배당 우선순위는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당해세 등 우선 배당이 발생하면 임차인에게 돌아갈 금액이 줄어들어 매수인 인수액이 예상보다 증가할 수 있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보증금 부족분을 매수인이 인수

임차인 점유 / 보증금 전입 / 확정 권리 상태 예상 인수
손성호 전유부분 전부
160,000,000원
전입 2021.05.04
확정 2021.03.19
점유개시 2021.05.01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배당요구 임차권등기 6,984,000원

실제 임차인 1명. 손성호는 2021.03.12 임대차계약, 2021.03.19 확정일자, 2021.05.01 점유개시, 2021.05.04 전입신고를 했으며 2023.09.19 임차권등기가 이루어졌습니다.

신건 낙찰가 156,000,000원 가정
매수인 인수 6,984,000원

임차보증금 160,000,000원 중 예상배당액은 153,016,000원입니다. 나머지 6,984,000원은 선순위 대항력에 따라 매수인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낙찰가 156,000,000원 + 인수액 6,984,000원 = 162,984,000원(취득세·등기비용 등 별도)
⚠️ 임차인과 신청채권자가 동일인 임차권등기 권리자와 강제경매 신청채권자가 모두 손성호입니다. 관계인 또는 가장임차인 가능성에 관한 경고가 있어, 임대차계약의 진정성·보증금 지급내역·점유 사실과 경매 신청채권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동일인이라는 사실만으로 가장임차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분석은 매각물건명세서에 명시된 선순위 임차권 인수조건을 기준으로 합니다.
🔒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 — 외부 낙찰 제한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제20조 제1항에 따른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 행사 가능성이 명시돼 있습니다. 해당 권리가 적법하게 행사되면 외부 입찰자가 최고가를 제시하더라도 낙찰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건은 외부 낙찰이 제한되는 사실상 '닫힌 경매' 위험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우선매수권의 실제 행사 여부는 매각기일에 확인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최저가보다 실질취득이 중요하다

비교 대상은 드림하우스빌(511-12)의 실거래 2건입니다. 비교평균은 135,000,000원, 최고 거래가는 155,000,000원, 최저 거래가는 115,000,000원입니다. 다만 거래된 주택의 전용면적이 대상면적 61.45㎡와 달라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거래월 전용 층 거래가
2025.04 51.70㎡ 5층 115,000,000원
2024.07 75.19㎡ 3층 155,000,000원
비교평균 면적 상이 2건 135,000,000원

신건 최저가 156,000,000원은 비교평균의 115.6%입니다. 최저가만으로도 평균보다 21,000,000원 높습니다. 더욱 중요한 점은 선순위 보증금 인수로 인해 실질취득 부담이 160,000,000원 수준 이상으로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보증금 기준으로 비교평균의 약 118.5%이며, 집행비용 추정에 따른 인수액까지 합산한 신건 총액은 162,984,000원입니다.

⚠️ 비교 실거래의 시점과 면적에 주의 가장 최근 확인되는 거래는 2025.04의 115,000,000원 거래입니다. 해당 거래는 전용 51.70㎡로 대상면적 61.45㎡보다 작아 동일 조건의 시세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표본은 2건뿐이며 거래 시점도 오래되어 현재 시세를 확정할 근거로는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확인된 비교평균보다 실질취득 부담이 높아 현재 가격을 저렴하다고 평가할 근거는 없습니다.

④ 유찰 시뮬레이션 — 떨어지는 낙찰가, 늘어나는 인수액

이 물건의 가격 구조를 이해하려면 낙찰가와 인수액을 반드시 합쳐 봐야 합니다. 보증금 160,000,000원이 낙찰대금보다 크기 때문에 유찰로 낙찰가가 낮아지면 임차인에게 배당되는 금액도 줄어들고, 그만큼 매수인이 인수하는 보증금 잔액이 증가합니다.

