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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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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26 3회 · 최저 23,530,000원
D 매력지수28 유찰 5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503678 · 대전지방법원 · 오피스텔
철근콘크리트구조 업무시설 69.4140㎡
최저매각가 6차 · 유찰 5회 가격 메리트
33,614,000원 3,361만 감정가 200,000,000원
감정가의 17% ▼ 83% 할인
다음 매각기일
10-22
대전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336만원
최저가의 10% · 3,361,400원
실거래 대비
▼ 82.0%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1.87억원
최근 결과
5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감정가 대비 83% 할인 유찰 5회 (가격 충분히 내려옴) 대전광역시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33,614,000원(감정가 16.81%)보다 중요한 것은 선순위 임차인 이종희의 미확정 보증금입니다. 실제 인수액을 알기 전에는 저가 매수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5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오피스텔)

2억원 오피스텔이 3,361만원? — 5회 유찰보다 위험한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미상’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678 ·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49-1 사이언스타운주상복합 6층 602호
감정가 200,000,000원 · 최저매각가 33,614,000원(5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0.22 · 강제경매(이종희)
📉 감정가 대비 16.81% 🔁 5회 유찰 👤 실제 임차인 1명 ⚠️ 선순위 보증금 미상 💰 최신 실거래 185,000,000원 🛑 인수액 확정 불가
28점
매력지수 D등급 · 감정가 대비 16.81%까지 5회 유찰됐지만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미상으로 실질취득가 확정 불가 — 입찰 보류
2016년 전입한 이종희가 2024년 말소기준 압류보다 선순위이며, 임차인과 165,000,000원 강제경매 신청채권자가 동일인이다. 임차보증금과 신청채권의 관계 및 실제 인수액이 확인되지 않아 최저가 33,614,000원만으로 가격 가점을 줄 수 없다. 5회 유찰과 권리 불확실성이 중첩되어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 200,000,000원의 오피스텔이 33,614,000원까지 내려왔지만, 최저가를 실질취득가로 보면 안 되는 사건입니다. 2016년 전입한 이종희의 선순위 임차권이 문제이며,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매수인이 인수할 금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임차인 이종희는 강제경매 신청채권자와 동일인입니다. 신청채권액 165,000,000원과 실제 임대차보증금의 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시세 대비 할인율을 투자수익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200,000,000원
오피스텔 · 6층 602호
최저가 / 실질취득
33,614,000원
실질취득가 미확정
매수인 인수
미확정
선순위 보증금 확인 필요
핵심지표
5회 유찰
최저가 / 감정가 16.81%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678. 대전 유성구 봉명동 유성온천역 인근 사이언스타운주상복합 6층 602호 오피스텔입니다. 2013년 9월 사용승인된 35층 건물에 위치하며, 등기상 소유자는 동기종합건설주식회사입니다. 현재 등기상 말소기준권리로 제시된 것은 2024년 2월 16일 북대전세무서장의 압류이고, 2025년 10월 27일 이종희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이 이어집니다.

그러나 권리분석에서 더 앞서 살펴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2016년 8월 19일 전입한 이종희입니다. 이종희는 2018년 8월 17일 확정일자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2025년 11월 26일 배당요구도 했습니다. 전입일이 2024년 압류보다 앞서므로 선순위 대항력 위험이 있습니다. 다만 보증금 자체가 확인되지 않아 배당 후 인수액을 산정할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5타경503678 (강제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49-1 사이언스타운주상복합 6층 602호
도로명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로 60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오피스텔) · 비교대상 면적 69.414㎡ · 지상 35층 중 6층
이용상태오피스텔로 이용 중
사용승인2013.09.24
소유자동기종합건설주식회사 (단독소유)
감정가200,000,000원
최저매각가33,614,000원 (5회 유찰 · 감정가의 16.81%)
신청채권자 / 청구금액이종희 / 165,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4.02.16 갑구 13번 압류 · 국(북대전세무서장)
매각기일2026.10.22
최근 실거래2026.09 · 185,000,000원 (68.33㎡ · 6층)
최근 12개월 평균213,083,333원 (12건)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인이 핵심

과거 탄동새마을금고의 2014년 근저당권(채권최고액 110,500,000원)은 2016년 8월 19일 말소됐습니다. 이후 발생한 도모건축, 김남형, 세종중앙농업협동조합의 가압류와 여러 강제경매개시결정도 등기부상 이미 말소된 상태입니다. 현재 분석의 말소기준은 2024년 2월 16일 국가 압류입니다.

