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2 1회 · 최저 35,000,000원
C 매력지수42 D-6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50142 · 순천지원 · 아파트
철근콘크리트조 49.96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35,000,000원 3,500만 감정가 35,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2 D-6
순천지원 10:00
입찰 보증금
350만원
최저가의 10% · 3,500,000원
실거래 대비
▲ 32.9% 시세보다 비쌈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2,633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등기권리는 말소기준 이후 소멸 대상이고 배당모형상 인수 0원. 하지만 102호 점유관계 확인이 남아 있으며 신건 최저가는 최근 실거래 평균의 120.5%여서 가격 메리트가 부족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권리는 소멸 대상, 점유는 확인 필요 — 신건 가격은 최근 시세의 120.5%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755-1 가야아파트 6동 1층 102호
감정가 35,000,000원 · 최저매각가 35,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2 · 강제경매(이수영)
📊 최저가 / 최근 시세 120.5% 🏠 102호 전입기록 1명 ⚠️ 호수 미확정 9명 💰 배당모형 인수 0원
42점
매력지수 C등급 · 등기권리는 소멸 대상이나 102호 점유 확인이 필요하고, 신건 최저가는 최근 실거래 평균의 120.5%로 가격 메리트가 낮음
2015년 우리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강제경매개시결정 및 가압류는 소멸 대상이며 배당모형상 인수액은 0원이다. 그러나 102호 전입자의 보증금·확정일자가 미상이고 호수 미확정 전입기록 9명의 관련성도 확인이 필요하다. 신건 최저가 35,000,000원은 최근 12건 평균 29,041,666원의 120.5%이며 최신 거래 30,000,000원보다도 높다. 단지 경매 평균 유찰은 1.5회로, 권리 확인 후 유찰 시점에 재검토할 물건이므로 종합 C.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등기권리는 정리되지만, 점유 확인과 가격 검증이 필요한 신건입니다. 2015년 우리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며 이후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할 권리입니다. 다만 102호에는 이수빈의 전입기록이 있고, 보증금·확정일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호수의 기록과 호수가 특정되지 않은 전입기록도 함께 있어 실제 점유자 선별이 필요합니다. 가격은 더욱 분명합니다. 최저매각가 35,000,000원은 최근 12건 실거래 평균 29,041,666원의 120.5%입니다. 권리 소멸과 저렴한 낙찰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35,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최근 실거래 평균
29,041,666원
동일 면적대 최근 12건
매수인 인수 추정
0원
배당모형 기준 · 점유 확인 전
최저가 ÷ 최근 시세
120.5%
최근 평균보다 20.5% 높음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가야아파트 6동 1층 102호입니다. 감정가와 최저매각가가 모두 35,000,000원인 신건이며, 소유자는 오형섭입니다. 2015년 10월 22일 오형섭에게 소유권이 이전됐고 당시 거래가액은 21,500,000원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같은 날 우리은행 명의로 채권최고액 23,100,000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습니다.

이후 비엔케이캐피탈의 가압류가 있었으나 2023년 1월 11일 말소됐고, 2026년 2월 26일 이수영의 신청에 따른 강제경매개시결정이 등기됐습니다. 이어 전남낙농업협동조합의 가압류가 추가됐습니다. 등기부상 권리의 순서는 비교적 분명하지만, 전입기록을 대상 102호와 정확하게 연결하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신건 입찰의 유인이 약합니다. 같은 단지 전용 약 49.97㎡의 최근 실거래 평균은 29,041,666원이고, 최신 거래금액도 30,000,000원입니다. 신건 최저가 35,000,000원은 두 기준 모두보다 높습니다. 배당표상 인수액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높은 입찰가를 정당화하기 어렵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강제경매)
소재지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755-1 가야아파트 6동 1층 102호
도로명주소가야로 380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약 49.97㎡ · 1층
단지가야아파트 · 680세대 · 준공 1992.04.03
소유자오형섭 (2015.10.22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21,500,000원)
감정가 / 최저가35,000,000원 / 35,000,000원 (신건)
말소기준권리2015.10.22 우리은행 근저당권 · 채권최고액 23,100,000원
신청채권자 / 청구액이수영 / 1,600,000,000원
매각기일2026.11.02

① 권리 흐름 — 말소기준은 우리은행 근저당권

말소기준권리는 2015년 10월 22일 설정된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23,100,000원이며, 매각에 따라 소멸하는 권리로 분류됩니다. 이후 등기된 이수영의 강제경매개시결정과 전남낙농업협동조합의 가압류도 매각으로 소멸할 권리입니다.

