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과거 담보는 모두 말소, 인수 0원 — 최저가 8,610만원인 구미 부영2 1505호

대구지방법원 2025타경11359 · 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 429 부영 제201동 제15층 제1505호
감정가 1.23억 · 최저매각가 8,610만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1 · 임의경매(현대캐피탈)
💰 최저가 86,100,000원 📉 최근 시세의 73.7% 🛡️ 인수 0원 📈 최근 추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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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인수 0원·임차인 없음, 실질취득 8,610만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73.7%
과거 담보권은 후속 말소등기로 정리되고 현대캐피탈 근저당 이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한다. 실질취득 86,1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116,850,000원보다 낮고 최근 추세도 +3.9%이나, 실거래 편차와 2001년 사용승인 최상층 상태 확인이 필요해 종합 A.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임차인 없음·매수인 인수 0원으로 권리구조는 정리되어 있습니다. 최저가 86,100,000원은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평균 116,850,000원73.7%로 내려왔고, 최신 거래 156,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과거 근저당 설정 이력은 많지만 후속 말소등기가 확인되며, 현재 말소기준은 2022.09.23 현대캐피탈 근저당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23,000,000원
최저가 86,100,000원 · 1회 유찰
최근 12개월 평균
116,850,000원
동일 면적 10건
실질취득 ÷ 최근 시세
73.7%
인수 0원 반영
매수인 인수
0원
임차인 없음 · 인수권리 없음

대구지방법원 2025타경11359. 구미시 구평동 ‘부영2’ 201동 15층 1505호, 전용 80.95㎡ 아파트입니다. 소유자 김현철은 2013.06.04 매매대금 105,45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등기부에는 한국주택은행, 우리은행, 인동새마을금고, 농협은행, 삼성생명보험의 근저당 이력이 차례로 나타나지만 각각 후속 말소등기가 확인됩니다. 현재 남아 경매의 기준이 되는 권리는 2022.09.23 설정된 현대캐피탈 근저당권이며, 이후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매각물건명세서상 별도로 매수인이 인수할 권리와 법정지상권은 없습니다. 임차인 신고도 없어 낙찰가에 더해지는 보증금 인수액은 0원입니다. 따라서 현재 최저가 86,100,000원이 곧 권리분석상 실질취득금액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구지방법원 2025타경11359 (임의경매)
소재지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 429 부영 제201동 제15층 제1505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80.95㎡ · 15층 중 15층
소유자김현철 (2013.06.04 소유권 취득 · 거래가액 105,450,000원)
감정가 / 최저가123,000,000원 / 86,1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현대캐피탈 주식회사 / 154,160,874원
말소기준권리2022.09.23 현대캐피탈주식회사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163,200,000원
매각기일2026.07.21

① 권리 흐름 — 복잡한 설정 이력, 결론은 인수 0원

등기부만 처음 펼치면 근저당 설정 이력이 많아 복잡해 보입니다. 그러나 과거 권리들은 순차적으로 말소되었습니다. 한국주택은행 근저당은 2013.06.04, 우리은행 근저당은 2015.05.07, 인동새마을금고 근저당은 2016.04.08, 농협은행 근저당은 2018.01.26, 삼성생명보험 근저당은 2022.09.27 각각 말소됐습니다.

그 결과 경매 시점에 존속하는 담보권 중 가장 앞선 권리는 2022.09.23 현대캐피탈 근저당입니다. 이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이고 2025.08.28 임의경매개시결정도 후순위이므로 매각으로 함께 소멸합니다. 임차인 없음, 별도 인수권리 없음, 법정지상권 없음으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권리 결론 과거 담보권 설정 건수 자체가 아니라 말소 여부가 핵심입니다. 후속 말소등기를 반영하면 현재 권리는 현대캐피탈 근저당과 그에 따른 경매개시결정으로 정리됩니다. 두 권리 모두 매각으로 소멸해 낙찰자가 승계할 등기상 권리는 없습니다.

