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현재 2.24억은 최근 시세의 120% — 유찰해도 실질취득은 약 1.9억대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329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630-3 베네스트 5층 501호
감정가 224,000,000원 · 최저매각가 224,000,000원 · 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224,000,000원 👤 실제 임차인 1명 🛡️ 보증금 187,000,000원 📊 최근 시세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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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현 회차 실질취득 224,0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의 120.0%이고, 유찰 시에도 임차보증금 인수로 약 1.9억대가 유지되는 고가·선순위 임차인형
대항력 있는 실제 임차인 1명의 보증금 187,000,000원이 존재하며 현 회차 배당가정상 인수는 0원이지만 실질취득 224,000,000원이 최근 평균 186,666,666원과 최신 거래 210,000,000원보다 높다. 2회·3회 유찰 시에도 실질취득이 190,308,800원·189,807,040원으로 최근 평균을 웃돌고, 총 10세대 다세대에 실거래 표본도 3건이어서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현재 회차 배당가정에서는 임차보증금 187,000,000원이 전액 배당돼 매수인 인수가 0원입니다. 그러나 실질취득액 224,0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86,666,666원의 120.0%이고 최신 거래 210,0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더 유찰되면 가격이 낮아지는 만큼 선순위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이 매수인 인수로 바뀌어, 실질취득액은 약 1.9억대에 머뭅니다.
감정가
224,000,000원
다세대 · 전용 27.2㎡
최저가 / 실질취득
224,000,000원
현재 회차 기준 동일
매수인 인수
0원*
현재 배당가정 기준
핵심지표
120.0%
최저가 ÷ 최근 12개월 평균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329. 신림동 베네스트 5층 501호, 전용 27.2㎡의 다세대주택입니다. 권리분석의 핵심은 근저당이 아니라 선순위 임차인 김성준입니다. 김성준의 전입·점유개시일은 2021.03.23, 확정일자는 2021.03.10이고 임차보증금은 187,000,000원입니다. 말소기준권리인 2022.01.12 서민금융진흥원 가압류보다 앞서므로 대항력 있는 임차인입니다.

현재 최저매각가 224,000,000원을 기준으로 한 배당표에서는 집행비용을 제외하고 임차보증금 187,000,000원이 전액 배당돼 인수액이 0원으로 계산됩니다. 하지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는 잔액은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건은 최저가만 내려다보면 안 되고, 매 회차마다 낙찰가와 임차보증금 미배당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액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중앙지방법원 2025타경103329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630-3 베네스트 5층 501호 · 도로명 난곡로34길 46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 · 전용 27.2㎡ · 지상 6층 내 5층 501호
건물정보철근콘크리트구조 · 사용승인일 2012.06.15 · 총 10세대
소유자김영덕 (2021.04.16 매매 · 거래가액 187,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224,000,000원 / 224,0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10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87,000,000원
매각기일2026.07.23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인

말소기준권리는 2022.01.12 접수된 서민금융진흥원 가압류 7,275,292원입니다. 이후의 가압류와 2025.07.04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을구 11번 주택임차권등기도 등기 자체는 매각으로 소멸하지만, 김성준의 대항력은 2021.03.23 전입·점유에서 발생하므로 보증금 미배당 잔액에 대한 인수 가능성은 별도로 남습니다.

2012년과 2014년에 설정된 근저당권, 2014년 손지원 전세권, 2017년 유태복 전세권은 등기부상 이미 말소된 과거 권리입니다. 현재 권리판단의 중심은 이들 과거 권리가 아니라 말소기준보다 빠른 김성준의 임차권입니다.

