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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18 1회 · 최저 230,000,000원
C 매력지수52 D-11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31215 · 광주지방법원 · 근린시설
철근콘크리트구조 49.076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230,000,000원 2억 3,000만 감정가 230,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18 D-11
광주지방법원 09:55
입찰 보증금
2,300만원
최저가의 10% · 23,0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2.30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임차보증금 173,300,000원은 말소기준권리 후순위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다. 다만 민간임대주택등기와 근린시설·오피스텔 용도 차이를 해결하기 전에는 입찰을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근린시설 분류 / 감정평가상 오피스텔)

임차보증금 1억 7,330만원은 인수되지 않는다 — 그러나 민간임대주택 등기와 용도 확인이 먼저다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31215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안동 121-2 광주역한국아델리움 7층 710호
감정가 2억 3,000만원 · 최저매각가 2억 3,000만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18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 임차보증금 1억 7,330만원 📌 채권 미배당 229억 9,524만원
52점
매력지수 C등급 · 임차보증금 인수 0원이지만 선행 민간임대주택등기와 용도 불일치가 있어 확인 전 입찰은 신중해야 한다.
임차인 김다희의 후순위 임차권은 매각으로 소멸하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다. 그러나 민간임대주택등기의 임대의무 및 임대료 제한 여부, 경매 분류 근린시설과 감정평가상 오피스텔의 용도 차이, 실거래 비교 근거 부재로 운영 가능성과 가격 메리트가 확인되지 않아 종합 C등급이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임차인 김다희 씨의 보증금은 173,300,000원입니다. 하지만 우리은행 근저당권의 설정일(2022.09.16)보다 전입·확정일자(2022.11.16)와 점유개시(2022.11.21)가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임차권등기도 매각으로 소멸하는 후순위 권리이므로 데이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선행 민간임대주택등기가 남아 있고, 경매 분류는 근린시설인데 감정평가상 이용상태는 오피스텔입니다. 권리상 인수 부담과 별개로 임대사업자 의무 및 실제 용도 확인이 핵심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30,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가(현재가 가정)
230,000,000원
낙찰가 + 인수 0원
매수인 인수액
0원
후순위 임차권 매각으로 소멸
채권자 미배당 추정
22,995,240,000원
채권 미회수액 · 매수인 인수 아님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3121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안동 121-2, 광주역한국아델리움 7층 710호입니다. 소유자는 유한회사비알케이이며, 우리은행의 근저당권을 말소기준권리로 하여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강제경매를 신청한 사건입니다. 권리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우리은행 근저당권이 임차인의 전입·점유보다 앞선다는 점입니다. 임차보증금이 1억 7,330만원으로 작지 않지만, 이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그대로 넘어오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이 사건을 단순한 인수 0원 물건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등기부에는 민간임대주택등기가 있고, 경매 사건의 용도 분류는 근린시설인 반면 감정평가서의 이용상태는 오피스텔입니다. 이 두 가지는 낙찰 이후 실제 이용과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입찰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6타경31215 (강제경매)
소재지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안동 121-2 광주역한국아델리움 7층 710호
도로명: 무등로202번길 6
물건종류 / 이용상태경매 분류: 근린시설 · 감정평가상 이용상태: 오피스텔 · 집합건물
건물 구조 / 층수철근콘크리트구조 · 지상 20층 건물 중 7층 710호
사용승인2022년 9월
소유자유한회사비알케이
감정가 / 최저가230,000,000원 / 230,000,000원 (신건)
말소기준권리2022.09.16 · 을구 1번 · 주식회사우리은행 근저당권
신청채권자 / 청구액주택도시보증공사 / 173,300,000원
매각기일2026.11.18
민간임대주택등기갑구 1-1 · 원인일 2019.10.02 · 임대의무기간 및 임대료 증액기준 관련 기재

① 권리 흐름 — 임차권은 후순위, 매수인 인수는 0원

말소기준권리는 2022.09.16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23,047,920,000원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임차인 김다희 씨의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는 2022.11.16, 점유개시일은 2022.11.21이므로 모두 말소기준권리 이후입니다. 따라서 이 임차인은 대항력이 없으며, 을구 2번 주택임차권등기도 매각으로 소멸하는 후순위 권리입니다.

