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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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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3 1회 · 최저 448,000,000원
D 매력지수22 D-6

부동산임의경매

2025타경1937 · 서울서부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구조 60.78㎡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448,000,000원 4억 4,800만 감정가 448,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3 D-6
서울서부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4,480만원
최저가의 10% · 44,800,000원
실거래 대비
▲ 2.6% 시세 이상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4.37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6.51억 인수 위험. 신건 최저가 4.48억에 인수액을 합치면 실질취득 10.99억으로 최근 실거래 평균 4.13억의 266.1%입니다. 추가 미상 임차관계도 있어 입찰 보류가 타당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최저가 4.48억의 함정 — 보증금 6.51억 인수, 실질취득은 10.99억

서울서부지방법원 2025타경1937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107-11 오션빌16비 4층 401호
감정가 448,000,000원 · 최저매각가 448,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3 · 임의경매
🚨 인수 651,000,000원 · 💰 실질취득 1,099,000,000원 · 📊 최근 시세 대비 266.1% · 🏠 실제 임차인 4명
22점
매력지수 D등급 ·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6.51억 인수 위험에 실질취득 10.99억 — 최근 시세의 266.1%, 입찰 보류
말소기준권리 이전 전입한 차성호·김혜경의 보증금 합계 651,000,000원이 예상배당상 전액 매수인 인수로 처리됨. 최저가 448,000,000원에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 1,099,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 413,000,000원의 약 266.1%. 최저가 자체도 최근 시세의 108.5%로 비싸며 정영길의 보증금·대항력 미상, 민간임대주택 등록, 복수 임차관계 및 신청채권자 배당 불일치까지 존재함. 두 차례 유찰 후에도 실질취득이 시세를 크게 초과해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와 최저가가 448,000,000원인 연희동 다세대주택입니다. 그런데 대항력 있는 것으로 분류된 임차인 차성호·김혜경의 보증금이 합계 651,000,000원이고, 예상배당에서는 두 사람 모두 배당액이 0원입니다. 이를 그대로 매수인이 인수하면 실질취득금액은 1,099,000,000원입니다. 최근 실거래 평균 413,000,000원의 약 266.1%로, 권리와 가격 양쪽에서 위험한 물건입니다. 별도로 보증금 미상의 점유자도 있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정가 / 최저가
448,000,000원
신건(0회 유찰)
최근 실거래 평균
413,000,000원
동일 면적 최근 3건
매수인 인수
651,000,000원
확인된 두 보증금 합계
실질취득 / 시세
266.1%
실질취득 1,099,000,000원

서울서부지방법원 2025타경193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오션빌16B 4층 401호, 전용 60.78㎡ 다세대주택입니다. 2010년 사용승인된 8세대 규모의 건물로, 소유자는 오세도입니다. 등기상 말소기준권리는 2023년 9월 26일 설정된 주식회사신한은행 근저당권(채권최고액 29,760,000원)입니다.

문제는 근저당권보다 먼저 전입한 임차인들입니다. 차성호는 2012년 1월 30일, 김혜경은 2022년 8월 30일 전입했고 각각 336,000,000원, 315,000,000원의 보증금을 신고했습니다. 두 임차인 모두 배당요구를 했지만 예상배당에서는 배당받지 못하는 것으로 계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최저매각가에 보증금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핵심 경고 — 낙찰가만 보면 안 됩니다 최저매각가 448,000,000원에 매수인 인수예정 보증금 651,000,000원을 더하면 1,099,000,000원입니다. 보증금 인수액 자체가 최저가보다 큽니다. 유찰로 최저가가 하락하더라도 인수부담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배당과 인수범위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가격 메리트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서부지방법원 2025타경1937 (임의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107-11 오션빌16비 4층 401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증가로 37-1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다세대주택) · 전용 60.78㎡ · 지상 5층 건물 중 4층
건물 개요오션빌16B · 8세대 · 2010.09.06 사용승인
소유자오세도 (등기상 지분 합계 전부)
감정가 / 최저가448,000,000원 / 448,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유아이제사십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청구금액121,210,061원
말소기준권리2023.09.26 신한은행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29,760,000원
매각기일2026.11.03

① 권리 흐름 — 근저당보다 임차인이 먼저다

등기상 과거에 설정된 성남동부새마을금고 근저당권 172,900,000원은 2011년 5월 13일 말소됐고, 전세금 200,000,000원의 전세권도 2015년 5월 11일 말소됐습니다. 2016년과 2017년의 가압류 및 압류 역시 이미 말소된 상태입니다.

