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인수 0원, 1회 유찰로 ‘최근 시세의 71.6%’ — 부산 장림동 동원로얄듀크 1001호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101730 ·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 875 동원로얄듀크 112동 10층 1001호
감정가 140,000,000원 · 최저매각가 98,0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1 · 임의경매(한국주택금융공사)
💰 98,000,000원 📉 최근 평균의 71.6% 🧾 인수 0원 🏢 1,973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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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인수 0원·실질취득 98,0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의 71.6%로 가격 매력이 있으나 점유와 현존 채권관계 재검증 필요
현존 권리 중 2015.10.13. 근저당 이후 권리는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다. 실질취득 98,000,000원은 최근 평균 136,875,000원의 71.6%이나, 임대관계 미상과 과거 말소권리가 포함된 배당가정은 원본 대조가 필요해 종합 A.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별도로 확인된 임차인은 없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최저가 98,000,000원은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36,875,000원71.6%로 가격 여유가 확인됩니다. 다만 감정평가상 임대관계는 미상이며, 배당가정에는 과거 경매로 이미 말소된 권리가 포함되어 있어 최종 명세서와 배당순위 원본 대조가 필요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40,000,000원
최저가 98,000,000원 · 1회 유찰
최근 12개월 실거래
136,875,000원
동일 면적 12건 평균
매수인 인수
0원
별도 확인된 임차인 없음
실질취득 ÷ 최근 평균
71.6%
실질취득 98,000,000원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101730. 부산 사하구 장림동 ‘동원로얄듀크’ 112동 10층 1001호, 전용 59.9942㎡ 아파트입니다. 이상헌·허언미 씨가 각 2분의 1 지분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2013년 소유권 취득 당시 등기된 거래가액은 130,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 140,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된 98,000,000원입니다.

등기 흐름을 현재 살아 있는 권리만 기준으로 다시 배열하면, 2013년 설정된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근저당 66,000,000원은 2019년 해지로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남아 있는 권리 중 가장 앞선 것은 2015.10.13.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근저당 60,000,000원이며, 그 뒤의 근저당·가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101730 (임의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 875 동원로얄듀크 제112동 제10층 제1001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59.9942㎡ · 철근콘크리트조 25층 중 10층
소유자이상헌 2분의 1 · 허언미 2분의 1 (2013.04.10. 소유권이전, 거래가액 13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40,000,000원 / 98,0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주택금융공사 / 73,946,356원
매각기일2026.07.21
단지 규모 / 준공동원로얄듀크 1,973세대 · 2005.01.04.

① 권리 흐름 — 현재 생존 권리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

2005년 제일은행 근저당과 유순남 근저당, 당시 가압류·압류는 2007.12.24. 임의경매 매각을 거쳐 말소됐습니다. 이 과거 권리를 현 경매의 말소기준권리나 실제 배당권리로 다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현 소유자 취득 후 남아 있는 권리 가운데 가장 빠른 권리는 2015.10.13. 근저당이며, 2017년·2019년 근저당과 2025년 가압류 및 경매개시결정은 모두 그 이후 권리입니다.

✅ 매수인 인수 판단 별도로 확인된 임차인이나 매수인이 승계할 권리는 없고, 배당가정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등기부상 후순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 점유·임대관계 확인 별도로 확인된 임차인은 없지만 감정평가서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현황조사서와 매각물건명세서에서 실제 점유자, 전입세대 및 배당요구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점유자를 대항력 있는 임차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현장 확인 전까지 명도 부담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② 시세 비교 — 최저가보다 ‘실질취득 98,000,000원’을 본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 금액은 최저매각가와 같은 98,000,000원입니다. 동일 단지 동일 면적의 최근 실거래 12건은 115,000,000원~163,000,000원, 평균은 136,875,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59.99㎡23120,000,000원
2026.0759.99㎡9163,000,000원
2026.0759.99㎡15140,000,000원
2026.0759.99㎡16133,000,000원
2026.0759.99㎡3125,000,000원
2026.0659.99㎡12115,000,000원
2026.0659.99㎡1134,500,000원
2026.0659.99㎡10150,000,000원
2026.0659.99㎡10162,000,000원
2026.0659.99㎡17125,000,000원
2026.0659.99㎡21150,000,000원
2026.0659.99㎡17125,000,000원
평균59.99㎡12건136,875,000원

현재 실질취득 98,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71.6%이며, 최신 거래 120,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특히 본건과 같은 10층 거래가 2026년 6월 150,000,000원162,000,000원에 신고돼 있어, 권리·점유·내부 상태에 별도 문제가 없다는 전제에서는 가격상 완충 폭이 있습니다.

✅ 가격 관점 감정가 140,000,000원이 아니라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 금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이 사건은 인수액이 0원이므로 실질취득은 98,000,000원이며, 최근 12개월 평균 136,875,000원보다 38,875,000원 낮습니다.
⚠️ 실거래 편차 같은 면적 거래가 115,000,000원부터 163,000,000원까지 넓게 분포합니다. 단지 평균만으로 개별 호수의 수리 상태·향·조망·점유 상태를 확정할 수 없으므로, 가격 여유 전부를 수익으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98,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164,00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제일은행61,200,000원61,200,000원
2. 근저당 · 유순남30,000,000원30,000,000원
3.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16,000,000원4,636,000원
후순위 채권-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가정상 채권자 총 청구액은 519,241,388원, 채권자 배당액은 95,836,000원, 미배당액은 423,405,388원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배당가정의 권리 연혁 오류 주의 위 배당가정의 제일은행 근저당과 유순남 근저당은 등기상 2007년 임의경매 매각 또는 확정판결을 거쳐 말소된 과거 권리입니다. 따라서 위 금액 배분은 현 경매의 최종 배당표로 확정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실제 배당은 현존 근저당권, 채권승계 관계, 배당요구 및 채권계산서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이 오류는 후순위 채권을 매수인이 승계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현재 제시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가정 (98,000,000원)
과거 말소권리가 포함된 배당가정이므로 최종 배당표와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인수 0원 기준 실질취득 98,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136,875,000원의 71.6%입니다.

④ 회차별 가격 시나리오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
현재 회차 · 1회 유찰 · 감정가 70%98,000,000원95,836,000원423,405,388원
2회 유찰 시 · 감정가 49%68,600,000원66,965,200원452,276,188원
3회 유찰 시 · 감정가 34%48,020,000원46,755,640원472,485,748원

회차가 내려갈수록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증가하지만, 후순위 채권의 미배당이 곧바로 매수인 인수로 바뀌는 구조는 아닙니다. 제시된 세 시나리오 모두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는 소멸형, 가격은 최근 시세 아래

이 사건의 핵심은 낮은 최저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수액을 포함한 실질취득 금액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실질취득은 98,000,000원이며,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36,875,000원의 71.6%입니다. 최신 거래 120,000,000원과 동일 10층 거래 150,000,000원·162,000,000원보다도 낮아 가격상 완충 폭은 분명합니다.

권리 측면에서는 2015년 근저당 이후 권리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지만, 감정평가상 임대관계가 미상이고 배당가정에는 2007년 이전에 말소된 과거 권리가 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결론은 “가격은 매력적이고 매수인 인수는 0원”이되, “점유와 현존 채권관계를 원본으로 재검증한 뒤 입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