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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유력 주식회사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 후보 채권자 2곳

최신 수집 등기부의 근저당권자·채권이전 내역을 자동 분류한 조회 후보입니다. 해당 채권자의 실제 매각 의사, 채권 잔액, 양도 가능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채권자 관점 회수 구간

이 채권을 사면 배당에서 얼마를 받나
예상 낙찰가 127,058,400원 ~ 156,101,400원 최저매각가 대비 낙찰가율 · 같은 용도 표본 295건

낙찰가 예측 기준표 — 검증 오차(MAPE) 10.5% · 검증 표본 17,169건 · 2026.04.15~2026.10.22 매각 실적 기준 (산출 2026.10.24)

배당 순위와 예상 낙찰가로 계산한 추정 구간입니다 — 실제 배당 결과와 대조해 검증한 값이 아닙니다(법원이 배당표 실적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금액은 등기부상 채권최고액 기준이며 실제 채권 잔액은 알 수 없습니다. 채권의 실제 매각 의사·양도 가능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0.26 1회 · 최저 126,000,000원
D 매력지수29 D-DAY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3946 · 대전지방법원 · 다세대
철근콘크리트구조 25.5772㎡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126,000,000원 1억 2,600만 감정가 126,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0-26 D-DAY
대전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260만원
최저가의 10% · 12,6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1.26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신건 최저가 126,000,000원. 말소기준은 명확하지만 화재·호수 불일치·30명 전입관계 및 보증금 미상으로 입찰 전 사실관계 확인이 최우선입니다.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

신건 1.26억보다 먼저 봐야 할 세 가지 — 화재 기록·호수 불일치·전입관계자 30명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3946 ·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431 비엘캐슬 4층 405호
감정가 126,000,000원 · 최저매각가 126,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0.26 · 강제경매
🔥 화재 기록 2026.07.26 ⚠️ 405호 ↔ 401호 불일치 👥 전입관계자 30명 📑 배당요구 신고 10명 🏦 말소기준 2021.12.02
29점
매력지수 D등급 · 말소기준은 명확하나 화재 기록·401호/405호 불일치·전입관계자 30명과 실거래 검증 부재로 신건 입찰 보류
2021.12.02 근저당 이후 전입자로 선순위 대항력은 확인되지 않지만, 30명 전원의 보증금·확정일자와 실제 점유관계가 미확정이다. 배당모형상 인수 0원은 확정값이 아니며, 2026.07.26 화재 기록과 감정평가의 401호 표기·매각대상 405호 불일치, 최근 실거래 비교 부재가 겹쳐 최저가 126,000,000원의 가격 메리트를 인정하기 어렵다. 소규모 원룸형의 환금성 확인도 필요해 종합 D.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감정가
126,000,000원
신건 · 유찰 0회
최저가 / 모형상 취득
126,000,000원
미확정 인수금액 제외
매수인 인수
0원*
배당모형 기준 · 확정 아님
핵심 위험지표
30명
전입관계자 · 보증금 전원 미상
한 줄 평 권리의 말소 구조는 보이지만, 물건의 실체와 점유관계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2021년 대전동부새마을금고 근저당이 말소기준이고, 조사된 30명의 전입일은 모두 그 이후입니다. 하지만 30명 전원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확인되지 않고, 감정평가 자료에는 2026.07.26 내부 화재 기록이 있습니다. 특히 경매 소재지는 405호인데 건물구조 설명에는 401호가 등장합니다. 이 불일치를 해소하기 전에는 126,000,000원이 적정한 가격인지조차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대전지방법원 2025타경3946. 괴정동 비엘캐슬 4층 405호, 다세대주택 경매입니다. 건물은 2021.11.16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조 5층 건물로, 감정평가상 연립주택(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김다혜이며, 등기부에는 대전동부새마을금고의 선순위 근저당과 추가 근저당, 현대카드 가압류, 별도 임의경매개시결정이 존재합니다.

