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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7 1회 · 최저 97,000,000원
C 매력지수46

부동산임의경매

2022타경5786 · 서울남부지방법원 · 다세대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97,000,000원 9,700만 감정가 97,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7
서울남부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970만원
최저가의 10% · 9,700,000원
실거래 대비
▼ 76.3% 싸게 매수
같은 평형 직전 3건 평균 4.10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내진설계 적용 서울특별시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최저가 97,000,000원·인수 추정 0원이지만, 공사 미완성 및 점유 불확실성이 남고 실거래 시세가 확인되지 않아 가격 메리트 판단은 보류해야 합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

인수 추정 0원, 그러나 공사 미완성과 압류 6건 — 신길동 현스빌 601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2타경5786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78길 4-1, 제6층 제601호 (신길동, 현스빌)
감정가 97,000,000원 · 최저매각가 97,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7 · 임의경매(우리은행)
🏷️ 신건 · 유찰 0회 💰 최저가 97,000,000원 🔑 인수 추정 0원 ⚠️ 압류 6건 🏗️ 일부 공사 미완성
46점
매력지수 C등급 · 등기상 인수 0원 추정이나 공사 미완성·압류 6건·601호 점유 불명확으로 입찰 신중
2020.02.24 우리은행 근저당 이후 권리는 매각소멸 구조이고 인수는 0원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국세·지방세 압류 6건, 일부 공사 미완성, 301호와 601호의 임차인 조사 불일치 및 실거래 시세 검증 부재로 취득 안전성과 가격 적정성을 확정하기 어려워 C등급으로 평가한다.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등기상 권리는 매각으로 정리될 전망이지만, 물건 자체의 불확실성은 작지 않습니다. 말소기준은 2020.02.24 우리은행 근저당권이고, 후순위 압류 6건과 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최저가 낙찰을 가정한 매수인 인수액도 0원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일부 공사 미완성, 601호와 301호의 임차인 조사 호실 불일치, 세금 압류에 따른 배당 변동 위험이 있습니다. 비교 가능한 실거래가격도 확인되지 않아 97,000,000원이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권리 말소 가능성과 실제 취득 안전성을 구분해야 하는 물건입니다.
감정가
97,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최저가 / 실질취득
97,000,000원
최저가 낙찰·인수 0원 가정
매수인 인수 추정
0원
미확인 점유·조세 별도 검증
핵심 위험지표
압류 6건
국세·지방세 / 공사 미완성

서울남부지방법원 2022타경5786.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있는 현스빌 제6층 제601호 다세대주택입니다. 소유자는 유홍열이며, 2021.02.08 공유자 전원 지분을 이전받았습니다. 이전 원인은 일반 매매가 아닌 진정한 등기명의의 회복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이 건의 중요한 기준점은 그보다 앞선 2020.02.24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840,000,000원이고 공동담보목록 제2020-169호가 설정돼 있습니다.

우리은행은 2022.12.14 임의경매를 신청했고, 사건의 청구금액은 492,772,914원입니다. 감정가와 현재 최저매각가는 모두 97,000,000원으로,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이나 신청채권자의 청구액에 비해 낮습니다. 그렇다고 매수인이 그 차액을 당연히 떠안는 것은 아닙니다. 배당 부족액과 매수인의 권리 인수액은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이 사건은 바로 그 구분과 함께, 미완성 공사 및 실제 점유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2타경5786 (임의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78길 4-1, 제6층 제601호 (신길동, 현스빌)
물건종류집합건물 · 다세대주택 · 제6층 제601호
건물현스빌 · 철근콘크리트구조 · 6층 건물
건물 현황2017.04.14 준공 · 다세대 11세대 · 사무소 및 다세대주택 혼재
소유자유홍열 (2021.02.08 소유권 이전)
감정가97,000,000원
최저매각가97,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매각기일2026.10.27
신청채권자주식회사 우리은행
신청 청구금액492,772,914원
말소기준권리2020.02.24 · 을구 1번 · 우리은행 근저당권
근저당 채권최고액840,000,000원 (공동담보목록 제2020-169호)
매수인 인수 추정0원 (확인된 등기권리 및 배당 가정 기준)
감정 특이사항일부 공사 미완성으로 관찰됨
⚠️ 601호의 실제 상태가 중요한 이유 감정평가에서는 현스빌의 기호 1~4를 사무소, 기호 5~15를 다세대주택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건물은 주거와 사무소가 혼재한 형태입니다. 또한 일부 공사가 미완성으로 관찰됐으며, 승강기설비는 5층과 6층에 미설치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6층 601호의 접근성과 사용 상태, 미완성 공사의 범위 및 사용·수선 가능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① 권리 흐름 — 우리은행 근저당이 말소기준

