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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2 1회 · 최저 35,000,000원
D 매력지수34 D-6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50142 · 순천지원 · 아파트
철근콘크리트조 49.96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35,000,000원 3,500만 감정가 35,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2 D-6
순천지원 10:00
입찰 보증금
350만원
최저가의 10% · 3,500,000원
실거래 대비
▲ 32.9% 시세보다 비쌈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2,633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가격은 비싸고 인수금은 미확정. 광양 가야아파트 102호 신건 35,000,000원은 최근 실거래 평균의 120.5%이며, 102호 전입인의 보증금 확인 전에는 실질취득금액을 산정할 수 없습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신건부터 시세의 120.5% — 임차인 인수도 불확실한 광양 가야아파트 102호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755-1 가야아파트 7동 1층 102호
감정가 35,000,000원 · 최저매각가 35,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2 · 강제경매(채권자 이수영)
34점
매력지수 D등급 · 신건 최저가가 최근 시세의 120.5%이고, 102호 전입인의 보증금·대항력·실제 인수액까지 미확정이어서 입찰 보류가 필요한 물건
감정가 및 최저가 35,000,000원이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9,041,666원의 120.5%로 가격 메리트가 없다. 102호로 특정된 이수빈의 전입은 말소기준보다 빠르지만 실제 점유·보증금·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대항력과 인수금이 미확정이다. 자동 추정 인수액 24,000,000원은 301호·306호·상가동 105호의 보증금 합계로 이 사건 102호의 인수액으로 확정할 수 없다. 관리비 미납이 있고 단지 경매 평균 유찰 1.5회, 매각률 33.33%로 가격과 권리 위험이 함께 존재하므로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 최저가 / 최근 시세 120.5% ⚠️ 매수인 인수액 미확정 🏠 102호 특정 전입인 1명 🧾 관리비 미납 있음
한 줄 평 가격도 불리하고, 임차권리도 확인이 끝나지 않은 신건입니다. 가야아파트 7동 102호의 최저매각가는 35,000,000원으로, 동일 평형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9,041,666원의 120.5%입니다. 여기에 102호로 특정된 전입인 이수빈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아 매수인이 인수할 금액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 배당 추정상 인수액 24,000,000원은 다른 호실의 보증금에서 나온 금액이므로 이를 102호의 인수액으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신건 입찰보다는 임차관계 원본 확인과 가격 재검토가 우선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35,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최근 실거래 평균
29,041,666원
동일 평형 최근 12건
매수인 인수
미확정
102호 보증금 미상
최저가 ÷ 최근 시세
120.5%
최근 시세보다 높음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이번 물건은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의 가야아파트 7동 1층 102호입니다. 소유자는 오형섭이며, 2015년 10월 22일 거래가액 21,500,000원으로 소유권이 이전됐습니다. 이후 강제경매가 개시됐고, 사건상 청구금액은 1,600,000,000원입니다. 감정가와 최저매각가는 모두 35,000,000원으로 아직 유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권리관계에서 중요한 점은 현재 유효한 근저당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사실보다 경매개시결정 이전의 전입기록입니다. 등기부상 종전 근저당은 이미 말소됐고, 2026년 2월 26일 강제경매개시결정이 말소기준권리로 제시돼 있습니다. 그러나 102호로 특정된 이수빈의 전입일은 2025년 6월 12일입니다. 이 날짜가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다는 이유만으로 대항력이나 보증금 인수를 확정할 수는 없지만, 실제 점유와 유효한 임대차계약이 확인된다면 매수인 인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강제경매)
소재지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755-1 가야아파트 7동 1층 102호
물건종류 / 전용 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49.965㎡ 기준
단지 규모 가야아파트 · 680세대 · 준공 1992.04.03
소유자 오형섭 · 2015.10.22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21,500,000원
감정가 / 최저가 35,000,000원 / 35,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액 이수영 / 1,600,000,000원
매각기일 2026.11.02
말소기준권리 2026.02.26 강제경매개시결정 (갑구 6번)
관리비 미납 있음 · 구체적인 미납액 확인 필요

① 권리 흐름 — 근저당보다 전입관계가 중요하다

과거 한국주택은행 명의의 근저당권 2,940,000,000원은 2003년 3월 27일 말소됐습니다. 2022년 비엔케이캐피탈주식회사가 설정한 24,818,373원의 가압류도 2023년 1월 11일 말소돼 현재 남아 있는 부담으로 보지 않습니다.