✅ 매수인 인수액 판단 임차보증금 173,300,000원은 임차인의 보증금 채권입니다. 그러나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이고 대항력이 없어, 이 보증금을 매수인이 별도로 인수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현재 배당 시뮬레이션의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낙찰가가 낮아져도 이 임차보증금이 매수인 인수액으로 자동 전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보증금은 크지만 대항력은 없다

임차인 보증금 / 점유범위 전입·점유·확정일자 대항력 우선변제·배당 승계 인수
김다희
주거(임차권등기)
173,300,000원
건물 전부
전입 2022.11.16
점유 2022.11.21
확정 2022.11.16
없음
말소기준권리 후순위
후순위
2024.12.03 배당요구
승계 없음
보증기관 대위 표시 없음
0원

임차인은 실제 임차인 1명으로 분류됩니다. 보증기관 대위 또는 승계 임차인으로 표시된 사람이 아니므로, 임차보증금 173,300,000원을 보증기관 채권과 임의로 합쳐 중복 제거해서는 안 됩니다.

⚠️ 주택도시보증공사 청구액과 임차보증금의 관계 경매신청채권자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액도 173,300,000원이며, 김다희 씨의 임차보증금과 금액이 같습니다. 그러나 김다희 씨는 보증기관 대위·승계로 분류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두 채권을 동일 채권이라고 단정하거나 합산·중복 처리하지 말고,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신청채권 원인, 임차인의 배당요구서, 보증금 반환 및 채권양도 관련 서류를 대조해야 합니다.

특히 예상배당표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액 173,300,000원이 별도 항목으로 표시되어 있으나 배당액은 0원입니다. 김다희 씨의 보증금에 대한 별도 배당액은 이 예상표에서 독립적으로 산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실제 배당요구 및 배당순위는 매각물건명세서와 배당요구 관련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③ 민간임대주택등기 — 권리분석에서 놓치면 안 되는 변수

갑구 1-1에는 민간임대주택등기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원인일은 2019.10.02이며, 2022.09.16 등기되었습니다. 그 내용에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3조제1항에 따른 임대의무기간 동안 계속 임대해야 한다는 사항과 제44조의 임대료 증액기준 준수 의무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 단순히 근저당이 소멸한다고 민간임대 관련 의무까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민간임대주택등기는 말소기준권리인 근저당권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등기상 소멸 여부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경매로 자동 말소된다고 전제해서는 안 됩니다. 임대사업자 등록 상태, 임대의무기간의 진행 여부, 임대차 현황, 낙찰 이후 임대사업 관련 지위와 의무의 처리 및 등기 말소 가능 여부를 관할 기관과 원본 서류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물건은 임차보증금 인수 부담이 없다는 점과 별개로, 임대사업 관련 제한이 실제 이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임대사업 관련 의무가 남아 있다면 낙찰 이후 자유로운 사용·임대·운영을 전제로 입찰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을구 1-1에는 채권최고액 56,520,000원과 공동담보 해제에 관한 근저당권 변경 기록이 있습니다. 아래 배당 추정은 배당 자료에 기재된 을구 1번 근저당권 채권최고액 23,047,920,000원을 기준으로 합니다. 실제 피담보채권 범위와 공동담보 변경 내용은 근저당권 원본 및 변경계약을 대조해야 합니다.

④ 가격·실질취득 분석 — 신건 가격의 메리트는 아직 판단할 수 없다

현재 감정가와 최저매각가는 모두 230,000,000원입니다. 유찰이 없는 신건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없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므로, 현재 최저가에 낙찰된다는 가정에서 실질취득가는 낙찰가 230,000,000원입니다.

