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최근 시세의 76.4%, 인수는 0원 — 세종 첫마을 101동 613호

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338 ·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939 첫마을아파트 101동 6층 613호
감정가 6.32억 · 최저매각가 4.424억(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1 · 임의경매(한국자산관리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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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의 76.4%·매수인 인수 0원이나, 점유 미상과 복잡한 근저당 말소 연혁은 원본 재확인이 필요
실질취득 442,4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 578,750,000원보다 낮고 인수액도 0원이지만, 임대내역·내부 상태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배당 시뮬레이션과 말소등기 연혁의 불일치가 있어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442,400,000원 📊 최근 시세의 76.4% 🧾 매수인 인수 0원 🏠 임차인 신고 0명
한 줄 평 최저가 4.424억은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5.7875억의 76.4%이고,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가격 여유는 분명하지만, 임대내역과 내부 상태가 확인되지 않았고 과거 근저당의 설정·말소가 반복된 물건이므로 점유 확인과 최신 원본 대조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632,000,000원
최저가 442,400,000원 · 감정가 70%
최근 12개월 실거래
578,750,000원
동일 면적 12건 평균
실질취득
442,400,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핵심지표
76.4%
실질취득 ÷ 최근 12개월 평균

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338. 세종 한솔동 첫마을아파트 101동 6층 613호입니다. 감정 이용상태는 아파트이고, 철근콘크리트 구조 26층 건물 중 6층에 위치합니다. 감정가는 632,000,000원, 한 차례 유찰된 최저매각가는 442,400,000원입니다. 동일 면적 최근 실거래 평균 578,750,000원과 비교하면 현재 최저가는 76.4% 수준입니다.

가격만 놓고 보면 감정가보다 189,600,000원 낮고, 2026년 7월 최신 실거래 515,000,000원보다도 72,600,000원 낮습니다. 다만 현황 확인 과정에서 거주자를 만나지 못했고 임대내역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신고된 임차인은 없고 계산상 인수액은 0원이지만, 현장 점유자와 전입세대 확인을 생략할 수 있는 물건은 아닙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6타경600338 (임의경매)
소재지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939 첫마을아파트 제101동 제6층 제613호 · 세종특별자치시 노을3로 14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아파트) · 26층 중 6층 · 비교 면적 84.91㎡
단지첫마을1단지(퍼스트프라임) · 895세대 · 2011.11.30 준공
소유자강명훈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632,000,000원 / 442,4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 70%)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자산관리공사 / 666,642,632원
매각기일2026.07.21
등기 발급2026.07.27 · 대전지방법원 세종등기소

① 권리 흐름 — 과거 담보는 말소, 현존 담보는 공사로 이전

등기 연혁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2012년 신한은행 근저당과 2015년 에스비아이저축은행 근저당은 2016년 말소됐고, 2016년 현대캐피탈 근저당도 2018년 말소됐습니다. 이후 오케이저축은행·페퍼저축은행·대부업체 근저당이 반복적으로 설정됐다가 순차 말소됐습니다.

현재 연혁상 핵심은 2021.06.30 설정된 애큐온캐피탈 근저당 756,000,000원입니다. 이 근저당은 2026.01.13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이전됐고, 한국자산관리공사가 2026.02.24 임의경매를 신청했습니다. 2025년 현대카드와 세종신용보증재단의 가압류는 그보다 뒤에 등기됐으므로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 말소기준권리 원본 재확인 등기 연혁상 2012년 신한은행 근저당은 2016.12.19 말소됐습니다. 현재 존속하는 선순위 담보는 2021.06.30 애큐온캐피탈 근저당과 그 근저당을 이전받은 한국자산관리공사로 확인됩니다. 입찰 전 매각물건명세서와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서 실제 말소기준권리를 반드시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 임차인·인수 판단 신고된 임차인은 없으며 배당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감정 과정에서 거주자를 만나지 못했고 임대내역도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현장 점유·전입세대·확정일자 현황을 확인한 뒤 최종 판단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최저가는 최근 평균의 76.4%

