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1회 유찰로 최근 시세의 68.2% — 남양주 호평파라곤 2001호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71352 ·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724 호평파라곤 115동 20층 2001호
감정가 5.04억 · 최저매각가 3.528억(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07.22 · 청구액 138,039,761원
📉 감정가 대비 70% 🏘️ 최근 시세 대비 68.2% 🔑 매수인 인수 0원 📊 최근 추세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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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지수 B등급 · 최근 시세의 68.2%·인수 0원은 매력적이나 임대관계 미조사와 조세채권 확인이 필요
1회 유찰 후 실질취득 352,8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517,272,727원의 68.2%이고 계산상 인수액은 0원이지만, 임대관계가 조사되지 않았고 국세·지방세 압류 6건이 있어 원본 확인 전까지 종합 B.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1회 유찰된 최저가 352,800,000원은 최근 12개월 동일 면적 평균 517,272,727원68.2%입니다. 제공된 배당 기준 매수인 인수액도 0원이어서 가격과 등기 순위만 보면 관심을 둘 만합니다. 다만 감정평가 당시 이해관계인 부재로 임대관계가 조사되지 않았고, 국세·지방세 압류가 있어 점유와 조세채권의 우선순위를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504,000,000원
최저가 352,800,000원 · 1회 유찰
최근 12개월 평균
517,272,727원
동일 면적 11건
매수인 실질취득
352,800,000원
예상 인수액 0원
실질취득 ÷ 최근 시세
68.2%
최근 추세 -0.5%

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71352. 남양주시 호평동 호평파라곤 115동 20층 2001호로, 동일 면적 실거래 비교 기준은 84.93㎡입니다. 집합건축물대장상 건축물현황도면에 따르면 방 3개, 거실, 주방, 욕실 2개 구조의 아파트이며, 철근콘크리트구조 20층 건물의 20층에 위치합니다.

이 물건의 가격상 핵심은 감정가가 아니라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금액입니다. 임차인 보증금이나 매수인이 승계할 권리로 계산된 금액이 없어, 현재 기준 실질취득금액은 최저매각가와 같은 352,800,000원입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164,472,727원 낮은 수준입니다. 최근 거래 추세는 -0.5%로 소폭 하락했지만, 현재 최저가와 최근 거래가격 사이에는 여전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의정부지방법원 2025타경71352
소재지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724 호평파라곤 제115동 제20층 제2001호
도로명주소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로 65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아파트) · 방3·거실·주방·욕실2 · 20층 건물 중 20층
비교 면적84.93㎡
소유자전소영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504,000,000원 / 352,800,000원 (1회 유찰·감정가의 70%)
청구액138,039,761원
매각기일2026.07.22

① 권리 흐름 — 등기상 인수액은 0원

말소기준권리는 2011.12.21.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근저당권 244,440,000원으로 계산되어 있습니다. 이후 설정된 근저당권, 가압류, 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이며, 배당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 임대관계는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등재된 임차인은 없지만 감정평가 당시 이해관계인 부재로 임대관계를 조사하지 못했습니다. 보증금·전입일·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은 점유자를 대항력 있는 임차인으로 단정할 수도, 임차인이 전혀 없다고 확정할 수도 없습니다. 전입세대확인서, 점유자 면담과 매각물건명세서 원본 대조가 필요합니다.
⛔ 조세채권 확인 국세·지방세 압류 6건이 확인됩니다. 당해세에 해당하는 금액은 배당에서 먼저 차감될 수 있어 후순위 채권자의 미배당 규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공된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지만, 세목·법정기일·당해세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시세 비교 — 최근 거래보다 크게 낮은 현재 최저가

호평파라곤은 1,275세대, 2010.12.31. 준공 단지입니다. 동일 면적 84.93㎡의 확인된 거래 12건 평균은 517,500,000원이며, 최근 12개월 11건 평균은 517,272,727원입니다. 최신 거래는 2026.06. 533,000,000원입니다.

