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근린시설 ·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주택)

낙찰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은 1.22억 안팎 — 메트하임의정부 1411호

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91770 · 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1336번길 19-8, 14층 1411호
감정가 1.21억 · 최저매각가 1.21억(9회 유찰 표기) · 매각기일 2026.07.22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실제 임차인 1명 🧾 임차보증금 120,000,000원 🧮 실질취득 122,494,000원 📉 최근 거래 추세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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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선순위 임차보증금으로 실질취득이 약 1.22억에 고정되고 최근 12개월 평균 1.03억을 크게 웃도는 다회유찰 물건
현재 실질취득 122,494,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103,000,000원의 118.9%이며 최신 거래 96,000,000원보다 높다. 낙찰가가 내려가도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 총액이 약 1.22억에 머물고, -12.6% 하락 추세·9회 유찰·단지 낙찰률 0.0%가 겹쳐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 이유선의 보증금은 120,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 121,000,000원에 낙찰되면 배당 후 남는 1,494,000원을 매수인이 인수해 실질취득은 122,494,000원입니다.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103,000,000원보다 18.9% 높고, 최신 거래 96,000,000원보다도 27.6% 높습니다. 낙찰가가 내려가면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 실질취득은 계속 1.22억 안팎에 머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21,000,000원
현재 회차 · 9회 유찰 표기
실질취득
122,494,000원
낙찰가 + 미배당 인수
매수인 인수
1,494,000원
임차보증금 미배당분
실질취득 ÷ 최근 시세
118.9%
최근 12개월 평균 대비

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91770. 의정부동 메트하임의정부 14층 1411호로, 감정상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주택)으로 이용 중인 전용 23.63㎡ 집합건물입니다. 소유자 김희는 2020.10.30. 거래가 128,300,000원에 취득했습니다. 임차인 이유선은 2021.06.24. 임대차계약과 확정일자를 갖추고, 2021.07.08. 전입·점유를 시작한 뒤 2023.07.26. 보증금 120,000,000원의 주택임차권등기를 마쳤습니다.

이 사건의 말소기준일은 2024.12.06.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임차인의 전입·점유와 확정일자, 임차권등기가 모두 그보다 앞서므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있습니다. 배당요구도 이뤄졌지만, 매각대금에서 집행비용을 먼저 공제하면 보증금 전액이 배당되지 않아 부족분은 매수인에게 남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4타경91770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의정부시 호국로1336번길 19-8, 14층 1411호 (의정부동, 메트하임의정부)
물건종류 / 이용근린시설 · 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주택) · 전용 23.63㎡ · 23층 건 내 14층
소유자김희 (2020.10.30. 거래가 128,300,000원에 취득)
사용승인 / 규모2020.06.03. · 196세대
감정가 / 최저가121,000,000원 / 121,000,000원 (9회 유찰 표기)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27,872,691원
매각기일2026.07.22.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임차권이 핵심

2020년 코리아신탁 명의의 신탁등기와 금지사항등기는 김희 앞으로 소유권이 이전되면서 말소됐습니다. 2022.01.12. 인천광역시 압류도 2023.12.06. 해제로 말소되어 현재 인수되는 압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유선의 전입·점유와 확정일자는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빠르고, 주택임차권도 선순위이므로 배당으로 회수하지 못한 보증금은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사용주요 일자보증금권리 판정
이유선
제1411호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계약·확정 2021.06.24.
전입·점유 2021.07.08.
임차권등기·배당요구 2023.07.26.
120,000,000원 대항력 有 우선변제 有
미배당분 인수
⚠️ 현재 회차의 인수액 매각대금 121,000,000원에서 집행비용 2,494,000원을 먼저 공제하면 임차인에게 118,506,000원이 배당됩니다. 보증금 부족분 1,494,000원은 매수인이 인수하므로, 현재 회차 실질취득은 122,494,000원입니다.

