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가격은 최근 시세의 71.2%지만, 임차관계가 미상이다 — 도시화명그린 205동 305호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101752 ·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295 도시화명그린아파트 205동 3층 305호
감정가 103,000,000원 · 최저매각가 72,1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1 · 청구액 70,137,712원
💰 최저가 72,100,000원 📊 최근 12개월 평균 101,208,333원 🏷️ 최근 시세 대비 71.2% 👤 실제 임차인 1명 ⚠️ 대항력 가능·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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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최근 시세의 71.2%로 가격은 낮지만 임차인의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가 미상이라 실질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음
등기상 후순위 권리는 소멸하나 정원덕이 임차인·근저당권자·전세권자로 중첩되고 대항력 판정자료가 없어, 가격 메리트보다 임차관계 원본 확인이 우선인 조건부 물건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 72,100,000원은 동일 면적 최근 12개월 평균 101,208,333원의 71.2%로 가격만 보면 낮습니다. 그러나 정원덕의 전입신고일·확정일자·실제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과 매수인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정원덕은 임차인으로 기재되면서 근저당권자·전세권자이기도 해 관계와 점유 원인을 반드시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103,000,000원
72,100,000원 · 1회 유찰
최근 12개월 평균
101,208,333원
동일 면적 12건
잠정 실질취득
72,100,000원
등기상 인수 0원 기준 · 임차관계 미확정
핵심지표
대항력 가능·미상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 미상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101752. 부산 북구 화명동 도시화명그린아파트 205동 305호, 전용 49.42㎡ 아파트입니다. 감정가는 103,000,000원이고 1회 유찰돼 최저매각가는 72,100,000원으로 내려왔습니다. 최근 동일 면적 거래는 84,000,000원에서 128,500,000원 사이에 형성됐고 최근 12개월 평균은 101,208,333원입니다. 따라서 최저가 자체는 최근 거래 범위와 평균보다 낮습니다.

다만 이 사건은 최저가만 보고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등기부상 현재 유효한 선순위 담보권을 기준으로 보면 말소기준은 2017.12.20. 설정된 부산은행 근저당권이고, 2025.04.09. 한국주택금융공사로 이전됐습니다. 이후 설정된 정원덕의 근저당권 15,000,000원과 전세권 10,000,000원, 가압류 2건은 등기 순위상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그러나 정원덕의 실제 전입일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대항력 여부는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101752
소재지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295 도시화명그린아파트 제205동 제3층 제305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49.42㎡ · 20층 건물 중 3층
사용승인 / 규모1996.04.27 · 720세대
소유자이희주 · 2015.09.18. 거래가 109,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103,000,000원 / 72,1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한국주택금융공사 / 70,137,712원
매각기일2026.07.21

① 권리 흐름 — 현재 말소기준은 2017년 근저당

⚠️ 과거 담보권과 현재 유효권리 구분 1996년 한국주택은행·대구주택할부금융, 2004년 국민은행, 2010년 우리은행, 2015년 부산은행 근저당권은 각각 2002년·2004년·2010년·2015년·2017년에 이미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권리분석의 기준은 2017.12.20. 설정된 부산은행 근저당권이며, 이 권리는 2025.04.09. 한국주택금융공사로 이전됐습니다.

등기 순위만 보면 2017.12.20. 근저당권 이후의 정원덕 근저당권·전세권과 박혜경·현대캐피탈의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등기상 매수인이 인수할 권리는 0원으로 정리됩니다. 하지만 임차인의 대항력은 등기 순위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정원덕이 2017.12.20. 이전에 주택을 인도받고 전입신고를 마쳤다면 별도의 대항력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현재 자료만으로 인수액을 0원으로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대항력은 미상

임차인용도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정원덕 주거 미상 미상
등기 전세금 10,000,000원
가능·미상 미상 없음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는 없으며 실제 임차인은 1명입니다. 정원덕의 전입신고일, 확정일자, 임대차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대항력이 있다고 단정할 수도 없고, 없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표현은 반드시 “대항력 가능·미상”이 맞습니다.