그런데 이종희의 전입일은 2016년 8월 19일입니다. 말소기준보다 훨씬 앞선 전입이므로 임차인이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대항요건을 충족하고 점유를 유지했다면, 매각으로도 소멸하지 않는 임대차보증금 반환채무가 남을 수 있습니다. 배당요구와 확정일자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인수 위험이 자동 해소되지는 않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1명, 보증금은 미확정

임차인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인수
이종희
실제 임차인 1명
2016.08.19
2018.08.17
미상 선순위 대항력 위험 확정일자·배당요구
2025.11.26 배당요구
보증기관 승계 없음
미배당 보증금 인수 가능
⛔ 가장 중요한 미확정 요소 — 보증금이 얼마인가? 이종희의 보증금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항력이 인정되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대금보다 크고,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한다면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실제 취득비용은 낙찰가뿐 아니라 인수보증금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최저가 33,614,000원만으로 시세 대비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임차인과 신청채권자가 동일인 임차인으로 조사된 이종희는 2025년 강제경매 신청채권자이기도 합니다. 신청채권액은 165,000,000원입니다. 하지만 이 금액을 확인 없이 임대차보증금으로 확정하거나, 별도의 보증금에 추가로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동일인이므로 임대차계약의 실재성, 신청채권의 원인, 보증금과 집행권원 채권의 관계를 대조해야 합니다. 가장임차인 또는 관계인 가능성도 검증 대상이지, 확인된 사실은 아닙니다.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전입·점유 요건에 따라 대항력이 인정되는지, 확정일자와 배당요구로 배당을 얼마나 받는지, 남은 임대차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지를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실제 점유의 계속성과 임대차계약의 유효성, 보증금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

선순위 임차인 인수형의 실질취득 구조
낙찰대금33,614,000원 (최저가 기준 가정)
선순위 임차보증금미상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미확정
매수인 실질취득낙찰가 + 실제 인수보증금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고 그 미배당액이 인수되는 구조에서는, 낙찰가가 내려가는 만큼 인수액이 늘어 실질취득금액이 보증금 수준으로 고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본건은 보증금 자체가 미상이므로 그 금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취득세·명도비 등 부대비용은 별도입니다.

③ 시세 비교 — 숫자로는 낮지만 취득원가는 다르다

사이언스타운(SCIENCETOWN)은 2013년 사용승인된 주상복합으로, 비교대상 면적은 69.414㎡입니다. 아래는 유사 면적대의 최근 실거래 12건입니다. 면적·층 차이가 있고 고층 거래의 높은 가격이 평균을 끌어올릴 수 있으므로, 최신 6층 거래 185,000,000원을 특히 중요하게 보아야 합니다.

거래월 면적 층 거래가
2026.0968.33㎡6185,000,000원
2026.0870.33㎡12305,000,000원
2026.0770.33㎡27300,000,000원
2026.0372.95㎡8190,000,000원
2026.0372.95㎡8190,000,000원
2026.0268.33㎡4175,000,000원
2026.0268.33㎡7180,000,000원
2026.0168.33㎡4190,000,000원
2026.0168.33㎡5172,000,000원
2025.1268.33㎡7190,000,000원
2025.1170.33㎡29315,000,000원
2025.1165.45㎡4165,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12건213,083,333원

최근 거래가격은 165,000,000원~315,000,000원으로 편차가 큽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은 213,083,333원이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거래된 12층·27층·29층 사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동일한 6층의 가장 최근 거래는 185,000,000원이며, 68.33㎡ 저층 사례도 172,000,000원~190,000,000원에 분포합니다.

⚠️ 시세 비교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실질취득가 최저가 33,614,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의 15.8%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는 임차보증금 인수를 제외한 매각가격 비교입니다. 실제 인수액을 확인하기 전에는 시세 대비 할인율이나 수익 여력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매수인 실질취득금액이 최신 실거래 185,000,000원 이상이라면 가격 메리트는 사라집니다.

