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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26 3회 · 최저 41,650,000원
D 매력지수38 유찰 5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503316 · 대전지방법원 · 오피스텔
철근콘크리트구조 21.8085㎡
낙찰가 유찰 5회 후 낙찰
61,210,000원 6,121만 감정가 85,000,000원
감정가의 72% 2026-10-22 낙찰
최저매각가 59,500,000원 최저가 대비 +2%
낙찰일
10-22 낙찰 완료
대전지방법원 5회 유찰 후 낙찰
입찰 보증금
595만원
최저가의 10% · 5,950,000원
실거래 대비
▼ 19.1%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7,566만원 · 낙찰가 기준
최근 결과
5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감정가 대비 30% 할인 유찰 5회 (가격 충분히 내려옴) 대전광역시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실제 임차인 1명·보증금 90,000,000원. 일반 원칙상 31,971,000원 인수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포기·말소 조건 이행 시 실질 인수 0원. 5회 유찰과 시세 미검증이 핵심 위험.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5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보증금 9,000만원의 함정, 확약으로 인수는 해소 — 대전 메종드세이 801호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316 ·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1343 메종드세이 8층 801호
감정가 85,000,000원 · 최저매각가 59,500,000원(5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0.22 · 강제경매(주택도시보증공사)
🏷️ 감정가의 70% 🔁 5회 유찰 🛡️ 확약 조건 충족 시 인수 0원 ⚠️ 룰상 미배당 31,971,000원
38점
매력지수 D등급 · 선순위 보증금 9,000만원은 승계기관 포기·말소 조건으로 실질 인수 0원이나, 5회 유찰된 오피스텔로 가격·환금성 검증 필요
허진우는 말소기준 전 대항력을 갖춘 실제 임차인 1명이며 일반 배당상 31,971,000원 인수가 계산된다. 다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배당 보증금반환청구권·대항력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이 유효하게 이행되면 해당 인수는 실질 0원이다. 그럼에도 5회 유찰, 업무시설 오피스텔의 환금성 위험, 최근 실거래 시세 검증 부족으로 최저가 59,500,000원의 가격 경쟁력이 입증되지 않아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 85,000,000원에서 최저가 59,500,000원까지 내려온 오피스텔이지만, 단순 할인 물건이 아닙니다. 실제 임차인 1명, 보증금 90,000,000원이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 대항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반 배당 원칙으로는 31,971,000원 인수가 계산되나, 매각물건명세서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배당 보증금반환청구권·대항력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해당 조건이 유효하게 이행되면 실질 인수는 0원으로 봅니다. 다만 5회 유찰된 오피스텔이고 확인 가능한 실거래 시세 비교가 없어 가격 경쟁력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감정가
85,000,000원
오피스텔 · 5회 유찰
최저가 / 실질취득
59,500,000원
확약 이행 시 · 부대비용 별도
매수인 실질 인수
0원
룰상 인수 31,971,000원
핵심지표
5회 유찰
최저가 / 감정가 70%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316.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테크노1로 12-28에 있는 메종드세이 8층 801호 오피스텔입니다. 감정가는 85,000,000원, 현재 최저매각가는 59,500,000원입니다. 소유자 최은희 명의로 등기되어 있으며, 2025년 9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강제경매를 신청했습니다. 얼핏 보면 감정가보다 낮아진 물건이지만, 권리관계를 펼치면 2020년부터 대항력을 갖춘 임차인의 보증금이 핵심으로 등장합니다.

이 사건의 중요한 특징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하지만, 승계한 보증기관이 미배당 보증금반환청구권과 대항력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매각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인 대항력 인수형 경매와 확약 조건이 적용되는 실제 매각 구조를 분리해서 분석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316 (강제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1343 메종드세이 8층 801호
도로명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1로 12-28
물건종류 / 이용집합건물(오피스텔) · 업무시설(오피스텔) · 지하 4층~지상 10층 중 8층 801호
구조 / 사용승인철근콘크리트구조 · 2019.11.14 사용승인
소유자최은희 (2022.01.18 소유권이전등기 · 등기 거래가액 108,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85,000,000원 / 59,500,000원 (5회 유찰, 감정가의 70%)
신청채권자 / 청구주택도시보증공사 / 98,532,602원
말소기준권리2022.04.20 신용보증기금 가압류 · 57,656,989원
주요 임차보증금허진우 · 90,000,000원 · 대항력 있음
매각 조건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배당 보증금반환청구권·대항력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
매각기일2026.10.22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인이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2.04.20 신용보증기금 가압류입니다. 일반적인 매각 소멸 관계에서는 이후의 압류와 강제경매개시결정 등이 정리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임차인 허진우의 주민등록일은 2020.03.09, 점유개시일은 2020.03.20입니다.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주거 점유와 주민등록을 갖추었고, 확정일자도 확보했습니다. 따라서 이 임대차는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대차로 분석해야 합니다.

