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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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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D 매력지수36 유찰 2회

부동산임의경매

2025타경3689 · 대전지방법원 · 건물
철근콘크리트구조 92.825㎡
최저매각가 3차 · 유찰 2회 가격 메리트
140,630,000 1억 4,063만 감정가 287,000,000원
감정가의 49% ▼ 51% 할인
다음 매각기일
08-13
대전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406만원
최저가의 10% · 14,063,000원
감정가 대비
▼ 51.0% 싸게 매수
감정가 2.87억원
최근 결과
2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2회 유찰로 최저가가 140,63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말소기준보다 앞선 실제 임차인 2명의 보증금이 미상이라 실질취득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2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대지 · 집합건물(사무실 이용)

두 번 유찰돼 49%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가능 임차인 보증금이 미상 — 지산프라자 405호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3689 ·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1760 지산프라자 4층 405호
감정가 287,000,000원 · 최저매각가 140,630,000원(2회 유찰·감정가 49%) · 매각기일 2026.08.13 · 임의경매(남대전농업협동조합)
36
매력지수 D등급 · 감정가 49%까지 유찰됐지만 선순위 가능 임차인 2명의 보증금이 미상이라 실질취득가와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는 고위험 확인형
2020.08.28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인 2명의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가 미상이고 401호~405호가 경계벽 없이 하나의 사무실로 사용돼 점유범위 확인도 필요하므로, 2회 유찰·감정가 49%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할 수 없음.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는 감정가의 49%까지 내려왔지만, 이 물건은 가격보다 임차인 확인이 먼저입니다.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점유 신고가 2건 있고 두 임차인의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실제 매수인 인수액을 0원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특히 401호부터 405호까지 경계벽 없이 하나의 사무실로 사용 중이라 402호로 조사된 임차인도 405호와의 실제 점유관계를 분리 확인해야 합니다.
📉 2회 유찰 🏷️ 감정가 49% 👥 실제 임차인 2명 💰 최저가 140,630,000원
감정가 / 최저가
287,000,000원
최저가 140,630,000원
실질취득
미상
선순위 임차보증금 미상
매수인 인수
미상
대항력 가능 임차인 2명
핵심지표
2회 유찰
감정가의 49%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3689. 대전 서구 도안동 지산프라자 4층 405호입니다. 감정평가상 401호·402호·403호·404호·405호 사이에 경계벽이 없고 일부 공용부분인 복도를 포함해 하나의 사무실로 사용 중입니다. 등기상 현재 소유자는 주식회사지산종합건설이고, 말소기준은 2020년 8월 28일 남대전농업협동조합의 근저당권 132,600,000원입니다. 이후의 가압류·압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지만,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 점유 신고가 있어 등기 권리만 보고 안전하다고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현재 최저매각가는 140,630,000원으로 감정가 287,000,000원의 49%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그러나 실거래 시세 자료는 확인되지 않고, 무엇보다 두 임차인의 보증금이 미상입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49%니까 싸다”는 판단은 금물입니다. 대항력이 인정되고 배당으로 소멸하지 않는 임차보증금이 있다면 그 미배당액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으므로, 실제 취득원가는 최저가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5타경3689 (임의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1760 지산프라자 4층 405호 · 도로명 대전광역시 서구 원도안로 16
용도 / 이용상태대지 · 401호~405호 사이 경계벽 없이 일부 공용부분을 포함한 일단의 사무실
건물 / 토지철근콘크리트구조 6층 중 4층 · 토지 949.0㎡ · 지목 대 · 상업용
소유자주식회사지산종합건설
감정가 / 최저가287,000,000원 / 140,630,000원 (2회 유찰·감정가 49%)
신청채권자 / 청구남대전농업협동조합 / 462,059,261원
매각기일2026.08.13

① 권리 흐름 — 등기권리는 소멸, 임차인은 별도 확인

말소기준권리는 2020.08.28 남대전농업협동조합 근저당권 132,600,000원입니다. 2024년 이후의 근로복지공단 가압류, 고양시·국·대전광역시 서구의 압류, 조원숙·최영진·최문종·김주용·정지윤· 조인용·최영호·이상도·신용보증기금 및 유동화전문회사들의 가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말소기준권리 이후에 설정돼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반면 임차인 두 곳의 전입·점유 신고일은 각각 2016.07.01, 2017.02.13으로 말소기준보다 앞섭니다.

