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2.85억 선순위 임차권은 확약으로 인수 0원* — 그러나 미상 점유자 위험은 남는다

의정부지방법원 2026타경60134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730-1 식사동씨제이홈타운1차 2동 3층 302호
감정가 288,000,000원 · 최저매각가 201,6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2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최저가 201,600,000원 📉 최근 12개월 평균의 75.4% 🧾 문윤성 인수 실질 0원* ⚠️ 한명희 보증금·전입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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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C등급 · 문윤성 2.85억 임차권은 확약으로 인수 0원*이나 한명희의 전입·보증금 미상 위험이 남아 권리 확인 전 가격 할인만으로 낙관하기 어려움
최저가 201,6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67,500,000원의 75.4%이고 문윤성 미배당 87,022,400원은 확약으로 실질 인수 0원​*이지만, 확약 밖 점유자 한명희의 대항력·보증금·인수액이 미상이며 16세대 소규모 다세대와 동 표시 차이까지 있어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전입·점유가 말소기준보다 빠른 문윤성의 임차보증금은 285,000,000원이고, 일반 배당계산상 현재 최저가에서는 87,022,400원이 미배당됩니다. 다만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을 포기하고 미배당 여부와 관계없이 임차권등기를 말소하겠다는 2026.01.27.자 확약서를 제출해, 이 임차권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문제는 별도 점유자 한명희의 전입일·보증금이 모두 미상이라는 점입니다. 표면 가격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의 75.4%지만, 미상 점유자 확인 전에는 권리분석이 끝난 물건이 아닙니다.
감정가 / 최저가
288,000,000원
201,6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의 70%
실질취득
201,600,000원 + 미상
문윤성 확약 반영 · 한명희 위험 별도
확인된 인수
0원*
문윤성 미배당 87,022,400원은 확약 적용
핵심지표
75.4%
최저가 ÷ 최근 12개월 평균

의정부지방법원 2026타경60134.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씨제이홈타운1차의 전용 61.395㎡ 다세대주택입니다. 공부상 표시는 제2동 3층 302호이지만, 현황 건물 외벽에는 105동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감정평가상 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건물 중 3층이며 다세대주택 1개호로 이용 중입니다.

등기 흐름의 핵심은 2022년 이전의 근저당·가압류·경매등기가 이미 2022.05.30. 임의경매 매각으로 말소됐다는 점입니다. 현재 경매의 말소기준은 2023.05.22.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입니다. 그런데 문윤성의 전입·점유일은 2022.09.26.으로 그보다 빠르므로 선순위 대항력이 성립하는 구조입니다. 확약이 없었다면 낙찰가가 내려가도 미배당 인수액이 증가해 총 취득부담이 임차보증금 부근에 머무는 전형적인 대항력 인수형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6타경60134 (강제경매)
소재지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730-1 식사동씨제이홈타운1차 제2동 제3층 제302호
도로명주소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 137-31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61.395㎡ · 철근콘크리트구조 4층 중 3층
동 표시공부상 제2동 · 현황 건물 외벽 105동
소유자한재천 (2022.10.18. 거래가 288,000,000원에 취득)
감정가 / 최저가288,000,000원 / 201,600,000원 (1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285,000,000원
매각기일2026.07.22
규모 / 준공16세대 · 2017.07.27.

① 권리 흐름 — 확약으로 주된 인수는 해소, 미상 점유자는 잔존

✅ 2022년 이전 권리는 현재 인수대상이 아니다 2018년 농협은행 근저당 158,400,000원, 2021년 과천농업협동조합 가압류 및 경매개시결정, 농협은행 임의경매개시결정은 2022.05.30. 임의경매 매각으로 말소됐습니다. 같은 날 설정된 수협은행 근저당 213,900,000원도 2022.09.26. 해지로 말소됐습니다.
⛔ 선순위 임차권의 원래 구조 문윤성은 2022.09.26. 전입·점유했고 확정일자는 2022.08.23., 임차보증금은 285,000,000원입니다. 이는 말소기준인 2023.05.22. 압류보다 앞서므로 대항력이 있습니다. 현재 최저가 201,600,000원에서 집행비용을 제외한 예상배당은 197,977,600원이고, 일반 계산상 부족분 87,022,400원은 매수인 인수 대상이 됩니다.
✅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인수조건변경확약서 신청채권자 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6.01.27. 임차보증금에 대해 우선변제권만 주장하고 대항력은 포기하며, 전액을 배당받지 못해도 임차권등기를 말소하는 데 동의한다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따라서 문윤성 임차권의 미배당액은 계산상 87,022,400원이지만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봅니다.
⚠️ 확약은 한명희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현황조사와 매각물건명세서에 등장하는 한명희는 전입신고일·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대항력이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남겨야 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은 문윤성의 285,000,000원 임차권에 관한 것이므로, 한명희에게 별도로 존재할 수 있는 인수위험까지 제거하지 않습니다.

② 임차인·점유관계 — 확인된 관계 2명

성명점유 / 용도전입·점유확정일자 보증금권리판정
문윤성 건물전부 · 주거
임차권등기
2022.09.26. 2022.08.23. 285,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인수 0원*
한명희 확인 필요 미상 미상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인수위험 미상

2025.02.03. 을구 5-2 임차권 경정은 별도 임차인이 아니라 문윤성 임차권의 임대차계약일자를 2022.08.21.로 정정한 등기입니다.

