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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2.01 3회 · 최저 150,400,000원
C 매력지수49 유찰 1회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2297 · 서울북부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28.46㎡
최저매각가 2차 · 유찰 1회
188,000,000원 1억 8,800만 감정가 235,000,000원
감정가의 80% ▼ 20% 할인
다음 매각기일
10-27
서울북부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880만원
최저가의 10% · 18,800,000원
감정가 대비
▼ 20.0% 싸게 매수
감정가 2.35억원
최근 결과
1 회 유찰
이전 회차 유찰 후 다음 차수 대기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현 최저가에서는 장성훈 보증금 150,000,000원 전액 배당으로 인수 0원 추정. 그러나 추가 유찰 시 보증금 인수가 발생해 실질취득액이 150,000,000원대에 머무르므로 가격 판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매각결과 수집됨 — 지난 회차 유찰. 총 1회 유찰 후 다음 기일 대기. 변경이력 탭에서 가격 하락 흐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주택)

지금은 인수 0원, 더 유찰되면 보증금이 따라온다 — 도봉구 창동 풀무 401호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297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67-83, 풀무 4층 401호
감정가 235,000,000원 · 최저매각가 188,000,000원(1회 유찰) · 매각기일 2026.10.27 · 강제경매(김슬기)
🏠 다세대 · 401호 📉 1회 유찰 · 80% 💰 현재 인수 0원 🔐 임차보증금 150,000,000원 ⚠️ 2회 유찰 시 인수 2,505,600원
49점
매력지수 C등급 · 현재 최저가 188,000,000원에서는 임차보증금 전액 배당·인수 0원 추정. 추가 유찰 시 인수 발생하며 최근 실거래 시세 검증이 필요
401호 장성훈의 대항력 있는 보증금 150,000,000원은 현 회차에서 전액 배당되나, 2회 유찰 시 2,505,600원, 3회 유찰 시 32,164,480원의 인수가 예상된다. 다른 호실 전입자 7명의 점유 관계 확인과 시세 검증도 필요하므로 종합 C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이 물건의 핵심은 대항력 있는 401호 임차인의 보증금 150,000,000원입니다. 현재 최저가 188,000,000원에 낙찰되면 예상배당상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어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하지만 2회 유찰 가격에서는 2,505,600원, 3회 유찰 가격에서는 32,164,480원의 미배당 보증금 인수가 예상됩니다. 낙찰가가 낮아지는 만큼 실질취득액이 계속 내려가는 구조가 아닙니다. 최근 실거래 시세까지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최저가만 보고 저렴하다고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감정가
235,000,000원
다세대주택 · 401호
최저가 / 실질취득
188,000,000원
현재 회차 · 인수 0원 가정
매수인 인수
0원
2회 유찰 시 2,505,600원
신청채권 미배당
627,045,828원
매수인 인수액과는 별개

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297. 도봉구 창동 도봉로114길 66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풀무'의 4층 401호입니다. 소유자는 민병주이며, 채권자 김슬기의 강제경매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 차례 유찰되어 감정가 235,000,000원의 80%인 188,000,000원이 현재 최저매각가입니다.

권리분석의 관건은 근저당이 아닙니다. 과거 설정된 삼양신용협동조합과 이성종의 근저당은 이미 등기상 말소된 권리로 정리돼 있습니다. 현 경매의 말소기준권리는 2025.04.11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다만 401호 임차인 장성훈은 그보다 앞선 2023년에 점유와 전입 요건을 갖춘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따라서 임차권등기 자체의 매각 후 말소 여부와 보증금 잔액의 인수 여부를 구분해야 합니다.

여기에 같은 건물의 다른 호실 전입자 7명이 조사돼 있다는 점도 확인 대상입니다. 이들은 401호가 아닌 각각 별도 호실로 기록되어 있어 본 경매의 직접적인 인수대상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401호에 대한 임차인의 대항력, 배당액, 실제 점유 범위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북부지방법원 2025타경12297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67-83, 4층 401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14길 66
물건종류집합건물 · 다세대주택 · 풀무
건물 현황철근콘크리트구조 · 사용승인 2017.08.29 · 총 10세대
소유자민병주 (단독소유)
감정가235,000,000원
최저매각가188,000,000원 (1회 유찰 · 감정가 80%)
매각기일2026.10.27
신청채권자김슬기
청구금액661,613,828원
말소기준권리2025.04.11 갑구 2번 강제경매개시결정
주요 임차권장성훈 · 401호 전부 · 보증금 150,000,000원
현재 예상 인수액0원 (최저가 낙찰 및 예상배당 전제)

① 권리 흐름 — 등기는 뒤에, 대항력은 앞에

이 사건의 가장 중요한 날짜는 2025.04.11과 2023.05.01입니다. 경매개시결정은 2025년이지만, 401호 임차인 장성훈의 주민등록일은 2023.05.01이고 점유개시일은 2023.04.30입니다. 확정일자도 2023.03.29로 기록돼 있습니다.