현재 권리분석상 말소기준은 2026년 2월 26일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이후 2026년 4월 9일 설정된 전남낙농업협동조합의 67,087,080원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권리로 분석됩니다. 다만 등기상 권리의 소멸과 임차인의 대항력에 따른 보증금 인수는 별개입니다.

⚠️ 말소기준보다 빠른 전입 102호로 특정된 이수빈의 전입일은 2025.06.12입니다. 강제경매개시결정보다 앞서 있으므로 대항력 성립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확정일자·실제 점유·배당요구 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현재 판단은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입니다.

② 임차인 분석 — 102호와 다른 호실을 구분해야 한다

현황조사 등에 등장하는 전입·임차 관련 기록은 모두 19건입니다. 하지만 그중 102호로 명시된 기록은 1건이고, 호실이 특정되지 않은 기록 9건, 다른 호실로 표시된 기록 9건이 혼재합니다. 따라서 19건을 모두 이 경매 대상의 임차인으로 보거나 보증금을 합산하는 것은 부정확합니다.

매각대상 102호로 특정된 전입인
성명 / 호실 전입일 보증금 권리 판정
이수빈 · 102호 2025.06.12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이수빈의 전입 사실은 확인되지만, 임대차계약의 존재와 실제 점유, 보증금 규모 및 확정일자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전입일이 빠르다는 사실만으로 보증금 전액 인수를 단정할 수 없으며, 반대로 보증금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인수액을 0원으로 처리해서도 안 됩니다.

호실이 특정되지 않은 전입·임차 관련 기록
성명 전입일 보증금 권리 상태
이시왕 2025.11.17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정수현 2025.11.17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최치훈 2025.09.26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최지훈 2025.09.26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백미옥 2025.10.28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박수화 2023.02.28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조미란 2018.02.07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정무학 2021.02.18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이다희 2023.01.31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없음

위 기록들은 전입일이 모두 말소기준일보다 빠르지만, 어느 호실의 실제 임차인인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백미옥의 배당요구 관련 접수일은 2026.04.23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다만 배당요구 사실만으로 102호 임차인인지, 우선변제권이 있는지, 보증금이 얼마인지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102호 이외의 호실로 명시된 기록
성명 표시 호실 보증금 102호 인수 분석
박종빈 101호 미상 타 호실
이종석 103호 미상 타 호실
안동길 105호 미상 타 호실
이제은 106호 미상 타 호실
공지영 301호 3,000,000원 타 호실
최주한 305호 미상 타 호실
이영빈 306호 1,000,000원 타 호실
김수정 상가동 105호 10,000,000원 타 호실
정선아 상가동 1층 105호 10,000,000원 타 호실
⛔ 인수액 24,000,000원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되는 이유 자동 배당 추정에 포함된 보증금은 공지영 3,000,000원(301호), 이영빈 1,000,000원(306호), 김수정 10,000,000원(상가동 105호), 정선아 10,000,000원(상가동 105호)으로, 합계 24,000,000원입니다. 그러나 이 기록들은 모두 매각대상인 7동 102호와 다른 호실로 표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합계액을 102호의 확정 인수금으로 볼 수 없습니다. 반면 정작 102호로 명시된 이수빈의 보증금은 미상입니다. 이 사건의 실제 인수금은 아직 산정할 수 없습니다.
⚠️ 실질취득금액도 확정할 수 없다 인수 대상 보증금이 확인되면 실질취득금액은 낙찰대금 + 매수인 실제 인수액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이 낙찰대금을 초과하는 경우, 낙찰가가 내려가더라도 미배당 인수금이 늘어 실질취득액이 보증금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습니다. 현재는 102호의 보증금이 미상이고 대항력도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유찰 후에도 무조건 저렴해진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③ 시세 비교 — 신건은 최근 실거래보다 비싸다

가야아파트 동일 평형의 최근 거래 표본은 12건이며, 전용면적은 약 49.97㎡입니다. 최근 12개월 평균은 29,041,666원, 최신 거래는 2026년 4월 30,000,000원입니다. 반면 이 사건 최저매각가는 35,000,000원으로, 최근 평균과 최신 거래금액 모두를 초과합니다.