⛔ 등기 순서만 보면 놓치는 선순위 임차권 임차권등기는 2024.04.12에 이루어졌지만, 임차인의 대항력 판단은 임차권등기일만으로 하지 않습니다. 기존 전입·점유와 확정일자의 시점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이 사건은 임차권등기일이 가압류보다 늦다는 이유로 임차보증금 인수 위험을 부정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보증금 9,000만원과 승계 확약

임차인 / 점유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권리 판단
허진우
건물 전부 · 주거
임차권등기
전입 2020.03.09
확정 2020.03.09
점유개시 2020.03.20
9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승계 관련 확약

실제 임차인은 1명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별도 임차인이 아니라 허진우의 주택임차권을 승계한 보증기관입니다. 따라서 허진우의 보증금 90,000,000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 청구액 98,532,602원을 각각 독립된 임차보증금으로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임대차계약일2020.03.07 (1차) / 2022.02.25 (2차)
전입신고일2020.03.09
점유개시일2020.03.20
확정일자2020.03.09 (1차) / 2022.03.18 (2차)
임차권등기일2024.04.12 · 을구 1번
배당요구있음
대항력있음 · 말소기준권리보다 선행
우선변제권있음 · 확정일자 및 배당요구
보증금90,000,000원
보증기관 승계주택도시보증공사 · 동일 임대차의 승계 관계
룰상 미배당 인수31,971,000원 (현재 최저가 기준)
확약 적용 인수0원 · 포기 및 말소 조건의 유효한 이행 전제
✅ 결정적 조건 —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포기 및 말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다음 조건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임차인 허진우의 주택임차권 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배당받지 못하는 잔액에 대한 임차보증금반환청구권과 대항력 포기및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으로 매각.”

따라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승계한 해당 임차권에 관하여 위 조건이 유효하게 이행되면, 낙찰자가 미배당 보증금반환채무를 별도로 인수하는 부담은 실질 0원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실제 권리 정리와 임차권등기 말소의 이행 여부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확약의 범위는 해당 임차권으로 한정 포기 조건은 허진우의 주택임차권을 승계한 주택도시보증공사에 관한 것입니다. 별도의 임차인이나 독립적인 인수 권리가 존재한다면 이 확약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확인되는 실제 임차인은 허진우 1명이지만, 별도 점유자·독립 권리의 존재 여부는 입찰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③ 배당표 — 룰상 3,197만원 인수, 확약 적용 시 0원

현재 최저매각가 59,500,000원을 낙찰가로 가정하면, 집행비용을 차감한 나머지가 선순위 임차보증금에 배당되는 구조입니다. 일반 배당 원칙으로 계산한 부족분과 실제 포기 조건에 따른 법률상 부담을 구별해야 합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 (추정) — 1,471,000원
1. 임차인 허진우 보증금 (우선변제) 90,000,000원 58,029,000원
2.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 57,656,989원 0원
3. 신청채권자 · 주택도시보증공사 98,532,602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최저가 59,500,000원 가정의 단순 예상배당입니다. 집행비용은 추정치이며,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별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청구채권은 임차보증금과 중복될 수 있어 독립 보증금으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 확약이 없다면 발생하는 보증금 인수 구조 임차보증금 90,000,000원 중 예상 배당액은 58,029,000원, 미배당 부족분은 31,971,000원입니다.

일반적인 대항력 인수형이라면 최저가 59,500,000원에 낙찰받아도 낙찰가 + 미배당 인수액 = 91,471,000원이 됩니다. 즉 낙찰가만 보고 59,500,000원짜리 취득이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매각비용을 제외한 실질 부담이 보증금 90,000,000원 부근으로 고정되는 구조입니다.
✅ 이 사건에서 실제 적용할 취득 구조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명세서상 포기 및 말소 조건이 유효하게 이행된다면 59,500,000원 + 인수 0원 = 59,500,000원입니다. 취득세, 명도비, 체납 관리비 등 별도 비용은 제외한 수치입니다.

