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최저가는 최근 시세의 75.1%, 그러나 임차인 인수액은 미확정 — 양산 천성리버타운 113동 403호

울산지방법원 2025타경1432 · 경상남도 양산시 소주동 147-1 천성리버타운 113동 4층 403호
감정가 95,400,000원 · 최저매각가 66,78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3 · 임의경매(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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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평균의 75.1%이고 등기권리는 소멸하지만, 실제 임차인 1명의 전입일·보증금이 미상이라 실질취득비용을 확정할 수 없는 조건부 물건
국민은행 근저당 이후 가압류는 모두 소멸하고 표면가격은 최근 시세 아래지만, 성진환의 대항력·보증금·우선변제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매수인 인수액과 가격 메리트를 확정할 수 없어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66,780,000원 📊 최근 12개월 평균 88,916,666원 👤 실제 임차인 1명 ⚠️ 임차인 인수액 미확정
한 줄 평 말소기준인 국민은행 근저당 이후의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고,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의 75.1%입니다. 다만 주거 임차인 성진환의 전입신고일, 확정일자와 보증금이 모두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과 매수인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가격이 낮아 보여도 임차관계 확인 전에는 실질취득비용을 계산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95,400,000원
최저가 66,780,000원 · 1회 유찰
최근 12개월 실거래
88,916,666원
동일면적 12건 평균
최저가 ÷ 최근 시세
75.1%
최신 거래 80,000,000원
등기권리 인수 / 임차위험
0원 / 미확정
성진환 보증금·전입일 미상

울산지방법원 2025타경1432. 양산시 소주동 천성리버타운 113동 4층 403호, 전용 59.95㎡ 아파트입니다. 소유자 김언희는 2019년 7월 21일 매매계약을 원인으로 같은 해 8월 29일 거래가 80,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고, 같은 날 국민은행에 채권최고액 77,000,000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이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이며, 이후 등기된 가압류 4건과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낙찰로 소멸합니다.

등기부만 보면 낙찰자가 승계할 등기권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성진환이 주거 임차인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전입신고일과 확정일자,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이 임차인을 대항력 없는 임차인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현재 단계의 정확한 표현은 “대항력 가능·미상”이며, 보증금 규모도 알 수 없어 실질취득비용 역시 미확정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울산지방법원 2025타경1432 (임의경매)
소재지경상남도 양산시 소주동 147-1 천성리버타운 제113동 제4층 제403호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59.95㎡ · 지상20층·지하1층 건물 내 4층
이용상태아파트로 이용 중
소유자김언희 (2019.08.29. 소유권 취득 · 거래가 80,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95,400,000원 / 66,78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식회사 국민은행 / 67,663,136원
매각기일2026.07.23

① 권리 흐름 — 등기권리는 소멸, 임차인은 확인 필요

1998년부터 존재했던 시행사 관련 근저당·가압류 등은 2004년 임의경매와 후속 말소등기로 이미 정리되었습니다. 현재 권리분석의 기준은 2019.08.29. 국민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설정된 신용보증기금, 케이비국민카드, 경남신용보증재단, 국민행복기금의 가압류와 이번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 등기부상 결론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현재 유효 권리는 없습니다. 국민은행 근저당과 그 이후의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므로 등기권리 기준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임차관계는 별도 위험 등기권리가 소멸한다고 임차인의 대항력까지 자동으로 부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진환의 전입신고일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임차인이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대항요건을 갖췄는지와 미배당 보증금이 존재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전에는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확정하면 안 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대항력 가능·미상

임차인용도전입일 / 확정일자보증금 대항력우선변제승계
성진환 주거 미상 / 미상 미상 가능·미상 미상 해당 없음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가 아니라 실제 임차인 1명입니다. 전입신고일이 확인되지 않아 말소기준일인 2019.08.29.보다 먼저 대항요건을 갖췄는지 판단할 수 없고, 보증금도 확인되지 않아 배당 후 미회수 보증금이나 매수인 승계액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확정일자와 배당요구 여부 역시 입찰 전 원본 서류로 보완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가격은 낮지만 실질취득은 아직 계산 불가

천성리버타운은 3,000세대, 1998.09.17. 준공 단지입니다. 대상 면적 59.95㎡와 일치하는 최근 12개월 실거래 12건의 평균은 88,916,666원이며, 최신 거래는 2026년 6월 80,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659.95㎡1080,000,000원
2026.0359.95㎡595,000,000원
2026.0359.95㎡1185,000,000원
2026.0359.95㎡1196,000,000원
2026.0159.95㎡195,000,000원
2026.0159.95㎡10117,000,000원
2026.0159.95㎡1087,000,000원
2025.1259.95㎡1073,000,000원
2025.1159.95㎡478,500,000원
2025.1159.95㎡1883,500,000원
2025.0959.95㎡792,000,000원
2025.0959.95㎡985,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59.95㎡12건88,916,666원

현재 최저가 66,78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75.1%이며, 실거래 최저 73,000,000원과 최신 거래 80,000,000원보다도 낮습니다. 입찰가만 놓고 보면 시세 아래입니다. 다만 성진환이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고 미배당 보증금이 남는 구조라면, 매수인의 실질취득비용은 낙찰가에 인수 보증금을 더한 금액이 됩니다. 따라서 임차보증금 확인 전에는 “시세보다 싸다”는 최종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 가격 판단의 전제 66,780,000원이라는 숫자는 경매법원에 납부하는 매각대금입니다. 임차인의 대항력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현재는 실질취득비용이 66,780,000원으로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전입세대, 점유관계와 임대차계약을 확인한 뒤에만 최근 시세와 최종 비교할 수 있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66,78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602,04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국민은행77,000,000원65,177,960원
2.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20,959,584원0원
3. 가압류 · 주식회사 케이비국민카드12,001,700원0원
4. 가압류 · 경남신용보증재단20,000,000원0원
5. 가압류 · 주식회사 국민행복기금10,413,905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총 채권액 140,375,189원 중 65,177,960원이 배당되고 미배당액은 75,197,229원입니다. 후순위 가압류 채권은 배당받지 못해도 매각으로 소멸하며 매수인에게 승계되지 않습니다. 다만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고, 성진환의 보증금도 확인되지 않아 실제 배당 및 임차인 인수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은 국민은행 근저당에 배당되고 후순위 채권과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감정가·최저가 vs 최근 실거래
최저가는 최근 실거래 구간 아래지만, 임차인 인수액이 미확정이라 실질취득비용은 숫자화하지 않았습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은 내려가도 임차위험은 그대로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임차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66,780,000원65,177,960원75,197,229원미확정
2회 유찰 시46,746,000원45,504,572원94,870,617원미확정
3회 유찰 시32,722,199원31,733,199원108,641,990원미확정

유찰이 이어지면 법원 납부액은 46,746,000원, 32,722,199원으로 낮아집니다. 하지만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고 있고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다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 매수인의 실질취득비용이 낮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보증금 자체가 미상이므로 유찰 횟수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입찰가는 낮지만, 총비용은 아직 모른다”

이 물건은 등기부만 보면 단순합니다. 2019년 국민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이후의 가압류 4건과 경매개시결정은 모두 소멸합니다. 현재 최저가 66,780,000원도 최근 12개월 평균 88,916,666원의 75.1%로 표면상 가격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임차인 성진환의 전입신고일과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이 존재한다면 매수인은 이를 승계할 수 있고, 그때의 비교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낙찰가와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비용입니다. 따라서 현재 결론은 등기권리는 합격, 가격은 조건부, 임차관계는 확인 전 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