🚨 임차권등기가 말소돼도 보증금 문제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2025.04.24 접수된 제1917350호 주택임차권등기에 관하여,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이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그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한다는 취지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장성훈의 임차권등기일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지만, 그 이전에 형성된 주택임차인의 대항력은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현재 추정 배당에서는 장성훈의 보증금 150,000,000원이 전액 배당됩니다. 그러므로 현 최저가 기준 인수액은 0원입니다. 반면 추가 유찰로 매각대금이 보증금과 집행비용을 충당하지 못하면, 그 부족액이 매수인의 부담으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말소기준권리 이후의 임차권등기라는 이유만으로 인수 위험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임차인·점유자 현황

401호 등기 임차인 1명과 다른 호실에 전입한 7명이 확인됩니다. 보증기관의 보증금 대위변제·승계 신고자는 없으므로 중복 보증금을 합산할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401호 외 전입자 7명은 보증금과 확정일자 및 점유 관계가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을 확정적으로 인정하거나 401호의 인수금액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성명 / 구분 호실 전입일 보증금 / 확정일자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장성훈
401호 등기 임차인
4층 401호 전부 2023.05.01 150,000,000원
2023.03.29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가능 없음
김종호
다른 호실
2층 201호 2019.11.01 미상 /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김준형
다른 호실
2층 202호 2024.04.18 미상 /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김예나
다른 호실
2층 203호 2021.09.30 미상 /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박수연
다른 호실 · 배당요구
2층 204호 2022.01.18 미상 /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조종근
다른 호실
3층 302호 2020.02.18 미상 /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조동혁
다른 호실
4층 402호 2023.03.31 미상 /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문성영
다른 호실
4층 403호 2022.09.15 미상 / 미상 가능·미상 미상 없음

장성훈: 점유개시 2023.04.30, 임차권등기 2025.04.24, 배당요구 기록 있음. 박수연: 배당요구일 2025.05.20. 다른 호실의 전입 사실만으로 401호 임대차의 대항력이나 보증금 인수를 인정한 것은 아닙니다.

⚠️ 401호와 다른 호실을 혼동하지 말 것 201호·202호·203호·204호·302호·402호·403호에 기재된 전입자들은 조사상 각각 별도 호실과 연결됩니다. 이들의 보증금이 모두 401호 낙찰자에게 인수되는 것은 아닙니다. 401호의 임차권등기 범위가 '제4층 제401호 전부'로 특정돼 있다는 사실을 기준으로, 실제 점유 및 임대차 목적물이 그 범위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호실 전입자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② 가격과 실질취득 — 유찰할수록 싸지는 것은 아니다

감정가 235,000,000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최저가가 188,000,000원으로 내려왔습니다. 외형상 감정가 대비 80%이지만, 이 비율은 시장가격 대비 할인율이 아닙니다. 동일·유사 다세대주택의 최근 실거래가격이 확인되지 않아 현 최저가가 실제 시세보다 낮은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추가 유찰 시 매수인이 떠안는 보증금입니다. 매각대금에서 장성훈에게 배당할 금액이 부족해지면 그 미변제액이 매수인 인수액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가격 비교는 반드시 낙찰가 + 보증금 미배당 인수액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매각 시나리오 매각가 인수 보증금 실질취득액
현재 회차 · 1회 유찰
감정가 80%
188,000,000원 0원 188,000,000원
2회 유찰 시
감정가 64%
150,400,000원 2,505,600원 152,905,600원
3회 유찰 시
감정가 51.2%
120,320,000원 32,164,480원 152,484,480원
실질취득액 계산
현재: 188,000,000원 + 0원 = 188,000,000원
2회 유찰: 150,400,000원 + 2,505,600원 = 152,905,600원
3회 유찰: 120,320,000원 + 32,164,480원 = 152,484,480원

차이가 분명합니다. 2회 유찰 가격과 3회 유찰 가격 사이에서 낙찰가는 크게 낮아지지만, 매수인 실질취득액은 152,905,600원에서 152,484,480원으로만 변화합니다. 이는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이전되는 구조 때문입니다.