현재 권리분석의 기준은 2023.09.26 신한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등기된 2025년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입니다. 다만 근저당권보다 먼저 전입한 임차인의 대항력과 보증금 인수 가능성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 민간임대주택 등록도 확인 대상 2021년 5월 18일 민간임대주택등기가 존재합니다. 임대의무기간과 임대료 증액기준에 관한 사항이 기재되어 있어, 경매에 따른 등록 상태와 관련 의무의 처리 여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근저당권 이후의 등기와 동일하게 단순 소멸한다고 전제해서는 안 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보증금 651,000,000원 인수 위험

확인된 실제 임차인·점유자 관련 인원은 4명입니다. 보증기관의 대위변제나 승계로 중복 신고된 사람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가운데 보증금이 확인된 차성호와 김혜경 두 사람의 합계가 651,000,000원입니다.

성명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인수
정영길 2022.04.01 미상 가능·미상 미상 추가 확인
차성호 2012.01.30 336,000,000원 선순위 확정일자 미상
배당요구 있음
전액 인수 추정
김혜경 2022.08.30 315,000,000원 선순위 확정일자 미상
배당요구 있음
전액 인수 추정
정인수 2025.10.21 미상 기준권리 후순위 미상 보증금·점유 확인

선순위 표시는 말소기준권리와 전입일의 선후관계를 의미합니다. 실제 대항력은 점유·주민등록 유지, 임대차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정일자와 배당요구 여부는 서로 다른 요건입니다.

⛔ 차성호 — 보증금 336,000,000원 2012.01.30 전입으로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2025.11.24 배당요구를 했지만,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으며 예상배당액은 0원입니다. 배당표 가정에 따르면 336,000,000원 전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실제 인수금액은 대항력 유지와 배당 결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 김혜경 — 보증금 315,000,000원 2022.08.30 전입으로 신한은행 근저당권보다 앞섭니다. 2025.12.10 배당요구가 접수됐지만, 역시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예상배당에서 배당액이 0원이므로 315,000,000원 전액 인수로 산정되어 있습니다.
⚠️ 정영길 — 대항력 가능·미상 2022.04.01 전입으로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서지만 보증금, 확정일자와 임대차관계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입일만으로 대항력을 확정할 수 없으며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별도 인수보증금이 존재한다면 현재 계산한 651,000,000원 외에 추가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인수는 2025.10.21 전입으로 말소기준권리 이후입니다. 선순위 대항력은 없는 것으로 분류되지만 보증금과 점유관계가 불분명하므로 실제 명도 대상 및 권원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같은 호실의 복수 임차관계 확인 여러 사람의 전입·보증금 신고가 존재합니다. 각 임대차계약이 동일한 401호의 어떤 점유범위에 적용되는지, 기존 계약의 승계·종료 또는 보증금 중복 여부가 있는지를 원본 계약 및 매각물건명세서와 대조해야 합니다. 현재 계산은 제시된 예상배당의 651,000,000원 인수 가정을 따른 것입니다.

③ 시세 비교 — 최저가도 비싼데 실질취득은 더 높다

오션빌16B의 동일 면적 60.78㎡ 실거래 3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으로 제시된 금액은 413,000,000원이며, 가장 최근 거래는 2026년 4월의 400,000,000원입니다.

거래월 전용 층 거래가
2026.04 60.78㎡ 3층 400,000,000원
2026.01 60.78㎡ 2층 420,000,000원
2025.05 60.78㎡ 2층 419,000,000원
평균 60.78㎡ 3건 413,000,000원

최저가 448,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 413,000,000원의 108.5%입니다. 최신 거래 400,000,000원보다도 48,000,000원 높습니다. 따라서 보증금 인수를 제외하더라도 신건 가격에는 메리트가 없습니다.

