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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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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16 4회 · 최저 47,677,000원
C 매력지수42 유찰 2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509 · 인천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41.58㎡
낙찰가 유찰 2회 후 낙찰
68,550,900원 6,855만 감정가 139,000,000원
감정가의 49% 2026-10-13 낙찰
최저매각가 68,110,000원 최저가 대비 +0%
낙찰일
10-13 낙찰 완료
인천지방법원 2회 유찰 후 낙찰
입찰 보증금
681만원
최저가의 10% · 6,811,000원
감정가 대비
▼ 50.7% 싸게 매수
감정가 1.39억원 · 낙찰가 기준
최근 결과
2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68,11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전입일이 기준 권리보다 빠른 점유자 5명의 보증금이 미상이라 매수인 실질 부담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2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세대

최저가 49%까지 내려왔지만, 보증금 미상 점유자 5명이 핵심 — 인천 영동리버빌 201호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1509 ·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 597-10 영동리버빌 3동 2층201호
감정가 139,000,000원 · 최저매각가 68,110,000원 · 2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0.13 · 강제경매(주용섭)
⚠️ 대항력 가능·미상 5명 💰 최저가 68,110,000원 📉 2회 유찰 · 감정가 49% 📅 2026.10.13
42점
매력지수 C등급 · 2회 유찰로 최저가가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지만, 보증금 미상 점유자 5명 때문에 실질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는 사건
등기부상 후순위 권리는 단순하나 전입일이 2025.08.25보다 빠른 점유자 5명의 보증금·확정일자가 미상이고, 최근 실거래 비교자료도 없어 68,110,000원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하기 어렵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 139,000,000원에서 2회 유찰돼 최저가가 68,11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전입일이 경매개시결정일보다 앞선 점유자가 5명이고 모두 보증금·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매수인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최저가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기보다, 각 점유자의 실제 임대차관계와 보증금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 사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39,000,000원
68,110,000원
2회 유찰 · 감정가 49%
실거래 비교
확인자료 없음
최저가만으로 시세 메리트 판단 금지
매수인 인수
확정 불가
보증금 미상 점유자 5명
핵심지표
대항력 가능·미상 5명
전입일 모두 2025.08.25 이전

인천지방법원 2025타경1509. 인천 계양구 동양동 영동리버빌 3동 2층 201호 다세대주택입니다. 현재 등기부에는 살아 있는 근저당이 없고, 과거 경서농업협동조합 근저당과 국민은행 근저당은 이미 말소됐습니다. 이번 경매의 기준이 되는 권리는 2025.08.25 강제경매개시결정이며, 이후 2025.11.21 계양구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등기부가 아니라 점유·임차관계입니다. 현황조사 등에 등장하는 석민주, 한희정, 김수안, 오지영, 김범철의 전입일은 모두 경매개시결정일보다 앞섭니다. 하지만 다섯 명 모두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으므로, 현 단계에서 “대항력 있음” 또는 “인수 0원”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표현은 대항력 가능·미상, 매수인 인수 가능성 존재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인천지방법원 2025타경1509 (강제경매)
소재지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 597-10 영동리버빌 3동 2층201호
물건종류 / 이용다세대 · 공부상 다세대주택 · 지상5층 중 제2층 제201호
소유자함상건 · 2021.06.14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125,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139,000,000원 / 68,110,000원 (2회 유찰)
신청채권자 / 청구주용섭 / 85,066,508원
매각기일2026.10.13
건물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기타지붕 · 사용승인일 2009.11.30

① 권리 흐름 — 등기부보다 점유관계가 핵심

현재 등기부상 과거 근저당권은 모두 말소돼 있고, 2025.08.25 강제경매개시결정이 기준 권리로 잡혀 있습니다. 이후 계양구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그러나 점유자 5명의 전입일이 모두 그보다 앞서 있어, 등기부상 후순위 권리가 깨끗하다는 사실만으로 매수인 부담이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점유자전입일대항력우선변제승계 위험
한희정 2021.06.14 가능·미상 배당요구 2025.09.09 인수 가능성
김수안 2022.09.21 가능·미상 확인 안 됨 인수 가능성
오지영 2023.08.01 가능·미상 확인 안 됨 인수 가능성
김범철 2024.06.14 가능·미상 확인 안 됨 인수 가능성
석민주 2024.11.19 가능·미상 확인 안 됨 인수 가능성
⛔ 보증금이 확인되기 전에는 ‘인수 0원’으로 보면 안 됩니다 다섯 점유자 모두 전입일은 기준 권리보다 앞서지만 보증금·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특히 대항요건을 실제로 갖춘 임차인이 존재하고 배당으로 보증금을 전액 회수하지 못한다면, 그 미회수액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실질취득비용은 68,110,000원에 고정되지 않습니다.