등기상 핵심은 2020.02.24 설정된 우리은행 근저당권입니다. 이후 소유권 이전과 세금 압류, 임의경매개시결정이 이어졌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국세·지방세 압류 6건은 모두 말소기준권리 이후 설정된 압류로 분류되며, 등기상으로는 매각에 따라 소멸할 권리입니다.

2018년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은 2021.02.15 취하돼 2021.02.22 말소됐습니다. 과거 등록됐던 가압류와 일부 세금 압류도 이미 말소됐으므로, 현재 남은 권리와 구분해야 합니다.

✅ 등기권리 분석 결과 우리은행 근저당권과 후순위 압류 및 현 임의경매개시결정은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현재 배당 가정에서 계산된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우리은행 채권최고액 840,000,000원이 매수인에게 그대로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 금액은 공동담보 채권최고액으로, 본건에만 귀속되는 실제 잔존채무액으로 해석해서도 안 됩니다.
⚠️ 세금 압류 6건은 배당과 별도로 확인 국세 및 지방세 압류가 다수 존재합니다. 압류등기 자체의 매각소멸 여부와 실제 조세채권의 배당 우선순위는 별도 문제입니다. 당해세 등에 해당하면 배당에서 우선 차감될 수 있으므로, 우리은행의 예상배당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세목, 법정기일 및 교부청구 내역을 확인해야 하며, 압류가 후순위라는 이유만으로 조세 관련 위험을 모두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② 임차인·점유 분석 — 301호와 601호의 불일치

현황조사에는 김희수가 기재돼 있으나, 조사상 표시된 점유 부분은 301호(상가건물임대차현황서)입니다. 이번 경매 목적물은 601호이므로, 이 기재만으로 김희수를 601호의 임차인이라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성명 점유 부분 전입일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김희수 301호
상가건물임대차현황서
2024.03.01 미상 기재일 기준 없음
601호는 미확인
미상
확정일자 미상
해당 없음

대항력 판단은 조사에 나타난 2024.03.01 기재일과 2020.02.24 말소기준권리의 선후관계에 따른 것입니다. 보증금·확정일자·점유의 법적 요건 및 601호에 관한 별도 임대차관계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우선변제권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본건 601호의 임차인 부재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조사에 나타난 김희수의 기재일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해당 기재만으로 선순위 대항력을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301호와 601호는 서로 다른 호실입니다. 따라서 601호의 실제 점유자와 임대차계약 존재 여부는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남겨두고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 미상인 점유관계를 인수 0원이라는 계산만으로 완전히 해소된 위험으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임대차관계가 확인될 경우에는 계약 호실, 실제 점유개시, 주민등록 또는 사업자등록, 확정일자, 배당요구 여부를 구분해서 검토해야 합니다. 현재 확인된 자료에서 보증기관의 보증금 대위·승계 신고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③ 가격 분석 — 97,000,000원이 싼지는 아직 판단할 수 없다

현스빌의 현재 최저매각가는 97,000,000원이고, 감정가와 같은 신건 가격입니다. 최저가 낙찰 및 인수액 0원을 가정한 실질취득금액도 97,000,000원입니다. 취득 관련 부대비용과 추가 공사비용은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본건 601호와 비교할 수 있는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최신 거래가격 및 최근 가격 추세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현스빌은 소규모 다세대주택이고, 일부 공사가 미완성으로 관찰됐습니다. 이런 물건은 완성된 정상 사용 가능 주택과 동일한 가격 수준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구분 금액 판단
감정가 97,000,000원 감정평가 기준금액
현재 최저매각가 97,000,000원 신건 · 감정가 100%
실질취득금액 97,000,000원 최저가 낙찰·인수 0원 가정
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 확인 필요 시세 비교 보류
최신 실거래 확인 필요 가격 검증 필요
실거래 추세 확인 필요 상승·하락 판정 보류
⚠️ 감정가 97,000,000원은 시장에서 확인된 매도가가 아닙니다 최저매각가가 감정가와 동일하다는 사실은 가격 할인이나 투자 메리트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최근 실거래와 비교 가능한 면적·용도의 거래가격을 확인하고, 미완성 공사 및 6층 승강기 접근 문제를 반영한 뒤 응찰가를 정해야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시세보다 싸다'는 결론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④ 회차별 매각·미배당 시나리오

