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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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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2 1회 · 최저 87,000,000원
D 매력지수32 D-6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50142 · 순천지원 · 연립/다세대
철근콘크리트조 59.99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87,000,000원 8,700만 감정가 87,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2 D-6
순천지원 10:00
입찰 보증금
870만원
최저가의 10% · 8,7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8,700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신건 최저가 8,700만원이 최근 실거래 평균 7,650만원보다 높고, 선순위 전세권 7,800만원과 실제 점유관계 확인이 선행돼야 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연립/다세대 분류)

시세보다 비싼 신건에 선순위 전세권까지 — 광양 금광1차 604호, 권리와 점유부터 확인해야 한다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 전라남도 광양시 중동 1663 금광1차아파트 103동 6층 604호
감정가 87,000,000원 · 최저매각가 87,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2 · 강제경매(이수영)
📉 최근 시세의 113.7% 🔐 선순위 전세권 78,000,000원 👥 임차관계 기재 19명·여러 호실 혼재 ⚠️ 인수 표시 24,000,000원·귀속 확인 필요
32점
매력지수 D등급 · 최저가가 최근 실거래 평균의 113.7%이고 선순위 전세권·604호 점유관계가 미확정돼 입찰 보류
신건 최저가 87,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76,500,000원의 113.7%이며 최신 거래 86,000,000원보다도 높다. 백미옥의 선순위 전세권 78,000,000원은 배당요구와 최종 소멸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임차관계 19명 중 다른 호실 표시 10명이 포함돼 실제 604호 인수액이 확정되지 않는다. 계산상 인수 표시 24,000,000원도 타 호실 보증금으로 구성된다. 단지 평균 유찰 3.4회와 권리 불확실성까지 고려해 가격 가점 없이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신건 최저가 87,000,000원이 동일 면적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76,500,000원의 113.7%입니다. 가격부터 유리하지 않은데,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백미옥의 전세권 78,000,000원과 대항력 있는 임차인에 관한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배당계산에 표시된 별도 인수액 24,000,000원을 합치면 111,000,000원이지만, 그 인수액은 301호·306호·상가동 105호 등 다른 호실의 보증금으로 구성돼 604호의 실제 부담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핵심은 저렴한 낙찰가가 아니라 604호에 실제로 남는 권리와 미배당 보증금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87,000,000원
신건 · 유찰 0회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76,500,000원
동일 면적대 12건
계산표상 인수 표시
24,000,000원
타 호실 보증금 포함 · 확인 필요
단순합산 취득금액
111,000,000원
최저가 + 표시 인수액 · 확정 아님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광양시 중동 금광1차아파트 103동 6층 604호입니다. 사건의 물건 분류는 연립/다세대이며, 소재지는 아파트 명칭으로 표시된 집합건물입니다. 동일 단지의 전용 약 60㎡ 실거래를 보면 최근 12개월 평균이 76,500,000원이고, 최신 거래는 86,000,000원입니다. 그런데 이 물건의 최저매각가는 87,000,000원. 낙찰자가 인수할 권리가 전혀 없다고 가정해도 현재 가격은 최근 평균 시세보다 높습니다.

여기에 권리관계가 간단하지 않습니다. 2025.12.04 설정된 백미옥의 전세권은 2026.02.26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서며 전세금은 78,000,000원입니다. 백미옥의 배당요구 내역도 확인되므로 전세권이 최종적으로 소멸하는지, 실제 얼마를 배당받는지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또한 현황조사의 임차관계에는 다른 호실이 섞여 있어 604호의 실제 점유자와 보증금 규모부터 확정해야 하는 물건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강제경매 · 순천지원 개시결정)
소재지전라남도 광양시 중동 1663 금광1차아파트 제103동 제6층 제604호
도로명: 광양시 공영로 10
물건종류 / 면적집합건물 · 사건 분류 연립/다세대 · 단지 실거래 비교 대상 전용 59.995㎡
단지 현황금광 · 1,110세대 · 1998.09.01 준공
소유자오형섭 (등기 명의 요약 기준 · 2019.07.04 거래가 91,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87,000,000원 / 87,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액이수영 / 1,600,000,000원
말소기준권리2026.02.26 갑구 14번 강제경매개시결정
선순위 권리2025.12.04 을구 9번 백미옥 전세권 78,000,000원
매각기일2026.11.02
등기 열람 기준2026.10.20
⚠️ 물건의 정확한 용도와 감정평가 범위 확인 사건 분류는 연립/다세대이지만 건물 명칭과 토지 이용상황에는 아파트가 표시됩니다. 감정요항에는 숙박시설과 다가구주택에 관한 별도 기호의 설명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 내용을 그대로 103동 604호의 구조나 이용상태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604호에 해당하는 감정평가 부분과 집합건축물대장을 대조해야 합니다.

