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근린시설 표기 / 도시형생활주택 이용

확약으로 인수는 0원, 그러나 8회 유찰 뒤 현재 가격도 최근 시세보다 높다 — 세종 포레뷰투 819호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21999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91, 1동 8층 819호
🛡️ 실질 인수 0원* 🏷️ 실질취득 126,000,000원 📊 최근 시세 대비 104.2% 🔁 유찰 이력 8회
감정가 1.26억 · 최저매각가 1.26억(감정가 100%) · 매각기일 2026.07.15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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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D등급 · 확약으로 임차보증금 인수는 실질 0원이나, 실질취득 1.26억이 최근 시세보다 높고 8회 유찰·저조한 낙찰 통계가 겹친다.
대항력 임차인의 룰상 미배당액 16,564,000원은 HUG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이지만, 실질취득 126,000,000원이 최근 12개월 평균의 104.2%이고 최신 거래보다 12,000,000원 높으며 8회 유찰과 단지 낙찰률 0.0%가 확인돼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대항력 있는 실제 임차인 1명의 보증금은 1.40억이고, 현재 매각가 기준 서류상 미배당액은 16,564,000원입니다. 하지만 보증금반환채권 양수인인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잔존 보증금 청구를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 확약서를 제출해 매수인의 실질 인수는 0원*입니다. 다만 실질취득액 1.26억은 최근 12개월 평균 1.209억의 104.2%, 최신 거래 1.14억보다 1,200만원 높은 가격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26,000,000원
8회 유찰 이력 · 현재 감정가 100%
실질취득
126,000,000원
최저가 + 실질 인수 0원*
최근 12개월 평균
120,900,000원
실질취득이 104.2%
매수인 인수
0원*
룰상 미배당 16,564,000원

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21999. 세종 나성동 포레뷰투도시형생활주택 주건축물 제1동 8층 819호입니다. 사건상 용도는 근린시설로 표시돼 있으나 감정평가 이용상태는 도시형생활주택이며, 비교 실거래 대상 면적은 28.39㎡대입니다. 현재 소유자 한해란 씨는 2022년 3월 이 물건을 거래가 145,000,000원에 취득했습니다.

권리분석의 핵심은 임차보증금입니다. 임차인 김태형 씨는 2022년 1월 21일 전입·점유를 시작하고 같은 날 확정일자를 받았습니다. 말소기준인 2024년 3월 12일 세종세무서 압류보다 앞서므로 원칙적으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습니다. 보증금 1.40억이 현재 최저가 1.26억보다 커서, 확약이 없다면 낙찰가가 낮아질수록 미배당 인수액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이번 사건에는 결정적인 예외가 있습니다. 보증금반환채권 양수인인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금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매수인에게 잔존 보증금을 청구하지 않고,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데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룰상 미배당액 16,564,000원은 매수인 실질 인수액에서 제외되며, 실질취득액은 최저가와 같은 126,000,000원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4타경121999 (강제경매)
소재지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91, 포레뷰투도시형생활주택 주건축물 제1동 제8층 제819호
용도 / 이용상태근린시설 · 도시형생활주택 이용 · 비교면적 28.3925㎡ · 지하 3층, 지상 9층 중 8층
소유자한해란 (2022.03.17. 소유권이전, 거래가 14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26,000,000원 / 126,000,000원 (8회 유찰 이력, 현재 감정가 10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144,412,357원
매각기일2026.07.15
단지 정보포레뷰투도시형생활주택 · 202세대 · 2017.11.01. 준공

① 권리 흐름 — 대항력 임차권은 있으나 확약으로 말소

2017년 부산은행 근저당권은 설정 직후인 2017년 12월 29일 해지로 말소 완료됐습니다. 현재 권리분석상 말소기준은 2024년 3월 12일 세종세무서의 압류입니다. 그보다 앞선 2022년 1월 21일 전입·점유·확정일자를 갖춘 김태형 씨의 임차권은 원칙상 매수인 인수 가능성이 있는 선순위 권리지만, 제출된 확약에 따라 보증금이 전액 배당되지 않아도 매수인에게 인수되지 않고 임차권등기가 말소됩니다.

✅ 확약의 효력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대항력 포기, 잔존 보증금반환청구권 포기,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를 확약했습니다. 따라서 김태형 씨 보증금의 현재 회차 룰상 미배당액 16,564,000원은 존재하지만, 매수인 실질 인수액은 0원*으로 판단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임차인 / 점유전입·확정일자보증금권리 판단승계·말소
김태형
전유부분 전부 · 주거
2022.01.21
임차권등기 2024.02.13
14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배당요구 2024.02.13
HUG 양수·포기 확약
실질 인수 0원*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반환채권의 양수인입니다. 따라서 김태형 씨의 보증금과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액을 서로 다른 임차보증금처럼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임차인은 1명이며, 주택도시보증공사는 해당 보증금반환채권의 양수관계에 있는 신청채권자입니다.

