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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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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2.01 3회 · 최저 82,560,000원
C 매력지수43 유찰 1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2297 · 서울북부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15.30㎡
최저매각가 2차 · 유찰 1회
103,200,000원 1억 320만 감정가 129,000,000원
감정가의 80% ▼ 20% 할인
다음 매각기일
10-27
서울북부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032만원
최저가의 10% · 10,320,000원
감정가 대비
▼ 20.0% 싸게 매수
감정가 1.29억원
최근 결과
1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창동 다세대 203호는 1회 유찰된 최저가 103,200,000원보다 임차권 인수 범위와 203호 점유자의 미상 보증금이 더 중요합니다. LH 승계채권을 중복 계산하지 말고 권리 확인 후 입찰을 판단해야 합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1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최저가 1.03억보다 중요한 건 ‘임차권 인수’ — 창동 다세대 203호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297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67-83, 2층 203호
감정가 129,000,000원 · 최저매각가 103,2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0.27 · 강제경매(김슬기)
🏷️ 최저가 103,200,000원 ⚠️ 임차권 보증금 98,000,000원 🏠 203호 점유자 보증금 미상 📉 1회 유찰 · 감정가 80% 🔎 실질 인수 위험 미확정
43점
매력지수 C등급 · 1회 유찰로 최저가 103,200,000원이지만 LH 임차권 인수 가능성과 203호 보증금 미상으로 입찰 보류
감정가 129,000,000원 대비 80%인 최저가만으로 가격 메리트를 판단할 수 없음.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증금 98,000,000원은 김종호의 대위·승계채권으로 중복 합산할 수 없으나, 임차권의 대상 호실과 미배당 인수 가능성 확인이 필요함. 현재 회차 예상 인수 0원과 달리 추가 유찰 시 17,326,080원·33,540,864원 인수 시나리오가 있으며, 매각 대상 203호 김예나의 보증금·우선변제 여부도 미상. 최근 실거래 비교 없이 가격 가점을 줄 수 없고 소규모 다세대의 환금성도 고려해 C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감정가 129,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되어 최저가가 103,200,000원으로 내려온 다세대주택입니다. 그러나 98,000,000원의 주택임차권등기와 203호 점유자 김예나의 보증금 미상이 핵심 위험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차권은 김종호 보증금에 대한 대위·승계로 중복 합산하면 안 되지만, 등기상 임차 목적물과 김종호의 조사 호실 사이에 확인할 부분이 남습니다. 현재 회차 예상배당에서는 해당 임차권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만, 유찰이 이어지면 미배당액의 매수인 인수 가능성이 발생합니다. 최저가 하락만으로 저렴한 물건이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감정가 / 최저가
129,000,000원
최저 103,200,000원 · 1회 유찰
현재 회차 실질취득
103,200,000원+
예상 인수 0원 · 203호 권리 미확정
임차권 보증금
98,000,000원
LH 승계채권 · 미배당 시 인수 가능
핵심 위험
보증금 미상
매각 대상 203호 점유자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297. 서울 도봉구 창동, 도봉로114길 66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2층 203호입니다. 2017년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로, 소유자는 민병주입니다. 채권자 김슬기가 청구금액 661,613,828원으로 강제경매를 신청했고, 2025년 4월 11일 강제경매개시결정이 등기되었습니다.

이 물건은 단순히 근저당권을 말소하고 낙찰받는 일반적인 경매와 다릅니다. 과거 삼양신용협동조합과 이성종의 근저당권은 이미 말소된 상태이지만, 경매개시결정 전에 전입한 점유자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명의의 주택임차권등기가 남아 있습니다. 특히 주택임차권에 관해서는 배당에서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매각 대상 호실이 203호라는 사실입니다. 해당 호실에는 김예나가 전입한 것으로 조사되어 있지만 보증금과 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호실 점유자들의 권리를 203호에 그대로 합산해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203호의 별도 임차 위험을 무시해서도 안 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297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67-83, 2층 203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14길 66
물건종류집합건물 · 다세대주택
건물2017.08.29. 사용승인 · 철근콘크리트구조 · 다세대주택으로 이용 중
건물 규모10세대
소유자민병주 (단독소유)
감정가129,000,000원
최저매각가103,2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80%)
신청채권자 / 청구김슬기 / 661,613,828원
말소기준2025.04.11. 갑구 2번 강제경매개시결정
주택임차권한국토지주택공사 · 보증금 98,000,000원 · 김종호 보증금 대위·승계
매각기일2026.10.27.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보다 앞선 임차관계가 관건