① 권리 흐름 — 선순위 전세권이 핵심

현재 경매의 말소기준은 2026.02.26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그 이후인 2026.04.09 설정된 전남낙농업협동조합의 가압류 67,087,080원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후순위 권리입니다. 반면 백미옥의 78,000,000원 전세권은 말소기준보다 앞선 권리입니다.

기존 한국전력공사의 전세권 90,000,000원은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로 전세금반환채권이 양도된 이력이 있으나 2025.09.03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백미옥의 전세권과 과거 한국전력공사·서울보증보험 관련 권리를 중복해 인수액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과거 우리은행 근저당과 가압류 역시 말소된 이력이 있습니다.

⛔ 백미옥 전세권 78,000,000원 — 단순히 소멸한다고 판단하면 위험 을구 9번 전세권은 말소기준 이전에 설정돼 선순위입니다. 전세금은 78,000,000원, 전유부분 전부에 설정돼 있으며 존속기간은 2025.12.01부터 2027.11.30까지입니다.

백미옥은 2026.04.23 배당요구를 한 것으로 확인되고, 현재 예상배당에서는 전세금 78,000,000원을 전액 배당받는 것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배당요구의 적법성과 효력, 실제 배당액, 전세권의 최종 소멸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전액 배당·소멸이 확정된 경우 같은 78,000,000원을 다시 매수인 인수액에 더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미배당 보증금이 대항력에 의해 승계되는 구조라면 실질취득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② 임차관계 — 604호 점유자가 누구인가

현황조사 등에 이름이 기재된 사람은 19명이며,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로 표시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호실이 명시된 10명이 포함돼 있고, 나머지 9명은 임차관계 기재상 호실이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그중 백미옥은 별도의 전세권 등기에 103동 604호 주소가 명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19명 전부를 604호 임차인으로 취급해서는 안 되며, 604호의 실제 임차인 수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성명 / 호실 전입일 확인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604호 관련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전입자 및 선순위 전세권자
이시왕호실 미특정 2025.11.17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정수현호실 미특정 2025.11.17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최치훈호실 미특정 2025.09.26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최지훈호실 미특정 2025.09.26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백미옥604호 전세권 등기 2025.10.28 전세금 78,000,000원을구 9번 등기 기준 선순위 전세권임차대항력 별도 확인 배당요구2026.04.23 승계 아님
박수화호실 미특정 2023.02.28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조미란호실 미특정 2018.02.07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정무학호실 미특정 2021.02.18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이다희호실 미특정 2023.01.31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다른 호실이 명시된 임차관계 — 604호와 구분 필요
박종빈101호 2025.05.01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이수빈102호 2025.06.12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이종석103호 2024.09.24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안동길105호 2025.03.24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이제은106호 2024.11.15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공지영301호 2024.03.06 3,000,000원 가능·미상 미확인배당요구 2026.03.13 승계 아님
최주한305호 2014.10.17 미상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이영빈306호 2023.07.10 1,000,000원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김수정상가동 105호 2025.06.05 10,000,000원월세 600,000원 가능·미상 미확인배당요구 2026.03.11 승계 아님
정선아상가동 1층 105호 2023.11.28 10,000,000원월세 600,000원 가능·미상 미확인 승계 아님

대항력 가능·미상은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앞서지만 실제 점유, 임대차관계, 보증금과 주택 또는 상가의 적용 법률이 확인되지 않아 확정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확정일자와 우선변제권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승계 아님은 보증기관의 대위신고로 분류된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며, 매수인 인수 여부를 확정한 표시는 아닙니다.

