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는 낮지만 대항력 임차인 7명 보증금 6.72억 인수로 실질취득 부담이 매우 큽니다.
권리상 인수 위험이 큰 물건으로 실질취득 약 7.91억 구조이며 가격·환금성 리스크가 커 종합 D입니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최저매각가만 보면 저렴해 보이지만, 이 물건의 핵심은 대항력 임차인 7명 보증금 6.72억 인수 위험입니다. 낙찰가가 내려가도 인수 보증금은 줄지 않아 매수인 실질취득은 약 7.91억으로 고정되는 구조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19,000,000원
신건(0회 유찰)
실질취득
791,000,000원
낙찰가+임차보증금 인수
인수금
672,000,000원
대항력 임차인 7명
핵심지표
D 등급
권리 인수 리스크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4172. 광주 동구 수기동 아트시티리버파크모아미래도 10층1009호 근린시설입니다. 등기상 소유자는 주식회사제이에스티엠이며, 2025년 2월 가압류와 2025년 10월 강제경매가 진행된 사건입니다. 표면적인 최저가는 1.19억이지만, 실제 판단 기준은 낙찰가가 아니라 인수되는 임차보증금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
광주지방법원 2025타경34172 (강제경매)
소재지
광주광역시 동구 수기동 92 아트시티리버파크모아미래도 10층1009호
물건종류 / 이용상태
근린시설 · 감정 이용상태 오피스텔
소유자
주식회사제이에스티엠
감정가 / 최저가
119,000,000원 / 119,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
디에이치도시개발 주식회사 / 615,346,810원
매각기일
2026.07.09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 이후 권리와 임차인 인수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갑구 5번 가압류(디에이치도시개발 주식회사)로 판단됩니다. 이후 강제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다만 임차인들은 말소기준권리 이전 전입으로 대항력 있는 임차인으로 확인되어 낙찰자가 보증금 반환 책임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7명, 총 인수보증금 6.72억
임차인
호수
전입
보증금
판정
최다온
1006호
2024.09.11
96,000,000원
대항력 有인수
안정우
1009호
2024.07.05
96,000,000원
대항력 有배당요구인수
임예슬
1602호
2024.07.11
96,000,000원
대항력 有인수
김소정
1603호
2024.09.02
96,000,000원
대항력 有인수
신현준
1610호
2024.08.01
96,000,000원
대항력 有인수
김희철
1913호
2024.04.30
96,000,000원
대항력 有인수
박연경
2013호
2024.03.05
96,000,000원
대항력 有배당요구인수
실제 임차인은 7명이며, 보증금 합계는 672,000,000원입니다. 보증기관 대위·승계 임차인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우선변제권은 확인되지 않아 배당으로 회수하지 못하는 보증금은 매수인이 인수하는 구조입니다.
③ 실질취득 분석 — 최저가가 내려가도 인수금은 유지
⛔ 최저가 착시 주의 현재 낙찰가 119,000,000원에 임차보증금 672,000,000원을 더하면 매수인 실질취득은 791,000,000원입니다. 1회 유찰(95,200,000원), 2회 유찰(76,160,000원)로 낙찰가가 낮아져도 임차인 인수금은 동일하게 남아 총 부담은 크게 줄지 않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1.19억)
회차별 실질취득 비교
낙찰가는 변하지만 인수보증금 6.72억 때문에 실질취득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④ 권리 체크
가압류. 디에이치도시개발 주식회사 가압류 청구금액 574,987,420원은 매각으로 소멸합니다.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청구금액은 615,346,810원이며 배당 후 미배당 채권이 발생합니다.
임차인. 대항력 있는 임차인 7명으로 명도보다 보증금 인수 위험이 핵심입니다.
용도. 중심상업지역 내 오피스텔 건물이며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상 오피스텔입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실질취득 기준 입찰. 최저가 1.19억만 보고 접근하면 안 되며 인수보증금 6.72억을 포함해 판단해야 합니다.
임차인 확인. 각 임차인의 전입·대항력·배당요구 여부를 원본 서류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수익성 검토. 낙찰 후 보증금 반환 또는 승계 조건을 감안한 자금 계획이 필요합니다.
맺으며 — “최저가보다 인수금이 먼저다”
이 사건은 경매가격 자체보다 권리 구조가 결과를 결정하는 물건입니다. 신건 최저가는 1.19억이지만 대항력 임차인 7명의 보증금 6.72억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판단 기준은 최저가가 아니라 약 7.91억의 실질취득 부담입니다. 권리상 소멸되는 권리는 있으나, 매수인이 떠안을 수 있는 임차보증금 위험 때문에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한 D등급 물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