✅ 기존 근저당권은 이미 말소 삼양신용협동조합 근저당권(채권최고액 650,000,000원)과 이성종 근저당권(채권최고액 195,000,000원)은 등기부상 말소된 권리입니다. 이 금액들을 현재 매수인이 인수할 채무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 임차권등기 — 매각으로 무조건 사라지는 권리가 아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택임차권등기는 2025.09.30. 접수되었지만, 등기된 임대차관계에는 전입일 2021.09.30., 점유개시일 2021.09.25., 확정일자 2021.09.01.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임차권등기일이 말소기준일보다 늦다는 이유만으로 인수 위험이 없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도 보증금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김종호의 보증금에 관한 대위·승계권자로 파악됩니다. 김종호는 현황조사상 2층 201호로 표시되어 있는 반면, 임차권등기에는 부동산 전유부분 전부가 범위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승계채권이 매각 대상인 203호에 어떤 범위로 적용되는지를 임대차계약서·임차권등기·매각물건명세서 원본으로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점유자와 보증기관 승계를 구분

조사된 실제 점유자는 8명이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김종호 보증금에 대한 대위·승계권자입니다. 따라서 한국토지주택공사를 별도의 실제 임차인으로 추가 계산하거나 김종호 보증금과 98,000,000원을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매각 대상은 203호 한 개 호실입니다. 조사된 점유자 8명 가운데 203호에 표시된 사람은 김예나 1명이며, 나머지 7명은 다른 호실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른 호실의 임대차가 곧바로 이 매각 대상의 인수채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점유자 / 호실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 배당
김예나
2층 203호 · 매각 대상
2021.09.30. 미상 가능·미상 미상 인수위험 확인
김종호
2층 201호
2019.11.01. 별도 금액 미상 가능·미상 개별 미상 LH 대위·승계 관련
김준형
2층 202호
2024.04.18. 미상 가능·미상 미상 타 호실
박수연
2층 204호
2022.01.18. 미상 가능·미상 미상 2025.05.20. 배당요구
조종근
3층 302호
2020.02.18. 미상 가능·미상 미상 타 호실
장성훈
4층 401호
2023.05.01. 미상 가능·미상 미상 2025.04.22. 배당요구
조동혁
4층 402호
2023.03.31. 미상 가능·미상 미상 타 호실
문성영
4층 403호
2022.09.15. 미상 가능·미상 미상 타 호실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기상 전유부분 전부
2021.09.30. 98,000,000원 등기상 인수 주의 우선변제 김종호 대위·승계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실제 점유자 인원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각 호실의 전입일이 말소기준일보다 빠르더라도 보증금·확정일자·점유와 임대차관계 확인 없이 대항력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핵심 확인 대상 — 203호 김예나 김예나는 2021.09.30. 전입하여 2025.04.11. 말소기준일보다 앞선 전입 이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판단해야 하며, 보증금이 미배당되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 98,000,000원은 중복 합산 금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김종호의 보증금에 관한 대위·승계권자입니다. 별도의 신규 보증금이 생긴 것이 아니므로 동일 채권을 이중 계산하면 안 됩니다. 다만 임차권등기에는 전유부분 전부가 기재되어 있고 김종호의 조사 호실은 201호이므로, 203호와의 권리 연결 관계를 확인하기 전까지 인수 위험을 확정적으로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 승계채권의 배당 여부가 김예나의 별도 임차 위험까지 해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③ 예상배당 — 현재 최저가에서의 계산

현재 최저매각가 103,200,000원을 낙찰가로 가정한 배당 추정입니다. 집행비용을 먼저 차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 보증금 98,000,000원을 전액 배당하면, 신청채권자 김슬기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2,955,200원입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244,800원
1.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 보증금 98,000,000원 98,000,000원
2. 신청채권자 김슬기 661,613,828원 2,955,200원
소유자 잔여 — 0원
합계 — 103,200,000원