회차 낙찰가 가정 보증금 예상배당 매수인 인수 낙찰가 + 인수
신건 (100%) 156,000,000원 153,016,000원 6,984,000원 162,984,000원
1회 유찰 (80%) 124,800,000원 122,252,800원 37,747,200원 162,547,200원
2회 유찰 (64%) 99,840,000원 97,642,880원 62,357,120원 162,197,120원

각 회차의 낙찰가·보증금 예상배당·인수액은 제시된 배당 시나리오 기준입니다. 총투입액은 낙찰가와 예상 인수액의 합계이며 취득세·등기비용·명도비용 등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집행비용 추정액 차이로 회차별 합계에 소폭 차이가 발생합니다.

⛔ 유찰을 기다려도 저렴해지지 않는 구조 2회 유찰로 최저가가 99,840,000원까지 내려가더라도 예상 인수액은 62,357,120원으로 늘어납니다. 낙찰가와 인수액의 합계는 162,197,120원입니다. 따라서 최저가 9,984만원만 보고 비교시세 1.35억보다 싸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대항력 있는 보증금이 낙찰대금보다 큰 한, 매수인의 실질취득 부담은 보증금 1.6억과 집행비용 상당액 수준에 머무릅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156,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984,000원
1. 임차인 손성호 · 보증금 우선변제 160,000,000원 153,016,000원
2. 가압류 · 주택도시보증공사 3,906,000,000원 0원
3. 경매신청채권 · 손성호 160,000,0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예상배당액은 집행비용 2,984,000원, 임차보증금 배당 153,016,000원으로 매각대금 156,000,000원 전액이 소진되는 계산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신청채권 관련 후순위 배당은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미반영되어 실제 배당액과 매수인 인수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156,000,000원)
집행비용 2,984,000원 · 임차보증금 배당 153,016,000원. 임차보증금 미배당 6,984,000원은 별도 매수인 인수 부담입니다.
실거래 시세 vs 감정가·실질취득 기준
비교평균 135,000,000원보다 감정가 156,000,000원과 보증금 기준 실질취득 약 160,000,000원이 모두 높습니다. 실거래 비교 표본은 면적이 서로 다릅니다.
⛔ 배당 관점 신건 가격으로 매각돼도 임차인 손성호의 보증금은 전액 배당되지 않습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6,984,000원이며, 유찰 시 인수액은 더 커집니다. 국세·지방세의 우선 배당 여부까지 고려하면 배당표의 확정 전에는 인수액이 고정됐다고 볼 수 없습니다.
⚠️ 주택도시보증공사 가압류의 의미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3.08.09 3,906,000,000원을 청구금액으로 가압류를 설정했습니다. 이는 임차인 손성호의 보증금과 별개인 채권 등기이며, 실제 임차인 수나 보증금 합계에 추가해서는 안 됩니다. 채권액이 크다는 사실 자체가 매수인에게 해당 금액 전부의 인수의무를 발생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건의 채권관계와 배당은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소재 광덕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입니다. 주변은 단독주택·공동주택·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는 지역이며, 감정평가상 주위환경은 보통입니다.
  • 교통. 해당 주택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제반 교통상황은 보통으로 평가됐습니다. 북서측으로 폭 약 6m 도로에 접합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평스라브지붕 5층 건물 중 4층 402호입니다. 외벽은 몰탈 위 페인팅 및 석재붙임 마감, 내벽은 벽지·타일 마감이며 이중창호가 설치돼 있습니다. 급배수·위생·난방·주차장 설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 토지·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 시가지경관지구(일반), 성장관리권역 및 도시교통정비지역에 해당합니다. 광덕초등학교와 햇살유치원 관련 상대보호구역 사항이 있으며, 공시지가는 1,483,000원/㎡입니다. 토지면적은 270.7㎡입니다.
  • 건축물 상태. 감정요항표상 공부와의 차이가 없으며 위반건축물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내부 상태 및 수선 필요 여부는 별도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환금성. 8세대 규모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으로, 대단지 아파트에 비해 비교 거래사례가 제한적입니다. 확인된 실거래도 2건뿐이고 면적이 달라 객관적인 매각가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환금성에 보수적인 평가가 필요한 물건입니다.
  • 토지거래 관련 사항.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사항이 기재돼 있으며 기재된 지정기간은 2025.08.26~2026.08.25입니다. 입찰 전 현재 지정 여부와 적용 대상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선순위 임차권 인수 확인. 매각물건명세서에 명시된 손성호의 보증금 160,000,000원, 전입·확정일자·임차권등기 및 배당요구 사실을 원본으로 재확인하세요. 미배당 보증금 인수는 이 사건의 핵심 위험입니다.
  • 실질취득 기준으로 가격 판단. 신건 낙찰가와 예상 인수액의 합계는 162,984,000원입니다. 유찰되더라도 약 1.6억 수준의 부담이 유지됩니다. 최저가만으로 할인율을 판단하지 않아야 합니다.
  •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 전세사기피해자의 우선매수권이 행사되면 외부 입찰자의 낙찰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매각기일 전 법원 공고와 매각물건명세서 변경사항을 확인하세요.
  • 세금 압류·배당순위. 국·안산시·수원시 압류 3건의 세목·법정기일·우선순위를 확인하세요. 우선 배당이 발생하면 임차인 배당액과 매수인 인수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임차인과 신청채권자의 관계. 손성호가 임차권자이면서 강제경매 신청채권자인 구조입니다. 채권원인과 임대차계약의 진정성, 실제 보증금 지급 및 점유 이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 매수 후 명도. 임차권등기 및 점유 상태를 별도로 확인하고, 보증금 인수에 따른 반환·인도 관계를 검토해야 합니다. 인수 보증금이 있는 물건을 일반적인 무임차 주택처럼 취급하면 안 됩니다.
  • 시세 원본 대조. 대상면적 61.45㎡와 실거래 비교면적 51.70㎡·75.19㎡가 다릅니다. 동일 면적대의 최신 거래와 주변 다세대주택 매물을 추가 확인해 취득 후 환금성을 검증해야 합니다.
  • 관리비·건축물 확인. 공용부분 미납 관리비, 실제 내부 상태, 누수·수선 문제 및 건축물대장 기재사항을 입찰 전에 확인하세요.
  • 법원 원본 서류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및 배당 관련 자료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특히 매각물건명세서의 인수권리 문구와 변경사항이 중요합니다.