즉, 보증금 인수가 발생하는 구간에서는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150,000,000원 안팎에 집행비용 등의 차이를 반영한 수준으로 사실상 고정됩니다. 낙찰가가 120,320,000원까지 내려가더라도 그 금액만으로 이 물건을 취득한다고 보아서는 안 됩니다.

⛔ 최저가 할인과 실제 가격 메리트는 별개 감정가 대비 80%, 64%, 51.2%라는 숫자만으로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특히 2회·3회 유찰 시에는 매각대금이 아니라 152,905,600원 및 152,484,480원의 실질취득액을 인근 유사 다세대주택의 최근 거래가격과 비교해야 합니다. 보증금 인수 외 취득세·등기비용·명도비용 등은 별도입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88,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3,432,000원
1. 임차인 장성훈 보증금
우선변제
150,000,000원 150,000,000원
2. 신청채권자 김슬기
갑구 2번 강제경매
661,613,828원 34,568,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현재 최저가에 낙찰된다는 가정에서 집행비용 3,432,000원을 공제한 뒤 장성훈에게 보증금 150,000,000원을 전액 배당하고, 남는 34,568,000원을 신청채권자 김슬기에게 배당하는 구조입니다. 소유자에게 돌아가는 잔여금은 없습니다.

✅ 현 회차에서 가장 중요한 결과 장성훈의 보증금 150,000,000원이 추정 배당에서 전액 변제되므로 현 최저가 낙찰을 가정한 매수인 보증금 인수액은 0원입니다. 임차권등기 관련 인수 위험은 배당의 실제 확정 결과를 전제로 해소될 수 있습니다.
⚠️ 채권자 미배당과 임차보증금 인수는 서로 다릅니다 신청채권자 김슬기의 청구금액 661,613,828원 중 34,568,000원만 배당되어 627,045,828원이 미배당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이는 매수인이 627,045,828원을 인수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매수인의 핵심 인수 위험은 장성훈의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에서 배당으로 변제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예상배당은 집행비용 추정치에 기반하며, 당해세 및 임차인의 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배당순위와 배당액에 따라 인수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현재 188,000,000원)
401호 임차인에게 보증금 150,000,000원이 전액 배당되는 추정 구조입니다.
회차별 신청채권 미배당액
채권자 미배당액은 매수인 인수액이 아닙니다. 별도의 대항력 임차보증금 미배당액이 매수인 부담의 핵심입니다.

추가 유찰 시 신청채권 회수 전망

회차 신청채권 배당 신청채권 미배당 매수인 인수
현재 · 1회 유찰 34,568,000원 627,045,828원 0원
2회 유찰 0원 661,613,828원 2,505,600원
3회 유찰 0원 661,613,828원 32,164,480원

2회·3회 유찰 시 신청채권자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0원으로 추정되며, 임차보증금에도 미배당이 발생합니다. 이때 인수되는 임차보증금과 신청채권자의 미회수 채권은 구분해야 합니다. 추가 유찰이 발생할수록 매수인의 법률적 위험이 자동으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④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소재 창북중학교 남측 인근입니다. 주변은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으로, 감정평가상 제반 입지여건은 양호한 것으로 평가돼 있습니다.
  • 교통. 차량 출입이 가능하며 북서측에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서측 간선도로변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합니다. 감정평가상 제반 교통 상황은 보통입니다.
  • 건물. 2017.08.29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의 다세대주택입니다. 위생·급탕·개별난방·승강기·소방·주차설비 등이 기재돼 있습니다.
  • 도로. 북측으로 소로3류(폭 8m 미만) 도로와 접하고 있으며, 토지는 인접 도로와 대체로 평탄한 세로장방형입니다.
  • 토지·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이며, 교육환경보호구역·과밀억제권역·대공방어협조구역 등이 확인됩니다. 토지 공시지가 기준은 3,480,000원/㎡입니다.
  • 건축 관련. 감정평가상 공부와의 차이가 없고 위반건축물로 표시된 사항도 없습니다.
  • 환금성. 총 10세대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입니다. 대단지 아파트처럼 동일 유형의 거래가격을 비교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개별 호실의 면적·층·상태와 인근 유사 거래사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감정가 대비 유찰률만으로 환금성이나 시세 대비 할인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 소규모 다세대주택의 가격 판단 이 물건은 아파트가 아니라 다세대주택입니다. 현재 최저가 188,000,000원이 적정한지는 창동 일대 유사한 다세대주택의 최근 실거래와 매각 대상 401호의 개별 조건을 비교해야 합니다. 특히 추가 유찰 시 가격 비교 기준은 낙찰가가 아닌 보증금 인수액을 더한 실질취득액입니다.