2022년 12월 21일 설정됐던 비엔케이캐피탈의 24,818,373원 가압류는 2023년 1월 11일 이미 말소됐습니다. 또한 과거 한국주택은행 명의의 근저당권은 2003년 3월 27일 말소된 사항이므로 현재 유효한 선순위 근저당권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 등기권리 판단 현재 확인되는 근저당권과 후순위 경매개시결정·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예상배당 계산에서도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산출됐습니다. 다만 이는 확인되지 않은 임대차·점유관계까지 모두 해소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② 전입·임차관계 — 대상 호수 구분이 핵심

대상 물건은 6동 102호입니다. 현황조사에는 102호로 특정된 이수빈의 전입기록이 확인됩니다. 전입일은 2025년 6월 12일로, 말소기준권리 설정일인 2015년 10월 22일보다 늦습니다.

성명 / 호수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 비고
이수빈
102호
2025.06.12 미상 전입 기준 후순위
선순위 대항력 없음
확정일자 미상
우선변제권 확인 필요
승계 신고 없음
점유·계약관계 확인 필요

102호 전입기록은 확인되지만, 보증금·확정일자·실제 점유 및 임대차계약 내용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입일 기준 선순위 대항력은 인정하기 어려우나, 전입기록만으로 모든 임차관계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 호수가 특정되지 않은 전입기록 9명 이시왕, 정수현, 최치훈, 최지훈, 백미옥, 박수화, 조미란, 정무학, 이다희의 기록은 호수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모두 기재된 전입일 자체는 2015년 우리은행 근저당권보다 늦지만, 이들이 실제 102호 점유자인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기록들을 그대로 102호의 임차인으로 합산하거나, 반대로 모두 무관하다고 확정해서도 안 됩니다. 백미옥은 2026년 4월 23일 배당요구 기록이 있으므로 대상 호수와의 관련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호수로 특정된 기록은 102호의 임차인으로 취급하지 않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최주한은 305호로 기재돼 있고 전입일이 2014년 10월 17일이어서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섭니다. 그러나 이는 305호에 관한 기록이므로, 이를 근거로 102호에 선순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부정확합니다. 101호·103호·105호·106호·301호·306호 및 상가동 관련 기록도 대상 102호와 구별해야 합니다.

⛔ 점유관계 확인 전 인수 0원 확정 금지 현재 산출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하지만 102호로 특정된 전입자의 보증금이 밝혀지지 않았고 호수 미확정 전입기록도 남아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 원본, 전입세대 확인, 현장 점유 및 임대차계약 내용을 대조한 뒤 실제 인수 가능성과 명도 부담을 최종 판단해야 합니다.

③ 시세 비교 — 신건 최저가는 최근 평균의 120.5%

가야아파트 동일 면적대인 전용 49.97㎡의 최근 실거래 12건을 비교합니다. 거래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이며, 최근 12개월 평균 거래금액은 29,041,666원입니다.

거래월 전용 층 거래가
2026.0449.97㎡430,000,000원
2026.0449.97㎡224,000,000원
2026.0349.97㎡425,000,000원
2026.0349.97㎡832,500,000원
2026.0249.97㎡225,000,000원
2026.0149.97㎡625,000,000원
2026.0149.97㎡1025,000,000원
2026.0149.97㎡134,000,000원
2026.0149.97㎡825,000,000원
2026.0149.97㎡831,000,000원
2025.1249.97㎡738,000,000원
2025.1249.97㎡534,000,000원
최근 12건 평균 49.97㎡ 12건 29,041,666원

실거래 최저는 24,000,000원, 최고는 38,000,000원으로 편차가 있습니다. 최신 거래는 2026년 4월의 30,000,000원입니다. 신건 최저매각가 35,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5,958,334원 높고, 최신 거래금액보다도 5,000,000원 높습니다.

최근 거래 중 25,000,000원 수준의 거래가 여러 건 존재한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최고 거래 38,000,000원만을 기준으로 신건 35,000,000원이 싸다고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최근 평균과 최신 거래를 기준으로 보면 신건은 명확하게 시세 이상입니다.