맺으며 — “낙찰가가 내려가도 싸지는 물건은 아니다”

이 사건은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 160,000,000원이 낙찰대금보다 큰 전형적인 인수형 경매입니다. 신건에서 예상되는 인수액은 6,984,000원이고, 2회 유찰 시에는 62,357,120원까지 증가합니다. 낙찰가가 크게 내려가더라도 실제 매수 부담은 약 160,000,000원과 집행비용 상당액 수준을 유지합니다.

비교 실거래 평균은 135,000,000원으로 실질취득 부담보다 낮습니다. 다만 실거래는 면적이 서로 다른 과거 2건뿐이므로 현재 시장가치를 정확히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여기에 국세·지방세 압류에 따른 배당 변동 가능성, 임차인과 신청채권자의 동일인 관계,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 행사 시 외부 낙찰 제한, 소규모 다세대주택의 환금성 부담까지 겹칩니다.

따라서 이 물건은 단순히 유찰을 기다려 저가 낙찰을 노릴 대상이 아닙니다. 권리 인수와 입찰 접근성 모두 불리하고, 확인된 비교시세 대비 가격 메리트도 부족합니다.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와 실제 배당·보증금 인수 구조가 명확히 정리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결론은 권리 고위험·가격 불리·외부 낙찰 제한 가능 — 입찰 보류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감정평가자료·실거래가 및 예상배당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임차보증금 인수액과 배당금은 예상치이며 국세·지방세 우선순위, 집행비용, 당해세, 최우선변제 및 실제 배당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교 실거래는 대상 주택과 면적 및 거래 시점이 다르므로 개별 물건의 현재 시장가치를 확정하는 근거가 아닙니다.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의 실제 행사 여부와 법적 효력은 매각기일 및 법원 결정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법원 원본 서류 확인과 법률·경매 전문가의 검토를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책임 범위 내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위치 / 로드뷰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511-12 4층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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