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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3 1회 · 최저 240,000,000원
D 매력지수35 D-6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50337 · 서울서부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50.92㎡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240,000,000원 2억 4,000만 감정가 240,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3 D-6
서울서부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2,400만원
최저가의 10% · 24,0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2.40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301호에는 말소기준보다 앞선 전입자가 있고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신건 240,000,000원의 실제 인수액과 취득원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권리와 시세 확인 전 입찰 보류가 타당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말소기준보다 빠른 전입자, 보증금은 미상 — 은평구 역촌동 다세대 301호

서울서부지방법원 2026타경50337 · 서울특별시 은평구 역촌동 36-13, 3층 301호
감정가 240,000,000원 · 최저매각가 240,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3 · 강제경매
🏠 최저가 240,000,000원 ⚠️ 선순위 전입 2022.09.30 ❓ 임차보증금 미상 🏛️ 가압류 4건 📉 1회 유찰가 192,000,000원
35점
매력지수 D등급 · 301호 선순위 전입·보증금 미상으로 인수 위험이 해소되지 않았고 신건 가격의 시세 경쟁력도 미확인 — 입찰 보류
301호 권현숙의 2022.09.30 전입은 2025.05.27 말소기준권리보다 빠르지만 실제 임대차관계·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가 확인되지 않아 매수인의 인수액과 실질취득비용을 산정할 수 없음. 401호 신수용은 별도 호수로 관련성 확인이 필요하며, 7세대 다세대주택의 비교 가능한 실거래 기준가격도 확인되지 않아 최저가 240,000,000원의 가격 우위를 인정하기 어려움. 등기상 후순위 권리 소멸과 별개로 선순위 점유 위험이 미해소되어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권리인 2025년 5월 27일 가압류보다 앞서 전입한 사람이 확인되는 다세대주택입니다. 본건 301호의 권현숙은 2022년 9월 30일 전입했으나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매수인이 떠안을 임차보증금이 있는지 판단할 수 없으며, 신건 최저가 240,000,000원을 실제 취득비용의 전부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권리관계와 시세를 추가 확인하기 전에는 입찰 보류가 합리적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240,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
산정 불가
선순위 임차보증금 미상
매수인 인수
미확정
배당모형상 0원과 구별
핵심지표
선순위 전입
말소기준 2025.05.27 이전

서울서부지방법원 2026타경50337. 서울 은평구 역촌동 연서로 22-3 소재 다세대주택의 3층 301호입니다. 감정가와 최저매각가는 모두 240,000,000원이며, 아직 유찰되지 않은 신건입니다. 현재 소유자는 박용민으로, 2016년 협의분할에 의한 상속으로 소유권을 이전받았습니다. 이 물건에는 근저당권이 없지만, 2025년부터 가압류가 잇따라 설정되었고 애큐온저축은행의 강제경매로 이어졌습니다.

겉으로 보면 가압류들이 매각으로 소멸하는 비교적 단순한 권리구조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중요한 것은 등기부의 가압류보다 앞서 전입한 거주자입니다. 전입일만으로 대항력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임대차관계가 성립하고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이라면 매수인에게 보증금 인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증금 액수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최저매각가가 실제 취득비용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서부지방법원 2026타경50337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은평구 역촌동 36-13, 3층 301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22-3
물건종류집합건물 · 다세대주택 · 5층 건물 중 3층 301호
건물 규모1개동 · 7세대 · 2002.09.19 준공
소유자박용민 (2016.07.21 소유권이전, 협의분할에 의한 상속)
감정가 / 최저가240,000,000원 / 240,000,000원 (신건)
경매 신청채권자주식회사 애큐온저축은행
청구금액39,005,224원
매각기일2026.11.03
말소기준권리2025.05.27 주식회사키움예스저축은행 가압류 (15,741,338원)
점유 관련 조사301호 권현숙 · 401호 신수용

① 권리 흐름 — 가압류보다 앞선 전입자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5년 5월 27일 주식회사키움예스저축은행의 가압류입니다. 이후 설정된 서울신용보증재단, 애큐온저축은행, 국민행복기금의 가압류와 강제경매개시결정 등기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입니다. 앞서 설정된 국세 관련 압류 2건은 각각 2021년에 이미 말소되었습니다.