⛔ 24,000,000원 인수 계산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 배당계산에서 매수인 인수로 분류한 네 사람은 공지영 3,000,000원(301호), 이영빈 1,000,000원(306호), 김수정 10,000,000원(상가동 105호), 정선아 10,000,000원(상가동 105호)입니다. 합계는 24,000,000원이지만 모두 604호가 아닌 호실이 표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금액을 604호 낙찰자가 반드시 인수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호실이 확인되지 않은 전입자와 백미옥의 전세권 문제가 해소됐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다른 호실 보증금의 오산입과 실제 604호 보증금의 누락을 동시에 점검해야 합니다.
⚠️ 매각물건명세서의 핵심 주의사항 “대항력 있는 임차인 있음, 주의를 요함”이라는 비고가 기재돼 있습니다. 이 문구는 단순한 후순위 채권 소멸만으로 매수인 부담이 정리되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백미옥의 선순위 전세권 및 604호의 실제 점유·임대차관계를 확인하기 전에는 인수액을 0원으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③ 시세 비교 — 최저가부터 최근 시세 이상

비교 대상은 금광 단지의 전용 약 60㎡ 실거래입니다. 2026년 2~4월의 거래 12건을 보면 최근 12개월 평균은 76,500,000원, 가장 최근 제시된 거래는 2026년 4월 86,000,000원입니다. 전체 실거래 평균도 76,500,000원으로 같지만, 가격 판단은 최근 거래와 최근 12개월 평균을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거래월 전용면적 층 거래가
2026.0460.0㎡7층86,000,000원
2026.0460.0㎡10층75,000,000원
2026.0360.0㎡4층72,500,000원
2026.0360.0㎡8층78,000,000원
2026.0360.0㎡5층85,000,000원
2026.0360.0㎡1층59,000,000원
2026.0360.0㎡7층75,000,000원
2026.0360.0㎡22층90,000,000원
2026.0360.0㎡5층74,500,000원
2026.0260.0㎡4층65,000,000원
2026.0260.0㎡2층80,000,000원
2026.0260.0㎡8층78,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 약 60㎡ 12건 76,500,000원

최근 거래 최저가는 59,000,000원, 최고가는 90,000,000원으로 편차가 있습니다. 현재 경매 최저가 87,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보다 10,500,000원 높고, 최신 거래가 86,000,000원보다도 1,000,000원 높습니다. 최근 평균 대비 113.7%, 최신 거래 대비 약 101.2%입니다. 인수 위험을 제외하고 계산해도 신건 가격에 메리트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 같은 단지 경매의 유찰 이력 금광 단지의 경매 통계상 평균 유찰 횟수는 3.4회, 집계된 낙찰률은 0.0%입니다. 통계의 표본 규모를 알 수 없으므로 향후 낙찰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신건 감정가에 바로 응찰할 근거로 삼기 어려운 지표입니다. 604호는 가격 문제 외에도 선순위 전세권과 점유관계 확인이라는 추가 조건이 있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87,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966,000원
선순위 전세권 · 백미옥 78,000,000원 78,000,000원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 이수영 1,600,000,000원 7,034,000원
가압류 · 전남낙농업협동조합 67,087,08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별도 인수로 분류된 보증금 — 604호 귀속 확인 필요
공지영 · 301호 3,000,000원 0원
이영빈 · 306호 1,000,000원 0원
김수정 · 상가동 105호 10,000,000원 0원
정선아 · 상가동 105호 10,000,000원 0원

현재 매각가 87,000,000원 기준 추정 배당입니다. 집행비용 1,966,000원, 백미옥 전세권 78,000,000원, 이수영 7,034,000원으로 매각대금 전액이 배분됩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실제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별도 인수 표시액 24,000,000원은 배당금에 포함하지 않았고, 다른 호실의 보증금이므로 604호 매수인 부담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87,000,000원)
전세권 78,000,000원 전액 배당을 전제한 추정 분배입니다. 실제 전세권 소멸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정가·인수 포함 단순합산 vs 실거래
111,000,000원은 최저가와 타 호실이 포함된 인수 표시액 24,000,000원을 단순합산한 금액이며, 604호의 확정 실질취득액이 아닙니다.
⛔ 경매채권자의 미배당과 매수인 인수는 다르다 신청채권자 이수영의 청구액은 1,600,000,000원이지만 현 회차 예상배당은 7,034,000원입니다. 후순위 전남낙농업협동조합 역시 배당이 없습니다. 전체 채권의 예상 미배당액은 1,660,053,080원입니다.

