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특수권리·특수조건 3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13 1회 · 최저 277,000,000원
C 매력지수43 D-6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505816 · 인천지방법원 · 아파트
철근콘크리트구조 75.0261㎡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277,000,000원 2억 7,700만 감정가 277,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13 D-6
인천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2,770만원
최저가의 10% · 27,700,000원
실거래 대비
▲ 3.6% 시세 이상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2.67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장미나 보증금 325,000,000원은 선순위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 말소동의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 황병수 점유관계 확인 필요. 신건 최저가 277,000,000원은 최근 시세의 107.1%로 비쌈.
법원경매 권리분석 · 아파트

보증금 3.25억 인수 위험은 확약으로 해소 — 하지만 신건 가격은 최근 시세보다 비싸다, 인천 더프라임 301호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5816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 303-189 더프라임 3층 301호
감정가 277,000,000원 · 최저매각가 277,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1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43점
매력지수 C등급 · 장미나 선순위 임차권은 말소동의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이나, 신건 가격이 최근 실거래 평균의 107.1%이고 거래 추세 -10.8%·미상 점유 위험이 남아 가격 메리트 부족
보증금 325,000,000원의 선순위 임차권에서 원칙상 미배당 52,678,000원이 발생하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로 장미나 관련 실질 인수액은 0원. 다만 확약 밖 황병수의 보증금·점유관계가 미상이고, 최저가 277,0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 258,750,000원 및 최신 거래 242,500,000원보다 높음. 최근 거래 추세 -10.8%, 단지 52세대·평균 유찰 1.6회 등을 고려하면 신건 가격 메리트가 부족하여 종합 C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근 시세 대비 107.1% 📉 최근 거래 추세 -10.8% 🛡️ 확약 적용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점유자 2명 📑 임차보증금 325,000,000원
한 줄 평 이 물건의 핵심은 장미나의 선순위 주택임차권등기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입니다. 임차보증금은 325,000,000원으로 최저매각가 277,000,000원보다 큽니다. 확약이 없다면 예상 미배당 보증금 52,678,000원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지만,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장미나 관련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분석합니다. 다만 황병수의 보증금·확정일자·점유관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격도 문제입니다.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은 258,750,000원인데 신건 최저가는 277,000,000원으로 최근 시세의 107.1%입니다. 최근 거래 추세까지 -10.8%여서 신건 가격 메리트는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77,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최근 12개월 실거래
258,750,000원
최근 2건 평균 · 추세 -10.8%
실질 인수 / 룰상 잔액
0원
장미나 확약 적용 · 룰상 52,678,000원
최저가 ÷ 최근 시세
107.1%
최근 평균보다 비쌈

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5816.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더프라임 3층 301호, 전용 75.0261㎡ 아파트입니다. 감정가와 최저매각가는 모두 277,000,000원으로 한 차례도 유찰되지 않은 신건입니다. 소유자는 손민구이며, 2022.05.23 소유권을 취득했고 당시 등기된 거래가액은 325,000,000원입니다.

일반적인 근저당 경매와 달리 이 사건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신청한 강제경매입니다. 2017년 농협은행 근저당권은 2022.05.09 이미 말소됐고, 현재 권리분석의 기준은 2024.10.07 포항시 압류입니다. 그런데 장미나의 임차권등기는 그보다 앞선 2024.06.14에 설정됐습니다. 따라서 원칙적으로는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는 선순위 권리입니다.

다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 제출 사실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확약에 따라 장미나의 임차권등기가 말소되는 것을 전제로 하면, 보증금 부족분을 매수인이 별도로 부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확약의 적용 대상은 장미나의 임차권등기이며, 다른 점유자인 황병수의 법률관계까지 자동으로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6타경505816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 303-189 더프라임 3층 301호
도로명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독배로473번길 12
물건종류 / 전용아파트 · 전용 75.0261㎡ · 철근콘크리트구조 · 지상 14층 중 3층
건물 규모더프라임 · 52세대 · 사용승인 2017.05.17
소유자손민구 (2022.05.23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32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77,000,000원 / 277,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325,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4.10.07 포항시 압류 (갑구 4번)
선순위 임차권장미나 · 보증금 325,000,000원 · 2024.06.14 임차권등기
매각기일2026.11.13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과 확약의 의미