⚠️ 같은 단지 경매 이력 가야아파트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1.5회이고, 낙찰률은 33.33%입니다. 신건에서 무조건 낙찰될 것이라고 보기 어렵고, 경매 수요와 가격 민감도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단지 평균은 개별 102호의 향후 유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35,000,000원 가정)

현재 최저매각가에 낙찰된다고 가정한 배당 시뮬레이션입니다. 집행비용 1,030,000원을 우선 반영한 뒤 우리은행 근저당권에 23,100,000원, 신청채권자 이수영에게 10,870,000원이 배당되는 구조입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030,000원
1. 근저당 · 우리은행 23,100,000원 23,100,000원
2. 강제경매 신청 · 이수영 1,600,000,000원 10,870,000원
3. 가압류 · 전남낙농업협동조합 67,087,08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집행비용은 추정액이며, 당해세·임차인의 최우선변제 등은 반영하지 않은 계산입니다.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권리 확정 및 배당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미배당 채권 1,656,217,080원과 매수인 인수액은 다릅니다 예상 채권 총액은 1,690,187,080원이고, 채권자 배당 총액은 33,970,000원입니다. 따라서 미배당 채권이 1,656,217,080원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낙찰자가 해당 금액을 떠안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산상 매수인 인수액은 0원이며, 선순위 임대차 등 별도 인수권리 존재 여부는 추가 확인 대상입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35,000,000원)
집행비용·우리은행·신청채권자 순으로 배분한 추정치입니다. 후순위 가압류와 소유자 잔여는 0원입니다.
감정가 vs 최근 실거래 시세
감정가 35,000,000원은 최근 12건 평균 29,041,666원과 최신 거래 30,000,000원을 모두 웃돕니다.

유찰 시 가격·배당 시나리오

회차 최저가 채권자 배당 미배당 채권
현재 신건 (100%) 35,000,000원 33,970,000원 1,656,217,080원
1회 유찰 (80%) 28,000,000원 27,096,000원 1,663,091,080원
2회 유찰 (64%) 22,400,000원 21,596,800원 1,668,590,280원

1회 유찰 시 최저매각가는 28,000,000원으로, 최근 실거래 평균 29,041,666원보다 낮아집니다. 그러나 그 차이가 크지 않고, 취득부대비용과 명도 부담도 고려해야 하므로 1회 유찰만으로 충분한 가격 메리트가 확보됐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2회 유찰 시에는 22,400,000원으로 내려가 최근 평균 대비 가격 여유가 확대됩니다. 다만 모든 회차에서 임차인 및 실제 점유관계 확인이 선행돼야 하며, 유찰 시나리오는 향후 실제 매각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권리 관점 말소기준권리와 후순위 등기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배당표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102호의 점유·임대차관계가 최종 확인된다면 권리 부담을 더욱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가격 관점 현재 최저가 35,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의 120.5%입니다. 최신 거래 30,0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신건에 감정가 수준으로 응찰하면 최근 평균보다 비싸게 매수하는 결과가 됩니다. 현재 회차의 가격 매력은 낮으며, 유찰 후 재검토가 합리적입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토지정보·단지 거래 기준)

