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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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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C 매력지수44 유찰 3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3084 · 서울남부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 43.20㎡
최저매각가 4차 · 유찰 3회 가격 메리트
101,030,000원 1억 103만 감정가 197,324,000원
감정가의 52% ▼ 48% 할인
다음 매각기일
10-20
서울남부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010만원
최저가의 10% · 10,103,000원
실거래 대비
▼ 53.0%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1건 평균 2.15억원
최근 결과
3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101,030,000원보다 선순위 보증금 160,000,000원이 핵심입니다. 실질취득은 약 160,000,000원 수준으로 보고, 보증금 미상 전입·점유자 5명의 실제 인수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3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다세대·연립주택

최저가는 1.01억이지만, 실질취득은 보증금 1.60억 수준 — 화곡동 해동스타빌리지 401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084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963-20 해동스타빌리지 제4층 제401호
감정가 197,324,000원 · 최저매각가 101,030,000원(3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0.20 · 강제경매
🔐 실질취득 약 160,000,000원 ⚠️ 보증금 미상 전입·점유자 5명 📉 3회 유찰 · 감정가의 51.2%
44점
매력지수 C등급 · 최저가 1.01억이지만 선순위 보증금 1.60억으로 실질취득은 약 1.60억 수준, 미상 전입·점유자 5명까지 남는 고확인 물건
김양례 보증금 160,000,000원이 매수인 인수로 계산되어 최저가 할인율을 그대로 가격 메리트로 볼 수 없고, 보증금 미상 전입·점유자 5명과 호수 표시 불일치, 3회 유찰 및 제시외 부분 행정 리스크가 남아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가만 보면 감정가의 51.2%인 101,030,000원까지 내려왔지만, 대항력 있는 김양례의 보증금 160,000,000원이 핵심입니다. 이 유형은 낙찰가가 내려가도 인수 부담이 커져 실질취득액이 약 160,000,000원 수준으로 고정되는 구조로 봐야 합니다. 게다가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전입·점유자가 5명 더 있어, 현재 가격만 보고 싸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97,324,000원
최저 101,030,000원 · 3회 유찰
실질취득
약 160,000,000원
김양례 보증금 기준
최근 거래
215,000,000원
2025.05 · 1건 · 면적 불일치
인수·미상 위험
160,000,000원+
알려진 보증금 외 5명 미상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084. 서울 강서구 화곡동 해동스타빌리지 4층 401호로, 감정평가상 현재 연립주택으로 이용 중인 다세대 물건입니다. 감정가 197,324,000원에서 3회 유찰되어 최저매각가는 101,030,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숫자만 보면 절반 가격처럼 보이지만, 이 사건은 최저가보다 선순위 임차관계가 더 중요한 물건입니다.

등기상 말소기준은 2022.08.09. 박시윤의 가압류 242,333,078원이고, 이후 광주시 압류, 강서구 압류와 이번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 예정입니다. 문제는 등기보다 앞선 전입입니다. 김양례는 2022.01.20. 전입했고 보증금은 160,000,000원으로 확인됩니다. 배당 시뮬레이션상 우선변제 없이 매수인 인수 구조로 계산되어 있어, 낙찰가 101,030,000원만을 취득원가로 볼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084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963-20 해동스타빌리지 제4층 제401호
물건종류 / 이용다세대 · 감정평가상 연립주택
소유자황영연
감정가 / 최저가197,324,000원 / 101,030,000원 (3회 유찰)
청구액254,932,482원
매각기일2026.10.20
사용승인일1998.03.06

① 권리 흐름 — 등기보다 선순위 전입이 핵심

말소기준은 2022.08.09. 박시윤 가압류입니다. 이후 압류와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과거 2019.03.22. 설정된 염발 근저당권 180,000,000원은 2021.08.20. 이미 말소되어 이번 경매에서 인수할 근저당은 아닙니다.

⛔ 등기만 보고 “깨끗하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김양례의 전입일 2022.01.20.은 말소기준 2022.08.09.보다 빠릅니다. 보증금은 160,000,000원이고, 제공된 배당계산에서는 우선변제 없이 매수인 인수 대상으로 처리됩니다. 따라서 현재 회차의 가격판단 기준은 최저가 101,030,000원이 아니라 약 160,000,000원 수준의 실질취득액입니다.