회차 시나리오 낙찰가 가정 매수인 인수액 실질취득가
현재 회차 · 신건 230,000,000원 0원 230,000,000원
1회 유찰 시 · 80% 184,000,000원 0원 184,000,000원
2회 유찰 시 · 64% 147,200,000원 0원 147,200,000원

다만 이 물건은 동일 건물·동일 면적대의 실거래 비교 근거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이므로, 2억 3,000만원이 시세보다 저렴한지 비싼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유찰 후 최저가가 내려간다는 사실만으로 가격 메리트가 확보되는 것도 아닙니다. 감정평가상 오피스텔이라는 이용상태와 근린시설이라는 경매 분류의 차이, 민간임대주택등기 관련 의무를 먼저 확인한 뒤 비교 가능한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입찰 상한을 정해야 합니다.

⚠️ 가격 판단의 핵심 현재 최저가 230,000,000원은 감정가와 동일합니다. 실거래 비교가 없는 상황에서 신건 가격을 싸다고 평가할 근거는 없습니다. 유찰로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실제 이용 가능한 용도와 임대사업 관련 제한이 확인되지 않으면 가격만으로 입찰을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230,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매각가의 약 1.7% 추정) - 4,020,000원
1. 근저당권 · 주식회사우리은행 23,047,920,000원 225,980,000원
2. 강제경매 신청채권 · 주택도시보증공사 173,300,00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신건 매각가 230,000,000원 가정 시 집행비용 약 4,020,000원을 제외한 225,980,000원이 우리은행 근저당권에 배당되는 구조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신청채권은 배당액 0원으로 계산되어 있습니다. 채권자 미배당 합계는 22,995,240,000원입니다. 이 금액은 채권자의 미회수액이며 매수인이 인수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임차인 김다희 씨의 보증금에 대한 별도 배당 여부는 배당요구서와 실제 배당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2억 3,000만원)
집행비용과 우리은행 배당으로 매각대금이 소진되는 추정입니다.
회차별 채권자 미배당 추정
유찰로 매각가가 낮아질수록 채권자 미배당은 증가합니다. 매수인 인수액과는 별개입니다.

⑥ 유찰 시나리오 — 채권자 미배당은 커진다

구분 매각가 우리은행 배당 채권자 미배당 매수인 인수
신건(100%) 230,000,000원 225,980,000원 22,995,240,000원 0원
1회 유찰(80%) 184,000,000원 180,624,000원 23,040,596,000원 0원
2회 유찰(64%) 147,200,000원 144,339,200원 23,076,880,800원 0원

유찰 시나리오에서 매각가가 하락하면 우리은행의 배당액도 줄어들고 채권자 미배당액은 늘어납니다. 그러나 이 미배당액이 매수인에게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말소기준권리인 근저당권과 그 후순위 권리의 매각에 따른 소멸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권리상 긍정적인 부분 임차인 김다희 씨는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이고 대항력이 없습니다. 주택임차권등기도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기재되어 있어, 보증금 173,300,000원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배당과 인수를 혼동하면 안 된다 우리은행 채권최고액이 23,047,920,000원으로 매우 크고 예상배당은 225,980,000원에 그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청구액도 배당되지 않는 것으로 계산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채권자 미배당이 크더라도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의 미회수 채권을 낙찰자가 떠안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민간임대주택등기와 같은 별도 법률관계는 반드시 독립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⑦ 입지·건물·환금성 메모 (감정평가서 기준)

  • 입지. 광주역 인근 신안동 소재입니다. 주변은 각종 업무 및 상업시설, 편의시설, 교통시설 등으로 형성된 지역입니다.
  • 교통. 단지까지 차량 접근이 가능하며, 시내 간선도로변으로 일반적인 교통상황은 무난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주변에 광대로·중로·소로 등의 포장도로가 접해 있습니다.
  • 건물. 2022년 9월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위생·급배수·난방·승강기·소화전 설비가 갖춰져 있는 것으로 감정평가서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 용도 확인. 경매 분류는 근린시설이지만 감정평가서의 이용상태는 오피스텔입니다. 건축물대장과 집합건축물대장, 전유부 용도, 실제 사용현황을 대조해야 합니다. 두 용도를 동일한 것으로 간주하면 안 됩니다.
  • 토지이용계획. 도시지역·일반상업지역·방화지구·시가지경관지구에 해당하며, 가로구역별 최고높이 제한지역과 중점경관관리구역 등의 사항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 물건 하자. 감정평가서상 공부와의 차이는 없고 위반건축물 사항은 없는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 환금성. 오피스텔 이용상태와 근린시설 분류가 일치하지 않아 실제 임대·사용 가능 형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민간임대주택등기 관련 의무도 환금성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교 가능한 실거래 근거 없이 시세나 매도 가능 가격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⑧ 입찰 체크리스트

