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기타 + 토지 · 지층 제조업소·1~2층 주택

인수 0원·전입자 대항력 없음, 다만 배당표와 등기 연혁의 충돌 확인이 먼저다 — 태안 남문리 377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815 ·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377 ·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성안1길 34
감정가 291,903,340원 · 최저매각가 204,332,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1 · 청구액 209,058,132원
💰 최저가 204,332,000원 📉 감정가의 70% 👤 실제 전입자 1명 🧾 매수인 인수 0원
48
매력지수 C등급 · 인수 0원·전입자 대항력 없음이나, 과거 말소권리가 배당에 반영된 충돌과 시세자료 부재로 보수적 접근
박수경은 2014.12.08 전입으로 2013.04.29 태안군산림조합 근저당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매수인 인수도 0원이다. 다만 2005년 말소된 원북새마을금고 근저당이 배당 시뮬레이션에 선순위로 반영돼 재산정이 필요하고, 제조업소·주택 혼합 용도에 비교 실거래가 없어 가격 검증 난도가 높아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현재 확인되는 전입자 박수경은 2014.12.08 전입으로 현행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매각물건명세서에도 인수할 권리와 법정지상권은 해당 없음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따라서 최저가 기준 실질취득액은 204,332,000원으로 매수인 인수금은 0원입니다. 다만 등기 연혁에서는 2001년 원북새마을금고 근저당이 2005년 강제경매 매각으로 이미 말소됐는데, 배당 시뮬레이션은 해당 권리를 선순위로 반영하고 있어 배당 순위 재확인이 필수입니다. 실거래 비교자료도 없어 감정가의 70%라는 이유만으로 싸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291,903,340원
최저 204,332,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액
204,332,000원
최저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
0원
명시 인수권리 해당 없음
현재 회차 미배당
918,480,210원
배당 시뮬레이션 기준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815. 태안초등학교 서측 인근의 토지와 조적조 슬래브지붕 2층 건물을 일괄매각하는 사건입니다. 지층은 공부상 제조업소 등으로 이용되고, 1~2층은 주택 등으로 이용 중입니다. 토지는 제1종일반주거지역의 대 282㎡로 평지·사다리형이며 소로 한 면에 접합니다.

소유자는 김선예이며 2009.08.27 매매로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현재 경매는 태안군산림조합이 신청했고 청구액은 209,058,132원입니다. 현존 등기 연혁을 기준으로 보면 2013.04.29 설정된 태안군산림조합 근저당권 208,000,000원이 현재 경매와 직접 연결되는 권리입니다. 이후의 2024.03.28 국세 압류와 2025.09.05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5타경815
소재지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377 ·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성안1길 34
물건종류 / 이용상태기타 + 토지 · 지층 제조업소 등 · 1~2층 주택 등 · 일괄매각
건물 구조조적조 슬래브지붕 2층건물 · 외벽 드라이비트 마감 등 · 섀시 창호 등
토지대 282㎡ · 제1종일반주거지역 · 평지 · 사다리형 · 소로 한 면
소유자김선예 (2009.08.27 매매로 소유권 취득)
감정가 / 최저가291,903,340원 / 204,332,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태안군산림조합 / 209,058,132원
매각기일2026.07.21

① 권리 흐름 — 오래된 등기와 현행 권리를 분리해야 한다

⛔ 핵심 확인사항 — 2001년 근저당은 현재 권리가 아니다 원북새마을금고의 2001.12.17 근저당권 260,000,000원과 60,000,000원은 2005.05.11 강제경매로 인한 매각 때 말소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이 권리를 현재 사건의 말소기준이나 배당 선순위로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현행 등기 연혁상 현재 사건과 연결되는 근저당은 2013.04.29 태안군산림조합 208,000,000원입니다.