✅ 등기부상 소멸 구조 근저당권은 없으며, 현재의 가압류 4건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갑구 11번 강제경매개시결정은 갑구 9번 애큐온저축은행 가압류의 본압류 이행으로, 동일 채권을 별개의 채무로 중복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 말소기준 이전 전입자를 반드시 확인 본건 301호 권현숙의 전입일은 2022.09.30으로, 말소기준권리 설정일인 2025.05.27보다 빠릅니다. 그러나 보증금·확정일자·실제 임대차관계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등기부상 후순위 권리가 소멸한다는 사실만으로 임차인 인수 위험까지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② 임차인·점유 분석 —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다

현황조사 및 매각물건명세서 관련 조사에서 전입·점유 관련자 2명이 확인됩니다. 다만 두 사람의 호수가 다릅니다. 경매대상인 301호에는 권현숙이, 별도 호수인 401호에는 신수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실제 임대차관계 및 권리 범위를 추가 조사해야 합니다.

성명 / 호수 전입일 보증금 확정일자 대항력 / 우선변제 / 승계
권현숙
301호 · 주거
2022.09.30 미상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신수용
401호
2013.12.31 미상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본건과 다른 호수 · 관련성 확인 필요

보증기관의 대위변제·승계에 따른 중복신고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조사상 기재된 사람은 2명이지만, 본건 301호와 직접 연결되는 사람은 권현숙 1명입니다. 신수용은 401호로 기재되어 있으므로 401호의 보증금을 301호 매수인의 인수액에 자동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동시에 호수와 실제 점유관계가 일치하는지, 매각대상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취득원가를 좌우하는 보증금 매수인의 실질취득비용은 단순 낙찰가가 아니라 낙찰가 + 실제 인수해야 하는 미배당 임차보증금입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크고 그 보증금의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부담해야 하는 구조라면, 낙찰가가 내려갈수록 인수액이 늘어나 총부담이 보증금 수준에 고정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보증금이 미상이므로 그런 구조에 해당하는지조차 확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240,000,000원이라는 최저가만으로 저렴하거나 안전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확인해야 할 임차관계
  • 301호 권현숙의 실제 점유 여부와 임대차계약 존재 여부
  • 보증금·월차임 및 확정일자
  • 배당요구 여부, 배당요구 종기 및 예상 미배당 보증금
  • 401호 신수용의 실제 거주 호수와 경매대상 관련성
  • 매각물건명세서상 매수인 인수사항

③ 시세 비교 — 감정가 240,000,000원의 가격 경쟁력은 미확정

본건은 7세대 규모의 다세대주택으로, 대규모 아파트와 달리 같은 건물에서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거래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현재 감정가와 최저매각가는 모두 240,000,000원이지만, 이를 비교할 만한 동일 조건의 확인된 매매 실거래 기준가격이 없어 시세보다 저렴한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가격 판단 항목확인 금액 / 상태해석
감정가 240,000,000원 경매 감정평가액
현재 최저가 240,000,000원 신건 · 감정가 100%
1회 유찰 시 192,000,000원 감정가 80% 시나리오
2회 유찰 시 153,600,000원 감정가 64% 시나리오
실질취득비용 산정 불가 선순위 임차보증금 인수 가능성 미해소
최근 실거래 대비 판단 보류 비교 가능한 기준 시세 확인 필요