거래월 전용 층 거래가
2026.04 49.97㎡ 4 30,000,000원
2026.04 49.97㎡ 2 24,000,000원
2026.03 49.97㎡ 4 25,000,000원
2026.03 49.97㎡ 8 32,500,000원
2026.02 49.97㎡ 2 25,000,000원
2026.01 49.97㎡ 6 25,000,000원
2026.01 49.97㎡ 10 25,000,000원
2026.01 49.97㎡ 1 34,000,000원
2026.01 49.97㎡ 8 25,000,000원
2026.01 49.97㎡ 8 31,000,000원
2025.12 49.97㎡ 7 38,000,000원
2025.12 49.97㎡ 5 34,000,000원
최근 평균 — 12건 29,041,666원

거래가격은 24,000,000원~38,000,000원에 분포합니다. 표본 평균은 29,041,666원이고, 최저매각가 35,000,000원은 그 평균의 120.5%입니다. 더욱이 매각대상 102호와 같은 1층 거래에서도 34,000,000원이라는 사례가 확인됩니다. 개별 호수의 상태와 권리조건이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신건 최저가에 가격 메리트가 있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

⚠️ 유찰 이력과 낙찰 가능성 이 단지 경매물건의 평균 유찰 횟수는 1.5회, 매각률은 33.33%로 제시돼 있습니다. 이는 신건 입찰에서 가격과 경쟁 수준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할 이유입니다. 다만 단지의 과거 통계가 이번 사건의 유찰이나 낙찰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임차인 인수액이 미확정이므로 최저가 인하만으로 실질취득 메리트가 확보되는 것은 아닙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35,000,000원 가정)

아래는 제시된 배당 추정 중 매각대금 배분 부분입니다. 임차인의 우선변제권과 최우선변제, 당해세 등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배당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당표상의 채권자 미배당액은 매수인의 인수채무와 동일한 개념이 아닙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030,000원
1. 강제경매 신청채권자 · 이수영 1,600,000,000원 33,970,000원
2. 가압류 · 전남낙농업협동조합 67,087,08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채권자 합계 1,667,087,080원 33,970,000원
채권자 미배당 — 1,633,117,080원

집행비용은 추정치입니다. 임차인 우선변제·최우선변제 및 당해세 등이 실제 배당순위에 반영되면 위 배당액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채권자 미배당금 1,633,117,080원은 매수인에게 그대로 인수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102호의 실제 보증금 인수 여부와 금액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35,000,000원)
집행비용과 채권자 예상배당 기준의 잠정 분배입니다. 임차인 우선변제·세금은 미확정입니다.
감정가 vs 최근 실거래 시세
감정가 35,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9,041,666원의 120.5%입니다. 인수액 미확정으로 실질취득금액은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 현재 회차의 핵심 위험 최저매각가 자체가 최근 시세보다 높고, 102호 관련 보증금까지 미확정입니다. 가격 비교는 최저가 35,000,000원만이 아니라 추후 확정되는 실질취득금액을 기준으로 다시 해야 합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가격상 이점이나 권리상 안전성을 확정적으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⑤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이 내려가도 인수 위험은 남는다

회차 최저매각가 채권자 배당 인수 판단
현재 신건 (100%) 35,000,000원 33,970,000원 미확정
1회 유찰 (80%) 28,000,000원 27,096,000원 미확정
2회 유찰 (64%) 22,400,000원 21,596,800원 미확정

회차가 진행되면 최저매각가는 35,000,000원에서 28,000,000원, 이후 22,400,000원으로 낮아지는 시나리오입니다. 하지만 102호 전입인의 보증금이 얼마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유찰 후의 실질취득금액도 산출할 수 없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을 인수하는 구조라면 낙찰대금의 감소분이 인수액 증가로 상쇄될 수 있습니다.

⚠️ 유찰 후 접근의 선결 조건 권리조사로 102호에 관한 인수 대상 보증금과 배당 여부를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그다음 낙찰대금과 인수액을 합산한 실질취득금액을 최근 12개월 평균 29,041,666원 및 최신 거래 30,000,000원과 비교해야 합니다. 인수금 확인 전에는 28,000,000원이나 22,400,000원이라는 최저가만으로 저렴하다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토지 및 실거래 현황 기준)