현재 최저매각가는 감정가의 100%인 97,000,000원입니다. 유찰 시 매각가격이 내려가더라도 우리은행에 배당되지 않는 채권최고액 기준 금액은 더 커집니다. 그러나 배당 부족액이 곧 매수인의 인수채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차 최저매각가 채권자 배당 미배당 매수인 인수
현재 신건 (100%) 97,000,000원 94,854,000원 745,146,000원 0원
1회 유찰 (80%) 77,600,000원 75,803,200원 764,196,800원 0원
2회 유찰 (64%) 62,080,000원 60,562,560원 779,437,440원 0원

미배당은 근저당 채권최고액 840,000,000원을 기준으로 한 시나리오상 차액입니다. 공동담보의 실제 채무잔액이나 우리은행의 최종 확정 미회수채권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회차별 매각가는 시나리오이며 실제 매각기일 및 최저매각조건은 법원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⑤ 예상배당표 (매각가 97,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146,000원
1. 을구 1번 근저당 · 우리은행 840,000,000원 94,854,000원
채권최고액 기준 미배당 — 745,146,000원
소유자 잔여 교부 — 0원
매수인 권리 인수(추정) — 0원

집행비용은 매각가의 약 2.2%를 기준으로 추정한 2,146,000원입니다. 당해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최종 배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배당 745,146,000원은 매각대금에서 지급되는 금액이 아니므로 아래 배당 도넛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97,000,000원)
집행비용 2,146,000원 · 우리은행 94,854,000원 · 소유자 잔여 0원.
회차별 미배당금 추이
채권최고액 기준 미배당금입니다. 매수인 인수액과는 다르며, 시세나 가격 메리트를 나타내는 차트가 아닙니다.
✅ 매수인 관점: 은행 미배당을 인수하는 구조는 아님 신건 가정에서 우리은행의 예상배당은 94,854,000원에 그치지만, 나머지 채권최고액 기준 미배당금이 매수인에게 자동 승계되지는 않습니다. 같은 가정에서 등기권리의 매수인 인수액은 0원입니다. 다만 이 판단은 601호의 미확인 임대차·점유관계나 별도 비용까지 면제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배당금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미완성 공사와 실제 가치 매각대금 전부가 배당에 쓰이고 우리은행 청구액도 충족되지 않지만, 그것만으로 이 물건이 저평가됐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일부 공사 미완성, 6층의 승강기 미설치, 실제 점유관계 미확인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최저매각가 97,000,000원의 적정성은 실거래 및 현장조사를 거쳐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⑥ 입지·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위치 및 주변 환경.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장훈고등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단독주택,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이 혼재하는 지역입니다.
  • 교통. 차량 출입이 가능하며, 인근에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1·5호선 신길역이 있습니다. 감정요항표상 대중교통 사정은 보통으로 평가됩니다.
  • 건물 구조. 철근콘크리트구조, 콘크리트지붕 6층 건물로 외벽은 석재붙임 마감, 창호는 샷시창호입니다. 위생·급배수설비가 기재돼 있습니다.
  • 승강기 접근. 승강기설비가 있으나 5층과 6층은 미설치된 것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본건은 6층 601호이므로 실제 이동 동선과 이용 편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 미완성 공사.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 일부 공사 미완성이 관찰됐다고 기재돼 있습니다. 이는 정상 사용 가능성, 내부 마감, 수선비 및 재매각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토지 및 도로. 감정요항표상 2필지 일단의 대체로 장방형 토지이며, 건물 동측에 폭 약 4m의 도로가 접합니다.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부지로 이용 중입니다.
  • 용도·규제. 감정요항표상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과밀억제권역, 가로구역별 최고높이 제한지역 및 대공방어협조구역 등의 제한이 기재돼 있습니다. 토지이용 관련 조회에는 정비구역·토지거래계약에관한허가구역 포함 표기도 있어 적용 범위를 원본으로 대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 환금성. 현스빌은 11세대 규모의 소규모 다세대주택으로 파악됩니다. 대규모 아파트와 달리 동일 조건 실거래 비교가 쉽지 않으며, 사무소와 다세대주택이 혼재하고 일부 공사가 미완성인 점을 매수자 수요와 매도 소요기간 판단에 반영해야 합니다.

