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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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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17 1회 · 최저 24,000,000원
D 매력지수32 D-11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15092 · 홍성지원 · 아파트
철근콘크리트구조 59.9193㎡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24,000,000원 2,400만 감정가 24,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17 D-11
홍성지원 10:00
입찰 보증금
240만원
최저가의 10% · 2,400,000원
실거래 대비
▼ 81.7%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1.31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내진설계 적용 충청남도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전체 아파트가 아닌 6분의 1 지분경매. 최저가 2,400만원은 최근 실거래가의 단순 지분환산액보다 높고, 공유자 우선매수권과 보증금 미상 임차인 위험이 존재해 신건 입찰에 신중해야 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아파트 · 공유지분 강제경매

2,400만원짜리 아파트? 실제론 ‘6분의 1 지분’ — 서천 골든팰리스 706호

대전지방법원 2026타경15092 ·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창선2리 256 골든팰리스 7층 706호
감정가 24,000,000원 · 최저매각가 24,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17 · 강제경매(주식회사 대한채권관리대부)
🧩 매각지분 6분의 1 🏷️ 최저가 24,000,000원 📉 최근 거래 추세 -8.1% ⚠️ 전입 조사 1명 🏠 공유자 우선매수권 1회
32점
매력지수 D등급 · 6분의 1 지분경매·공유자 우선매수권·보증금 미상 전입자 위험. 신건 최저가가 최근 거래가의 단순 지분환산액보다 높아 가격 매력도 부족
매각 대상은 방종균 소유 6분의 1 지분뿐이며 방영애의 6분의 5 지분은 존속한다. 최근 전체 호실 거래가 123,000,000원의 지분 단순 환산액은 20,500,000원으로, 신건 최저가 24,000,000원은 그 약 117.1%이다. 최근 거래 추세도 -8.1%로 하락 중이다. 2022.07.14 전입한 방경애의 보증금·확정일자·실제 대항력은 미확정이므로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단정할 수 없다. 공유자 우선매수권 행사 1회 제한과 공유지분의 낮은 환금성까지 고려해 종합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 2,400만원만 보고 저렴한 아파트라고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이번 경매는 골든팰리스 706호 전체가 아니라 방종균 소유의 6분의 1 지분만 매각하는 사건입니다. 나머지 6분의 5는 방영애의 소유로 남습니다. 최근 전체 호실 실거래가는 123,000,000원으로, 이를 6분의 1로 단순 환산하면 20,5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이 단순 환산액의 약 117.1%입니다. 여기에 공유자 우선매수권,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전입자, 지분의 낮은 환금성까지 겹칩니다. 단독 소유권을 취득하는 일반 아파트 경매와는 전혀 다른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4,000,000원
6분의 1 지분 · 신건
최근 실거래
123,000,000원
전체 호실 · 2025.11
매수인 인수 위험
미확정
임차인 보증금 미상
지분환산 시세 대비
117.1%
최근 거래가의 1/6 기준

대전지방법원 2026타경15092.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에 위치한 골든팰리스 706호의 공유지분 강제경매입니다. 이 사건을 이해하는 첫 번째 열쇠는 매각 대상이 아파트 한 채가 아니라 공유지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전체 아파트의 6분의 5를 소유한 방영애와 6분의 1을 소유한 방종균 중, 방종균의 지분만 경매에 나왔습니다.

채권자는 주식회사 대한채권관리대부이며 청구금액은 5,827,929원입니다. 등기부상 근저당권이나 압류는 확인되지 않지만, 이것만으로 안전한 경매라고 결론 낼 수는 없습니다. 2022.07.14 전입한 방경애의 보증금과 점유관계가 불명확하고, 다른 공유자의 권리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 가장 중요한 오해 — 2,400만원에 아파트 한 채를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낙찰자가 취득하는 것은 706호의 소유권 6분의 1입니다. 나머지 6분의 5 지분은 매각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낙찰만으로 아파트 전체를 단독 소유하거나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실제 사용·처분은 다른 공유자 및 점유관계와 연결되므로 별도의 위험 평가가 필요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6타경15092 (강제경매)
소재지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창선2리 256 골든팰리스 7층 706호
도로명주소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서로 63
물건종류집합건물(아파트) · 지하 1층 / 지상 15층 중 7층
전체 전용면적59.9193㎡
매각 대상방종균 소유 지분 6분의 1
공유자방영애 6분의 5 · 방종균 6분의 1
감정가 / 최저가24,000,000원 / 24,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신청채권자주식회사 대한채권관리대부
청구금액5,827,929원
매각기일2026.11.17
단지 규모85세대 · 2014.02.24 준공
특별매각조건지분경매이며 공유자 우선매수권 행사는 1회에 한함