② 임차인·보증기관 승계 현황

⚠️ 실제 임차인은 1명 실제 임차인은 김성준 1명입니다. 시보증의 187,000,000원 신고는 김성준 보증금에 대한 보증기관 대위·승계 중복신고로 표시돼 있으므로, 별도의 두 번째 보증금으로 합산하면 안 됩니다.
구분성명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승계
실제 임차인 김성준 187,000,000원 대항력 有
전입·점유 2021.03.23
우선변제 有
확정일자 2021.03.10 · 배당요구
해당 없음
보증기관 신고 시보증 187,000,000원 별도 판정 대상 아님 대위·승계 신고 승계·중복
김성준 보증금과 동일 채권
⛔ 인수액 0원은 현 회차 배당가정에 한정 현재 배당가정에서는 김성준 보증금이 전액 배당되지만, 실제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그 잔액은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습니다. 당해세 등 우선 항목으로 실제 배당액이 달라지는지도 원본 배당관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현재 실질취득은 최근 평균의 120%

베네스트 전용 27.2㎡ 실거래 표본은 3건입니다. 거래금액은 175,000,000원에서 210,000,000원이고 평균은 186,666,666원입니다. 최신 거래는 2022.09의 210,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2.0927.2㎡4층210,000,000원
2022.0827.2㎡4층175,000,000원
2022.0527.2㎡4층175,000,000원
평균27.2㎡3건186,666,666원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최저가 224,000,000원과 인수액 0원을 합한 224,000,000원입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평균 186,666,666원의 120.0%이며, 최신 거래 210,0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는 시세보다 저렴하거나 가격 메리트가 있는 물건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 실거래 표본의 한계도 가격 가점이 아닌 감점 요인 확인되는 동일 면적 실거래는 2022.05부터 2022.09까지 3건입니다. 총 10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이고 거래 표본도 많지 않아, 높은 최저가를 정당화할 만큼 두터운 환금성 근거가 부족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24,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3,936,000원
1. 임차인 김성준 보증금187,000,000원187,000,000원
2. 가압류 · 서민금융진흥원7,275,292원7,275,292원
3. 갑구 5번 가압류 · 주식회사37,040,228원25,788,708원
4. 가압류 ·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6,945,396원0원
5. 경매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187,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배당가정에서는 임차인 보증금이 전액 배당돼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임차인 이후 일반채권의 청구총액은 238,260,916원, 배당액은 33,064,000원, 미배당액은 205,196,916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224,000,000원)
집행비용과 임차보증금 배당 후 남는 금액만 후순위 채권에 배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현 회차 실질취득 224,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120.0%이며 최신 거래보다도 높습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최저가는 내려가도 총액은 약 1.9억대

회차최저가예상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1회 유찰 · 감정가 100%
224,000,000원 0원 224,000,00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80%
179,200,000원 11,108,800원 190,308,80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64%
143,360,000원 46,447,040원 189,807,040원

2회 유찰 시 최저가 179,200,000원만 보면 최근 평균보다 낮아 보이지만, 보증금 미배당 11,108,800원을 인수하면 실질취득액은 190,308,800원입니다. 3회 유찰 시에도 최저가 143,360,000원에 인수액 46,447,040원이 더해져 실질취득액은 189,807,040원입니다.

⛔ 최저가 하락을 할인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 2회·3회 유찰 시 실질취득액은 모두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86,666,666원보다 높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 하락분을 인수액으로 바꾸기 때문에, 최저가만 근거로 “싸다”거나 “유찰될수록 메리트가 커진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유찰가가 아니라 실질취득가를 보라”

이 물건은 현재 회차에서 임차보증금 187,000,000원이 전액 배당된다는 가정 아래 인수액이 0원입니다. 그렇다고 안전한 가격은 아닙니다. 실질취득액 224,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186,666,666원의 120.0%이고 최신 거래 210,0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더 유찰되더라도 결론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2회 유찰 시 실질취득액은 190,308,800원, 3회 유찰 시 189,807,040원으로 계산돼 모두 최근 실거래 평균보다 높습니다. 낙찰가가 내려가면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 인수액이 늘어 총 부담을 떠받치기 때문입니다. 현 회차는 가격 부적합, 추가 유찰도 최저가만으로 판단 금지. 이 사건의 승부처는 권리의 말소 여부가 아니라, 최종 배당액과 인수액을 합산한 실질취득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