② 전입·점유 관계 — 알려진 보증금 외 미상 위험이 남는다

성명표시 부위전입일보증금대항력우선변제 / 비고
김양례 203호 2022.01.20 160,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권 없음 · 매수인 인수 계산
김재환 미상 2018.10.31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보증금·확정일자 확인 필요
김계향 403호 2019.03.11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보증금·확정일자 확인 필요
PIAO TAIFU 미상 2019.10.04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보증금·확정일자 확인 필요
JIN YILU 미상 2019.10.04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보증금·확정일자 확인 필요
조양현 미상 2015.04.13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2026.02.13 배당요구 · 보증금 미상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는 없으므로 중복 신고를 제외할 대상은 없습니다. 다만 현황조사상 전입·점유 신고는 총 6명이고, 이 중 김양례를 제외한 5명은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들의 확정일자와 실제 점유관계도 명확하지 않으므로 “대항력 있음”으로 확정할 수는 없지만, 말소기준보다 빠른 전입이어서 대항력 가능성을 배제해서도 안 됩니다.

⚠️ 호수 표시 불일치도 원본 확인 대상 경매 대상은 401호인데 현황조사 명단에는 김양례가 203호, 김계향이 403호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전입·점유자들이 실제로 401호에 대해 어떤 권리를 주장하는지, 각 호수와 점유관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 원본으로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특히 제공된 배당계산은 김양례 보증금 160,000,000원을 매수인 인수 대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③ 시세 비교 — 최저가 47%가 아니라 실질취득 약 74.4%로 봐야 한다

확인되는 거래는 2025.05. 3층, 전용 51.57㎡의 215,000,000원 1건입니다. 경매 대상의 기준 면적은 43.2㎡이고 면적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직접 비교 신뢰도는 높지 않습니다. 표본도 1건뿐입니다.

구분금액해석
감정가197,324,000원최근 확인 거래보다 낮음
현재 최저가101,030,000원최근 거래의 47.0%
실질취득 기준약 160,000,000원알려진 보증금 기준 · 최근 거래의 약 74.4%
2025.05 거래215,000,000원51.57㎡ · 3층 · 면적 불일치

최저가 101,030,000원만 최근 거래 215,000,000원과 비교하면 47.0%에 불과하지만, 이 사건에서 그렇게 비교하면 안 됩니다. 알려진 선순위 보증금 160,000,000원이 낙찰가보다 크므로 낙찰가가 더 내려가도 인수분이 늘어 실질취득액은 보증금 수준인 약 160,000,000원으로 수렴합니다. 따라서 가격판단은 약 160,000,000원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 “1.01억짜리 물건”이 아닙니다 최저매각가가 최근 거래의 절반 이하라는 이유만으로 싸다고 평가하면 권리구조를 놓치게 됩니다. 알려진 보증금만 반영해도 실질취득 기준은 약 160,000,000원이고, 보증금 미상 전입·점유자가 5명 더 있습니다. 미상 보증금이 실제 인수로 연결되면 총 부담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01,030,000원 가정)

배당 항목채권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2,214,420원
인수 · 김양례 보증금160,000,000원0원
2. 가압류 · 박시윤242,333,078원98,815,580원
3. 강제경매개시결정 관련 · 박시윤미상0원
잔여 · 소유자 교부-0원

현재 회차에서 박시윤 채권의 미배당액은 143,517,498원입니다. 김양례 보증금은 배당되지 않고 매수인 인수로 계산되어 있습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실제 배당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101,030,000원)
매각대금은 집행비용과 박시윤 채권 배당으로 소진됩니다. 김양례 보증금 인수는 매각대금 배분과 별도의 매수인 부담입니다.
감정가·실질취득 vs 최근 거래
가격 비교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약 160,000,000원의 실질취득입니다. 최근 거래는 면적이 달라 참고값으로 봐야 합니다.