① 권리 흐름 — 경매개시결정이 말소기준

이 사건의 말소기준권리는 2026.02.04 접수된 갑구 7번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경매 대상은 방종균의 6분의 1 지분입니다. 등기부에 근저당권은 없으며, 앞서 설정된 가처분은 이미 말소됐습니다.

다만 등기상 경매개시결정이 말소된다고 해서 기존 공유관계나 임차인의 권리 문제까지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경매 대상이 아닌 방영애의 6분의 5 지분은 그대로 남습니다. 또한 말소기준일보다 먼저 전입한 방경애의 점유·임대차 관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사해행위취소에 따른 소유권 경정 이력 2023.05.10 방영애 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가 이루어졌으나, 2025.10.02 사해행위취소를 원인으로 2026.01.07 소유권경정등기가 접수됐습니다. 그 결과 현재 등기상 공유지분은 방영애 6분의 5, 방종균 6분의 1입니다. 앞선 6분의 1 지분 가처분도 2026.01.07 말소됐습니다. 소유권 경정과 사해행위취소 판결의 범위는 입찰 전 원본 대조가 필요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대항력 가능성, 보증금 미상

현황조사 및 매각물건명세서에서 방경애 1명의 전입 사실이 확인됩니다. 전입일은 2022.07.14로, 말소기준권리인 2026.02.04보다 빠릅니다. 그러나 실제 임대차 성립 여부, 보증금, 확정일자와 점유 요건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성명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방경애 2022.07.14 미상 가능·미상 미상 승계신고 아님
⛔ 인수액 0원으로 확정하면 안 되는 이유 방경애의 전입일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다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대항력은 '가능·미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실제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고 보증금이 배당으로 전액 변제되지 않는다면, 미배당 보증금의 인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보증금 자체를 알 수 없어 실질취득금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제시된 배당 시뮬레이션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지만, 이는 미상 임차인의 보증금과 우선변제 여부가 확정적으로 반영된 결과가 아닙니다. 따라서 시뮬레이션상 인수 0원과 실제 법률상 인수 위험 없음은 구별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전체 아파트 가격과 지분 가격을 구별해야 한다

골든팰리스의 전용면적 59㎡대 실거래는 총 7건 확인됩니다. 전체 평균 거래금액은 132,285,714원이지만, 이 평균에는 과거의 높은 가격도 포함돼 있습니다. 가장 최근 거래는 2025.11의 123,000,000원이며, 최근 12개월 평균도 1건 기준 123,000,000원입니다.

거래월 전용면적 층 거래가
2025.11 59.92㎡ 2 123,000,000원
2024.09 59.53㎡ 2 125,000,000원
2024.07 59.92㎡ 4 145,000,000원
2023.05 59.92㎡ 8 140,000,000원
2023.03 59.53㎡ 6 126,000,000원
2021.09 59.92㎡ 3 137,000,000원
2021.06 59.53㎡ 10 130,000,000원
전체 평균 — 7건 132,285,714원
최근 12개월 평균 — 1건 123,000,000원
📉 최근 거래가격은 과거 평균보다 낮다 최근 거래 추세는 -8.1%입니다. 과거 고가 거래까지 포함한 전체 평균 132,285,714원을 현재 시세로 그대로 적용하면 가격 매력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12개월 거래는 1건에 불과하므로 단일 거래가격을 확정적인 시세로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가격 판단에서는 오래된 평균보다 최근 거래 123,000,000원과 하락 추세를 우선 고려해야 합니다.