  • 단지 규모. 가야아파트는 680세대이며 준공일은 1992년 4월 3일입니다. 장기 사용에 따른 세대별 내부 상태와 공용시설 관리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토지이용.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며 지목은 대지, 토지이용상황은 아파트입니다. 토지 형상은 사다리형, 지세는 평지로 기재돼 있습니다.
  • 도로 및 규제. 도로접면은 소로각지로 기재돼 있으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교육환경 관련 보호구역 등의 지정·저촉 사항이 있습니다.
  • 공시지가. 토지정보상 공시지가는 283,100원/㎡입니다. 이는 아파트 개별 세대의 거래가격과는 다른 지표입니다.
  • 거래 수준. 동일 면적대 최근 12건 실거래는 24,000,000원부터 38,000,000원까지 분포합니다. 층·향·내부 상태에 따른 가격 차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 1층 특성. 대상은 1층 세대입니다. 동일 단지 내 고층 거래가격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실제 실내 상태와 선호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 경매 환금성. 단지 경매 평균 유찰 1.5회, 낙찰률 33.33%로 집계됩니다. 경매시장의 수요와 일반 실거래시장의 수요를 구분해 판단해야 합니다.
⚠️ 개별 호수 현황 대조 필요 입지·건축물 설명 중에는 가야아파트가 아닌 지역과 다른 용도의 건물에 관한 내용도 혼재돼 있습니다. 숙박시설이나 다가구주택에 대한 설명을 대상 아파트 102호의 특성으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102호의 실제 내부구조·설비·상태는 개별 현장 및 감정평가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가격 상한. 신건 최저가 35,000,000원은 최근 평균 29,041,666원을 초과합니다. 단순히 감정가보다 낮다는 이유가 아니라 실제 시세 대비 취득가격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유찰 시나리오. 1회 유찰 28,000,000원, 2회 유찰 22,400,000원 시나리오를 비교하되, 실제 진행 여부와 최저가 변경을 확인해야 합니다.
  • 102호 전입 확인. 이수빈의 전입일은 2025.06.12입니다. 실제 점유 여부, 임대차계약서, 보증금 및 확정일자를 확인해야 합니다.
  • 호수 미상 전입기록. 호수가 명시되지 않은 9명의 기록이 대상 물건과 관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호수의 주민을 102호 임차인으로 오인해서는 안 됩니다.
  • 선순위 여부 재확인. 말소기준은 2015.10.22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305호 최주한의 전입기록 등 다른 세대의 권리가 102호에 잘못 반영되지 않도록 구분해야 합니다.
  • 배당요구 확인. 배당요구 기록이 있는 백미옥 등 관련자의 대상 호수, 임차권, 배당순위를 원본 서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신청채권 규모. 이수영의 청구금액은 1,600,000,000원입니다. 다액의 미배당이 발생하지만 그 자체를 매수인 인수액으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 관리비·명도. 공용부분 관리비 체납 여부 및 실제 점유자에 대한 인도·명도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원본 대조. 입찰 전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실거래자료를 교차 확인해야 합니다.

맺으며 — “권리 소멸보다 중요한 것은 확인된 점유와 합리적인 가격”

이 사건은 등기권리의 말소관계 자체가 복잡한 물건은 아닙니다. 2015년 우리은행 근저당권이 말소기준이고, 이후 강제경매개시결정과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예상배당에서도 매수인 인수액은 0원으로 산출됩니다.

그렇지만 102호의 실제 점유와 임대차 보증금이 완전히 확인된 상태는 아닙니다. 이수빈의 전입기록이 존재하며, 호수가 특정되지 않은 전입자들의 기록도 구별해야 합니다. 배당표의 인수 0원을 확정적인 법률 판단으로 받아들이기 전에 대상 호수의 점유관계를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문제입니다. 최저매각가 35,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 29,041,666원의 120.5%로, 최신 거래금액 30,0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최근 시세를 기준으로 볼 때 신건에는 뚜렷한 가격 메리트가 없습니다.

결론은 “등기권리는 소멸 대상, 점유는 추가 확인, 신건 가격은 보류”입니다. 대상 102호의 점유와 임대차관계를 확정하고, 실제 유찰로 가격 여유가 생기는지를 확인한 뒤 접근하는 편이 타당합니다. 낙찰가가 낮아 보여서가 아니라, 인수 위험까지 포함한 실질취득비용이 시세보다 충분히 낮을 때 비로소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 경매 배당 추정, 현황조사, 토지정보 및 실거래가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은 매각가 가정에 따른 계산이며 당해세·임차인의 최우선변제·미납 관리비 등 실제 부담에 영향을 주는 항목이 추가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매수인 인수액 0원은 현재 배당모형에 따른 추정치로, 대상 세대의 실제 점유 및 임대차관계를 확정하는 법률 판단은 아닙니다. 실거래 평균은 동일 면적대 표본을 기준으로 하며 개별 세대의 층·향·내부 상태·거래조건에 따라 적정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최신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 작성자·운영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755-1 가야아파트 6동 1층102호

이 위치에는 로드뷰 데이터가 없습니다.
지도에서 펠리건 아이콘을 다른 위치로 드래그해 보세요.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매각결과

불러오는 중…

변경 이력

불러오는 중…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거래가 / 명세서 / 감정평가서 같은 핵심 분석 자료는
회원가입(무료)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매물에 문제가 있나요?

개인정보 노출, 잘못된 정보, 부적절한 내용 등을 알려주세요.

매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