⑤ 입찰 체크리스트

  • 401호 임차권등기 원본 대조. 장성훈의 2025.04.24 주택임차권등기, 보증금 150,000,000원, 임대차 목적물과 확정일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배당에서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을 때의 인수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전입·점유 요건 확인. 2023.04.30 점유개시, 2023.05.01 전입 기록과 실제 인도·주민등록의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권등기 이전에 형성된 대항력의 유지가 핵심입니다.
  • 배당표와 인수액 재산정. 현재 예상 인수액 0원은 188,000,000원에 낙찰되고 추정 배당대로 보증금이 전액 변제된다는 가정에 기반합니다. 집행비용·조세·최우선변제 등 실제 배당 요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 추가 유찰 시 실질취득액 기준 입찰. 2회 유찰 시 152,905,600원, 3회 유찰 시 152,484,480원을 보증금 인수 반영 기준액으로 삼고, 취득세·등기비용·명도비용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 다른 호실 전입자 구분. 201호·202호·203호·204호·302호·402호·403호의 전입자는 조사상 401호 외 호실에 속합니다. 401호에 대한 실제 점유나 임대차 관계가 있는지 확인하되, 다른 호실의 보증금을 401호 인수금액으로 임의 합산해서는 안 됩니다.
  • 임차인 배당요구 확인. 장성훈의 배당요구와 우선변제권 행사에 관한 원본 문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호실 박수연의 2025.05.20 배당요구는 대상 호실과 채권 내용을 별도로 구분해 검토해야 합니다.
  • 명도·현장 확인. 401호 실제 점유자가 누구인지, 임차권등기 이후 인도 여부 및 열쇠 인계 가능성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권등기의 존재만으로 현재 점유 상태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 관리비 및 공과금. 공용부분 관리비 체납 여부와 실제 매수인 부담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낙찰대금 외 비용은 실질취득액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최근 실거래 확인. 최저가가 시세보다 저렴한지 판단하려면 동일·유사 면적의 최근 매매가격, 거래 시점, 건물 상태와 시장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감정가 대비 할인율은 시장가격 대비 할인율이 아닙니다.
  • 매각기일 전 최종 서류 대조. 2026.10.27 입찰 전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및 법원 문건을 확인하고 매각 조건 변경 여부를 점검해야 합니다.

맺으며 — “낙찰가가 내려가도, 인수액은 올라갈 수 있다”

도봉구 창동 풀무 401호의 권리분석은 장성훈의 보증금 150,000,000원이 얼마나 배당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현 최저가 188,000,000원에서는 보증금이 전액 변제될 것으로 예상되어 인수액이 0원이지만, 추가 유찰 시에는 미배당 보증금이 발생합니다.

2회 유찰 시 실질취득액은 152,905,600원, 3회 유찰 시에는 152,484,480원입니다. 매각대금이 크게 내려가더라도 실질취득액은 보증금 150,000,000원 안팎의 수준에서 거의 고정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할인폭만 보고 추가 유찰을 가격상의 기회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호실의 전입자 7명은 직접적인 401호 인수대상으로 단정할 수 없지만, 점유 범위 확인은 필요합니다. 또한 최근 실거래 시세가 검증되지 않아 현재 가격이나 추가 유찰 가격에 실제 시장가격 대비 메리트가 있는지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종합 판단은 C등급, 신중 검토입니다. 현재 회차에서는 예상 배당상 보증금 인수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보증금 인수 조건이 명확히 존재하고, 추가 유찰 시 그 위험이 실제 금액으로 나타납니다. 배당 확정 가능성과 실질취득액 대비 시세를 모두 확인한 뒤 입찰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물건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요항표 및 예상배당 시나리오를 토대로 작성한 권리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액과 매수인 인수금액은 확정 금액이 아니며, 집행비용·당해세·최우선변제·배당순위 및 실제 낙찰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본 분석에서 임차인에게 배당되지 않은 보증금과 일반 채권자의 미배당 채권은 구분하여 평가하였습니다. 실질취득액에는 취득세·등기비용·명도비용·체납 관리비 등 별도 비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법원 원본 서류와 실제 점유 상태 및 최근 실거래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 작성자·운영자는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법적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667-83 4층 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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