③ 대항력 인수형 시나리오 — 확약이 없다면 총액은 거의 고정

문윤성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기 때문에, 확약을 반영하지 않으면 낙찰가가 하락할수록 미배당 인수액이 늘어납니다. 즉 최저가만 보고 “싸졌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집행비용이 먼저 차감되므로 낙찰가와 인수액의 합계는 각 회차에서 약 287,178,112원~288,622,400원으로 보증금 285,000,000원 부근에 머뭅니다.

회차낙찰가 가정확약 전 인수액 확약 전 총부담확약 반영
현재 회차
1회 유찰 · 70%
201,600,000원 87,022,400원 288,622,400원 문윤성 0원*
한명희 미상
2회 유찰 시
49%
141,120,000원 146,655,680원 287,775,680원 문윤성 0원*
한명희 미상
3회 유찰 시
34.3%
98,784,000원 188,394,112원 287,178,112원 문윤성 0원*
한명희 미상
* 실질 0원의 조건 문윤성 임차권의 인수 0원 판단은 2026.01.27.자 인수조건변경확약서가 매각·배당·말소 단계에서 그대로 이행된다는 전제입니다. 확약서 원문과 매각물건명세서 기재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한명희의 미상 권리에는 이 확약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④ 시세 비교 — 가격은 할인, 권리 확인은 미완

식사동CJ홈타운1차 1동·2동 동일 면적대의 확인된 실거래는 5건입니다. 전체 평균은 262,600,000원이지만, 가격 판단은 최근 거래를 우선해야 합니다. 최근 12개월 거래는 2025.09. 305,000,000원과 2026.01. 230,000,000원으로 평균 267,500,000원이며, 최신 거래는 230,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161.4㎡3230,000,000원
2025.0961.4㎡4305,000,000원
2025.0161.4㎡2210,000,000원
2022.1061.4㎡3288,000,000원
2021.0861.4㎡328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2건267,500,000원

현재 최저가 201,6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75.4%이고, 최신 거래 230,000,000원보다 28,400,000원 낮습니다. 최근 거래군과 이전 거래군의 추세는 +3.1%로 하락 추세는 아닙니다. 따라서 문윤성 확약만 놓고 보면 표면적인 가격 할인은 분명합니다.

⚠️ 평균값만으로 낙관하기 어려운 이유 최근 12개월 평균은 거래 2건으로 구성되고 가격도 230,000,000원과 305,000,000원으로 차이가 큽니다. 전체 확인 거래 역시 210,000,000원~305,000,000원 범위로 편차가 크며, 총 16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입니다. 따라서 267,500,000원을 단일 시세로 확정하기보다 최신 거래 230,000,000원과 개별 호수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201,6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미배당
0. 집행비용 - 3,622,400원 -
1. 문윤성 임차보증금
우선변제
285,000,000원 197,977,600원 87,022,400원
소유자 교부 - 0원 -

일반 배당계산상 문윤성의 미배당액은 87,022,400원이지만, 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에 관한 확약으로 이 금액의 매수인 인수는 실질 0원*입니다. 당해세와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집행비용을 제외한 매각대금 전액이 문윤성 임차보증금에 우선 배당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확약 반영 시 문윤성 인수는 0원*이므로 실질취득 기준은 201,600,000원입니다. 한명희의 미상 위험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가격 관점 확약이 유효하게 이행되고 한명희에게 별도 선순위 권리가 없다면, 현재 최저가 201,600,000원은 최신 거래 230,000,000원과 최근 12개월 평균 267,500,000원보다 낮습니다. 확인된 주된 임차보증금 인수도 0원*이므로 표면상 할인폭이 있습니다.
⛔ 권리 관점 한명희의 전입일·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모두 미상입니다. 이 관계가 확정되기 전에는 총 인수액과 실질취득가를 201,600,000원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가격 할인만 보고 권리 위험을 0원으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실거래 기준)

⑦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주된 인수는 해소됐지만, 권리가 모두 닫힌 것은 아니다”

이 사건의 중심은 285,000,000원 선순위 임차보증금입니다. 확약이 없다면 현재 회차의 낙찰가 201,600,000원에 미배당 87,022,400원을 더해 총부담이 288,622,400원에 이르며, 추가 유찰이 진행돼도 인수액이 증가해 총부담은 약 287,000,000원대에 머뭅니다. 최저가만 보면 안 되는 대항력 인수형의 전형입니다.

그러나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항력을 포기하고 임차권등기 말소에 동의한 확약을 제출했기 때문에, 문윤성 임차권의 인수는 실질 0원*으로 바뀝니다. 이 확약을 반영하면 현재 최저가는 최근 12개월 평균의 75.4%로 가격 할인도 확인됩니다.

그럼에도 결론을 곧바로 “인수 0원의 저가 물건”으로 닫을 수는 없습니다. 별도 점유자 한명희의 전입·보증금이 미상이고, 이 점유자에게는 문윤성 임차권에 관한 확약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16세대 소규모 다세대로 실거래 표본이 적고, 공부상 2동과 현황 105동의 표시 차이도 있습니다. 가격은 관심 구간, 권리는 추가 확인 구간. 한명희의 권리관계가 해소되는 순간에야 현재 최저가 201,600,000원의 실질적인 가격 메리트를 확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