⛔ 동일인 권리 중첩 정원덕은 임차인으로 조사된 동시에 2024.04.16. 채권최고액 15,000,000원의 근저당권자이며, 같은 날 전세금 10,000,000원의 전세권자로도 등기됐습니다. 관계인일 가능성과 실제 임대차 여부, 가장임차인 여부를 계약서·전입세대확인서·점유관계 조사로 검증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가격은 낮지만 실질취득액은 아직 확정 전

도시화명그린 동일 면적 49.42㎡의 최근 거래 12건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은 101,208,333원, 최신 거래는 2026.07. 102,000,000원이며, 거래 범위는 84,000,000원~128,5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49.42㎡15102,000,000원
2026.0749.42㎡15123,000,000원
2026.0749.42㎡995,000,000원
2026.0749.42㎡11105,000,000원
2026.0749.42㎡2094,000,000원
2026.0649.42㎡289,000,000원
2026.0649.42㎡1497,000,000원
2026.0549.42㎡3128,500,000원
2026.0549.42㎡18103,000,000원
2026.0549.42㎡18103,000,000원
2026.0549.42㎡691,000,000원
2026.0549.42㎡584,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49.42㎡12건101,208,333원

최저가 72,1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71.2%이고, 최신 거래 102,000,000원과 최근 거래 최저 84,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등기상 인수 0원만 적용하면 가격 여지는 분명합니다. 그러나 임차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최저가가 곧 최종 실질취득액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선순위 대항력이 확인되면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어 가격 메리트가 줄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 가격 판단의 전제 정원덕의 전입일이 2017.12.20. 이후이고 별도 선순위 임차보증금이 없다는 사실이 확인될 때에만 최저가 72,100,000원을 실질취득액으로 볼 수 있습니다. 확인 전에는 “시세보다 싸다”가 아니라 “등기상 가격은 낮지만 임차인 인수위험은 미확정”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④ 매각대금 배분 (매각가 72,100,000원 가정)

구분금액비고
집행비용1,697,800원매각가의 약 2.4% 추정
채권자 배당 합계70,402,200원소유자 잔여 없음
채권 총액365,531,616원채권액 기준
미배당액295,129,416원후순위 채권 미배당
소유자 교부0원잔여 없음

과거에 이미 말소된 담보권은 실제 배당대상이 아니므로 개별 채권자별 배당은 현재 유효한 등기와 실제 채권액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임차인 배당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72,100,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은 채권자 배당에 사용되고 소유자 잔여는 없습니다.
최저가·감정가 vs 최근 실거래
최저가는 최근 거래보다 낮지만, 임차인 인수액이 확인돼야 최종 실질취득액이 확정됩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720세대 아파트이고 동일 면적 거래 12건이 확인됩니다. 최저가 72,1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101,208,333원의 71.2%로, 임차관계가 정리된다는 전제에서는 가격 경쟁력이 있습니다.
⛔ 권리 관점 임차인의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가 모두 미상입니다. 등기상 전세권이 후순위라는 이유만으로 임차인의 대항력까지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전입세대확인서와 임대차계약서를 확인하지 않은 입찰은 실질취득액을 알지 못한 채 가격을 쓰는 것과 같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낮은 최저가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전입일”

이 물건은 최저가 72,1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 101,208,333원의 71.2%로 내려와 있어 숫자만 보면 매력적입니다. 최근 거래 최저 84,000,000원보다도 낮고, 720세대 아파트로 거래 표본도 확인됩니다.

하지만 권리분석의 핵심은 정원덕입니다. 등기상 후순위 전세권과 근저당권은 소멸하더라도, 실제 전입일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주거 임차인은 별도의 대항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 임차인·근저당권자·전세권자로 중첩된 점도 통상적인 임대차와 다른 구조입니다. 따라서 결론은 가격은 합격 가능, 권리는 확인 전 보류입니다. 전입일과 보증금이 말소기준 이후·후순위로 확인될 때 비로소 72,100,000원의 가격 메리트가 유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