② 시세 비교 — 최근 12개월 평균의 73.7%

같은 단지 ‘부영2’는 총 552세대이며, 비교 대상은 전용 80.95㎡ 동일 면적입니다. 최근 실거래 12건의 전체 평균은 116,125,000원, 최근 12개월 10건 평균은 116,850,000원입니다. 가격 판단은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를 우선했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680.95㎡11156,000,000원
2026.0480.95㎡2102,500,000원
2026.0180.95㎡6115,000,000원
2026.0180.95㎡11100,000,000원
2025.1280.95㎡8106,000,000원
2025.1180.95㎡2104,000,000원
2025.1080.95㎡9126,000,000원
2025.1080.95㎡4120,000,000원
2025.0980.95㎡10134,000,000원
2025.0980.95㎡9105,000,000원
2025.0680.95㎡11115,000,000원
2025.0480.95㎡611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80.95㎡10건116,850,000원

거래 범위는 100,000,000원~156,000,000원으로 편차가 큽니다. 다만 현재 실질취득 86,100,000원은 실거래 최저가 100,000,000원보다도 낮고, 최근 12개월 평균의 73.7%입니다. 전체 평균 대비 비율도 74.1%입니다.

최근 거래군과 이전 거래군의 비교 추세는 +3.9%로 하락 추세가 아닙니다. 최신 거래는 2026.06의 156,000,000원이므로 현재 최저가는 최근 시세 지표보다 낮은 가격대에 위치합니다. 다만 같은 면적에서도 거래가격 편차가 큰 만큼 내부 상태와 15층 최상층 조건을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가격은 유리하지만 거래 편차가 크다 최근 실거래가 100,000,000원부터 156,000,000원까지 분산되어 있습니다. 최저가가 시세보다 낮다는 사실은 분명하지만, 개별 세대의 수리 상태·향·조망·누수 여부에 따라 적정 응찰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86,1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1,949,800원
1. 근저당 · 현대캐피탈주식회사163,200,000원84,150,2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대캐피탈 근저당 채권최고액 기준으로는 매각대금만으로 전액 배당되지 않습니다. 담보권자의 미배당은 채무자에게 남는 문제이며, 매수인이 그 부족액을 승계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당해세·집행비용 확정액 등에 따라 실제 배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최저가 86,100,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은 현대캐피탈 근저당에 배당되는 구조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인수액이 없어 실질취득은 최저가와 동일하며,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낮습니다.
✅ 권리 관점 임차인 없음, 인수권리 없음, 법정지상권 없음입니다. 과거 담보권은 말소등기로 정리됐고, 현재 말소기준인 현대캐피탈 근저당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가격 관점 실질취득 86,1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16,850,000원의 73.7%입니다. 최근 가격 추세도 +3.9%이고 최신 거래가 156,000,000원이어서 시세 지표 대비 가격 여유가 있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정리됐고, 가격은 시세 아래다

이 물건은 오래된 근저당 이력이 여러 건 있어 첫인상은 복잡합니다. 하지만 말소등기를 시간순으로 대조하면 과거 담보권은 모두 정리됐고, 현재 말소기준은 2022.09.23 현대캐피탈 근저당 하나로 압축됩니다. 임차인 없음, 인수권리 없음, 법정지상권 없음으로 실질취득은 최저가 86,100,000원과 동일합니다.

가격도 최근 12개월 평균 116,850,000원의 73.7%이고 실거래 최저 100,000,000원보다 낮습니다. 최근 추세가 +3.9%라는 점까지 고려하면 권리와 가격 지표는 모두 양호합니다. 다만 2001.09.24 사용승인된 최상층 세대인 만큼, 최종 응찰가는 내부 수리비와 최상층 하자 가능성을 확인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권리는 합격, 가격도 경쟁력 있음. 승부처는 현장 상태와 수리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