1회 또는 2회 유찰되면 최저매각가는 내려갑니다. 그러나 이는 감정가 대비 할인일 뿐, 실제 시장가격보다 싸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더구나 선순위 임차보증금의 인수 가능성이 남아 있다면 낙찰가가 낮아져도 실질취득비용이 그만큼 줄어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유찰만 기다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권리위험이 없는 물건은 유찰에 따라 매수가격 경쟁력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물건은 먼저 임차보증금과 인수 여부를 확정해야 합니다. 권리관계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최저가만 낮아지는 것은 안전마진 확보와 다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240,000,000원 가정)

⛔ 아래 배당표는 실제 배당을 확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집행비용과 등기부상 채권액을 중심으로 계산한 추정 배당입니다. 권현숙 등 점유 관련자의 보증금·우선변제·최우선변제 및 당해세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아래에서 소유자에게 잔여금이 발생하거나 모형상 매수인 인수가 0원으로 계산되더라도 실제 인수 위험이 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4,160,000원
1. 가압류 · 주식회사키움예스저축은행 15,741,338원 15,741,338원
2. 가압류 · 서울신용보증재단 45,396,703원 45,396,703원
3. 가압류 · 주식회사 애큐온저축은행 34,463,386원 34,463,386원
4. 가압류 · 주식회사 국민행복기금 13,598,571원 13,598,571원
5. 강제경매개시결정 · 애큐온저축은행 별도 산정 제외 0원
채권자 배당 합계 109,199,998원 109,199,998원
잔여 · 소유자 교부(모형상) — 126,640,002원

추정 집행비용 4,160,000원을 포함한 배당모형입니다. 채권자 배당 합계는 109,199,998원이며, 모형상 소유자 잔여액은 126,640,002원입니다. 다만 임차보증금·당해세 등을 반영하면 실제 배당순위, 배당액 및 잔여금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매신청 청구액 39,005,224원과 개별 가압류 채권액의 관계도 배당 관련 원본에서 대조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240,000,000원)
임차보증금·세금 미반영 추정 배분입니다. 소유자 잔여액은 실제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회차별 미배당 및 소유자 잔여
주어진 배당모형에서 채권 미배당액은 각 회차 0원입니다. 선순위 임차보증금은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인수액이 0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가격 인하와 권리위험은 별개

회차 최저매각가 모형상 미배당 소유자 잔여(모형)
신건 · 100% 240,000,000원 0원 126,640,002원
1회 유찰 · 80% 192,000,000원 0원 79,312,002원
2회 유찰 · 64% 153,600,000원 0원 41,449,602원

