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근린시설(오피스텔 이용)

인수는 0원인데, 실질취득이 비교거래 평균의 110% — 의정부 이안팰리스 503호

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9593 · 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1331번길 39, 5층 503호 (의정부동, 이안팰리스)
감정가 2.64억 · 최저매각가 2.64억 · 10회 유찰 표기 · 매각기일 2026.07.22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264,000,000원 📊 비교거래 평균 대비 110.0% 🔐 매수인 인수 0원 👤 실제 임차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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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인수 0원이나 실질취득 2.64억이 비교거래 평균 2.40억의 110%이며 10회 유찰·소규모 오피스텔의 환금성 부담이 큼
임차인 1명은 대항력이 없어 매수인 인수는 0원이지만, 현재 실질취득 264,000,000원이 비교거래 평균 240,000,000원과 최신 거래 250,000,000원을 모두 웃돎. 10회 유찰·9세대 규모에 더해 말소기준 근저당의 일부포기 말소 기재와 세금 압류 3건의 원본 확인이 필요해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실제 임차인 1명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게 전입해 대항력이 없고 매수인 인수도 0원입니다. 그러나 현재 최저가 2.64억은 확인되는 비교거래 평균 2.40억의 110.0%, 최신 거래 2.50억보다도 14,000,000원 높습니다. 10회 유찰 이력과 9세대 규모까지 고려하면 권리보다 가격·환금성·등기 원본 확인이 핵심인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64,000,000원
10회 유찰 표기 · 감정가 100%
비교거래 평균
240,000,000원
확인 거래 2건 평균
매수인 인수
0원
임차인 1명 · 대항력 없음
실질취득 ÷ 비교평균
110.0%
최근 확인 거래가격 이상

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9593. 의정부동 이안팰리스 5층 503호로, 사건상 용도는 근린시설이며 감정평가 당시에는 오피스텔로 이용 중인 집합건물입니다. 소유자 오서현 씨는 2021.04.12. 거래가 250,000,000원에 소유권을 취득했습니다. 경매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청구액 259,367,749원으로 신청한 강제경매입니다.

권리분석상 말소기준은 2017.03.30. 논골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입니다. 임차권자 김태환 씨의 전입일은 2021.03.22.로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으며, 매수인이 임차보증금 250,000,000원을 승계하는 구조도 아닙니다. 다만 을구 1번 근저당권에는 2017.06.05. 일부포기에 따른 말소 기재가 있고, 신한은행 근저당도 2021.03.22. 해지로 말소된 기록이 있으므로 말소기준권리의 실제 존속 범위와 배당대상은 등기 원본을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89593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1331번길 39, 5층 503호 (의정부동, 이안팰리스)
물건종류 / 이용근린시설 · 감정 이용상태 오피스텔 · 철근콘크리트구조 10층 건 중 5층
비교면적68.93㎡ · 비교거래 면적 일치
소유자오서현 (2021.04.12. 거래가 250,000,000원에 취득 ·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64,000,000원 / 264,000,000원 (10회 유찰 표기 · 감정가 10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59,367,749원
매각기일2026.07.22

① 권리 흐름 — 인수는 0원, 등기 존속 범위는 확인 필요

⚠️ 말소기준 원본 대조 필요 권리분석상 2017.03.30. 논골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으로 산정되어 있으나, 2017.06.05. 을구 1번 근저당권에 관한 일부포기 말소 기재가 존재합니다. 공동담보와 일부포기의 대상·범위를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말소기준 이후에는 국세 압류, 의정부시 압류, 추가 국세 압류, 김태환 씨의 주택임차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이 이어집니다. 제시된 권리판정상 이들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며,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국세·지방세 압류 3건은 당해세에 해당할 경우 매각대금에서 우선 차감되어 후순위 배당액을 바꿀 수 있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대항력 없음

임차인점유·용도전입 / 확정일자보증금배당요구권리판정
김태환 503호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2021.03.22 / 2021.02.19 250,000,000원 2023.05.04 대항력 없음 후순위 배당 승계 없음

김태환 씨의 임대차계약일은 2021.02.06., 점유개시일은 2021.03.19., 전입일은 2021.03.22.입니다. 말소기준권리인 2017.03.30. 근저당권보다 늦기 때문에 대항력이 없고, 보증금이 배당에서 회수되지 않더라도 그 미배당액을 매수인이 인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임차인 수는 1명이지만 매수인 인수는 0원입니다.