2005년 이후 설정된 동원상호저축은행·태안새마을금고·안면새마을금고·하나은행의 근저당도 각각 해지 또는 말소됐습니다. 2013.04.29 태안군산림조합 근저당 이후 남아 있는 권리는 2024.03.28 서산세무서장 압류와 2025.09.05 임의경매개시결정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매수인이 인수할 권리와 법정지상권 모두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전입자 1명, 대항력 없음

점유자점유 부분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박수경 목록 1, 2 2014.12.08 미상 대항력 없음 미상 해당 없음

박수경의 전입일은 2014.12.08로, 현행 말소기준으로 판단되는 2013.04.29 태안군산림조합 근저당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전입신고만으로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없고,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더라도 매수인이 보증금을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확정일자와 배당요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우선변제 여부는 미상입니다.

✅ 매수인 인수 판단 실제 전입자는 1명이며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는 없습니다. 전입자가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매각물건명세서에도 인수권리 해당 없음으로 기재돼 있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③ 가격 점검 — 70% 유찰가만으로는 메리트를 단정할 수 없다

감정가는 291,903,340원이고 현재 최저매각가는 204,332,000원으로 감정가의 70%입니다. 인수액이 없으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도 204,332,000원입니다. 다만 비교 가능한 최근 실거래 평균이나 최신 거래가 없어,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결론 내릴 근거는 부족합니다.

⚠️ 감정가 할인율과 시장가 할인율은 다르다 1회 유찰로 최저가가 낮아졌지만, 제조업소와 주택이 혼재된 기타 용도 건물은 일반 공동주택보다 개별성이 큽니다. 실거래 비교 없이 감정가의 70%라는 숫자만 보고 가격 가점을 주기 어렵습니다. 건물 상태·지층 이용 가능성·임대수익·토지 가치의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04,332,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660,648원
1. 원북새마을금고 근저당260,000,000원200,671,352원
2. 원북새마을금고 근저당60,000,000원0원
3. 서령새마을금고 가압류26,482,427원0원
4. 동원상호저축은행 근저당85,000,000원0원
5. 태안새마을금고 근저당85,000,000원0원
6. 안면새마을금고 근저당182,000,000원0원
7. 하나은행 근저당168,000,000원0원
8. 태안군산림조합 근저당208,000,000원0원
9. 강병수 가압류44,669,135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위 배당 시뮬레이션의 총 채권액은 1,119,151,562원, 배당액은 200,671,352원, 미배당액은 918,480,210원입니다. 다만 2001년 원북새마을금고 근저당과 다수 후속 근저당은 등기 연혁상 이미 말소된 이력이 있으므로, 실제 배당표는 현행 등기와 조세채권을 기준으로 반드시 재산정해야 합니다. 국세·지방세가 당해세에 해당하면 선순위로 차감될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204,332,000원)
집행비용 3,660,648원과 선순위 배당 200,671,352원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소진되는 시뮬레이션입니다.
회차별 미배당액
현재 회차 918,480,210원 → 2회 유찰 시 978,921,616원 → 3회 유찰 시 1,021,230,600원.
✅ 권리 관점 현행 등기를 기준으로 전입자의 대항력이 없고 명시된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도 없습니다. 매수인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204,332,000원입니다.
⛔ 배당·가격 관점 과거에 말소된 권리가 배당 시뮬레이션에 포함돼 있어 순위 판단을 그대로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 없어 최저가가 감정가의 70%라는 사실만으로 시세보다 싸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 인수보다 ‘등기 정합성과 가격 검증’이 관건

전입자 박수경은 말소기준보다 늦게 전입해 대항력이 없고, 매각물건명세서상 인수권리와 법정지상권도 없습니다. 따라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며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204,332,000원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의 핵심은 단순한 인수 여부가 아닙니다. 2001년에 설정된 원북새마을금고 근저당이 2005년 강제경매 매각으로 말소됐는데도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는 선순위로 반영돼 있습니다. 이 충돌을 해결하지 않은 채 배당표를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에 제조업소와 주택이 혼재된 기타 용도 물건이고 실거래 비교자료도 없어, 감정가의 70%라는 할인율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인수 위험은 낮지만, 등기 정합성과 적정가격 검증이 끝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할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