* 룰상 금액과 실질 인수액의 차이 현재 최저가 126,000,000원에서 집행비용 2,564,000원을 제외하면 보증금채권 배당액은 123,436,000원이고 미배당액은 16,564,000원입니다. 일반적인 대항력 인수형이라면 이 금액이 매수인 인수액이지만, 이번 사건은 확약 때문에 실질 인수 0원입니다.

③ 시세 비교 — 실질취득 1.26억은 최근 시세 이상

가격 판단은 과거 거래 전체 평균보다 최근 12개월 평균과 최신 거래를 우선해야 합니다. 동일 면적대 최근 12개월 평균은 120,900,000원, 최신 2026년 7월 거래는 114,000,000원입니다. 실질취득액 126,000,000원은 최근 평균의 104.2%이며 최신 거래보다 12,000,000원 높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728.96㎡5114,000,000원
2026.0628.39㎡3125,000,000원
2026.0528.21㎡6120,000,000원
2026.0328.39㎡7129,000,000원
2026.0328.21㎡7125,000,000원
2026.0328.21㎡5115,000,000원
2026.0228.21㎡8128,000,000원
2026.0128.39㎡8120,000,000원
2025.1227.50㎡3108,000,000원
2025.1228.39㎡5125,000,000원
2025.0628.21㎡8120,000,000원
2025.0427.50㎡6109,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0건120,900,000원

전체 12건 평균은 119,833,333원이지만 가격 메리트 평가는 최근 12개월 평균 120,900,000원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최근 구간은 이전 구간보다 5.6% 높은 추세로 집계됐지만, 가장 최신 거래가는 114,000,000원으로 최근 평균보다 낮습니다. 현재 가격은 최근 평균과 최신 거래를 모두 웃돌아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 8회 유찰에도 현재 가격 메리트가 없다 이 물건은 8회 유찰 이력이 있으나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126,000,000원입니다. 단지 경매 통계의 평균 유찰 횟수도 5.3회, 낙찰률은 0.0%로 집계돼 있습니다. 실질취득액이 최근 시세보다 높은 상태에서 유찰 횟수만 보고 저가 매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26,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2,564,000원
1. 임차보증금 채권 · 김태형140,000,000원123,436,000원
룰상 미배당 보증금16,564,000원실질 인수 0원*
과거 부산은행 근저당88,968,000원0원
신청채권자 · 주택도시보증공사144,412,357원0원
소유자 교부-0원

부산은행 근저당은 2017.12.29. 해지로 말소된 이력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청구는 임차보증금반환채권 양수관계와 연결돼 있으므로 임차보증금과 별도의 보증금으로 중복 합산하지 않습니다. 당해세와 집행비용의 실제 확정액에 따라 배당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1.26억)
집행비용과 임차보증금 채권 배당으로 매각대금이 전액 소진됩니다.
실질취득 vs 최근 실거래
실질취득 1.26억은 최근 12개월 평균 1.209억과 최신 거래 1.14억을 모두 웃돕니다.

⑤ 회차별 인수 구조 — 확약 때문에 낙찰가만 실질취득

회차 가정매각가룰상 미배당확약 반영 인수실질취득
현재 회차
8회 유찰 · 감정가 100%
126,000,000원 16,564,000원 0원* 126,000,000원
9회 유찰 시
감정가 80%
100,800,000원 41,411,200원 0원* 100,800,000원
10회 유찰 시
감정가 64%
80,640,000원 61,211,520원 0원* 80,640,000원

확약이 없는 일반 대항력 인수형이라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보증금이 늘어나 총취득비용이 보증금 수준에 가까워집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해당 임차보증금에 대한 포기 확약이 있으므로 각 회차의 실질취득액은 매각가와 동일합니다. 확약서 원본과 적용 대상 권리의 일치 여부가 확인돼야만 이 계산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권리 해결과 가격 메리트는 별개다

이 사건은 겉으로 보면 보증금 1.40억의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이 있어 낙찰가보다 보증금이 큰 전형적인 인수 위험 물건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잔존 보증금 청구권과 대항력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 확약서를 제출해, 해당 임차인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정리됩니다.

문제는 가격입니다. 현재 실질취득액 126,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120,900,000원의 104.2%이고 최신 거래 114,000,000원보다 12,000,000원 높습니다. 여기에 8회 유찰 이력, 단지 평균 5.3회 유찰, 낙찰률 0.0%, 도시형생활주택의 환금성을 함께 고려하면 확약으로 권리는 풀렸지만 현재 가격에는 매력이 부족한 물건입니다. 결론은 권리조건부 통과, 현재 가격 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