⛔ 가장 중요한 권리 리스크 두 임차인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전입일이 빠르다는 이유만으로 확정적인 대항력 인수액을 산정할 수 없지만, 반대로 인수 0원으로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입찰 전 실제 점유, 사업자등록 또는 전입 관계, 보증금, 확정일자, 배당요구 여부를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 실제 임차인 2명, 보증금은 모두 미상

임차인점유 부분전입·점유 신고보증금권리판정
(주)진흥인베스트 확인 필요 2016.07.01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가능성
(주)대산산업개발 402호 2017.02.13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가능성

(주)진흥인베스트는 점유 부분이 특정되지 않았고, (주)대산산업개발은 402호로 조사돼 있습니다. 다만 감정평가와 매각물건명세서상 401호부터 405호까지 경계벽 없이 하나의 사무실로 사용 중이므로 402호의 점유를 405호와 완전히 별개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공간 배치와 각 법인의 점유 범위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 최저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가가 같이 내려간다고 볼 수 없다 대항력이 인정되는 임차보증금이 존재하고 배당으로 전액 소멸하지 않는다면,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승계될 수 있습니다. 현재 보증금 자체가 미상이므로 140,630,000원만을 실질취득가로 사용해 가격 메리트를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③ 가격 판단 — 49% 숫자만으로 ‘저렴’ 판정 금지

감정가는 287,000,000원, 현재 최저매각가는 140,630,000원이고 2회 유찰된 상태입니다. 다음 시나리오는 3회 유찰 시 98,441,000원, 4회 유찰 시 68,908,700원으로 제시돼 있습니다. 하지만 비교할 최신 실거래 자료가 없고 선순위 가능 임차보증금도 미상이라, 어느 회차에서도 시세보다 싸다고 표현할 근거가 없습니다.

회차 시나리오매각가채권 미배당신청채권자 배당
현재 회차 · 2회 유찰 · 감정가 49% 140,630,000원 3,143,678,938원 132,600,000원
3회 유찰 시 · 감정가 34% 98,441,000원 3,185,271,056원 96,269,062원
4회 유찰 시 · 감정가 24% 68,908,700원 3,214,271,775원 67,268,343원