⑤ 유찰이 더 돼도 실질취득이 크게 내려가지 않는 구조

회차최저가채권자 배당미배당매수인 부담 해석
현재 · 3회 유찰 101,030,000원 98,815,580원 143,517,498원 알려진 보증금 기준 실질취득 약 160,000,000원
4회 유찰 시 80,824,000원 78,969,168원 163,363,910원 낙찰가 하락만으로 실질취득이 같은 폭으로 내려가지 않음
5회 유찰 시 64,659,200원 63,095,334원 179,237,744원 선순위 인수형은 낮은 최저가 자체가 가격 메리트가 아님

현재 회차 이후 최저가가 80,824,000원, 64,659,200원으로 내려가더라도 선순위 보증금을 함께 봐야 하므로 “유찰될수록 그만큼 싸진다”는 해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사건은 미상 보증금이 확정되기 전까지 가격보다 권리 확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⑥ 건물·입지·행정 리스크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강서구청 남측 인근으로 다세대주택·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한 지역입니다.
  • 교통.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이 있으며 교통여건은 보통으로 평가됐습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조 슬래브지붕 지하 1층·지상 4층, 사용승인일은 1998.03.06입니다.
  • 단지 규모. 해동빌라 16세대이며, 최근 확인 거래는 1건입니다.
  • 토지. 제1종일반주거지역, 평지·정방형 토지로 연립주택 건부지로 이용 중입니다.
  • 제시외 부분. 401호와 402호에는 부합물·종물이 각각 소재하는 것으로 평가됐고, 이행강제금 부과 여부와 원상회복의무 발생 여부 등 행정사항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 시세 표본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최근 거래는 215,000,000원 1건뿐이고 면적도 51.57㎡로 대상 기준 43.2㎡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질취득 160,000,000원이 215,000,000원보다 낮으니 충분히 싸다”는 식의 단정도 피해야 합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김양례 보증금 원본 확인. 160,000,000원의 임대차계약, 실제 점유, 전입 유지 여부와 매수인 인수 범위를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 미상 5명 보증금 확인. 김재환·김계향·PIAO TAIFU·JIN YILU·조양현의 보증금과 확정일자, 실제 점유 부위를 확인하기 전에는 최대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401호와 표시 부위 대조. 203호·403호 표시가 포함되어 있어 대상 호수와 실제 점유관계가 일치하는지 원본 서류 확인이 핵심입니다.
  • 최저가를 취득원가로 쓰지 말 것. 가격 비교와 입찰 상한은 알려진 보증금 160,000,000원 수준의 실질취득액을 기준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 제시외 부분 확인. 부합물·종물과 관련한 이행강제금 및 원상회복의무 여부를 해당 기관에 재확인해야 합니다.
  • 시세 검증. 2025.05. 거래 1건은 면적이 달라 직접 비교가 제한되므로 인근 동일·유사 면적 거래를 추가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51% 낙찰가”보다 “선순위 보증금”을 먼저 봐야 한다

감정가 197,324,000원이 3회 유찰돼 101,030,000원까지 내려왔다는 숫자는 강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의 핵심은 할인율이 아닙니다. 말소기준보다 앞서 전입한 김양례의 보증금 160,000,000원이 있고, 배당계산상 매수인 인수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알려진 범위만 놓고도 실질취득은 약 160,000,000원 수준으로 봐야 합니다.

여기에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은 전입·점유자 5명이 더 있고, 일부는 401호와 다른 호수로 표시되어 실제 권리관계 재확인이 필수입니다. 최근 거래 215,000,000원보다 알려진 실질취득액은 낮지만, 거래 표본이 1건이고 면적도 불일치합니다. 가격 여유는 있어 보이지만 권리 불확실성이 그 여유를 얼마나 잠식할지 아직 확정할 수 없는 물건입니다. 이 사건은 “얼마나 더 유찰되나”보다 “미상 임차관계를 어디까지 해소했나”가 입찰 여부를 결정합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부·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실거래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이며, 실제 임대차계약·점유관계·배당순위·당해세·최우선변제·제시외 부분의 행정상 의무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보증금 미상 전입·점유자와 대상 호수의 대응관계는 입찰 전 원본 서류와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 작성자·운영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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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963-20 해동스타빌리지 제4층 제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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