⛔ 원칙상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는 선순위 임차권 장미나는 2022.05.09 전입·점유 개시했고, 2022.04.26 확정일자를 받았습니다. 이후 2024.06.14 주택임차권등기가 이루어졌습니다. 모든 시점이 말소기준권리인 2024.10.07보다 앞섭니다. 따라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있는 선순위 임차인으로 분석됩니다. 보증금 325,000,000원이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원칙적으로 미배당 잔액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습니다.
✅ 주택도시보증공사 말소동의 확약서 — 장미나 인수 위험 해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을구 3번 주택임차권등기가 인수권리로 명시되어 있으나, 동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됨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확약에 따른 말소가 이행되면 장미나 보증금의 미배당액 52,678,000원은 매수인 실질 인수액에서 제외됩니다. 장미나 관련 실질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말소동의의 범위와 실제 말소 절차는 입찰 전에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점유관계 — 실제 2명, 확약 적용 범위 구분

성명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인수 판단
장미나
임차권등기
2022.05.09
2022.04.26
325,000,000원 있음 있음 확약 적용 실질 0원
원칙상 미배당액 52,678,000원 인수 가능. 주택도시보증공사 말소동의 확약에 따라 해소.
황병수
현황조사상 점유자
2026.04.27
미상
미상 가능·미상 미상 별도 확인
기재된 전입일은 말소기준권리 이후로 해당 전입일 기준 대항력 없음. 다만 보증금·계약관계 미상이며 장미나 확약의 적용 대상이 아님.

실제 임차인·점유자로 확인되는 인물은 장미나와 황병수 2명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경매신청채권자로 기재되어 있으며, 별도의 실제 임차인으로 중복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장미나의 임차 대상은 제3층 제301호 75.0261㎡ 전부입니다. 배당요구가 이루어졌고, 임차권등기 역시 존재합니다. 매각물건명세서의 확약은 이 선순위 임차권에 대한 것으로, 황병수에게 적용되는 별도 확약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황병수는 2026.04.27 전입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말소기준인 2024.10.07 이후 전입이므로 기재된 전입일을 기준으로는 대항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고 점유의 법률관계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선순위 대항력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점유관계와 명도 위험은 별도로 조사해야 합니다.

⚠️ 확약으로 해결되는 위험과 남는 위험 해소되는 위험: 장미나의 선순위 임차권등기에 따른 보증금 미배당액 인수.
남는 위험: 황병수의 보증금·점유 원인·실제 계약관계와 명도 문제.
장미나에 대한 말소동의 확약만으로 황병수의 권리까지 소멸한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③ 시세 비교 — 최근 거래는 하락 중

더프라임 전용 75.03㎡에 해당하는 실거래는 총 5건입니다. 전체 평균은 277,500,000원으로 감정가와 비슷하지만, 과거 325,000,000원 거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 가격 판단에서는 최근 12개월 평균 258,750,000원과 최신 거래 242,500,000원을 우선해야 합니다.

거래월 전용 층 거래가
2026.04 75.03㎡ 12 242,500,000원
2025.10 75.03㎡ 14 275,000,000원
2024.09 75.03㎡ 14 285,000,000원
2024.02 75.03㎡ 4 260,000,000원
2022.05 75.03㎡ 3 325,000,000원
전체 평균 — 5건 277,5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 — 2건 258,750,000원

전체 5건의 평균 277,500,000원만 보면 신건 최저매각가가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12개월 평균은 258,750,000원이고, 가장 최근 거래는 242,500,000원입니다. 최근 거래 추세는 이전 거래 대비 -10.8%로 하락했습니다.