총 채권 청구액은 3,281,540,118원으로 현재 회차 매각가를 크게 웃돕니다. 이 사실 자체가 후순위 채권을 매수인이 승계한다는 뜻은 아니며, 등기상 후순위 가압류·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다만 배당 여력이 부족한 구조이고, 별도로 수치화되지 않은 선순위 가능 임차인의 보증금이 남아 있으므로 낙찰가만 보고 총 취득비용을 계산할 수 없는 사건입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40,63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768,820원
2. 근저당 · 남대전농업협동조합132,600,000원132,600,000원
3. 가압류 · 근로복지공단382,458,300원5,261,180원
4. 가압류 · 조원숙25,984,290원0원
5. 가압류 · 최영진19,264,828원0원
6. 가압류 · 최문종32,302,089원0원
7. 가압류 · 김주용24,691,511원0원
8. 가압류 · 정지윤12,576,681원0원
9. 가압류 · 조인용121,659,041원0원
10. 가압류 · 최영호21,585,260원0원
11. 가압류 · 이상도9,336,700원0원
12.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500,000,000원0원
13. 가압류 · 신용보증기금69,081,418원0원
14. 가압류 · 신보2022제14차유동화전문 유한회사1,030,000,000원0원
15. 가압류 · 신보2022제20차유동화전문 유한회사900,000,000원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에서는 집행비용 2,768,820원, 남대전농업협동조합 132,600,000원, 근로복지공단 5,261,180원으로 매각대금이 소진됩니다. 국세·지방세 압류 중 당해세에 해당하는 금액이 있으면 선순위로 차감돼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차보증금은 금액이 확인되지 않아 이 표에서 실질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회차 140,630,000원)
배당표에 금액이 확인된 집행비용·근저당·근로복지공단 배당만 표시했습니다.
회차별 채권 미배당
유찰이 진행될수록 매각가는 낮아지지만 채권 미배당은 3,143,678,938원 → 3,185,271,056원 → 3,214,271,775원으로 증가합니다.
✅ 등기권리 관점 말소기준인 남대전농업협동조합 근저당 이후 설정된 다수 가압류·압류와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과거 전북은행 및 대전·충남양돈축산업협동조합 근저당도 이미 말소돼 있습니다.
⛔ 임차·점유 관점 실제 임차인 2명의 전입·점유 신고가 말소기준보다 앞서고 보증금이 미상입니다. 특히 401호~405호가 경계벽 없이 하나의 사무실로 구성돼 있어 등기 호수와 실제 점유 범위가 단순하게 일치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 부분을 해소하기 전에는 매수인 인수액과 실질취득가 모두 미상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가수원네거리 북서측 인근으로, 주위는 단독주택과 각종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교통. 차량 출입이 용이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제반 교통상황은 보통으로 평가됐습니다.
  • 이용상태. 401호~405호 사이 경계벽이 없고 일부 공용부분인 복도를 포함해 일단의 사무실로 구성돼 있습니다.
  • 토지. 대체로 정방형·평지이며 상업용으로 이용 중입니다. 서측·남측·북측으로 중로 등에 접합니다.
  • 규제. 준주거지역이며 택지개발지구·지구단위계획구역에 포함됩니다. 공시지가는 2,506,000원/㎡입니다.
  • 건물상태. 철근콘크리트구조 6층 건물이며 전기·위생·급배수·승강기·소방설비가 설치돼 있고, 공부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두 임차인의 보증금 확인. (주)진흥인베스트와 (주)대산산업개발의 실제 임대차계약, 보증금, 확정일자, 배당요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점유 범위 확인. (주)대산산업개발은 402호로 조사됐지만 401호~405호가 하나의 사무실로 사용 중이므로 405호와의 실제 점유 경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49% 할인 착시 경계. 최저가 140,630,000원은 감정가 대비 낮지만 실거래 시세와 임차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아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 세금 우선순위 확인. 고양시·국·대전광역시 서구 등의 압류가 있고 당해세에 해당할 경우 배당순위와 실제 배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일체형 사무실 복원 가능성 확인. 401호~405호의 경계벽이 없는 현재 이용상태와 공부상 각 구분건물의 관계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원본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관련 서류를 입찰 전에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맺으며 — “49%까지 내려왔어도, 아직 실질취득가는 모른다”

이 사건의 등기부만 보면 말소기준 이후의 다수 가압류·압류가 소멸해 구조가 정리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 승부처는 등기부 후순위 채권이 아니라 말소기준보다 먼저 들어온 임차인 2명입니다.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가 확인되지 않았고, 401호부터 405호까지 경계벽 없이 하나의 사무실로 사용하는 특수한 점유형태까지 겹칩니다.

감정가 287,000,000원이 2회 유찰돼 140,630,000원까지 내려왔다는 숫자는 눈에 띄지만, 그 숫자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대항력이 인정되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이 확인되면 그만큼 실질취득원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물건은 “권리 확인 전 가격 판단 금지”가 결론입니다. 두 임차인의 보증금과 실제 점유범위를 확인해 인수액을 확정한 뒤에야 입찰가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관련 정보와 제시된 배당 시나리오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임차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 및 당해세 금액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실제 매수인 인수액과 배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현장 점유조사,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1760 지산프라자 4층4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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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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