가격 메리트 판단에는 이 조건부 실질취득액을 사용하되, 단지 감정가보다 낮다는 사실만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59,500,000원 가정)
집행비용 1,471,000원과 임차보증금 배당 58,029,000원으로 매각대금이 소진됩니다. 임차보증금 미배당분의 실질 인수는 포기 조건 적용 시 0원입니다.
회차별 룰상 미배당 인수액
차트는 확약이 없다고 가정한 인수 위험의 비교입니다. 회차별 예상 미배당액은 증가하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해당 포기 조건이 유효하게 이행되면 실제 인수는 0원입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와 인수액의 역관계

이 사건은 이미 5회 유찰되어 최저매각가가 감정가의 70%입니다. 다음 회차로 넘어갈 경우 단순한 낙찰금액뿐 아니라 일반 원칙상 미배당 부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회차 최저가 룰상 인수 합산 부담
현재 · 5회 유찰
감정가 70%
59,500,000원 31,971,000원 91,471,000원
6회 유찰 시
감정가 56%
47,600,000원 43,656,800원 91,256,800원
7회 유찰 시
감정가 44.8%
38,080,000원 53,005,440원 91,085,440원

합산 부담 = 각 회차 최저가 + 일반 배당 원칙에 따른 미배당 인수액. 각 회차 집행비용 추정액의 차이가 반영되어 합계가 정확히 같지는 않으며, 약 90,000,000원의 보증금 수준에서 움직입니다. 실제 매각에서 포기·말소 조건이 이행될 경우 위 인수액은 모두 실질 0원으로 판단합니다.

⚠️ 유찰이 곧 투자 매력 상승은 아니다 확약이 없는 선순위 임차인 사건이라면 낙찰가가 낮아지는 만큼 미배당 인수액이 늘어나 실질취득 부담은 거의 줄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 사건처럼 유효한 포기 조건이 적용되면 회차별 낙찰가 하락이 실질 취득원가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가격 59,500,000원이 실제 시장가치보다 낮은지는 별도 문제입니다.

⑤ 가격 판단 — 감정가 30% 할인만으로는 부족하다

감정가 85,000,000원에 비해 현재 최저가는 59,500,000원으로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이 차이는 어디까지나 감정평가액 대비 차이일 뿐, 실거래 시세 대비 할인율이 아닙니다.

소유자 최은희의 등기상 거래가액은 108,000,000원입니다. 이는 현재 호실의 실거래 시세를 직접 나타내는 최신 비교 거래가 아니므로 가격 메리트의 기준으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감정가 85,000,000원을 현시점 시장가격과 동일시해서도 안 됩니다.

⚠️ 최근 시장가격 확인이 우선 이 오피스텔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가장 최근 거래가격 및 가격 추세가 확인되지 않아 59,500,000원이 실제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판단은 보류해야 합니다. 특히 업무시설로 평가된 오피스텔은 매수 수요와 임대 수요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5회 유찰 이력은 권리상 복잡성뿐 아니라 환금성·가격 수용성에 대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가격 분석의 순서는 포기 조건에 따른 실질취득액 확인 → 최근 실거래 비교 → 임대수익과 환금성 검증입니다. 현재 조건부 실질취득액은 59,500,000원이지만, 시장가격 확인 없이 수익 가능성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평가 요항 및 토지정보 기준)