  • 단지 규모. 가야아파트는 680세대이며 준공일은 1992.04.03입니다. 건물 연식과 내부 상태를 함께 고려해 가격을 평가해야 합니다.
  • 용도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표시돼 있으며 도시지역·가축사육제한구역 등이 포함됩니다. 지구단위계획구역과 학교보호구역 등 관련 제한도 확인 대상입니다.
  • 토지 현황. 지목은 대, 토지이용상황은 아파트이며 평지·사다리형·소로각지로 표시돼 있습니다. 토지면적은 25,457.2㎡이고 공시지가는 283,100원/㎡입니다.
  • 거래 수준. 동일 평형 최근 거래는 24,000,000원~38,000,000원으로 분포하며 최근 12개월 평균은 29,041,666원입니다. 층별·호별 거래 편차를 고려해야 합니다.
  • 경매 환금성. 단지 경매물건 평균 유찰은 1.5회, 매각률은 33.33%입니다. 현재 최저가가 최근 시세 평균의 120.5%라는 점도 응찰가격 결정에 불리한 요소입니다.
  • 감정평가 확인. 감정요항의 일부 설명에는 순천 동외동 숙박시설과 광양 중동 다가구주택이 함께 등장합니다. 이는 본건 광영동 가야아파트 102호와 소재지·용도가 일치하지 않으므로 해당 건물의 개별 특성으로 단정하지 않고 원본 감정평가서를 대조해야 합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102호 점유자 특정. 이수빈의 실제 점유 여부와 102호 임차관계의 존재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황조사상 호실 미특정 기록들도 해당 호수와의 관계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임대차계약 및 보증금 확인. 계약서·보증금·확정일자·전입 및 점유상황을 대조해 대항력과 우선변제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확인 전에는 매수인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타 호실 보증금 제외. 301호·306호·상가동 105호 등의 보증금 24,000,000원을 102호 인수액으로 단순 합산하지 않아야 합니다.
  • 배당요구 및 권리 확정. 백미옥의 배당요구 접수기록을 포함해 매각물건명세서와 배당요구종기 관련 문건을 확인하고 실제 102호에 관한 권리를 구별해야 합니다.
  • 관리비 미납. 매각물건명세서에 관리비 미납이 표시돼 있습니다. 공용부분 미납 관리비 등 매수인 부담 가능액을 관리주체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실질취득금액 기준 입찰. 낙찰가 외에 실제 인수할 보증금, 관리비와 명도 관련 부담을 검토한 뒤 최근 실거래 평균과 비교해야 합니다.
  • 신건 가격 재검토. 최저가 35,000,000원은 최근 평균 29,041,666원을 초과합니다. 권리가 정리되더라도 현재 가격만으로는 뚜렷한 가격상 이점을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 원본 서류 확인.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서·감정평가서와 실거래가 원본을 재확인해야 합니다. 등기 표시의 행정구역명과 사건 소재지 표시도 대조해야 합니다.

맺으며 — “가격은 높고, 인수액은 아직 모른다”

광양 가야아파트 7동 102호는 권리와 가격 모두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경매물건입니다. 등기상 기존 근저당은 말소됐으며 경매개시결정 이후의 가압류도 매각으로 소멸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102호에 전입한 이수빈의 실제 임차관계와 보증금 규모가 확인되지 않아, 매수인이 부담할 인수금은 미확정입니다.

시세도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신건 최저매각가 35,0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9,041,666원의 120.5%에 달하고, 최신 거래금액 30,000,000원도 초과합니다. 관리비 미납까지 확인된 만큼, 현재 가격에 별도의 가격 메리트를 부여하기 어렵습니다.

결론은 신건 입찰 보류와 권리 재확인입니다. 102호의 대항력·보증금·실제 인수액을 먼저 확정하고, 유찰 여부와 관계없이 실질취득금액을 기준으로 시세를 다시 비교해야 합니다. 현재의 위험은 단순히 낙찰가가 높다는 데 그치지 않고, 낙찰 이후 부담할 금액도 확실하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2026.10.20 기준 등기사항 및 제공된 경매·현황조사·실거래 정보를 토대로 작성한 권리분석 의견입니다. 임차인의 대항력·우선변제권·보증금 인수 여부는 실제 점유, 임대차계약, 확정일자, 배당요구 및 매각물건명세서 원본 확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배당은 집행비용 추정과 일부 미확정 권리를 포함하지 않은 잠정 계산이며, 당해세·최우선변제·관리비·명도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는 동일 평형 표본의 평균으로 개별 호수의 층·향·내부 상태와 권리관계에 따라 실제 가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법원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해서 작성자·운영자는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755-1 가야아파트 7동 1층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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