더 중요한 비교 기준은 실질취득금액입니다. 예상 인수보증금 651,000,000원을 합산하면 총 1,099,000,000원으로, 최근 평균의 약 266.1%이며 최신 거래가의 약 274.8%입니다.

🚨 가격 판단은 448,000,000원이 아니라 1,099,000,000원 기준 단순 최저가만 비교해도 시세보다 비쌉니다.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을 더하면 실질취득금액은 시세의 두 배를 훨씬 초과합니다. 임차인 권리관계가 확정되기 전에는 유찰에 따른 가격 인하만으로 경제성을 확보했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시장 유동성도 주의 오션빌16B는 8세대 규모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입니다. 동일 면적 실거래 표본이 3건으로 적고, 해당 건물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0.7회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이 수치만으로 향후 낙찰 가능성이나 적정 할인율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448,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6,880,000원
인수 · 차성호 보증금 336,000,000원 0원
인수 · 김혜경 보증금 315,000,000원 0원
1. 근저당 · 주식회사신한은행 29,760,000원 29,76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추정) — 411,360,000원

배당표는 집행비용 6,880,000원, 신한은행 근저당 배당 29,760,000원, 소유자 잔여 411,360,000원으로 구성됩니다. 임차인 보증금 651,000,000원은 매각대금에서 배당되는 금액이 아닌 별도의 매수인 인수예정액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실제 배당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배당표와 신청채권의 관계도 재확인 필요 임의경매 신청채권자 유아이제사십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의 청구금액은 121,210,061원이지만, 회차별 예상배당에서는 신청채권자 배당액이 0원으로 표시됩니다. 동시에 소유자 잔여금 411,360,000원이 산정되어 있어 실제 채권양도·승계 관계 및 배당순위와 대조해야 합니다. 위 소유자 잔여액을 확정 배당액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448,000,000원)
도넛 차트에는 매각대금 내 배당분만 표시합니다. 매수인 인수보증금 651,000,000원은 별도 부담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실거래 시세
실질취득 1,099,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 413,000,000원의 약 266.1%입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인수부담을 반드시 합산

아래는 각 회차의 제시된 최저가와 매수인 인수예정액을 합산한 단순 비교입니다. 배당 추정상 임차인에게 지급되는 금액이 없어 인수보증금 651,000,000원이 모든 회차에서 유지됩니다.

회차 최저매각가 인수예정액 실질취득
신건(100%) 448,000,000원 651,000,000원 1,099,000,000원
1회 유찰(80%) 358,400,000원 651,000,000원 1,009,400,000원
2회 유찰(64%) 286,720,000원 651,000,000원 937,720,000원