  • 입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관평중학교 북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중·소규모 공장, 대형마트, 공공시설 및 아파트단지 등이 혼재한 지역으로 주위환경은 보통 수준입니다.
  • 교통.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인근에 간선도로와 버스정류장이 소재합니다. 남동측으로 폭 약 20m의 포장도로를 이용하며, 전반적인 교통상황은 보통입니다.
  • 건물. 2019.11.14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 건물입니다. 위생·급배수, 난방, 소방, 스프링클러, 승강기 및 지하주차장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이용. 감정평가상 업무시설(오피스텔)로 이용 중입니다. 등기된 주택임차권에는 주거 사용 사실이 반영되어 있으므로 낙찰 후 실제 이용 용도와 임대차 운영 가능성을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대덕테크노밸리조성사업), 지방산업단지, 연구개발특구 등에 해당합니다. 상대보호구역과 중로1류 도로 조건도 검토 대상입니다.
  • 토지. 지목은 대지, 토지이용상황은 상업용이며, 토지 전체 면적은 7,361.6㎡입니다. 공시지가는 1,312,000원/㎡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수치는 개별 801호의 대지권 면적이나 호실 시세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건축물 상태. 감정평가상 공부와의 차이는 없고 위반건축물 표시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실내 노후도와 보수 필요성은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환금성. 업무시설 오피스텔 특성상 임대 수요, 공실 위험, 관리비 및 실제 매매 거래량이 중요합니다. 이미 5회 유찰되었다는 점을 고려해 환금성을 보수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확약 조건 원본 확인. 매각물건명세서에 기재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배당 보증금반환청구권·대항력 포기와 임차권등기 말소 조건이 본건 매각에 유효하게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임차권등기 말소 절차. 을구 1번 허진우 주택임차권등기의 말소 방식, 필요한 서류 및 이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배당액이 부족하다는 사유만으로 채무 인수를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 추가 점유자 여부. 허진우 외 별도 임차인이나 독립적인 점유·인수 권리가 존재하는지 현황조사와 실제 점유 상태를 대조해야 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확약은 다른 임차인의 권리에 자동 확장되지 않습니다.
  • 배당 및 조세채권. 북대전세무서장 압류,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및 집행비용 등을 살펴 실제 배당 순위와 금액을 다시 검증해야 합니다. 당해세와 최우선변제 여부에 따라 배당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실거래 확인. 메종드세이의 동일 또는 유사 면적 오피스텔에 대한 최근 12개월 거래, 최신 거래가격, 층별 차이 및 매매 추세를 확인하기 전에는 할인율을 투자 수익으로 해석하지 않아야 합니다.
  • 유찰 사유 확인. 5회 유찰에 이른 원인이 가격, 권리관계, 임대 수요, 현장 상태 또는 기타 매각 조건과 관련되어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 점유 및 명도. 임차권등기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현재 누가 점유하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실제 점유자와 인도 가능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 관리비 및 세금. 공용부분 체납 관리비의 승계 가능성, 취득 관련 세금, 오피스텔 이용 및 과세 조건을 별도 검토해야 합니다.
  • 매각기일 재확인. 2026.10.22 매각 예정으로, 입찰 전 기일 변경·취하·정지 여부와 최신 매각물건명세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 권리 관점 — 위험의 핵심은 조건부로 해소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다는 사실만 보면 고위험 인수형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그 임차권을 승계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명시적인 포기·말소 조건이 있어, 해당 조건의 유효한 이행을 전제로 실질 인수 0원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권리관계에서 가장 큰 부담을 줄이는 결정적 요소입니다.
⛔ 투자 관점 — 5회 유찰과 시세 검증 부족 실질 인수액이 0원으로 정리되더라도, 5회 유찰된 업무시설 오피스텔이라는 사실은 그대로 남습니다. 최저가 59,500,000원은 감정가의 70%지만, 최근 실제 매매가격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확약의 이행과 환금성, 취득원가 대비 시장가치를 모두 충족해야 입찰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맺으며 — “확약으로 인수는 줄어도, 유찰 위험은 남는다”

메종드세이 801호의 권리분석은 두 가지 결론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첫째, 허진우의 선순위 임차보증금 90,000,000원은 일반적인 대항력 인수 원칙상 낙찰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최저가에서 룰상 미배당 인수액은 31,971,000원이며, 확약을 제외하면 합산 부담은 91,471,000원입니다. 따라서 낮은 낙찰가만으로 싸다고 평가할 물건이 아닙니다.

둘째, 이 사건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미배당 보증금반환청구권·대항력 포기 및 임차권등기 말소라는 특별 매각 조건이 있습니다. 해당 조건이 유효하게 이행된다면 실질 인수는 0원이고, 현재 회차의 조건부 실질취득액은 59,500,000원입니다. 포기는 허진우의 승계 임차권에 한정되며, 별도의 독립적인 인수 위험을 없애는 포괄적 면책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투자 매력이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5회 유찰된 오피스텔인 데다 최근 실거래가격과 하락·상승 추세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감정가보다 낮다는 사실을 실제 시세 대비 할인으로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권리상 핵심 부담은 조건부 해소, 가격·환금성은 검증 전까지 보류. 이 물건은 확약 원본과 말소 이행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고, 최근 거래가격과 임대 수요를 충분히 검증한 후 판단해야 하는 신중 검토 대상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의 기재사항, 감정평가 요항 및 예상 배당 계산에 기초한 분석 의견입니다. 배당표와 회차별 미배당액은 추정 결과이며 실제 배당은 조세채권, 집행비용, 법원의 배당 결정 및 법률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의 포기·말소 조건은 해당 승계 임차권에 관한 것으로, 이행 여부와 효력 범위를 입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낙찰금액은 응찰 결과에 따라 달라지고, 취득세·체납 관리비·명도비·수리비 등은 별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투자 권유나 권리의 법적 보증이 아니며, 입찰 전 최신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배당 관련 서류의 원본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 작성자·운영자는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1343 메종드세이 8층8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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