④ 지분가격 분석 — 2,400만원이 저렴하지 않은 이유

경매 최저가 24,000,000원은 전체 아파트의 최근 거래금액 123,000,000원과 비교하면 명목상 19.5%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아파트 전체를 시세의 19.5%에 취득한다고 해석하면 명백한 비교 오류입니다. 매각되는 것은 전체 소유권이 아닌 6분의 1 지분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전체 거래가 123,000,000원
경매 대상 지분 6분의 1
최근 거래가의 단순 지분환산액 20,500,000원
현재 최저매각가 24,000,000원
지분환산액 대비 최저가 약 117.1%
최근 거래가격 추세 -8.1%

20,500,000원은 최근 전체 호실 거래가 123,000,000원에 지분비율 1/6을 적용한 산술적 환산액입니다. 공유지분의 실제 거래 시세나 개별 감정가격을 뜻하지 않습니다.

⛔ 지분은 전체 아파트보다 환금성이 불리할 수 있다 공유지분은 다른 공유자와 사용·처분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지분만을 별도로 매수하려는 수요도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체 호실의 최근 거래가를 지분비율로 나눈 금액조차 실제 공유지분의 현금화 가능 가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 단순 환산액보다 높은 최저가 24,000,000원을 가격상 매력적이라고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24,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832,000원
1.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 주식회사 대한채권관리대부 5,827,929원 5,827,929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17,340,071원

제시된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는 신청채권자 청구액이 전액 충족되고 소유자 교부 잔여금이 17,340,071원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며, 보증금 미상 임차인의 인수 위험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24,000,000원)
집행비용·신청채권자 배당·소유자 잔여금의 추정 구성입니다. 미상 임차인의 배당·인수 위험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지분 감정가 vs 전체 호실 실거래
경매가격은 1/6 지분, 실거래가격은 전체 호실 기준입니다. 서로 다른 소유권 범위이므로 막대 높이만으로 할인율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⑥ 회차별 가격 시나리오

현재는 유찰 이력이 없는 신건입니다. 유찰 시 예상 최저매각가와 배당 시뮬레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만 유찰에 따른 가격 인하가 공유지분·임차인 위험을 자동으로 해결하지는 않습니다.

회차 최저가 신청채권자 배당 소유자 잔여
현재 신건 (100%) 24,000,000원 5,827,929원 17,340,071원
1회 유찰 시 (80%) 19,200,000원 5,827,929원 12,626,471원
2회 유찰 시 (64%) 15,360,000원 5,827,929원 8,855,591원

위 회차별 금액은 유찰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이며 실제 매각 일정이나 낙찰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각 회차의 소유자 잔여금은 추정 집행비용을 반영한 값으로, 임차인 배당 등은 미반영입니다.

⚠️ 가격이 내려가도 실질취득비용은 별개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인수되는 구조라면 입찰가격이 내려가는 만큼 미배당 인수액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고 배당되지 않는 경우에는 낙찰가와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금액이 보증금 수준에 묶일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방경애의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해당 구조에 해당하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유찰가만으로 저렴하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⑦ 공유자 우선매수권 — 외부 낙찰자의 변수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지분경매이며 공유자우선매수권행사는 1회에 한함”이라는 조건이 있습니다.

공유지분 경매에서는 다른 공유자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일반 입찰자가 최고가를 제시하더라도 공유자의 적법한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에 따라 최종 매수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사건의 행사 기회는 명세서상 1회로 제한돼 있습니다.

⛔ 우선매수권은 외부 입찰자의 낙찰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현재 방영애가 전체 지분의 6분의 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방종균의 6분의 1 지분을 매수할 수 있는 공유자 우선매수권은 외부 입찰자에게 중요한 경쟁 변수입니다. 경매 참여 자체가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최고가 입찰만으로 낙찰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공유자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와 해당 회차의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⑧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신창리 장항중앙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에는 아파트·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하며 주위환경은 보통으로 평가됐습니다.
  • 교통. 차량 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감정평가상 대중교통 여건은 보통입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슬래브지붕의 지하 1층·지상 15층 건물이며, 아파트로 이용 중입니다. 위생·급배수·난방설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 도로. 동측 약 20m, 북측 약 12m 내외의 포장도로에 접합니다.
  • 토지이용. 일반상업지역 및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걸쳐 있으며, 중로1류·중로3류 및 가축사육제한구역 관련 사항이 있습니다. 공시지가 자료는 341,200원/㎡입니다.
  • 공부상 상태. 공부와의 차이는 없으며 위반건축물 사항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환금성. 85세대 단지로 전체 호실 매매 표본은 확인되지만, 공유지분만 별도로 처분하는 경우는 일반적인 아파트 전체 매매와 수요층이 다릅니다. 6분의 1 지분의 환금성은 보수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⑨ 입찰 전 체크리스트