집행비용 추정치 2,244,800원 적용.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우선배당하는 계산을 전제로 하며, 실제 배당순위·배당액은 권리관계 확인과 법원 배당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해세 및 최우선변제 등은 별도로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회차 예상 인수 0원 — 단, 전체 권리의 확정 인수액은 아니다 위 배당 추정대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98,000,000원이 전액 배당된다면 해당 임차권의 미배당 잔액은 0원입니다. 그러나 203호 김예나의 보증금과 임차권의 실제 적용 범위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이를 곧바로 매수인 전체 인수액 0원 확정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최저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은 크게 줄지 않는다

주택임차권 보증금 98,000,000원이 이 매각 대상에 대하여 우선배당되고, 미배당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하는 것으로 가정하면, 추가 유찰로 낙찰가가 내려갈 때 인수금이 반대로 늘어나는 구조가 됩니다.

회차 최저가 예상 인수 낙찰가 + 인수
현재 · 1회 유찰
감정가 80%
103,200,000원 0원 103,200,00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64%
82,560,000원 17,326,080원 99,886,08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51.2%
66,048,000원 33,540,864원 99,588,864원

낙찰가와 예상 인수액의 합계는 제시된 회차별 배당 시나리오를 산술 합산한 금액입니다. 세금·취득부대비용·명도비용 및 203호의 미확정 임차보증금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후속 유찰 회차는 가정이며 확정 매각일정이 아닙니다.

⛔ '6,604만원에 낙찰'과 '6,604만원에 취득'은 다릅니다 3회 유찰을 가정한 최저가는 66,048,000원이지만, 임차권 미배당 잔액 33,540,864원을 인수한다면 실질취득은 99,588,864원입니다. 이는 임차권 보증금 98,000,000원 부근에서 실질비용의 하방이 형성되는 구조입니다. 최저가가 더 낮아진다는 이유만으로 가격 메리트가 계속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203호 김예나의 미확정 권리 위험은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⑤ 배당 분포 및 회차별 미배당 비교

매각대금 배분 (103,200,000원 가정)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증금 98,000,000원 전액 배당 가정. 신청채권자 배당액은 2,955,200원입니다.
회차별 신청채권 미배당액
김슬기 청구금액 661,613,828원 기준. 채권자 미배당액은 매수인 인수액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신청채권자의 청구금액은 661,613,828원으로 물건의 감정가보다 큽니다. 현재 회차에서 신청채권자 예상배당액은 2,955,200원이며, 미배당액은 658,658,628원입니다.

여기서 신청채권 미배당액과 임차인 보증금 인수액은 구분해야 합니다. 채권자의 미회수 채권액 전체를 낙찰자가 떠안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는 금액은 법적으로 존속하는 임차권 등의 미배당 부분을 중심으로 따져야 합니다.

⚠️ 가격 판단 — 실거래 비교보다 인수 구조 확인이 먼저 확인 가능한 동일 면적의 최근 실거래 비교가 없어 현재 최저가 103,200,000원이 시장가격보다 낮다고 판단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10세대 규모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이므로 주변 유사 다세대의 최근 실거래, 해당 호실의 면적·층·내부 상태, 임차보증금 인수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대비 80%라는 사실만으로 가격 가점을 줄 수 없습니다.