이 미배당 채권액 전부를 낙찰자가 떠안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수인 인수 여부는 선순위 권리의 성격, 임차인의 대항력, 배당요구와 미배당 보증금을 기준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 하락이 곧 취득비용 하락은 아니다

아래의 실질취득 단순합산은 각 회차 낙찰가에 인수 표시액 24,000,000원을 더한 참고 계산입니다. 604호와 다른 호실의 임차관계가 혼재돼 있어 실제 인수액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유찰 가격만으로 저가매수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회차 최저가 인수 표시액 단순합산 최근 시세 대비
현재 신건 (100%) 87,000,000원 24,000,000원 111,000,000원 145.1%
1회 유찰 (80%) 69,600,000원 24,000,000원 93,600,000원 122.4%
2회 유찰 (64%) 55,680,000원 24,000,000원 79,680,000원 104.2%

최근 시세 대비는 단순합산 금액 ÷ 최근 12개월 평균 76,500,000원으로 계산했습니다. 단순합산은 실제 604호 인수액을 확정한 것이 아니므로 입찰가 상한 산정에 그대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 선순위 보증금 인수형이라면 가격의 하한이 달라진다 백미옥의 등기된 전세금은 78,000,000원입니다. 1회 유찰가는 69,600,000원, 2회 유찰가는 55,680,000원으로 모두 이 전세금보다 낮습니다.

만약 해당 전세금이 대항력에 의해 매수인에게 승계되는 구조이고,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을 매수인이 부담한다면 낙찰가가 내려가는 만큼 인수금이 늘어 총취득비용이 약 78,000,000원 수준에 묶일 수 있습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평균 76,500,000원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다만 백미옥의 배당요구가 적법하게 이루어져 전세권이 매각으로 소멸하는 경우에는 동일한 인수 구조를 적용할 수 없습니다. 배당요구의 효력과 주택임대차상 대항력에 따른 보증금 승계 여부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그 밖에 604호와 관련된 미상 점유자의 보증금 위험도 별도로 남습니다.
📌 회차별 배당 감소 신건에서는 신청채권자 이수영에게 7,034,000원이 예상 배당되지만, 1회 및 2회 유찰 시나리오에서는 예상 배당이 모두 0원입니다. 채권 전체 미배당액은 각각 1,677,139,880원, 1,690,809,320원으로 증가합니다. 이는 매각대금의 배당 부족을 의미하며, 후순위 채권액이 자동으로 매수인에게 이전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저가 낙찰 시에는 오히려 선순위 전세권의 미배당 및 소멸 여부를 더욱 신중히 확인해야 합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토지정보·실거래 기준)