위 시나리오는 등기부상 알려진 채권과 추정 집행비용을 기준으로 한 계산입니다. 임차인이 배당을 받을 권리가 있는지, 실제 얼마를 배당받는지,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어느 회차에서도 실제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 낮아진 최저가를 실질취득비용으로 오인하지 말 것 임차보증금이 선순위로 인수되는 구조가 확인된다면 시세와 비교할 금액은 192,000,000원 또는 153,600,000원이라는 최저가 자체가 아니라 낙찰가와 인수보증금을 합한 실질취득비용입니다. 현재는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모든 유찰 시나리오의 가격 메리트 판단을 보류해야 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서울특별시 은평구 역촌동 소재 서울역촌초등학교 동측 인근입니다. 주변에는 다세대주택이 주로 위치하며, 서측 연서로를 따라 근린생활시설·오피스텔·아파트 등이 혼재합니다.
  • 교통. 건물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6호선 응암역이 소재합니다. 감정평가상 대중교통 여건은 보통 수준입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조 평슬래브지붕 5층 건물이며 301호는 3층에 있습니다.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이고 위생·급배수 및 도시가스 난방설비가 있습니다.
  • 단지 규모. 2002.09.19 준공된 1개동 7세대 다세대주택입니다. 소규모 건물이므로 대규모 아파트와 같은 거래 유동성을 전제하기 어렵고, 개별 호수의 상태와 매매사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도로. 동측 폭 약 3~4m의 막다른 도로를 통해 출입하고, 남서측과 북서측으로 일부 세로에 접합니다. 차량 진입과 주차 여건을 현장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토지. 전체 토지면적은 188.8㎡이며 준주거지역입니다. 개별공시지가는 4,025,000원/㎡이고, 공부상 토지면적을 301호의 대지권 면적으로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 규제. 과밀억제권역·가로구역별 최고높이 제한지역·상대보호구역·대공방어협조구역 등에 해당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관련 지정사항도 기재되어 있으므로 입찰 시점의 적용 대상과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 건물 상태. 공부와의 차이는 없고 위반건축물 사항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실제 내부 상태와 수리 필요성은 현장 확인 대상입니다.
⚠️ 소규모 다세대의 환금성 같은 건물의 직접 비교 거래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역촌동 인근의 유사 연식·면적·층·도로조건을 갖춘 다세대 거래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특히 막다른 도로와 소규모 세대 구성은 매수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감정가만으로 환금성이나 가격 적정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301호 임차인 확인이 최우선. 권현숙의 임대차계약, 보증금, 실제 점유, 전입 및 확정일자를 확인하고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구분해 판단해야 합니다.
  • 배당요구와 인수액 계산. 배당요구 여부 및 배당 가능한 금액을 확인한 뒤 매수인이 실제로 부담할 미배당 보증금이 있는지 산정해야 합니다.
  • 401호 관련성 확인. 신수용은 401호로 기재되어 있으므로 본건 301호에 관한 인수 문제와 구분하고 경매대상 범위 및 실제 점유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배당표의 소유자 잔여액을 확정금으로 보지 말 것. 임차보증금·당해세·우선변제 등이 반영되면 실제 배당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시세 검증. 최근 실거래 사례를 확인해 실질취득비용과 비교해야 합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유찰 시나리오 재계산. 최저가가 192,000,000원 또는 153,600,000원으로 내려가더라도 선순위 보증금 인수액을 포함해 총취득비용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 토지거래허가 및 규제 확인. 적용 용도·허가대상·지정기간을 관할 기관에서 확인하고 입찰 자격과 취득 후 이용 제한을 점검해야 합니다.
  • 현장 조사. 실제 301호 점유자, 건물 출입·주차 여건, 수리 필요성, 공용부분 관리비 체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원본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배당요구 관련 서류를 입찰 전에 직접 대조해야 합니다.
  • 입찰보증금과 매각조건. 매각공고의 입찰보증금, 특별매각조건 및 매각대상 범위를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소멸하는 가압류보다 선순위 전입자를 먼저 보라”

이 물건의 등기부상 권리구조만 보면 말소기준인 키움예스저축은행 가압류 이후의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그러나 301호 권현숙의 전입은 말소기준보다 빠르며, 보증금과 임대차관계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현재 매수인의 인수 위험을 0원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최저매각가 240,000,000원이 시세보다 유리하다는 근거도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1회·2회 유찰로 최저가가 내려간다 하더라도 선순위 임차보증금이 인수되는 구조라면 실제 취득비용은 기대만큼 낮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규모 다세대주택의 환금성까지 고려하면 권리 확인 없이 신건에 접근할 이유는 약합니다.

최종 판단 — 권리 확인 전 입찰 보류 등기부상 후순위 권리는 소멸하나, 선순위 전입 관련 인수 위험은 미해소 상태입니다. 보증금·배당요구·실제 점유를 확인해 인수액을 확정하고, 그 인수액을 포함한 실질취득비용을 최근 실거래와 비교해야 합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가격 경쟁력과 권리 안전성을 모두 확정할 수 없으므로 입찰 보류 및 추가 권리조사가 타당합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관련 가격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배당금액은 추정치이며 임차보증금·당해세·최우선변제·집행비용 확정액 등이 실제 배당에 반영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입신고일만으로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대항력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점유·임대차관계·보증금·배당요구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질취득비용과 시세 판단은 개별 호수의 상태와 실제 인수 권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에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는 작성자·운영자가 법적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서울특별시 은평구 역촌동 36-13 3층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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