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인수 0원이어도 가격 여유는 870,000원뿐 — 울산 서동 삼익초원빌라 102호

울산지방법원 2025타경12151 · 울산광역시 중구 서동 372-2 제2동 1층 102호
감정가 65,900,000원 · 최저매각가 46,13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1 · 강제경매(신한카드)
🏷️ 최저가 46,130,000원 📊 최신 거래 대비 98.1% 🧾 매수인 인수 0원 📉 최근 가격 추세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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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실제 임차인 0명·인수 0원이나 실질취득 46,130,000원은 최신 실거래 47,000,000원의 98.1%로 가격 여유가 얇음
과거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은 말소됐고 현존 근저당 이후 권리도 매각으로 소멸해 인수는 0원이다. 다만 최근 가격 추세가 -47.2%이고 거래 표본이 2건뿐이며, 실질취득가가 최신 동일면적·동일층 거래가의 98.1%에 달하고 배당 시뮬레이션과 근저당 말소 기록도 대조가 필요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과거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은 말소됐고 현재 실제 임차인은 0명,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최저가 46,130,000원은 2026년 6월 동일면적·동일층 실거래 47,000,000원의 98.1%로 가격 여유가 870,000원뿐입니다. 최근 가격 추세도 -47.2%여서, 1회 유찰만으로 충분히 싸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65,900,000원
최저 46,13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 최근 시세
46,13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 47,000,000원
매수인 인수
0원
실제 임차인 0명
핵심지표
-47.2%
최근 거래가 하락 추세

울산지방법원 2025타경12151. 울산 중구 서동 ‘삼익초원빌라’ 제2동 1층 102호, 면적 52.30㎡의 다세대주택입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 65,900,000원의 70%인 46,130,000원입니다. 권리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1994년 한국외환은행 근저당이 2016.06.30. 이미 말소됐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현재 존속하는 권리만 놓고 보면 2022.02.16. 설정된 진주저축은행 근저당 24,000,000원이 매각으로 정리될 기준 권리이고, 그 뒤의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도 낙찰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임차인 부분도 현재 인수 위험은 없습니다. 2020년 등기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택임차권은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성격으로, 실제 거주 임차인으로 중복 집계할 대상이 아닙니다. 더구나 해당 임차권은 2021.08.23.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보증금 61,750,000원을 매수인의 인수금액에 더하거나 실질취득가에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울산지방법원 2025타경12151 (강제경매)
소재지울산광역시 중구 서동 372-2 제2동 1층 102호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다세대) · 1층 · 52.30㎡
단지삼익초원빌라 · 16세대 · 1992.06.26. 사용승인
소유자이중기 (2021.08.20. 거래가 89,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65,900,000원 / 46,13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신한카드 주식회사 / 11,620,930원
매각기일2026.07.21.

① 권리 흐름 — 과거 권리는 말소, 현재 인수는 0원

✅ 현재 권리판단 1994년 한국외환은행 근저당은 2016년 말소됐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택임차권도 2021년 말소됐습니다. 현존 권리 중 가장 빠른 것은 2022년 진주저축은행 근저당이며, 이후 삼성카드·롯데카드 가압류와 두 건의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배당 부족액이 발생하더라도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② 임차관계 — 실제 임차인 0명

구분명칭기재 보증금전입 / 확정일자 대항력우선변제승계현재 효력
보증기관 승계 한국토지주택공사 61,750,000원 2016.07.13. / 2016.07.06. 인수 없음 미상 보증기관 2021.08.23. 말소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증기관 승계 신고로 실제 임차인 수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기재 보증금은 과거 임차권의 금액이며 매수인의 인수액이나 실제 임차인 보증금 합계에 더하지 않습니다.

③ 시세 비교 — 1회 유찰에도 안전마진은 1.9%

동일 면적 52.30㎡, 동일한 1층 거래가 두 건 확인됩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6월 거래가는 47,000,000원으로, 현재 최저가 46,130,000원과의 차이는 870,000원입니다. 실질취득가가 최근 12개월 평균의 98.1%이므로 최근 시세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은 아닙니다.

거래월면적거래가
2026.0652.30㎡1층47,000,000원
2021.0852.30㎡1층89,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52.30㎡1건47,000,000원
전체 평균52.30㎡2건68,000,000원

전체 평균 68,000,000원만 보면 최저가가 싸 보이지만, 여기에는 2021년의 89,000,000원 거래가 섞여 있습니다. 최근 가격 판단에서는 2026년 최신 거래 47,000,000원을 우선해야 합니다. 최근 거래와 과거 거래의 추세는 -47.2%로 하락했고, 최근 12개월 표본도 1건에 불과합니다.

⚠️ “감정가의 70%”보다 중요한 숫자 최저가 할인율은 30%지만, 최근 동일면적·동일층 실거래와 비교한 할인 폭은 1.9%뿐입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취득 관련 비용과 수선비까지 고려하면 최근 거래가와의 차이 870,000원은 충분한 안전마진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6,13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230,340원
1. 한국외환은행 근저당13,000,000원13,000,000원
2. 진주저축은행 근저당24,000,000원24,000,000원
3. 삼성카드 가압류10,520,342원7,899,660원
4. 롯데카드 가압류5,890,147원0원
5. 신한카드 경매신청채권11,620,930원0원
6. 진주저축은행 경매신청채권11,620,93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배당 시뮬레이션상 채권 총액은 76,652,349원, 예상 배당액은 44,899,660원, 미배당액은 31,752,689원입니다. 채권자의 미배당은 매수인의 인수와 별개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배당표 원본 대조 필요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한국외환은행의 1994년 근저당 13,000,000원이 포함돼 있으나, 등기 흐름에는 해당 근저당이 2016.06.30. 해지로 말소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등기 원문·매각물건명세서·채권계산서를 대조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46,130,000원)
배당 시뮬레이션 수치를 그대로 표시했습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46,130,000원은 최신 실거래 47,000,000원의 98.1%입니다.
✅ 권리 관점 현재 실제 임차인은 0명이고, 과거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도 말소됐습니다. 현존 근저당 이후 권리들은 매각으로 소멸하므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가격 관점 현재 실질취득가는 최근 동일 조건 실거래보다 870,000원 낮을 뿐입니다. 최근 가격 추세가 -47.2%이고 실거래 표본도 2건뿐이므로, 감정가 대비 할인율 30%만 보고 시세보다 싸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과 가격 메리트는 별개”

이 물건은 현재 실제 임차인이 없고 과거 임차권도 말소돼, 매수인이 떠안을 금액은 0원입니다. 권리만 보면 비교적 단순한 유형입니다. 하지만 현재 최저가 46,130,000원은 최신 동일면적·동일층 실거래 47,000,000원의 98.1%입니다. 1회 유찰됐어도 최근 시세와의 차이는 870,000원뿐이고, 최근 가격 추세는 -47.2%입니다.

또한 16세대 소규모 다세대이고 확인된 거래가 2건뿐이어서 환금성 판단 자료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1994년 근저당의 말소 기록과 배당 시뮬레이션이 서로 맞지 않는 부분까지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론은 권리상 인수는 0원, 가격은 최근 시세 수준, 안전마진은 부족입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보다 최신 거래가와 하락 추세를 우선해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