첫마을1단지(퍼스트프라임) 동일 면적대 최근 실거래 12건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은 578,750,000원, 최신 거래는 2026년 7월 515,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 442,400,000원은 최근 평균의 76.4%로, 실거래 범위보다 낮은 가격대에 진입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84.96㎡6515,000,000원
2026.0784.87㎡9575,000,000원
2026.0584.91㎡7565,000,000원
2026.0584.96㎡10540,000,000원
2026.0584.91㎡11565,000,000원
2026.0584.96㎡14675,000,000원
2026.0484.96㎡4530,000,000원
2026.0384.91㎡22660,000,000원
2026.0384.81㎡3550,000,000원
2026.0284.96㎡13580,000,000원
2025.1184.96㎡7560,000,000원
2025.1184.96㎡8630,000,000원
평균12건578,750,000원

거래 범위는 515,000,000원~675,000,000원입니다. 해당 호수와 같은 6층의 2026년 7월 거래도 515,000,000원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실질취득액 442,400,000원은 이 거래보다 72,600,000원 낮아 가격상 완충 구간은 존재합니다. 다만 내부 상태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수리비와 점유 정리비용을 별도로 반영해야 합니다.

✅ 가격 관점 감정가 632,000,000원이 아니라 인수액을 포함한 실질취득 442,400,000원을 기준으로 비교해도 최근 12개월 평균의 76.4%입니다. 인수형 임차인이 확인되지 않은 현재 자료 기준으로는 가격 메리트가 있는 구간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442,400,000원 가정)

⛔ 배당표와 말소 연혁의 불일치 확인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후속 등기로 말소된 신한은행·에스비아이저축은행·현대캐피탈 근저당이 배당 대상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 표와 차트는 해당 시뮬레이션 금액을 그대로 나타낸 것으로, 실제 배당순위와 채권액은 배당요구종기 후 채권계산서 및 법원 배당표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6,824,000원
1. 신한은행 근저당194,400,000원194,400,000원
2. 에스비아이저축은행 근저당94,900,000원94,900,000원
3. 현대캐피탈 근저당302,400,000원146,276,000원
4. 페퍼저축은행 근저당58,800,000원0원
5. 오케이저축은행 근저당120,000,000원0원
6. 오케이저축은행 근저당301,200,000원0원
7. 페퍼저축은행 근저당118,800,000원0원
8. 페퍼저축은행 근저당330,000,000원0원
9. 더법파이낸스대부 근저당30,000,000원0원
10. 테헤란캐피탈대부 근저당32,500,000원0원
11. 페퍼저축은행 근저당156,000,000원0원
12. 애큐온캐피탈 근저당756,000,000원0원
13. 현대카드 가압류32,920,763원0원
14. 세종신용보증재단 가압류21,6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채권 총액 2,549,520,763원, 예상 배당액 435,576,000원, 미배당액 2,113,944,763원입니다. 후순위 채권의 미배당은 원칙적으로 매수인 인수가 아니라 채무자에게 남는 문제이며,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4.424억)
집행비용과 시뮬레이션상 선순위 3개 채권에 매각대금 전액이 배분됩니다.
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인수액 0원 기준 실질취득 4.424억은 최근 12개월 평균 5.7875억의 76.4%입니다.

④ 회차별 가격 시나리오

회차감정가 비율매각가미배당액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70%442,400,000원2,113,944,763원0원
2회 유찰 시49%309,680,000원2,244,976,283원0원
3회 유찰 시34.3%216,776,000원2,336,579,627원0원

회차가 내려가면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늘지만,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모든 시나리오에서 0원입니다. 따라서 이 물건의 입찰가격은 채권 총액이 아니라 실거래 시세, 내부 상태, 점유 정리비용을 기준으로 정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가격은 매력적, 권리는 원본 대조가 먼저

이 물건은 감정가 632,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442,40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매수인 인수액 0원을 더한 실질취득도 442,400,000원으로 같고, 이는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578,750,000원의 76.4%입니다. 최신 6층 실거래 515,000,000원과 비교해도 가격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권리 연혁에는 설정과 말소가 반복된 다수의 근저당이 존재하며, 배당 시뮬레이션과 말소 연혁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임대내역과 내부 상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결론은 “가격은 검토할 만하지만, 권리와 점유 원본 확인 전에는 확정하지 않는다”입니다.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전입세대·현장 점유를 모두 확인한 뒤 입찰가를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