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인수 0원·실질취득 4.312억 — 최근 12개월 평균의 67.8%인 더샵 센트럴스타 307호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068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537-9 더샵 센트럴스타 에이동 3층 307호
감정가 6.16억 · 최저매각가 4.312억(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2 · 임의경매(오케이저축은행)
🛡️ 매수인 인수 0원 💰 실질취득 431,200,000원 📊 최근 12개월 평균의 67.8% 🏢 1,360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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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A등급 · 인수 0원·실질취득 4.312억으로 최근 12개월 평균의 67.8%지만, 점유·당해세·배당표 검증이 필요한 조건부 A
말소기준 이전의 과거 권리는 모두 말소되고 현재 후순위 권리도 매각으로 소멸해 인수액은 0원이다. 실질취득가는 최신 동일 면적 거래와 최근 평균보다 낮지만 임대관계 미상, 당해세 가능성, 말소기록과 배당 시뮬레이션의 불일치 및 단지 평균 유찰 5.2회·낙찰률 10.0%를 반영해 A 74점으로 평가한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현재 살아 있는 등기권리는 2020년 하나은행 근저당을 기준으로 모두 매각 시 소멸하고, 신고된 임차인도 없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최저가 4.312억은 최근 12개월 거래 평균 6.361억의 67.8%, 동일 면적 최신 거래 5.7억의 75.6%로 가격 여유도 있습니다. 다만 임대관계가 확인되지 않았고, 당해세 가능성과 등기 말소기록에 맞지 않는 배당 시뮬레이션은 입찰 전 반드시 재검증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616,000,000원
최저 431,200,000원 · 1회 유찰
실질취득 / 최근 평균
431,2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 636,166,666원
매수인 인수
0원
말소기준 이후 권리 소멸
핵심 가격지표
67.8%
실질취득 ÷ 최근 12개월 평균

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068. 부산진구 부전동 더샵 센트럴스타 에이동 3층 307호로, 감정평가상 아파트로 이용 중인 주상복합 집합건물입니다. 현 소유자 김대영은 2017년 3월 29일 거래가 435,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고, 2020년 10월 23일 하나은행 근저당 392,700,000원이 설정됐습니다. 이 근저당이 말소기준이며, 이후 설정된 오케이저축은행 근저당과 국세 압류, 울산신용보증재단 가압류,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의 70%인 431,200,000원입니다. 매수인 인수액이 0원이므로 별도의 승계 보증금이나 존속 권리를 더한 금액이 아니라, 최저가 자체가 곧 실질취득 기준액입니다. 따라서 시세 비교도 4.312억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부산지방법원 2025타경22068 (임의경매)
소재지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537-9 더샵 센트럴스타 에이동 3층 307호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아파트) · 비교 대상 면적 121.21㎡ · 지하 5층·지상 58층 건물 중 3층
소유자김대영 (2017.03.29. 거래가 435,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616,000,000원 / 431,200,000원 (1회 유찰·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오케이저축은행 / 64,992,205원
매각기일2026.07.22

① 권리 흐름 — 현재 살아 있는 선순위 인수권리는 없다

과거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근저당 359,280,000원은 2017년 3월 29일 말소됐고, 포스코건설 가압류 49,910,000원과 근저당 64,000,000원도 각각 2013년 5월 13일과 2013년 10월 21일 말소됐습니다. 2013년과 2019년 부산진구 압류 역시 해제·말소됐습니다. 따라서 이 과거 권리들은 설정일이 빠르더라도 현재 매수인이 인수하는 권리가 아닙니다.

현재 권리관계의 출발점은 2020.10.23. 하나은행 근저당 392,700,000원입니다. 2024년 오케이저축은행 근저당 74,400,000원, 국세 압류, 울산신용보증재단 가압류와 오케이저축은행의 경매개시결정은 모두 그 이후 권리이므로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채권자에게 미배당이 발생하더라도 그 부족액이 매수인 인수액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 신고된 임차인은 없지만 점유 상태는 별도 확인 확인된 임차인 신고는 없습니다. 다만 감정평가에는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되어 있으므로, 대항력 임차인이 없다고 단정하기보다 현황조사서·매각물건명세서·전입세대 및 실제 점유자를 입찰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실질취득 4.312억은 최근 거래보다 낮다

