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선순위 임차권 286,000,000원은 확약으로 인수 0원* — 그러나 미상 점유자 1명이 남는다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5247 ·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200-32 로얄클래스 102동 1층 102호
감정가 262,000,000원 · 최저매각가 183,4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3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183,400,000원 🧾 확약대상 인수 0원* 👤 미상 점유자 1명 📉 거래 추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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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박성훈 선순위 임차권은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이나, 확약 밖 미상 점유자와 낮은 환금성 때문에 권리확정 전 보수적 접근
최저가 183,400,000원은 최신 거래 263,000,000원의 69.7%로 가격 차이가 크지만, 보증금·확정일자 미상인 유광오의 인수위험이 남고 거래 추세 -8.0%·8세대 다세대·낙찰률 0.0%가 겹쳐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박성훈의 선순위 임차권 보증금은 286,000,000원으로, 확약이 없다면 현재 최저가에서 105,967,600원이 매수인 인수로 남는 구조입니다. 다만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동의를 담은 확약서를 제출해 박성훈 관련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바뀝니다. 문제는 확약 대상이 아닌 유광오입니다. 전입일은 말소기준보다 빠르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최종 실질취득가는 183,400,000원+α로 봐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262,000,000원
183,4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실질취득
183,400,000원+α
박성훈 확약 반영 · 유광오 보증금 미상
매수인 인수
박성훈 0원*
유광오 관련 인수위험은 미확정
핵심지표
69.7%
최저가 ÷ 최신 거래 263,000,000원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5247. 파주시 야당동 로얄클래스 102동 1층 102호, 전용 49.68㎡ 다세대주택입니다. 등기부의 현재 소유자는 최교식으로, 2022.07.22. 거래가 286,000,000원에 취득했습니다. 과거 경서농업협동조합 근저당과 양성농업협동조합 근저당은 이미 말소됐고, 2024년 국민행복기금의 강제경매도 2025.12.10. 취소기각결정으로 말소됐습니다.

현재 경매의 말소기준은 2025.12.26.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그런데 박성훈의 임차권등기는 2024.07.05. 접수됐고, 전입·점유는 2022.07.01.로 더 빠릅니다. 원칙대로라면 매각으로 소멸하지 않고 미배당 보증금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선순위 임차권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그 원칙을 바꾸는 2026.05.21. 인수조건변경확약서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65247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200-32 로얄클래스 제102동 제1층 제102호
도로명: 경기도 파주시 하우고개길 205-3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49.68㎡ · 지상 4층 건물 중 1층
소유자최교식 (2022.07.22. 거래가 286,000,000원에 취득,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262,000,000원 / 183,4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86,000,000원
매각기일2026.07.23
사용상태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① 권리 흐름 — 원칙상 인수, 확약으로 조건 변경

과거 근저당권 두 건과 국민행복기금의 종전 경매개시결정은 모두 등기부상 이미 말소됐습니다. 현재 경매에서는 2025.12.26. 강제경매개시결정이 말소기준이므로, 그보다 앞선 박성훈의 임차권과 유광오의 전입은 반드시 별도 검토해야 합니다.

✅ 박성훈 임차권 — 확약 대상 박성훈은 2022.07.01. 전입·점유, 2022.06.09. 확정일자, 보증금 286,000,000원이며 건물 전부에 임차권등기를 마쳤습니다. 원칙상 현재 최저가 배당 후 남는 105,967,600원은 매수인이 인수할 금액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6.05.21.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을 포기하며, 전액을 변제받지 못하더라도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박성훈 관련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분석합니다.
⛔ 유광오 — 확약 밖 미상 위험 유광오는 2025.01.06. 전입했고 2026.01.28. 배당요구를 했습니다. 전입일은 말소기준보다 빠르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대항력 있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표기는 대항력 가능·미상입니다. 박성훈 관련 확약은 유광오에게 적용되지 않으므로, 유광오의 임대차 내용이 확인되기 전까지 인수위험은 별도로 남습니다.