✅ 임차보증금 인수 결론 임차보증금 250,000,000원은 낙찰가에 더해지는 인수금이 아닙니다.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최저가 264,000,000원과 동일한 264,000,000원입니다.

③ 시세 비교 — 실질취득 2.64억은 비교거래 평균보다 높다

이안팰리스는 2017.03.24. 사용승인된 9세대 규모 건물입니다. 면적이 일치하거나 유사한 확인 거래는 2건이며, 평균 거래가는 240,000,000원입니다. 최신 확인 거래는 2022.03. 250,000,000원으로, 현재 최저가 264,000,000원은 최신 거래보다 14,000,000원 높습니다.

거래월면적거래가
2022.0370.59㎡5250,000,000원
2021.1068.93㎡6230,000,000원
평균2건240,000,000원

현재 실질취득액 264,000,000원은 비교거래 평균 240,000,000원의 110.0%입니다. 비교거래 최고이자 최신 거래인 250,000,000원보다도 높으므로, 현재 가격을 두고 시세보다 저렴하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최신 확인 거래가 2022.03.에 머물러 있다는 점도 현재 시세를 별도로 조사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10회 유찰인데도 최저가는 감정가 100% 사건에는 10회 유찰로 표시되어 있지만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264,000,000원입니다. 유찰 횟수만 보고 할인된 물건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현재 회차 가격 기준으로는 비교거래 평균보다 24,000,000원 높고, 최신 거래보다 14,000,000원 높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64,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미배당
0. 집행비용 - 4,496,000원 -
1. 근저당 · 논골신용협동조합 352,040,000원 259,504,000원 92,536,000원
2. 근저당 · 주식회사신한은행
2021.03.22. 해지 말소 기록
176,400,000원 0원 176,400,000원
3. 신청채권자 · 주택도시보증공사 259,367,749원 0원 259,367,749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

채권 합계 787,807,749원 중 예상배당은 259,504,000원, 미배당은 528,303,749원입니다. 국세·지방세 압류가 당해세에 해당하면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근저당은 등기상 해지 말소 기록이 있으므로 실제 배당채권 여부를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264,000,000원)
집행비용을 제외한 금액이 선순위 근저당 배당에 사용되며 후순위와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2.64억은 비교거래 평균 2.40억의 110.0%이며 최신 거래 2.50억보다 높습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은 내려가도 인수액은 0원

시나리오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10회 유찰 · 감정가 100%
264,000,000원 259,504,000원 528,303,749원 0원
11회 유찰 시
감정가 80%
211,200,000원 207,443,200원 580,364,549원 0원
12회 유찰 시
감정가 64%
168,960,000원 165,794,560원 622,013,189원 0원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을 인수하는 사건이 아니므로 유찰될수록 미배당이 늘더라도 매수인의 인수액은 계속 0원입니다.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264,000,000원, 11회 유찰 시에는 211,200,000원, 12회 유찰 시에는 168,960,000원으로 각 매각가와 같습니다.

✅ 권리 관점 임차권자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고,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이 낙찰자에게 넘어오는 대항력 인수형 사건은 아닙니다.
⛔ 가격·환금성 관점 현재 실질취득 2.64억은 비교거래 평균 2.40억보다 높고 최신 거래 2.50억도 웃돕니다. 9세대 규모, 확인 거래 2건, 평균 유찰 10회, 낙찰률 0.0%라는 지표를 감안하면 현재 가격에서 환금성 프리미엄을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인수 0원이어도 현재 가격은 싸지 않다”

이 사건의 장점은 명확합니다. 실제 임차인 김태환 씨는 말소기준보다 늦게 전입해 대항력이 없고, 매수인이 떠안을 임차보증금도 0원입니다. 그러나 현재 실질취득액 264,000,000원은 비교거래 평균 240,000,000원의 110.0%이며 최신 확인 거래 250,000,000원보다 높습니다.

게다가 10회 유찰로 표시된 물건이 감정가 100%에서 다시 제시되어 있고, 건물은 9세대 규모이며 평균 유찰 횟수 10회·낙찰률 0.0%입니다. 여기에 말소기준 근저당의 일부포기 말소 기재와 세금 압류 3건까지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론은 인수 위험은 낮지만 현재 가격과 환금성은 불리하다는 것입니다. 권리는 조건부 합격, 가격은 보류, 원본 대조는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