더샵 센트럴스타는 1,360세대, 2011년 6월 17일 준공 단지입니다. 제공된 최근 12개월 실거래는 전용 109.18~130.26㎡대 12건이며, 평균은 636,166,666원입니다. 이 가운데 대상과 같은 121.21㎡의 최신 거래는 2026년 5월 7층 570,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5121.21㎡7570,000,000원
2026.05125.12㎡47825,000,000원
2026.05126.27㎡30665,000,000원
2026.03109.18㎡13650,000,000원
2026.02118.39㎡22561,000,000원
2026.02126.27㎡42690,000,000원
2026.02130.26㎡4633,000,000원
2026.01109.18㎡6500,000,000원
2026.01119.09㎡26630,000,000원
2025.12109.18㎡17625,000,000원
2025.12130.26㎡39705,000,000원
2025.11118.39㎡1658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2건636,166,666원

실질취득 기준액 431,2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204,966,666원 낮은 67.8%입니다. 대상과 같은 121.21㎡ 최신 거래 570,000,000원과 비교해도 138,800,000원 낮은 75.6%입니다. 감정가 616,000,000원은 최근 평균의 96.8%지만, 한 차례 유찰로 최저가가 크게 내려와 현재 회차에서는 수치상 가격 메리트가 형성된 상태입니다.

⚠️ 평균가격만으로 낙찰가를 정하면 안 되는 이유 최근 거래에는 3층부터 47층까지 서로 다른 층과 109.18~130.26㎡의 면적이 섞여 있습니다. 대상은 3층이므로 동일 면적 최신 거래 570,000,000원을 중심으로 층·내부 상태·향·점유 상태를 보정해 응찰 상한을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431,2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6,712,000원
2. 근저당 · 농업협동조합중앙회359,280,000원359,280,000원
3. 가압류 · 포스코건설49,910,000원49,910,000원
4. 근저당 · 포스코건설64,000,000원15,298,000원
5. 근저당 · 하나은행392,700,000원0원
6. 근저당 · 오케이저축은행74,400,000원0원
7. 가압류 · 울산신용보증재단33,583,342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총 신고채권 973,873,342원 중 424,488,000원이 배당되고, 미배당액은 549,385,342원으로 계산됩니다. 채권자의 미배당액과 매수인 인수액은 별개이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는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등기 말소기록과 배당 시뮬레이션의 불일치 위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근저당, 포스코건설 가압류 및 근저당이 배당 대상으로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나 등기기록에는 이 권리들이 각각 2017.03.29., 2013.05.13., 2013.10.21. 말소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위 표를 실제 배당순위로 확정해서는 안 되며, 법원의 채권계산서·배당요구 및 매각물건명세서와 대조해 재산정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시뮬레이션 (4.312억)
등기상 말소된 과거 권리가 포함돼 있으므로 실제 배당표가 아닌 검증용 참고치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인수액이 0원이므로 실질취득 4.312억은 최저가와 같으며, 최신 동일 면적 거래 5.7억과 최근 평균 6.361억보다 낮습니다.
✅ 권리 관점 현재 존속하는 말소기준 이전 권리가 없고, 확인된 임차인 신고도 없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후순위 채권의 미배당 위험은 채권자 측 문제이며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습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최저가가 최근 평균의 67.8%, 최신 동일 면적 거래의 75.6%로 수치상 가격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이 단지 경매 통계는 평균 유찰 5.2회, 낙찰률 10.0%로 나타나므로, 낮은 최저가만으로 재매각 가능성을 낙관해서는 안 됩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와 가격은 합격, 검증 절차는 남아 있다

이 물건은 현재 존속하는 등기권리를 기준으로 보면 하나은행 근저당 이후의 권리가 모두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실질취득 431,2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636,166,666원의 67.8%, 동일 면적 최신 거래 570,000,000원의 75.6%이므로 가격 측면에서도 분명한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임대관계가 확인되지 않았고, 국세·지방세의 당해세 가능성이 있으며,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이미 말소된 과거 권리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원본으로 해소하기 전까지는 ‘완전 무위험 물건’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결론은 권리 합격·가격 메리트, 점유와 배당 검증을 전제로 한 조건부 참여 검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