거래월전용거래가
2026.0684.93㎡17533,000,000원
2026.0684.93㎡4488,000,000원
2026.0584.93㎡8515,000,000원
2026.0484.93㎡14540,000,000원
2026.0384.93㎡3493,000,000원
2026.0184.93㎡2528,000,000원
2026.0184.93㎡15530,000,000원
2025.1084.93㎡11520,000,000원
2025.0984.93㎡19513,000,000원
2025.0884.93㎡20500,000,000원
2025.0784.93㎡16530,000,000원
2025.0684.93㎡19520,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84.93㎡11건517,272,727원

최근 거래 범위는 488,000,000원~540,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 352,800,000원은 확인된 최저 실거래보다도 135,200,000원 낮고, 최근 12개월 평균의 68.2%입니다. 다만 최근 구간과 과거 구간을 비교한 추세는 -0.5%로 소폭 하락했으므로, 전체 평균만 보고 가격을 판단하기보다 최신 거래 533,000,000원과 최근 12개월 평균을 함께 기준으로 삼는 것이 적절합니다.

✅ 가격 여유 현재 최저가와 실질취득금액은 352,800,000원으로 같습니다. 대항력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이 더해지는 구조가 아니므로, 낙찰가가 낮아 보여도 인수액 때문에 총취득금액이 다시 올라가는 형태는 아닙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352,80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5,739,200원
2.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근저당244,440,000원244,440,000원
3. 현대스위스2저축은행 근저당22,100,000원22,100,000원
4. 농협은행 근저당261,600,000원80,520,800원
5. 김경원 가압류20,000,000원0원
6. 삼성화재해상보험 근저당281,750,000원0원
7. 애큐온저축은행 근저당156,000,000원0원
8. 신한카드 가압류5,909,810원0원
9. 하나은행 가압류21,982,631원0원
소유자 교부-0원

채권 총액 1,013,782,441원 중 채권자 예상배당은 347,060,800원이며, 예상 미배당은 666,721,641원입니다. 집행비용을 포함하면 매각대금 352,800,000원이 전액 배분되고 소유자 잔여금은 0원입니다. 당해세 해당 금액에 따라 실제 순위별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3.528억)
집행비용과 선순위 채권 배당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소진됩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실질취득 3.528억은 최근 12개월 평균 5.1727억의 68.2%입니다.

④ 유찰 회차별 배당 변화

회차매각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인수
현재 회차 · 1회 유찰(70%)352,800,000원347,060,800원666,721,641원0원
2회 유찰 시(49%)246,959,999원242,702,559원771,079,882원0원
3회 유찰 시(34%)172,871,999원169,651,791원844,130,650원0원

유찰이 이어지면 채권자의 미배당은 증가하지만, 계산된 매수인 인수액은 각 회차 모두 0원입니다. 현재 경매 신청 청구액은 138,039,761원이며, 제공된 현재 회차 시나리오에서는 신청채권자 예상배당이 0원으로 계산되어 있습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평가 및 실거래 기준)

⑥ 입찰 체크리스트

맺으며 — 가격은 매력, 점유와 세금은 확인

현재 회차의 실질취득금액은 352,800,000원이고, 최근 12개월 동일 면적 평균 517,272,727원68.2%입니다. 최신 거래 533,000,000원, 확인된 최저 거래 488,000,000원과 비교해도 가격 차이가 큽니다. 최근 추세는 -0.5%로 소폭 하락했지만 현재 최저가가 최근 시세 이상인 물건은 아닙니다.

권리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다만 등재 임차인이 없다는 사실과 실제 임차인이 없다는 결론은 같지 않습니다. 감정평가에서 임대관계를 조사하지 못했고, 국세·지방세 압류도 확인되므로 전입·점유·조세채권 원본 확인이 끝나야 가격 메리트가 확정됩니다. 결론은 가격은 관심, 권리는 조건부 확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