따라서 최저가 277,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107.1%로, 최근 시세보다 높은 가격입니다. 확약 적용으로 장미나 관련 실질 인수액이 0원이라고 해도, 실질취득액 277,000,000원 자체가 최근 실거래 평균과 최신 거래보다 높습니다. 전체 평균 대비 99.8%라는 수치만으로 저렴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 하락장 보정 — 신건 가격 메리트 없음 최근 거래 추세 -10.8%입니다. 감정가 277,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58,750,000원뿐 아니라 최신 거래 242,500,000원도 웃돕니다. 과거 고가 거래가 반영된 전체 평균으로 투자 매력을 높게 평가하면 안 됩니다. 장미나의 인수 위험이 확약으로 해소되어도, 가격 위험까지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 단지 경매 이력 더프라임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1.6회입니다. 현재 사건은 0회 유찰인 신건으로, 기존 단지 경매 이력과 최근 가격 하락 추세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52세대 규모의 아파트이므로 실거래 표본이 많지 않고, 개별 층·상태에 따라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77,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4,678,000원
1. 임차인 장미나 보증금 325,000,000원 272,322,000원
2. 가압류 · 경남신용보증재단 11,618,690원 0원
3.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 325,000,0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제시된 예상배당 모형 기준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임차인의 채권관계가 실제 배당에서 중복 반영되지 않도록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 국세·지방세 압류 3건이 있으며 당해세 해당 시 우선 차감될 수 있습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에 따라 실제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원칙상 미배당 52,678,000원 — 확약 적용 여부가 결정적 매각대금 277,000,000원에서 집행비용 4,678,000원을 제외하면 장미나에게 배당 가능한 금액은 272,322,000원입니다. 보증금 325,000,000원과의 차액 52,678,000원은 선순위 임차권의 일반적인 인수 규칙상 매수인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있으므로 장미나의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판단합니다. 이 결론은 확약서 원본의 효력과 말소 이행을 전제로 하며, 황병수의 별도 점유·임차 위험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277,000,000원)
집행비용 4,678,000원과 장미나 예상배당 272,322,000원에 매각대금 전액이 배분됩니다. 장미나 미배당 52,678,000원은 확약 적용으로 실질 인수 0원 판단.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시세
확약 적용 시 실질취득은 최저가 277,000,000원. 최근 평균 258,750,000원과 최신 거래 242,500,000원보다 높습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낮아지는 입찰가와 인수 잔액의 관계

선순위 임차권의 인수 구조에서는 최저매각가가 내려간다고 실질취득액이 같은 폭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매각대금이 줄면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이 늘기 때문입니다. 다만 본건은 장미나에 관한 말소동의 확약이 제출된 사건이라는 점을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회차 최저매각가 원칙상 인수 잔액 확약 적용 판단
현재 신건 (100%) 277,000,000원 52,678,000원 장미나 실질 0원
1회 유찰 (80%) 221,600,000원 107,302,400원 장미나 실질 0원
2회 유찰 (64%) 177,280,000원 151,001,920원 장미나 실질 0원

원칙상 인수 잔액은 각 회차의 집행비용과 배당을 반영한 시뮬레이션 수치입니다. 확약이 없다면 낙찰가와 미배당 보증금을 합친 실질취득액은 보증금 325,000,000원 수준으로 유지되며, 집행비용 반영 방식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확약이 유효하게 이행되면 장미나에 관한 위 인수 잔액은 실제 매수인 부담에서 제외됩니다.