  • 민간임대주택등기 확인. 갑구 1-1의 원인일 2019.10.02 및 2022.09.16 등기 내용을 확인하고, 임대의무기간의 잔여 여부와 임대사업자 지위·의무 처리 및 말소 가능 여부를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
  • 용도 대조. 경매 분류 근린시설과 감정평가상 오피스텔의 차이를 건축물대장, 집합건축물대장, 실제 이용현황으로 확인하세요. 용도 차이를 해소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 오피스텔과 동일한 가격을 적용하지 마세요.
  • 임차인 점유·명도. 김다희 씨의 임차권등기는 소멸 대상이지만, 등기 소멸과 실제 점유 이전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현장 점유자와 현재 사용상태, 인도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 보증기관 청구 확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액 173,300,000원과 김다희 씨의 보증금 173,300,000원이 동일한 금액입니다. 채권 원인과 배당요구 내역을 대조해 동일 채권 여부를 확인하되, 실제 임차인으로 분류된 임차인의 권리를 임의로 제외하지 마세요.
  • 근저당 변경 내역. 을구 1번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 23,047,920,000원과 을구 1-1의 56,520,000원 변경·공동담보 해제 기록을 원본 등기와 대조하세요.
  • 배당표 원본 확인. 우리은행 배당 추정액과 주택도시보증공사 청구액의 배당 여부, 임차인 김다희 씨의 별도 배당요구 및 배당순위를 확인하세요.
  • 가격 상한 설정. 실거래 비교 근거와 실제 사용 가능한 용도가 확인되기 전에는 감정가 230,000,000원을 적정 시세로 간주하지 마세요. 유찰 후 가격만으로 입찰 메리트를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 추가 비용 확인. 취득세, 체납 관리비, 명도비용, 임대사업 관련 행정절차 및 실제 운영비용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 원본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건축물대장 및 배당요구 관련 서류를 직접 대조하세요.

맺으며 — “인수 0원”과 “운영하기 좋은 물건”은 다르다

이 사건의 권리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결론은 분명합니다. 임차인 김다희 씨의 보증금 173,300,000원은 말소기준권리인 우리은행 근저당권보다 후순위이며 대항력이 없습니다. 임차권등기도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이므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안전한 투자라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갑구의 민간임대주택등기는 임대의무기간과 임대료 증액기준을 명시하고 있고, 경매 분류인 근린시설과 감정평가서상 이용상태인 오피스텔 사이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해소되지 않으면 낙찰 후 사용과 임대 운영에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신건 최저가 230,000,000원에 대한 실거래 비교 근거가 없어 시세 대비 저렴한 물건인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채권자 미배당액이 크다는 사실도 매수인에게 유리한 가격 조건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권리상 임차보증금 인수는 0원, 그러나 임대사업 관련 의무와 용도 확인은 필수입니다. 민간임대주택등기의 처리, 실제 사용 가능한 용도, 임차인 점유 및 배당관계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신건 입찰을 서두르지 않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이 물건의 핵심은 낮은 인수액이 아니라 낙찰 이후 실제로 어떤 용도로, 어떤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는가입니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 관련 정보·감정평가 및 배당 추정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은 실제 배당표와 다를 수 있으며, 당해세·최우선변제·임차인 배당요구 및 기타 우선채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민간임대주택등기의 효력과 임대사업 관련 의무는 관련 법령, 등록 현황 및 관할 기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용도와 실제 사용현황도 건축물대장 및 관계 서류를 통해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안동 121-2 광주역한국아델리움 7층7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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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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