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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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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2 1회 · 최저 37,000,000원
D 매력지수32 D-6

부동산강제경매

2026타경50142 · 순천지원 · 아파트
철근콘크리트조 49.965㎡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37,000,000원 3,700만 감정가 37,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2 D-6
순천지원 10:00
입찰 보증금
370만원
최저가의 10% · 3,700,000원
실거래 대비
▲ 40.5% 시세보다 비쌈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2,633만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광양 가야아파트 202호는 신건 최저가 37,000,000원이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9,041,666원의 127.4%로 비싸며, 계산상 인수보증금 24,000,000원의 호실 귀속도 확인되지 않아 권리관계 재검토가 필요한 물건입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아파트)

신건 최저가가 최근 시세의 127.4% — 광양 가야아파트 202호, 가격도 임차인도 위험하다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755-1 가야아파트 6동 2층 202호
감정가 37,000,000원 · 최저매각가 37,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2 · 강제경매(이수영)
🏷️ 최저가 37,000,000원 📈 최근 시세 대비 127.4% ⚠️ 인수 추정 24,000,000원 · 귀속 미확인 🔍 202호 점유·임차관계 확인 필수
32점
매력지수 D등급 · 신건 최저가가 최근 실거래 평균의 127.4%로 비싸고, 임차인 인수액도 대상 호실과의 귀속관계가 확인되지 않아 입찰 보류
감정가와 최저가 37,000,000원은 동일 평형 최근 12개월 평균 29,041,666원의 127.4%이며 최신 거래 30,000,000원보다 높음. 말소기준은 2026.02.26 강제경매개시결정으로 등기상 후순위 가압류는 소멸 예정이나, 계산상 인수보증금 24,000,000원은 301호·306호·상가동 105호로 표시된 임차인들에 관한 금액이어서 대상 6동 202호의 확정 인수액으로 볼 수 없음. 호실 미특정 전입자들의 실제 점유 및 대항력 여부도 확인되지 않음. 최근 시세 대비 고가와 임차인 불확실성을 반영해 D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이 물건의 문제는 비싼 신건 가격과 확정되지 않은 임차인 인수위험입니다. 감정가이자 최저가인 37,000,000원은 동일 평형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9,041,666원의 127.4%입니다. 여기에 배당 계산상 24,000,000원의 임차보증금 인수가 잡혀 있지만, 해당 임차인들의 표시 호실은 301호·306호·상가동 105호로 경매 대상인 6동 202호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금액을 202호의 확정 인수액으로 볼 수 없으며, 호실 표시가 없는 전입자들의 실제 점유관계도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 매력은 낮고, 입찰 전 권리관계 재확인이 필수인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37,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9,041,666원
동일 평형 12건
매수인 인수
확정 불가
계산상 24,000,000원 · 호실 불일치
최저가 ÷ 최근 시세
127.4%
최근 거래 평균보다 비쌈

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가야아파트 6동 202호, 전용 약 49.97㎡의 아파트입니다. 소유자는 오형섭으로, 2016년 6월 29일 21,000,000원에 취득한 이력이 확인됩니다. 현재는 채권자 이수영의 강제경매로 매각이 진행되고 있으며, 신청채권자의 청구금액은 1,600,000,000원입니다.

등기상 구조만 보면 과거의 근저당과 가압류는 이미 말소됐고, 현재 경매개시결정 및 그 이후의 가압류가 매각으로 소멸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등기부에서 소멸하는 권리와 매수인이 부담할 수 있는 임차보증금은 별개입니다. 특히 말소기준일보다 앞선 전입 기록이 다수 확인되므로, 202호에 실제로 적용되는 임대차가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인수 0원'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광주지방법원 2026타경50142 (강제경매 · 순천지원)
소재지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755-1 가야아파트 제6동 제2층 제202호
도로명주소가야로 380
물건종류 / 전용집합건물(아파트) · 전용 49.965㎡ · 2층
소유자오형섭 (2016.06.29 소유권이전 · 거래가액 21,000,000원)
감정가 / 최저가37,000,000원 / 37,000,000원 (신건)
신청채권자 / 청구이수영 / 1,600,000,000원
말소기준2026.02.26 · 갑구 5번 강제경매개시결정
매각기일2026.11.02
단지가야아파트 · 680세대 · 1992.04.03 준공

① 권리 흐름 — 말소는 단순하지만 임차인이 변수

당초 한국주택은행이 설정한 채권최고액 15,600,000원의 근저당은 국민은행으로 이전된 뒤 2016년 6월 30일 말소됐습니다. 비엔케이캐피탈의 24,818,373원 가압류도 2023년 1월 11일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말소기준은 2026년 2월 26일 강제경매개시결정이며, 이후 설정된 전남낙농업협동조합의 67,087,080원 가압류는 매각으로 소멸할 예정입니다.