⑦ 입찰 체크리스트

  • 601호 실점유 확인. 현황조사상 김희수는 301호로 기재돼 있습니다. 601호에 누가 점유하고 있는지, 임대차계약 또는 사용관계가 존재하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임차인의 대항력·우선변제 확인.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미상입니다. 실제 해당 호실 임대차가 발견되면 전입·점유·확정일자·배당요구를 확인해 인수 가능성을 재판정해야 합니다.
  • 공사 미완성 범위 조사. 일부 공사 미완성이라는 기재가 외부 마감, 내부 마감, 설비, 사용 상태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추가 비용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 6층 출입 및 승강기. 5층과 6층 승강기 미설치 기재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제 출입 동선과 환금성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해야 합니다.
  • 조세채권 확인. 국세·지방세 압류 6건의 세목, 법정기일 및 교부청구를 확인해야 합니다. 당해세 등 우선 배당채권의 존재 여부에 따라 실제 배당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공동담보 확인. 우리은행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 840,000,000원의 공동담보로 기재돼 있습니다. 공동담보목록 제2020-169호와 채권 범위를 검토해야 합니다.
  • 시세 비교의 적합성. 본건과 동일하거나 비교 가능한 다세대주택의 면적·층·용도, 최근 12개월 실거래와 최신 거래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완성 공사 상태가 다르면 정상 매매 사례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 미납 관리비·기타 비용. 공용부분 관리비 체납 가능성, 인도·명도 비용, 미완성 공사 보수비 및 취득 부대비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용도 및 행정사항 대조. 건축물대장, 감정평가서, 토지이용계획 및 관련 고시를 대조해 본건의 용도, 사용 가능 상태와 적용 규제를 확인해야 합니다.
  • 입찰 직전 원본 확인. 매각물건명세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와 최신 매각 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신건 최저가만으로 응찰가를 정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맺으며 — “인수 0원 추정 ≠ 안전한 저가 매수”

서울남부지방법원 2022타경5786의 권리 구조 자체는 우리은행 근저당권을 기준으로 후순위 권리가 매각 소멸하는 형태입니다. 최저가 97,000,000원에 낙찰되는 상황을 가정하면 확인된 권리의 인수액은 0원으로 추정됩니다. 우리은행의 큰 미배당액 또한 매수인이 그대로 부담하는 금액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물건은 일반적인 완성 주택의 단순 권리정리형 경매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공사 미완성이 매각물건명세서에 기재돼 있고, 임차인 조사의 호실은 본건 601호가 아닌 301호입니다. 국세·지방세 압류 6건에 따른 배당 변동 가능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실거래가격을 통한 가치 검증도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종합 판단은 C등급입니다. 등기상 인수 구조는 비교적 정리 가능하지만, 점유·건물 상태·세금·시세의 핵심 검증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현재 최저가를 가격 메리트로 인정하기 어렵고, 유찰로 가격이 내려가더라도 미완성 공사와 실제 사용가치에 대한 검증이 선행돼야 합니다. 권리 소멸은 긍정적, 입찰 판단은 현장·시세 확인 전까지 보류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 감정요항표 및 예상배당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은 추정 집행비용과 채권최고액을 기준으로 계산한 것으로, 당해세·최우선변제·실제 채권잔액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수인 인수 추정 0원은 확인된 권리와 배당 가정을 기준으로 하며, 미확인 임대차·점유관계 또는 취득·명도·보수비용까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거래에 근거한 가격 적정성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입찰 전 법원 원본 서류, 현장 및 최신 권리관계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이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78길 4-1, 제6층 제601호 (신길동, 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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