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등기상 인수 0원, 그러나 시세 할인폭은 얕다 — 동두천 신창비바패밀리1단지 1002호

의정부지방법원 2026타경70329 ·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동 524 동두천신창비바패밀리1단지 105동 10층 1002호
감정가 260,000,000원 · 최저매각가 182,0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1 · 청구금액 182,856,214원
🏷️ 182,000,000원 📉 감정가의 70% 🧾 인수 0원 📊 최근 시세의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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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등기상 인수 0원이나 실질취득 182,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94.6%로 할인폭이 얕고 점유·면적 확인이 필요
과거 근저당권과 전세권은 말소돼 권리 인수는 0원이지만, 최저가가 최근 실거래 평균에 근접하고 본건과 실거래 면적 일치가 확인되지 않으며 임대관계도 미상이어서 보수적으로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2021.09.01. 우리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며, 그보다 앞선 근저당권과 전세권은 이미 말소등기가 완료됐습니다. 이후 서일산업 근저당·가압류·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해 등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실질취득 182,000,000원은 단지 최근 12개월 평균 192,333,333원의 94.6%로 할인폭이 크지 않고, 본건과 실거래 면적의 일치가 확인되지 않아 가격 메리트를 후하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60,000,000원
최저가 182,000,000원 · 1회 유찰
최저가 / 실질취득
182,000,000원
인수액 0원 반영
매수인 인수
0원
말소기준 이후 권리 소멸
핵심지표
94.6%
최저가 ÷ 최근 12개월 평균

의정부지방법원 2026타경70329. 동두천역 서측 인근의 신창비바패밀리1단지 105동 10층 1002호 아파트입니다. 소유자 오세환은 2021.09.01. 거래가 278,000,000원으로 소유권을 취득했고, 같은 날 우리은행 앞으로 채권최고액 198,0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이 근저당권이 현재 경매의 말소기준권리입니다.

등기 이력에는 국민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삼성생명보험·한국주택금융공사와 김정화 전세권 등 오래된 권리가 다수 보이지만, 각 권리는 후속 말소등기로 정리됐습니다. 따라서 과거 등기일이 말소기준보다 빠르다는 이유만으로 이를 매수인이 떠안는 권리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현재 남아 있는 우리은행 근저당 이후의 서일산업 근저당과 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6타경70329
소재지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동 524 동두천신창비바패밀리1단지 105동 10층 1002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아파트) · 아파트로 이용 중 · 15층 건물 내 10층
소유자오세환 (2021.09.01. 소유권이전 · 거래가 278,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60,000,000원 / 182,0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유더블유제십육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양도전: 우리은행) / 182,856,214원
매각기일2026.07.21
단지신창비바패밀리(1단지) · 409세대 · 사용승인 2009.12.29.

① 권리 흐름 — 과거 권리와 현재 권리를 분리해야 한다

핵심은 과거 선순위 권리의 말소 여부입니다. 김정화의 전세금 100,000,000원 전세권은 2014.05.02. 해지로 말소됐고, 국민은행·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삼성생명보험 및 한국주택금융공사로 이전된 근저당권도 2021.09.01. 이전까지 모두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말소기준은 2021.09.01. 우리은행 근저당권이며, 이를 기준으로 뒤에 설정된 권리들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등기상 매수인 인수액 0원 현재 시뮬레이션상 매수인이 승계하는 금액은 0원입니다. 최저가 182,000,000원에 낙찰될 경우 실질취득도 182,000,000원으로 계산됩니다.
⚠️ 임차관계는 현장 확인이 필요 신고된 임차인은 없지만 감정평가서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점유자의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가 확인되기 전에는 대항력 여부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와 실제 점유 상태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94.6%는 큰 할인으로 보기 어렵다

신창비바패밀리1단지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12건은 전용 84.87㎡와 101.45㎡ 거래가 함께 포함돼 있습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은 192,333,333원, 최신 거래는 2026.06. 전용 84.87㎡ 6층의 190,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684.87㎡6190,000,000원
2026.0684.87㎡8175,000,000원
2026.0684.87㎡13175,000,000원
2026.05101.45㎡9225,000,000원
2026.0584.87㎡12180,000,000원
2026.03101.45㎡11220,000,000원
2026.0284.87㎡4180,000,000원
2026.0284.87㎡8157,000,000원
2026.02101.45㎡6260,000,000원
2025.1184.87㎡13186,000,000원
2025.1184.87㎡5180,000,000원
2025.0984.87㎡718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2건192,333,333원

최저가이자 실질취득액인 182,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94.6%이고, 최신 거래 190,000,000원보다는 낮습니다. 하지만 최근 거래 최저액이 157,000,000원이고 전용 84.87㎡ 거래도 175,000,000원·180,000,000원에 다수 형성돼 있어, 182,000,000원을 단순히 “시세보다 매우 싸다”고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 직접 비교의 한계 본건의 전용면적과 실거래 표본의 면적 일치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84.87㎡와 101.45㎡ 거래가 함께 산출된 평균이므로, 192,333,333원을 본건의 확정 시세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동일 면적·동·층·향 거래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 흐름 (매각가 182,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기준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348,000원
1. 채권자 배당 합계1,657,671,090원178,652,000원
미배당 채권 합계1,479,019,09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집행비용 3,348,000원을 제외한 178,652,000원이 채권자 배당 재원으로 계산되며,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등기 이력에는 이미 말소된 과거 담보권도 다수 존재하므로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현재 유효 권리, 조세채권 및 배당요구 내역을 기준으로 다시 확정해야 합니다.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82,000,000원)
집행비용 3,348,000원과 채권자 배당 178,652,000원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182,000,000원은 최근 평균의 94.6%지만, 면적 불일치와 거래 편차를 고려하면 할인폭은 제한적입니다.
✅ 권리 관점 과거 국민은행·중소기업은행·전세권·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삼성생명보험·한국주택금융공사 관련 권리는 말소등기가 확인됩니다. 현재 말소기준인 우리은행 근저당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해 등기상 인수금액은 0원입니다.
⛔ 가격 관점 1회 유찰로 감정가 260,000,000원에서 182,00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이는 단지 최근 12개월 평균 192,333,333원의 94.6%입니다. 경매 취득에 따르는 명도·수리·취득비용을 감안하면 현재 회차의 가격 안전마진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됐지만 가격은 신중해야 한다

이 물건은 등기 이력이 복잡해 보이지만, 오래된 근저당권과 전세권은 말소등기로 정리됐고 2021.09.01. 우리은행 근저당권 이후의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등기상 인수액은 0원이고, 최저가 182,000,000원이 곧 실질취득액입니다.

다만 가격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실질취득 182,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192,333,333원의 94.6%로, 경매 리스크를 감수할 만큼 큰 할인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더욱이 실거래 표본의 면적이 본건과 일치하는지 확인되지 않았고 임대관계도 미상이므로, 권리만 보고 현재 회차에 공격적으로 응찰할 물건은 아닙니다. 결론은 등기상 인수는 0원, 가격 안전마진과 점유 확인은 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