✅ 등기상 소멸관계 과거 근저당과 비엔케이캐피탈 가압류는 이미 말소됐고, 경매개시결정 및 그 이후 가압류도 매각으로 소멸할 예정입니다. 등기상 금전채권을 낙찰자가 그대로 떠안는 구조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등기부만으로 안전하다고 판단할 수 없는 이유 말소기준일 이전의 전입자가 여러 명 확인됩니다. 다만 상당수는 다른 호실이 표시돼 있고, 나머지는 실제 거주 호실이 특정되지 않습니다. 202호에 관한 임차인·점유자·보증금·대항력 여부를 별도로 확정해야 합니다. 임대차가 인정되고 보증금이 미배당되면 낙찰자가 부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② 임차인·점유 조사 — 202호 귀속이 핵심

현황조사에서 여러 전입자와 임차관계가 확인되지만, 202호로 명확하게 특정된 임차인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사실은 '202호에 임차인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호실을 알 수 없는 전입자들의 실제 거주지를 확인해야 하며, 다른 호실로 표시된 보증금을 202호의 인수액에 합산해서도 안 됩니다.

⚠️ 대항력 판정 시 주의사항 전입일이 말소기준일보다 빠르다는 사실만으로 대항력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주택 인도·점유, 임차인 지위, 해당 호실과의 관계가 확인돼야 합니다.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은 사람은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우선변제권 역시 확정일자와 배당요건 확인 전에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호실이 특정되지 않은 전입자

성명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 우선변제
이시왕 2025.11.17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정수현 2025.11.17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최치훈 2025.09.26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최지훈 2025.09.26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백미옥 2025.10.28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2026.04.23 배당요구
박수화 2023.02.28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조미란 2018.02.07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정무학 2021.02.18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이다희 2023.01.31 미상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위 전입자들의 202호 실제 점유 여부와 임대차관계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입일만으로 해당 호실의 임차인 또는 인수대상자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호실로 표시된 임차관계

성명 / 표시 호실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 우선변제 / 승계
박종빈 · 101호 2025.05.01 미상 대항력 가능 우선변제 미상 승계 미상
이수빈 · 102호 2025.06.12 미상 대항력 가능 우선변제 미상 승계 미상
이종석 · 103호 2024.09.24 미상 대항력 가능 우선변제 미상 승계 미상
안동길 · 105호 2025.03.24 미상 대항력 가능 우선변제 미상 승계 미상
이제은 · 106호 2024.11.15 미상 대항력 가능 우선변제 미상 승계 미상
공지영 · 301호 2024.03.06 3,000,000원 대항력 가능 우선변제 미상 승계 미상
2026.03.13 배당요구
최주한 · 305호 2014.10.17 미상 대항력 가능 우선변제 미상 승계 미상
이영빈 · 306호 2023.07.10 1,000,000원 대항력 가능 우선변제 미상 승계 미상
김수정 · 상가동 105호 2025.06.05 10,000,000원
월 600,000원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미상
2026.03.11 배당요구
정선아 · 상가동 1층 105호 2023.11.28 10,000,000원
월 600,000원
대항력 가능·미상 우선변제 미상 승계 미상

대항력 가능 표시는 전입 선후관계에 따른 잠정 검토일 뿐입니다. 실제 임대차, 점유 및 인도, 우선변제요건, 매수인 승계 여부는 해당 호실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 보증금 24,000,000원 인수 추정의 핵심 문제 배당 계산에서는 공지영 3,000,000원, 이영빈 1,000,000원, 김수정 10,000,000원, 정선아 10,000,000원을 합산해 24,000,000원 전액을 매수인 인수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표시 호실은 각각 301호, 306호, 상가동 105호입니다. 6동 202호를 낙찰받는 사람이 이들 보증금을 모두 인수한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특히 상가동 105호의 두 임대차를 202호 주택의 인수보증금으로 계산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호실이 특정되지 않은 전입자 중 실제 202호 임차인이 있다면, 그 보증금과 우선변제 여부에 따라 새로운 인수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정보만으로는 202호의 정확한 인수액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③ 시세 비교 — 신건 가격에 메리트가 없다

가야아파트 동일 평형 약 49.97㎡의 최근 실거래입니다. 최근 12개월 거래 12건 평균은 29,041,666원이며, 최신 거래금액은 2026년 4월 30,000,000원입니다. 최저매각가 37,000,000원은 두 기준 모두보다 높습니다.