⑥ 입지·건물 상태와 환금성

  • 입지. 창북중학교 남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다세대주택·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한 지역으로, 감정평가상 입지여건은 양호한 편입니다.
  • 교통. 차량 출입이 가능하고 북서측에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이 위치합니다. 서측 간선도로변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교통 사정은 보통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 건물. 2017.08.29. 사용승인을 받은 철근콘크리트구조 다세대주택입니다. 위생·급탕·개별난방·승강기·소방·주차설비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 도로. 북측으로 폭 8m 미만의 소로3류 도로와 접하고 있습니다.
  • 토지 및 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이며 과밀억제권역·교육환경보호구역·대공방어협조구역 등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토지거래계약에 관한 허가구역 해당 여부와 적용 범위도 확인해야 합니다.
  • 토지 현황. 대지면적 182.8㎡, 공시지가 3,480,000원/㎡. 인접 도로와 등고 평탄한 세로장방형 토지입니다.
  • 공부상 상태. 공부와의 차이 해당 사항 없음, 위반건축물 사항 없음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환금성. 10세대 규모의 소형 다세대주택으로, 단지 규모에 따른 거래 유동성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동일 물건군의 거래사례와 금융기관 담보평가 가능성을 별도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소규모 다세대의 환금성 풀무로 표시된 1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며, 관련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1.0회, 낙찰률은 0.0%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표본의 범위와 거래 성립 여부를 추가로 검증하기 전에는 이를 확정적인 수요 지표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이 물건은 권리 위험이 가격만큼 중요한 소규모 주택입니다.

⑦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할 사항

  • 203호 실제 점유자. 김예나의 임대차계약서·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를 확인하고, 실제 점유 상태와 전입관계를 대조해야 합니다.
  • LH 임차권의 목적물.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등기의 전유부분 전부가 실제 매각 대상 203호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김종호의 조사 호실이 201호로 표시된 이유도 확인해야 합니다.
  • 대위·승계 중복 방지. 한국토지주택공사 98,000,000원은 김종호 보증금에 관한 승계채권이므로 별도 보증금으로 중복 산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 배당 부족과 인수. 현재 회차 예상 인수 0원만 보지 말고, 후속 유찰 시 17,326,080원 및 33,540,864원의 조건부 인수 시나리오를 확인해야 합니다.
  • 실질취득가격. 인수형 임차권이 유지된다면 낙찰가 하락에 따라 인수금이 늘어나므로, 최저가가 아니라 낙찰가와 인수액의 합계로 시세를 비교해야 합니다.
  • 배당의 정확성.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배당순위·채권액·실제 배당 가능액, 김예나의 별도 우선변제권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호실별 권리 구분. 201·202·204호 및 다른 층의 점유자를 매각 대상 203호의 임차인으로 자동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 시세 검증. 창동 인근 유사 면적 다세대주택의 최근 실거래와 현재 매물가격을 확인한 뒤 보수적으로 입찰가 상한을 정해야 합니다.
  • 명도·관리비. 점유자 인도 가능성, 명도 협의, 공용부분 미납 관리비와 기타 취득비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법원 원본 서류.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임대차계약 관련 자료 및 매각기일 변경 여부를 입찰 직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유찰가보다 인수금, 인수금보다 권리 확인”

이 물건의 표면적인 숫자는 단순합니다. 감정가 129,000,000원에서 한 번 유찰되어 최저가가 103,200,000원으로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권리의 구조는 단순하지 않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98,000,000원 주택임차권은 김종호 보증금에 관한 대위·승계채권이므로 중복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그럼에도 명세서상 미배당 잔액 인수 가능성이 명시되어 있고, 등기상의 임차 목적물과 김종호의 조사 호실 사이에 확인할 사항이 남아 있습니다. 게다가 203호 점유자 김예나의 보증금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추가 유찰로 최저가가 82,560,000원이나 66,048,000원으로 내려가더라도, 임차권 인수가 발생하는 시나리오에서는 실질취득금액이 각각 99,886,080원, 99,588,864원에 이릅니다. 이러한 금액조차 203호의 미확정 권리와 취득부대비용을 제외한 조건부 계산입니다.

결론은 입찰 보류 및 권리 원본 확인 우선입니다. 203호의 실제 임대차와 LH 승계채권의 적용 범위를 확정한 뒤, 실질취득금액을 최근 실거래와 비교해야 합니다. 현 단계에서는 감정가 대비 할인폭만을 이유로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거나 인수 위험이 없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 및 감정평가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배당표와 유찰 시나리오는 추정 계산이며 실제 배당금과 매수인 인수금액은 법적 권리관계, 배당순위, 당해세·최우선변제 등 여러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차권의 목적물 범위 및 203호 점유자 임대차관계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법원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는 작성자·운영자가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67-83 2층 2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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