  • 입지. 광양시 중동 소재 백운초등학교 북서측 인근 지역으로, 주변에 주거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형성돼 있습니다. 광양시 중동 1663 금광1차아파트 103동 604호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교통. 인근 버스승강장과 도로망이 정비돼 있으며, 감정요항상 일반적인 교통상황은 무난한 것으로 평가돼 있습니다.
  • 단지 규모. 금광 단지는 1,110세대, 준공일 1998.09.01로 확인됩니다. 세대 규모는 크지만 준공 경과에 따른 수선비와 개별 호실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토지 용도. 제3종일반주거지역, 지목 대지, 토지 이용상황 아파트입니다. 토지 공시지가는 735,100원/㎡이며 가축사육제한구역·교육환경보호구역 관련 사항 등이 있습니다.
  • 물건 표시. 사건 분류의 연립/다세대 표기와 단지의 아파트 명칭, 감정요항에 포함된 다른 건물의 이용상태를 구분해야 합니다. 실제 경매 대상 호실의 구조와 용도는 건축물대장·감정평가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실거래 편차. 비교 거래 12건의 가격 범위는 59,000,000원~90,000,000원입니다. 층과 상태에 따른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전체 평균만으로 604호 적정가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 환금성. 단지 경매 평균 유찰 3.4회, 집계 낙찰률 0.0%입니다. 표본의 범위를 확인해야 하지만 현재 가격과 권리 위험을 고려하면 보수적인 환금성 평가가 필요합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604호의 실제 임차인 확정. 백미옥 및 호실 미특정 전입자의 실제 점유 여부, 전입세대열람, 임대차계약 관계와 주민등록상 세대 구성을 대조하세요.
  • 백미옥 전세권 확인. 전세금 78,000,000원, 전세권 존속기간, 2026.04.23 배당요구의 종기 준수 여부, 배당 후 전세권 소멸과 임차보증금 승계 여부를 확인하세요.
  • 다른 호실 보증금 분리. 301호·306호·상가동 105호의 보증금 24,000,000원이 604호 배당 및 매수인 인수 분석에 혼입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 우선변제 검토. 임차인의 확정일자, 실제 점유, 계약기간, 배당요구 여부와 배당순위를 확인하세요. 전입일이 빠르다는 사실만으로 보증금 전액 인수를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 실질취득액으로 시세 비교. 현재 최저가 87,000,000원 자체가 최근 평균 76,500,000원보다 높습니다. 인수가 남는다면 그 금액을 합친 실질취득비용으로 다시 비교하세요.
  • 유찰 후 위험 재계산. 1회 69,600,000원, 2회 55,680,000원은 낙찰가에 불과합니다. 선순위 보증금이 승계되는 경우 실질취득액이 함께 낮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매각범위와 공부 대조. 103동 604호에 해당하는 감정평가 부분, 집합건축물대장, 대지권과 매각 대상 범위를 대조하세요.
  • 관리비·명도 확인. 공용부분 관리비 체납과 점유자 명도 가능성 및 비용을 확인하세요. 임차관계가 복잡하므로 점유 현황 확인이 중요합니다.
  • 원본 확인.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배당요구 관련 서류와 감정평가서 원문을 입찰 전 직접 확인하세요.

맺으며 — “최저가가 아니라, 실제로 얼마에 취득하는가”

이 물건은 가격과 권리 양쪽에서 보수적으로 봐야 할 신건입니다. 감정가 87,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실거래가 76,500,000원의 113.7%이고 최신 거래 86,0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권리 인수가 전혀 없는 경우조차 현재 가격이 싸다고 볼 근거가 부족합니다.

더 중요한 변수는 백미옥의 선순위 전세권 78,000,000원입니다. 예상배당에서는 전액 배당되지만, 전세권의 소멸 여부와 임대차보증금 승계 여부는 배당요구 효력 및 점유·임대차관계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임차관계에 기재된 19명 중 다른 호실 표시가 있는 10명과 604호 귀속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사람들을 구분해야 합니다. 24,000,000원의 별도 인수 표시액을 그대로 604호 부담으로 확정하는 것도 부정확합니다.

단지 경매 평균 유찰 횟수도 3.4회로 높습니다. 하지만 유찰돼 최저가가 떨어지더라도, 선순위 보증금이 유효하게 승계되는 경우 실질취득액은 낙찰가만큼 낮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604호의 최종 인수액을 확정하기 어렵고, 최저가 자체도 최근 시세 이상입니다.

최종 판단 — D등급 · 입찰 보류 가격 메리트 부족, 선순위 전세권, 실제 점유관계 미확정, 여러 호실의 임차보증금 혼재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낙찰가를 낮추는 것보다 604호에 실제 귀속되는 선순위 권리와 보증금을 정확히 구분하는 작업이 먼저입니다. 선순위 권리 소멸과 임차인 관계가 명확해진 이후, 실제 인수금액을 반영한 취득비용을 최근 실거래와 비교해야 합니다.
본 리포트는 2026.10.20 기준 등기사항, 매각물건명세서 기재사항, 현황조사, 예상배당 및 실거래 정보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은 실제 배당표와 다를 수 있으며, 선순위 전세권·임차권의 소멸 및 승계 여부는 배당요구의 적법성, 임대차관계, 점유 현황과 법적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러 호실의 임차관계가 함께 기재돼 있으므로 실제 경매 대상인 103동 604호와의 관련성을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미납 관리비·명도비·취득 관련 부대비용 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실거래는 유사 면적의 거래 사례이며 층·향·내부 상태에 따른 가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나 법률적 확약이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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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양시 중동 1663 금광1차아파트 103동 6층6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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