단지 내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4.2회입니다. 본건은 이미 5회 유찰됐으므로 이 평균을 넘어섰습니다. 반복 유찰은 단순히 가격이 저렴해지는 과정일 수도 있지만, 본건에서는 임차인 인수 위험과 채권관계의 불확실성을 먼저 해소해야 합니다. 과거 고가 거래가 섞인 전체 평균만으로 낙찰가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33,614,000원 가정)

현재 최저매각가격으로 낙찰된다고 가정했을 때의 배당 추정입니다. 신청채권액 165,000,000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실제 배당순위와 임차보증금 인수관계를 확정한 표는 아닙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005,052원
1. 강제경매 신청채권 · 이종희 165,000,000원 32,608,948원
소유자 잔여 — 0원
신청채권 미배당액 — 132,391,052원

집행비용은 추정치이며, 국가 압류 관련 조세채권의 실제 배당순위·금액, 임차인의 우선변제 및 최우선변제 등은 확정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신청채권 미배당액 132,391,052원은 매수인 인수보증금으로 확정된 금액이 아닙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매각대금 33,614,000원에 대한 단순 추정 배분입니다. 보증금 인수 위험은 도넛 차트 밖에 남아 있습니다.
감정가·최저가 vs 최근 실거래
최저가는 실질취득가가 아닙니다. 실질취득금액은 임차인 인수액 확인 후 최신 거래 185,000,000원과 비교해야 합니다.
⛔ 미배당 채권액과 인수보증금은 같은 뜻이 아니다 신청채권자 이종희에게 추정 배당되는 금액은 32,608,948원이고 신청채권 미배당액은 132,391,052원입니다. 그러나 신청채권 165,000,000원이 임대차보증금과 동일한 채권인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미배당액 전부를 매수인 인수액으로 보거나, 반대로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확정하는 해석은 모두 위험합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는 내려가도 인수 위험은 남는다

회차 최저가 신청채권 배당 미배당액 매수인 인수
현재 (5회 유찰)
감정가 16.81%
33,614,000원 32,608,948원 132,391,052원 별도 확인
6회 유찰 시
감정가 11.76%
23,529,800원 22,706,264원 142,293,736원 별도 확인
7회 유찰 시
감정가 8.24%
16,470,859원 15,774,384원 149,225,616원 별도 확인