  • 매각 지분 확인. 방종균의 6분의 1 지분만 매각됩니다. 706호 전체의 소유권을 취득하는 경매가 아님을 확인해야 합니다.
  • 방경애의 점유관계. 2022.07.14 전입자의 실제 거주 여부와 소유자·공유자 및 임대차 당사자와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보증금·확정일자 확인. 대항력 성립 여부, 우선변제권, 배당요구 여부 및 매수인 인수 가능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는 실질취득비용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공유자 우선매수권. 행사 횟수가 1회로 제한된 조건과 실제 행사 여부를 입찰 절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공유관계와 사용 가능성. 낙찰 후 방영애의 6분의 5 지분이 남습니다. 주택 전체의 사용·관리·처분 가능성과 공유자 협의 가능성을 검토해야 합니다.
  • 사해행위취소 판결. 2026.01.07 소유권경정의 근거가 된 2025가단31011 판결과 관련 등기 내역을 대조해야 합니다.
  • 가격 비교 기준. 24,000,000원을 전체 아파트 시세와 직접 비교하지 말고, 매각 지분의 가치와 처분 제약을 반영해야 합니다.
  • 하락 추세 반영. 최근 거래는 123,000,000원이고 최근 거래 추세는 -8.1%입니다. 과거 전체 평균 132,285,714원을 현재 시세로 단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 배당표 재확인. 집행비용, 당해세, 임차인 최우선변제, 실제 배당순위와 인수 여부를 원본 자료로 검토해야 합니다.
  • 관리비 및 기타 비용. 체납 관리비와 지분 취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관리·분쟁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확인되는 긍정 요소 등기부상 근저당권과 압류가 없고, 기존 가처분은 이미 말소됐습니다. 제시된 배당 시뮬레이션에서는 신청채권자 청구금액 5,827,929원이 전액 배당됩니다. 다만 이러한 사실만으로 공유지분·점유·임차인 위험이 해소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종합 판단 — D등급, 신건 입찰에 신중 ① 6분의 1 지분만 매각, ② 공유자 우선매수권 1회, ③ 선행 전입자의 보증금 미상, ④ 최근 시세 하락 -8.1%, ⑤ 최근 전체 거래가를 기준으로 한 단순 지분환산액보다 높은 최저가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최저가가 24,000,000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높은 가격 매력을 부여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인 실거주 목적의 아파트 전체 취득과도 맞지 않는 구조입니다.

맺으며 — “저렴한 아파트”가 아니라 “위험을 계산해야 하는 공유지분”

이번 골든팰리스 706호 경매의 핵심은 복잡한 근저당권이 아닙니다. 무엇을 소유하게 되는지, 누구와 공유하게 되는지, 어떤 점유관계를 인수할 수 있는지입니다.

최저매각가 24,000,000원은 아파트 한 채의 매매가격이 아니라 방종균 지분 6분의 1의 경매가격입니다. 최근 전체 호실 거래가 123,000,000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지분 단순 환산액은 20,500,000원인데, 현재 최저가는 그보다 높습니다. 게다가 최근 가격 추세는 -8.1%로 하락 방향이며, 공유지분의 환금성도 일반 전체 소유권보다 불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경애의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르고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실제 매수인 인수액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공유자의 우선매수권 행사 여부 역시 외부 낙찰자에게 중요한 변수입니다.

결론은 “가격보다 권리·공유관계 확인이 먼저”입니다. 이 사건은 소액으로 아파트 전체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라, 공유지분 취득에 따른 법률·점유·환금성 위험을 감당해야 하는 경매입니다. 따라서 종합 D등급으로 평가하며, 임차인 보증금과 공유관계가 확인되기 전에는 신건 최저가만을 근거로 한 입찰을 권하기 어렵습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 감정평가 및 실거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과 회차별 금액은 추정치이며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미확인 인수권리 등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체 호실 실거래가격은 공유지분의 실제 거래가격과 다르며, 지분비율에 따른 단순 환산액은 공유지분의 감정가격이나 실현 가능한 매각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판결문·실거래 원본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법률 및 경매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 작성자·운영자는 법률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창선2리 256 골든팰리스 7층7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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