② 가격 판단 — 49%라는 숫자만으로 ‘싸다’고 할 수 없다

감정가는 139,000,000원, 현재 최저매각가는 68,110,000원으로 감정가의 49%입니다. 두 번 유찰된 만큼 명목상 가격은 크게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비교할 최근 실거래 자료가 없고, 무엇보다 보증금 미상 점유자가 5명 존재해 실질취득액 자체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사건에서 “감정가의 절반 이하”라는 사실은 단독으로 가격 메리트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 임차보증금과 배당 후 미회수액이 확인돼야 낙찰가에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비용을 계산할 수 있고, 그 이후에야 시세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현재 가격 해석 2회 유찰로 최저가는 68,110,000원이지만, 점유자들의 보증금이 모두 미상입니다. 최저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저렴하다”거나 “가격 메리트가 크다”고 판단할 단계가 아닙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68,11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1,625,980원
1. 경매개시결정 · 주용섭85,066,508원66,484,020원
미배당-18,582,488원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 배당 시뮬레이션은 집행비용과 신청채권자 청구액을 기준으로 한 계산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지 않았고, 점유자 5명의 보증금도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배당과 매수인 인수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최저가 68,110,000원)
시뮬레이션상 집행비용 1,625,980원, 주용섭 66,484,020원 배당입니다.
회차별 미배당
유찰이 늘수록 신청채권자 미배당액은 18,582,488원 → 38,647,694원 → 52,693,339원으로 증가합니다.
시나리오매각가신청채권자 배당미배당
현재 회차 · 2회 유찰 · 감정가 49% 68,110,000원 66,484,020원 18,582,488원
3회 유찰 시 · 감정가 34% 47,677,000원 46,418,814원 38,647,694원
4회 유찰 시 · 감정가 24% 33,373,899원 32,373,169원 52,693,339원
✅ 등기부 관점 과거 경서농업협동조합·국민은행 근저당은 이미 말소됐고, 경매개시결정 뒤에 접수된 계양구 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등기부 자체의 후순위 인수 구조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 임차관계 관점 실제 위험은 등기부 밖에 있습니다. 전입일이 기준 권리보다 빠른 점유자 5명의 보증금이 전부 미상이라, 매각물건명세서와 임대차관계 확인 전에는 매수인 최종 부담액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이용. 해당 호는 공부상 다세대주택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 입지.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양동 소재 동양중학교 북서측 인근이며, 주변에는 다세대주택 등이 소재합니다.
  • 교통. 인근에 버스정류장 등이 있으며 대중교통 사정은 보통인 편입니다.
  • 도로. 동양동 597-10 토지는 남동측 약 3m 도로, 남서측 약 12m 도로에 접합니다.
  • 토지이용. 제2종일반주거지역·지구단위계획구역(동양 구획정리)이며 가축사육제한구역, 장애물제한표면구역, 상대보호구역, 과밀억제권역에 해당합니다.
  • 공부 차이. 감정요항표상 공부와의 차이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 임대관계. 감정요항표에는 전체 임대관계가 미상으로 기재돼 있어 점유자별 실제 계약관계 확인이 중요합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 5명 각각의 임대차계약 확인. 석민주·한희정·김수안·오지영·김범철의 보증금, 점유 부분, 계약 당사자와 실제 점유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대항력 확정 금지. 전입일은 모두 기준 권리보다 앞서지만 보증금·확정일자가 미상이므로 현 단계에서는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봐야 합니다.
  • 한희정 배당요구 확인. 한희정은 2025.09.09 배당요구 사실이 확인되지만, 보증금이 미상이어서 미배당·인수 가능 금액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나머지 점유자 배당요구 여부 확인. 석민주·김수안·오지영·김범철은 배당요구 사실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매각물건명세서와 배당요구종기 관련 원문을 대조해야 합니다.
  • 최저가만으로 응찰가 결정 금지. 실거래 비교자료가 없고 실질 인수액도 확정되지 않아, 68,110,000원이라는 최저가만으로 가격 우위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 배당표 재확인. 현재 배당 시뮬레이션에는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가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배당순위와 매수인 부담을 원문 서류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49% 유찰가”보다 먼저 볼 것은 5명의 보증금

감정가 139,000,000원이 2회 유찰돼 68,110,000원까지 내려왔다는 숫자만 보면 가격이 크게 할인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최저가보다 임차관계 확인이 먼저입니다. 한희정·김수안·오지영·김범철·석민주의 전입일이 모두 2025.08.25 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서고,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매수인이 떠안을 금액을 현재 확정할 수 없습니다.

등기부상 후순위 권리는 단순하지만, 실제 취득비용은 임차인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보증금 미회수액이 남는 대항력 임차인이 확인된다면 낙찰가가 내려가도 그만큼 인수 부담이 생겨 실질취득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물건의 핵심은 “얼마나 유찰됐는가”가 아니라 “누가 얼마의 보증금으로 점유하고 있는가”입니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등기사항·현황조사·매각물건명세서 관련 정보·감정요항표·배당 시뮬레이션을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점유자들의 보증금·확정일자와 일부 배당요소가 확인되지 않아 실제 매수인 인수액, 배당순위 및 실질취득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입찰 전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배당요구 관련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결과에 대해서는 작성자·운영자가 법적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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