현재 회차에서 6회, 7회 유찰 시나리오로 내려갈수록 낙찰가격은 줄어들지만 채권자의 미배당액은 커집니다. 다만 표의 미배당액은 신청채권에 대한 배당 부족분으로, 임차인의 실제 보증금 미반환액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추가 유찰이 자동으로 투자기회를 만들지는 않는다 선순위 대항력이 있는 임차인에게 보증금 반환채무를 승계하는 구조라면, 가격을 더 낮게 낙찰받더라도 부족한 보증금을 추가 부담하여 총 취득원가가 거의 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입찰가가 아니라 낙찰가 + 실제 인수액을 기준으로 의사결정해야 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유성온천역 북동측 인근. 근린생활시설, 위락시설, 숙박시설, 오피스텔, 주상복합아파트 등이 혼재하는 일반상업지대입니다.
  • 교통. 차량 출입이 용이하며 인근에 시내버스 승강장과 지하철 유성온천역이 있어 교통상황은 무난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 건물. 2013.09.24 사용승인, 철근콘크리트 및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의 35층 건물. 위생·급배수·소방·승강기·난방설비 및 지하주차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방화지구, 시가지경관지구(일반), 지구단위계획구역(봉명2지구), 관광특구, 온천원보호지구 등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토지·도로. 토지면적 5,277.1㎡, 공시지가 5,078,000원/㎡. 중로 및 소로에 접하고 있습니다.
  • 건축물 상태. 감정평가상 공부와의 차이는 없고, 위반건축물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환금성. 비교대상 단지는 180세대이며, 유사 면적 실거래는 존재하지만 거래가격 편차가 큽니다. 고층 고가 거래가 평균을 높이는 만큼 저층 오피스텔의 개별 환금성은 별도로 평가해야 합니다.
  • 경매시장 특성. 관련 경매물건 평균 유찰 횟수는 4.2회로, 본건의 5회 유찰을 가격 매력만으로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임대차보증금 원본 확인. 이종희의 임대차계약서와 보증금 지급내역, 보증금 변동 및 반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금액이 확정되지 않으면 실질취득가 산정이 불가능합니다.
  • 대항력 요건 검증. 2016.08.19 전입신고 이외에 실제 점유 시작 시점, 점유 계속성, 주거용 사용 여부 및 임대차계약의 유효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신청채권과 임대차의 관계. 이종희의 165,000,000원 강제경매 신청채권이 보증금 반환채권인지, 다른 금전채권인지 집행권원과 채권계산서를 대조해야 합니다. 동일 채권을 이중 계산하면 안 됩니다.
  • 배당·인수액 재산정. 실제 임차보증금, 배당요구 내용, 확정일자, 우선순위 및 예상배당을 반영해 매수인에게 승계될 금액을 별도 계산해야 합니다.
  • 국가 압류 및 조세채권. 2024.02.16 북대전세무서장 압류 관련 체납세액·법정기일·당해세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압류등기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과 세금 배당순위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 점유·명도 위험. 임차인 또는 채권자의 실제 점유관계와 인도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선순위 임대차가 존속하면 단순 인도명령으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관리비 체납. 주상복합 건물의 관리비·공용부분 체납과 관련 분쟁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입주자대표회의가 강제경매를 신청한 이력도 주의 깊게 검토할 부분입니다.
  • 시세 비교 기준. 전체 평균 213,083,333원만 볼 것이 아니라 2026년 9월 6층 거래 185,000,000원과 저층 유사 면적 거래를 중심으로 실질취득원가를 비교해야 합니다.
  • 매각서류 원본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임대차 관련 문건, 배당요구서, 집행권원과 채권계산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인 관련 기재가 바뀌면 판단도 달라집니다.
✅ 확인 가능한 긍정 요소 유성온천역 인근의 접근성, 유사 면적대 실거래 사례, 공부상 건축물 차이가 없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과거 근저당권과 다수 가압류·경매개시결정도 이미 말소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장점만으로 선순위 임차보증금 인수 위험을 상쇄할 수는 없습니다.
⛔ 종합 위험 판단 감정가 대비 16.81%라는 최저가가 눈에 띄지만, 선순위 임차인의 보증금이 불명확하고 임차인과 신청채권자가 동일하며 이미 5회 유찰됐습니다. 실질취득원가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가격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입찰에 앞서 보증금·집행권원·배당관계를 확정하는 것이 선행조건입니다.

맺으며 — “3,361만원이 취득원가라는 보장은 없다”

이 사건에서 가장 위험한 판단은 감정가 200,000,000원짜리 물건을 33,614,000원에 살 수 있다는 숫자 자체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최저매각가격일 뿐, 매수인이 최종적으로 부담할 총 취득원가는 아닙니다.

2016년 전입한 이종희의 선순위 임차권, 확인되지 않은 보증금, 동일인의 165,000,000원 강제경매 신청채권, 5회 유찰이라는 요소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습니다. 만약 임차보증금의 미배당액이 매수인에게 승계된다면 그 부담을 더한 금액으로 2026년 9월 최신 실거래 185,000,000원과 비교해야 합니다.

결론은 입찰 보류 및 선순위 임차인 권리관계 우선 확인입니다. 임대차보증금과 실제 인수액을 특정하기 전에는 저가 낙찰의 이익을 확정할 수 없으며, 추가 유찰로 최저가가 내려가더라도 이러한 불확실성이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물건의 승부처는 더 낮은 입찰가격이 아니라 실제로 얼마를 인수해야 하는지 입증하는 것입니다.

본 리포트는 2026.07.22 발급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및 해당 경매·현황조사·매각물건명세서·감정평가·실거래 정보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배당표와 유찰 시나리오는 추정치이며 실제 배당순위, 조세채권, 임대차보증금, 매수인 인수액 등은 법원의 확정 판단 및 원본 서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사건은 임차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실질취득가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실거래 비교는 유사 면적의 거래사례를 기준으로 하므로 면적·층·향·상태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최신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임대차계약서·배당요구자료 등 원본 확인과 법률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분석은 투자 결과나 매수인 인수액에 대한 보증이 아니며, 구체적인 권리관계와 법적 책임은 개별 사실관계 및 관계 법령에 따라 판단됩니다.

위치 / 로드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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