임차인·점유자 분석

성명점유·용도전입 / 확정보증금배당요구대항력우선변제승계·인수
박성훈 건물 전부
주거·임차권등기
2022.07.01
2022.06.09
286,000,000원 2024.07.05
배당요구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룰상 105,967,600원
확약 반영 0원*
유광오 점유 부분·용도 미상 2025.01.06
확정일자 미상
미상 2026.01.28
배당요구
가능·미상 미상 확약 밖 위험

* 인수 0원은 2026.05.21. 확약서가 적용되는 박성훈 임차권에 한합니다. 유광오의 보증금·확정일자·실제 점유관계가 확인되면 매수인 부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② 시세 비교 — 할인은 크지만 하락 추세·표본 부족

로얄클래스 102동은 2019.10.25. 사용승인된 8세대 다세대주택입니다. 대상과 같은 전용 49.68㎡·1층 거래는 2건이며, 확인된 최신 거래는 2024.07.의 263,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는 최신 거래의 69.7%로, 금액만 비교하면 79,600,000원 낮습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4.0749.68㎡1263,000,000원
2022.0749.68㎡1286,000,000원
평균49.68㎡2건274,500,000원

다만 가격 방향은 상승이 아니라 -8.0% 하락 추세입니다. 2022.07. 286,000,000원에서 2024.07. 263,000,000원으로 낮아졌고, 거래 표본도 2건뿐입니다. 따라서 전체 평균 274,500,000원보다 최신 거래 263,000,000원을 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 숫자상 30.3% 할인, 실제 할인율은 아직 미확정 박성훈 임차권 확약만 반영하면 기준 취득액 183,400,000원은 최신 거래 263,000,000원의 69.7%입니다. 그러나 유광오 관련 부담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현재 보이는 할인율을 최종 수익으로 확정해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실질취득은 183,400,000원+α입니다.
⛔ 환금성 지표 8세대 소규모 다세대이며 단지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1.0회, 낙찰률은 0.0%입니다. 최신 거래도 2024.07.이므로, 아파트처럼 거래 빈도가 높은 물건으로 가정하면 안 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83,4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3,367,600원
1. 임차인 박성훈 보증금(우선변제)286,000,000원180,032,400원
2. 강제경매 신청 · 주택도시보증공사286,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일반 배당계산만 적용하면 박성훈 보증금 중 105,967,600원이 미배당되고, 매수인이 이를 인수합니다. 따라서 확약 전 계산상 총 부담은 최저가가 내려갈수록 미배당 인수가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현재 회차는 인수 105,967,600원, 2회 유찰 시 160,217,321원, 3회 유찰 시 198,151,589원으로 증가합니다.

회차매각가룰상 박성훈 인수확약 반영
현재 회차
1회 유찰·70%
183,400,000원105,967,600원실질 0원*
2회 유찰 시
49%
128,379,999원160,217,321원실질 0원*
3회 유찰 시
34%
89,865,999원198,151,589원실질 0원*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박성훈 우선변제에 전액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기준액 vs 실거래
확약 반영 기준액 183,400,000원은 최신 거래보다 낮지만, 유광오 관련 미상 부담은 차트에서 제외할 수밖에 없습니다.
✅ 확약의 효과 이 사건의 가장 큰 권리인 박성훈 보증금 286,000,000원은 확약에 따라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가 예정돼, 그 임차권의 미배당액을 매수인이 떠안지 않는 조건으로 바뀌었습니다.
⛔ 확약이 모든 위험을 없애는 것은 아니다 확약은 박성훈 임차권에만 적용됩니다. 유광오의 보증금과 확정일자, 점유 부분, 임대차계약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인수 0원 물건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⑤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큰 인수는 확약으로 걷혔지만, 인수 0원은 아직 아니다”

이 물건은 표면적으로는 보증금 286,000,000원의 선순위 임차권 때문에 최저가보다 더 큰 부담을 떠안는 전형적인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현재 회차 기준 룰상 미배당 인수액은 105,967,600원이고, 유찰될수록 매각가는 내려가지만 그만큼 인수가 커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2026.05.21. 확약으로 박성훈 임차권은 대항력 포기와 말소 동의가 예정돼, 그 부분의 인수는 실질 0원*으로 전환됐습니다. 이 조건만 보면 최저가 183,400,000원은 최신 거래 263,000,000원의 69.7%로 가격 차이가 큽니다.

그러나 확약 밖에 있는 유광오가 남습니다. 전입은 말소기준보다 빠르고 배당요구도 했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결론은 박성훈 인수 0원, 유광오 인수 미상입니다. 거래 추세도 -8.0%이고 8세대 다세대의 환금성도 낮으므로, 이 물건의 적정 평가는 “가격은 매력적일 수 있으나 권리확정 전에는 보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