③ 시세 비교 —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으로 본다

같은 건물 동일 면적 23.63㎡의 실거래 12건 전체 평균은 114,108,333원입니다. 그러나 최근 가격 판단에는 최신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을 우선해야 합니다. 최근 12개월 거래 3건의 평균은 103,000,000원, 최신 2026.03. 거래는 96,000,000원이며 최근 거래 추세는 -12.6%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323.63㎡1896,000,000원
2025.0923.63㎡8103,000,000원
2025.0923.63㎡19110,000,000원
2025.0223.63㎡20120,000,000원
2024.0923.63㎡1398,000,000원
2024.0523.63㎡15125,300,000원
2024.0123.63㎡20123,000,000원
2023.1023.63㎡18123,000,000원
2023.0623.63㎡10108,000,000원
2022.1123.63㎡9143,000,000원
2022.0923.63㎡12100,000,000원
2021.1223.63㎡1712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23.63㎡3건103,000,000원
전체 평균23.63㎡12건114,108,333원

최저가 121,000,000원만으로도 최근 12개월 평균의 117.5%입니다. 여기에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 122,494,000원은 최근 평균의 118.9%, 최신 거래의 127.6%입니다. 전체 평균보다도 높으므로 이 물건을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평가할 근거가 없습니다.

⛔ 하락 추세에서 최근 시세보다 높은 실질취득가 최근 거래 추세는 -12.6%이고 최신 거래가는 96,000,000원입니다. 현재 실질취득 122,494,000원은 과거 고가 거래가 포함된 전체 평균 114,108,333원마저 웃돕니다. 권리 인수액이 작아 보이더라도 총취득비용 기준의 가격 메리트는 없습니다.

④ 낙찰가가 내려가도 총액은 거의 줄지 않는다

회차 시나리오낙찰가매수인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9회 유찰 · 감정가 100%
121,000,000원 1,494,000원 122,494,000원
10회 유찰 시
감정가 80%
96,800,000원 25,342,400원 122,142,400원
11회 유찰 시
감정가 64%
77,440,000원 44,353,920원 121,793,920원

낙찰가가 121,000,000원에서 77,440,000원까지 내려가도 인수액이 1,494,000원에서 44,353,920원으로 늘어납니다. 그 결과 실질취득은 121,793,920원~122,494,000원으로 거의 고정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낮아지는 최저가보다 선순위 임차보증금과 미배당액이 가격을 결정합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121,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494,000원
1. 임차인 이유선 보증금120,000,000원118,506,000원
2. 주택도시보증공사127,872,691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매수인 인수-1,494,000원

임차인 배당 부족분 1,494,000원이 매수인에게 인수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액 127,872,691원은 예상배당 0원으로 전액 미배당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미반영되어 실제 배당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121,000,000원)
집행비용 공제 후 매각대금 전부가 임차인 보증금 배당에 사용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122,494,000원은 최근 평균 103,000,000원과 최신 거래 96,000,000원을 모두 웃돕니다.
✅ 권리 관점 실제 임차인은 이유선 1명이고, 보증금·전입일·확정일자·임차권등기·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됩니다. 현재 회차의 예상 인수액도 1,494,000원으로 계산 가능합니다. 권리관계가 불명확한 물건은 아니지만, 선순위 임차권의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구조입니다.
⛔ 가격 관점 최저가가 내려가더라도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 실질취득은 약 1.22억에 머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은 1.03억, 최신 거래는 9,600만원이고 추세도 -12.6%입니다. 9회 유찰과 단지 경매물건 평균 유찰 6.3회, 낙찰률 0.0%까지 고려하면 현재 구조에 가격 가점을 주기 어렵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실거래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낮아지는 것은 낙찰가, 남는 것은 보증금

이 물건의 핵심은 현재 인수액 1,494,000원 자체가 아닙니다. 선순위 임차보증금 120,000,000원이 존재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액이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현재 회차부터 11회 유찰 시나리오까지 실질취득은 121,793,920원~122,494,000원으로 거의 달라지지 않습니다.

반면 최근 12개월 평균은 103,000,000원, 최신 거래는 96,000,000원이고 추세는 -12.6%입니다. 실질취득이 최근 시세 이상인 데다 9회 유찰과 낮은 경매 환금성 지표가 겹칩니다. 권리의 금액은 계산 가능하지만, 가격 메리트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사건은 최저가가 얼마나 내려갔는지가 아니라 임차보증금까지 합친 총비용이 시세보다 낮아지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