거래월 전용 층 거래가
2026.0449.97㎡430,000,000원
2026.0449.97㎡224,000,000원
2026.0349.97㎡425,000,000원
2026.0349.97㎡832,500,000원
2026.0249.97㎡225,000,000원
2026.0149.97㎡625,000,000원
2026.0149.97㎡1025,000,000원
2026.0149.97㎡134,000,000원
2026.0149.97㎡825,000,000원
2026.0149.97㎡831,000,000원
2025.1249.97㎡738,000,000원
2025.1249.97㎡534,000,000원
최근 12개월 평균49.97㎡12건29,041,666원

최근 거래가격 범위는 24,000,000원~38,000,000원입니다. 그중 경매 대상과 같은 2층 거래는 24,000,000원과 25,000,000원으로 확인됩니다. 202호의 내부 상태·향·수리 여부에 따라 가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최저가 37,000,000원을 저렴한 가격이라고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 최저가가 최근 실거래 평균의 127.4% 신건 최저가 37,000,000원은 최근 12개월 평균 29,041,666원보다 높고, 최신 거래 30,000,000원도 웃돕니다. 이는 인수액을 반영하기 전부터 가격 경쟁력이 낮다는 뜻입니다. 낙찰 후 추가 부담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실질취득 부담은 더 높아집니다.
⚠️ 단지의 경매 낙찰 지표 가야아파트의 경매물건 평균 유찰 횟수는 1.5회, 매각률은 33.33%입니다. 현재 신건 최저가는 최근 시세보다 높기 때문에 유찰에 따른 가격 조정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유찰만으로 미확인 임차인 위험이 해소되지는 않습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37,000,000원 가정)

아래는 매각대금 37,000,000원을 기준으로 산출된 배당 계산입니다. 배당 계산상 인수보증금 24,000,000원은 다른 호실로 표시된 임차관계에서 나온 금액이므로, 202호의 확정 인수액과 구별해 해석해야 합니다.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1,066,000원
임차인 공지영 · 301호 인수 가정 3,000,000원 0원
임차인 이영빈 · 306호 인수 가정 1,000,000원 0원
임차인 김수정 · 상가동 105호 인수 가정 10,000,000원 0원
임차인 정선아 · 상가동 105호 인수 가정 10,000,000원 0원
갑구 5번 · 이수영 1,600,000,000원 35,934,000원
갑구 6번 · 전남낙농업협동조합 67,087,080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일반채권 미배당액 1,667,087,080원 1,631,153,080원

집행비용은 추정치입니다. 당해세·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고, 실제 배당순위와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채권의 미배당액이 곧 매수인의 인수채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37,000,000원)
집행비용 1,066,000원과 신청채권자 예상배당 35,934,000원. 인수보증금은 매각대금 배당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감정가·실질취득 가정 vs 실거래 시세
최저가만으로 최근 시세의 127.4%. 마지막 막대는 계산상 인수액을 더한 가정치이며, 다른 호실의 보증금이 포함돼 202호의 실제 부담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회차별 가격·인수 시나리오

회차 매각가격 계산상 인수 가정상 총부담
현재 신건(100%) 37,000,000원 24,000,000원 61,000,000원
1회 유찰(80%) 29,600,000원 24,000,000원 53,600,000원
2회 유찰(64%) 23,680,000원 24,000,000원 47,680,000원

가정상 총부담은 각 매각가격에 24,000,000원을 단순 가산한 금액입니다. 호실 불일치로 인해 해당 인수액을 202호에 적용할 수 있는지는 검증되지 않았으며, 실제 202호의 실질취득액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취득세·명도비·관리비 등은 별도입니다.

⛔ 유찰 후에도 '실질취득이 싸다'고 단정하면 안 된다 계산상 인수액 24,000,000원이 실제로 적용된다는 가정에서는 신건 총부담이 61,000,000원이고, 2회 유찰 후에도 47,680,000원입니다. 모두 최근 실거래 평균 29,041,666원을 웃돕니다. 그러나 이 인수액은 다른 호실로 표시된 임차인들에 관한 것이므로 202호의 실제 인수액과 총취득 부담을 다시 산정해야 합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을 승계하는 경우에는 낮아진 낙찰가만 볼 것이 아니라 인수보증금을 포함한 실질취득 부담으로 시세를 비교해야 합니다.