⛔ 확약이 없었다면 유찰 가격도 저렴하지 않다 보증금 325,000,000원이 최저매각가보다 큰 선순위 대항력 임차권 사건에서는 낙찰가가 떨어질수록 미배당 보증금이 증가해,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수준에서 고정되는 구조가 나타납니다. 따라서 원칙적인 인수형으로만 보면 1회·2회 유찰 가격을 근거로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본건에서는 장미나의 말소동의 확약이 이 구조를 해소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확약 이행을 전제로 한 가격 판단 장미나에 대한 실질 인수액이 0원이므로, 별도 인수위험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는 입찰가를 중심으로 실질취득액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최저가 277,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 258,750,000원보다 높습니다. 유찰 후 가격이 낮아지더라도 황병수의 점유관계, 확약 효력, 세금 우선배당, 명도 비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 소재 숭의오거리 서측 인근입니다. 주변에는 공동주택,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며 주위 여건은 무난한 편입니다.
  • 교통. 차량 진출입이 용이하고 인근에 다수의 버스노선이 있어 대중교통 여건도 무난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 건물. 2017.05.17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 지상 14층 건물입니다. 위생·급배수·도시가스·난방·승강기 및 화재경보·탐지설비가 있습니다.
  • 토지. 일반상업지역으로, 대체로 사다리형 평탄지입니다. 남동측과 남서측에 각각 약 8미터, 6미터 포장도로가 접합니다. 공시지가는 1,575,000원/㎡입니다.
  • 규제. 방화지구·과밀억제권역·절대보호구역·상대보호구역 등의 지정사항이 있습니다.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 관련 규제는 대상과 적용 시점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건물 상태. 공부와의 차이는 없고 위반건축물 사항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실내 상태와 임대관계는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환금성. 총 52세대 규모로, 동일 면적 실거래 표본이 5건입니다. 최근 거래가격이 하락했고 최근 12개월 표본도 2건에 불과해, 전체 평균만으로 적정 시세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말소동의 확약서 원본 확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 범위, 장미나 주택임차권등기의 말소 조건, 매수인에 대한 보증금 청구 포기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한 서류 제출 사실만으로 모든 후속 절차가 완료됐다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 황병수 점유관계 확인. 2026.04.27 전입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미상입니다. 실제 계약 당사자, 점유 원인, 보증금 지급 여부와 명도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세금 압류 확인. 포항시·국(진주세무서장)·국민건강보험공단 관련 압류가 있습니다. 특히 국세·지방세의 당해세 해당 여부와 우선배당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신건 가격 경계. 최저가 277,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58,750,000원보다 높고, 최신 실거래 242,500,000원도 웃돕니다. 가격 판단은 하락 추세 -10.8%를 반영해야 합니다.
  • 유찰 시나리오 재검토. 단지 평균 유찰은 1.6회입니다. 유찰 시 가격이 내려가더라도 확약 효력과 남은 점유 위험을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 관리비·명도 확인. 체납 관리비의 공용부분 부담 가능성과 점유자에 대한 인도·명도 비용을 조사해야 합니다.
  • 원본 서류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배당 관련 서류 및 최신 실거래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선순위 임차권의 해소와 가격 메리트는 별개”

인천 더프라임 301호는 단순히 권리가 깨끗한 신건이 아닙니다. 보증금 325,000,000원의 선순위 임차권이 존재하며, 원칙적인 배당구조상 매수인에게 52,678,000원이 승계될 수 있는 사건입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서가 제출되어 장미나의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분석됩니다. 이 확약은 물건의 권리 위험을 크게 줄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러나 황병수의 보증금·점유관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확약서의 실제 효력과 말소 절차 또한 입찰 전에 검증해야 합니다.

가격은 여전히 부담스럽습니다. 현재 최저가 277,0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58,750,000원의 107.1%이고, 가장 최근 거래인 242,5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거래 추세가 -10.8%로 하락하는 상황에서는 과거 거래가 포함된 전체 평균만 믿고 응찰하기 어렵습니다.

종합 판단은 C등급입니다. 장미나에 관한 확약은 긍정적이지만, 신건 가격이 최근 시세를 웃돌고 하락 추세가 뚜렷하며, 확약 밖 점유자에 관한 불확실성도 남습니다. 권리는 확약 확인이 우선, 가격은 신건 입찰 보류. 이 사건은 낮은 최저가보다 확약의 확실성·남은 점유 위험·최근 시세에 맞는 취득가격이 중요한 물건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실거래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액과 매수인 인수액은 시뮬레이션 결과이며 실제 배당절차, 당해세, 최우선변제, 확약서의 효력 및 임차권등기 말소 이행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장미나의 실질 인수액 0원 판단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말소동의 확약이 유효하게 적용되고 이행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황병수의 점유 및 임대차 관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실거래가는 같은 면적 표본의 거래가격으로 개별 호수의 층·향·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는 작성자·운영자가 법령상 인정되는 범위를 넘어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 303-189 더프라임 3층301호

이 위치에는 로드뷰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도에서 펠리건 아이콘을 다른 위치로 드래그해 보세요.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매각결과

불러오는 중…

변경 이력

불러오는 중…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11장)

이 매물에 문제가 있나요?

개인정보 노출, 잘못된 정보, 부적절한 내용 등을 알려주세요.

매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