실질취득 = 해당 회차 최저매각가 + 예상 인수보증금. 취득세·등기비용·명도비용 등은 제외했습니다. 실제 낙찰가, 배당액 및 임차인별 대항력 인정 여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 두 차례 유찰되어도 시세보다 높습니다 감정가의 64%인 286,720,000원까지 최저가가 내려가더라도, 현재 인수 가정에 따른 실질취득금액은 937,720,000원입니다. 최근 실거래 평균 413,000,000원의 약 227.1%입니다. 단순 유찰만으로 해결되는 가격 문제가 아닙니다.
⚠️ 인수보증금과 배당액의 관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배당으로 보증금 일부를 변제받는다면 매수인에게 남는 인수액도 그만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증금이 낙찰가보다 큰 단일 선순위 임차인 인수형에서는 낙찰가 하락분만큼 미배당 인수액이 늘어나 실질취득이 보증금 수준에 묶이는 구조도 가능합니다. 이 사건은 두 임차인의 배당액을 모두 0원으로 보는 계산이므로 회차별 인수액이 651,000,000원으로 표시됩니다. 어느 경우든 최저가만으로 저렴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서울서연중학교 북동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다세대·단독·다가구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한 주거지역이며 주변 환경은 대체로 양호한 편입니다.
  • 교통.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여건은 대체로 무난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콘크리트지붕의 지상 5층 건물입니다. 기본 위생·급배수설비, 승강기, 도시가스 및 난방설비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 도로. 연희동 107-11 부지는 북동측으로 폭 약 20미터의 포장도로에 접합니다.
  • 용도지역.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과밀억제권역, 대공방어협조구역, 중점경관관리구역 등의 제한사항이 있습니다.
  • 토지거래허가 관련.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 지정 내역이 있습니다. 다세대주택 거래에 적용되는 지정사항과 경매 취득의 관계는 입찰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공시지가. 5,325,000원/㎡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 공부 및 위반사항. 감정요항상 공부와의 차이가 없으며 위반건축물로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 환금성. 8세대 소규모 다세대주택으로 대규모 아파트보다 거래 표본이 제한적입니다. 동일 면적 3건의 실거래가가 400,000,000~420,000,000원에 분포하며, 매각 시점의 실제 수요와 개별 호실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선순위 임차인 원본 확인. 차성호·김혜경의 임대차계약서, 전입·점유 지속 여부, 확정일자와 배당요구의 효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 인수보증금 검증. 651,000,000원이 실제로 전액 인수되는지, 배당으로 변제될 금액이 있는지 최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정영길의 지위. 선순위 전입이 존재하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미상입니다. 별도 계약과 인수채무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정인수의 점유관계. 말소기준권리 이후 전입자로 분류되지만 실제 점유와 보증금관계, 명도 가능성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 복수 임대차. 한 호실에 여러 임차인의 신고가 존재하는 경위를 조사하고 보증금 청구의 중복 여부, 계약 종료 및 승계관계를 점검해야 합니다.
  • 민간임대주택 등록. 2021.05.18 등록사항의 현재 효력과 경매 취득 이후 처리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 경매 신청채권. 신청채권자와 등기상 근저당권자 사이의 채권 승계 및 실제 배당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실질취득 기준 가격 분석. 입찰가와 잔존 보증금 인수액을 합산하여 최근 실거래 평균 413,000,000원과 비교해야 합니다.
  • 관리비·제세공과금. 관리비 체납, 당해세, 기타 배당 우선채권의 존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원본 대조.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배당요구 종기 관련 서류와 실거래 원본을 대조해야 합니다.
⛔ 종합 판단 — D등급, 현 조건에서는 입찰 보류 권리 위험: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651,000,000원 인수 가능성이 크고, 보증금 미상 점유자까지 존재합니다.
가격 위험: 현재 최저가 자체가 최근 실거래 평균의 108.5%이며, 인수액을 합친 실질취득은 약 266.1%입니다.
핵심 조건: 원본 권리관계 확인을 통해 인수액이 대폭 줄어들거나 소멸하는 사실이 입증되지 않는 한, 현재 가격구조에서는 입찰을 권하기 어렵습니다.

맺으며 — “낙찰가보다 인수할 돈이 더 크다”

서울서부지방법원 2025타경1937은 최저가 448,000,000원이라는 숫자만 보고 접근하면 위험한 경매입니다. 선순위 임차인 두 사람의 보증금이 651,000,000원이고 예상배당에서는 전액 인수로 처리됩니다. 그 결과 실질취득은 1,099,000,000원으로, 최근 실거래 평균 413,000,000원을 크게 웃돕니다.

더욱이 정영길의 보증금과 실제 대항력은 미상이고, 민간임대주택 등록과 복수 임차관계도 확인해야 합니다. 두 차례 유찰된 가격을 적용해도 예상 실질취득은 937,720,000원으로 시세 대비 부담이 여전히 큽니다.

결론은 명확합니다. 지금은 낙찰가를 계산할 때가 아니라, 인수할 보증금이 실제 얼마인지부터 확정할 때입니다. 현 권리·배당 가정이 유지된다면 이 물건은 가격 메리트가 없는 고위험 인수형입니다. 권리 확인 전 입찰 보류, 종합 D등급이 타당합니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등기사항전부증명서·현황조사·매각물건명세 관련 정보·감정평가·실거래가 및 예상배당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임차인의 대항력과 인수보증금은 실제 점유·전입 유지·계약관계·배당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집행비용, 당해세, 최우선변제, 미납 관리비 및 기타 우선채권은 일부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예상배당에서 신청채권자 배당액과 소유자 잔여금의 관계는 추가 검증이 필요합니다. 실거래가는 동일 면적의 제한된 표본으로 개별 호실의 층·향·상태에 따라 실제 시장가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법원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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