⑤ 입지·환금성 메모

  • 단지 규모. 가야아파트는 680세대, 1992년 4월 3일 준공된 아파트입니다. 장기간 경과한 건물이므로 세대 내부와 공용설비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규제 및 토지. 제3종일반주거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저촉, 절대보호구역·상대보호구역 저촉 등의 사항이 확인됩니다. 지목은 대지, 지형은 평지·사다리형입니다.
  • 공시지가. 토지 공시지가 기준액은 283,100원/㎡입니다. 이는 개별 호실의 시장가격이나 경매 적정 낙찰가와 동일한 개념이 아닙니다.
  • 접근성. 도로망과 버스승강장 등 일반적인 교통 접근에 관한 설명이 있으나, 해당 호실에 적용되는 구체적 입지 내용은 감정평가서 원본과 대조해야 합니다.
  • 환금성. 최근 실거래 12건이 확인되지만, 거래가격이 24,000,000원부터 38,000,000원까지 분포합니다. 동일 평형에서도 층·상태에 따른 가격 편차가 상당하므로 높은 낙찰가를 정당화하기 어렵습니다.
  • 경매 지표. 단지 평균 유찰 1.5회, 매각률 33.33%로 확인됩니다. 낙찰 가능성과 향후 재매각 환금성을 낙관적으로 평가할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⑥ 입찰 전 필수 체크리스트

  • 202호 실제 점유자 특정. 호실이 확인되지 않은 전입자 중 202호에 실제 거주하거나 임차권을 주장할 사람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전입·확정일자·임대차계약 대조.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 전입관계, 점유 개시 시점과 배당요구 내용을 함께 확인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판단해야 합니다.
  • 다른 호실 보증금 분리. 301호·306호·상가동 105호로 표시된 보증금 24,000,000원을 202호 인수액으로 확정하지 말고, 매각물건명세서상 해당 호실 귀속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매수인 실질취득 재계산. 202호에 실제 대항력 임차인이 있고 보증금이 배당되지 않는다면, 낙찰가에 그 인수보증금을 가산해 최근 실거래가격과 비교해야 합니다.
  • 가격 상한 재검토. 신건 최저가 37,0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29,041,666원보다 높습니다. 인수금이 없더라도 신건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 유찰 이후 재검토. 1회 유찰 시 29,600,000원, 2회 유찰 시 23,680,000원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단, 법원의 실제 변경기일과 최저매각가격을 확인해야 하며 인수위험 해결이 선행돼야 합니다.
  • 관리비·명도·시설상태. 미납 관리비 중 승계 가능 금액, 실제 점유자와 명도 가능성, 노후 설비 및 수리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원본 서류 확인.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와 실거래내역을 대조한 뒤 입찰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맺으며 — “신건부터 비싸고, 인수액도 확정되지 않았다”

광양 가야아파트 6동 202호는 등기상 말소관계 자체가 복잡한 사건은 아닙니다. 과거 근저당과 가압류는 정리돼 있고, 현재 강제경매개시결정 및 이후 가압류도 매각으로 소멸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권리의 핵심은 임차인입니다. 현황조사에는 여러 전입자가 있고 보증금 인수 추정액도 24,000,000원으로 계산돼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금액의 근거가 되는 임차인들은 다른 호실로 표시돼 있어 202호의 확정 인수액으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동시에 실제 202호에 해당할 수 있는 호실 미특정 전입자들의 임대차관계 역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격 측면도 부정적입니다. 신건 최저가 37,000,000원은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의 127.4%이고 최신 거래 30,000,000원보다도 높습니다. 인수액이 0원으로 확인되더라도 신건 가격이 싸다고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결론은 입찰 보류·권리관계 재확인입니다. 202호의 점유자·보증금·대항력 및 인수액을 확정하고, 그 실질취득 부담이 최근 거래가격보다 충분히 낮아지는 조건에서만 재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현재는 신건 가격에 가점을 줄 근거도, 임차인 인수위험을 제거했다고 판단할 근거도 부족합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 및 실거래자료에 기반한 권리분석 의견입니다. 배당액과 인수금액에는 추정 또는 호실 귀속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며, 실제 매각물건의 권리관계는 법원 원본 기록과 대조해야 합니다. 미납 관리비·당해세·최우선변제· 명도비용·취득 부대비용은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는 동일 평형의 표본가격으로 층·향·내부 상태에 따라 개별 호수의 가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분석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와 그 결과에 대한 최종 책임은 의사결정자에게 있습니다.

위치 / 로드뷰

전라남도 광양시 광영동 755-1 가야아파트 6동 2층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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