등기부만 놓고 보면 선순위 근저당과 후순위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이 물건의 핵심은 말소될 채권이 얼마나 많은가보다 실제 매각 대상 호실에 누가 거주하고 있는지, 화재 피해가 어느 호실에 발생했는지에 있습니다. 특히 30명의 전입관계가 같은 405호의 실제 임차관계를 뜻하는지부터 원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대전지방법원 2025타경3946 (강제경매)
소재지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431 비엘캐슬 4층 405호
도로명주소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로219번길 29
물건종류 / 이용상태집합건물(다세대) · 연립주택(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
건물규모 / 사용승인지상 5층 · 2021.11.16
단지규모비엘캐슬(BLCastle) · 36세대
소유자방희영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126,000,000원 / 126,000,000원 (신건)
유찰횟수0회
신청채권자 / 청구액김다혜 / 123,236,163원 (배당모형 기준)
말소기준권리2021.12.02 대전동부새마을금고 근저당권
말소기준 채권최고액2,900,000,000원 (공동담보)
매각기일2026.10.26
등기부 발행일2026.10.12
🚨 먼저 확인할 주소 불일치 매각 대상 주소는 제4층 제405호입니다. 그런데 감정평가의 건물구조 설명에는 제4층 제401호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해당 설명에는 내부 화재에 의한 마감재 소실과 그을림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화재 피해가 실제 405호에 해당하는지, 감정평가 내용이 정확히 어느 호실을 대상으로 하는지 원본 도면·호별 사진·감정평가서와 현장을 대조해야 합니다. 현재 기재만으로 405호가 화재 피해 호실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① 권리 흐름 — 근저당은 소멸, 점유는 별도 확인

말소기준은 2021.12.02 설정된 대전동부새마을금고의 을구 1번 근저당권입니다. 채권최고액은 2,900,000,000원이고 공동담보목록 제2021-490호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금액은 공동담보에 설정된 채권최고액으로서, 본건 405호 하나에 대한 실제 확정 채무액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후순위로 2023.12.28 설정된 채권최고액 360,000,000원의 추가 근저당권, 2025.11.04 강제경매개시결정, 2026.01.13 현대카드 가압류, 2026.03.06 대전동부새마을금고의 별도 임의경매개시결정이 있습니다. 이들 등기상 권리는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분류됩니다.

또한 2026.09.03 을구 1번과 2번 근저당권은 모두 주식회사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로 이전되었습니다. 근저당권자의 변경이지 말소기준일이 새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채권 잔액과 배당채권자 지위는 이전 관계를 반영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 말소되는 채권과 매수인이 떠안는 권리는 다릅니다 채권최고액이 크고 배당액이 부족하더라도 그 부족액이 곧바로 매수인에게 이전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배당모형에서 인수금액이 0원으로 산출됐다고 해서 임차인 보증금·점유·인도 위험까지 모두 0원으로 확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매각물건명세서의 매각으로 소멸하지 않는 권리와 실제 임대차관계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점유관계 — 30명, 보증금은 모두 미상

현황조사 등에서 총 30명의 전입관계자가 확인됩니다. 이 중 10명은 배당요구 신고 이력이 있습니다. 보증기관의 대위·승계 신고로 분류된 명의자는 없지만, 이것만으로 30명이 모두 현재 405호에 거주하는 독립된 임차인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전입일은 모두 말소기준일인 2021.12.02보다 늦습니다. 따라서 제시된 전입일 기준으로는 선순위 대항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보증금, 확정일자, 실제 점유 부분과 계약관계가 미확인 상태이므로 개별 임차인의 최종 대항력·우선변제권 및 인수 위험은 원본 확인 전까지 미확정입니다.

성명 전입일 배당요구 신고일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유준호2021.12.082026.01.07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정익진2024.01.222025.11.10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강주현2022.03.072026.03.20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이현기2024.09.23—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건태2024.07.18—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권민희2024.02.19—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희찬2022.02.07—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동훈2022.01.25—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현민2022.01.24—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용우2022.01.28—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안태경2022.01.03—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성낙훈2022.12.07—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오동열2021.12.302025.11.21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재모2021.12.14—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조현원2022.02.082025.11.13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엄요셉2024.09.042026.01.27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이하연2021.12.27—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안경진2022.01.11—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허시은2024.01.152026.01.30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이서연2021.12.14—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권정아2022.01.20—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하늘2021.12.30—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지윤2024.02.13—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규리2022.01.03—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유빈2023.12.07—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이다솔2021.12.17—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황종환2021.12.202025.11.20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송지영2022.01.052025.11.14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장준희2021.12.082025.12.23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김민욱2025.01.16—전입 후순위미확인없음

대항력의 '전입 후순위' 표시는 신고된 전입일이 2021.12.02 말소기준권리보다 늦다는 의미입니다. 우선변제는 확정일자와 보증금 등이 확인되지 않아 미확인으로 표시했습니다. '승계 없음'은 보증기관 대위·승계 명의자가 없다는 뜻이며, 임차보증금 인수 위험이 없다고 확정하는 표시가 아닙니다. 배당요구 신고 이력이 없는 사람의 실제 신청 여부와 배당 가능성도 최종 법원 기록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30명을 그대로 '405호의 실제 임차인 30명'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도시형생활주택 원룸형으로 기재된 한 호실에 다수의 전입관계자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개별 점유 부분과 계약 내용이 특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동일 건물의 다른 호실과 혼재된 조사인지, 과거 전입 이력이 포함된 것인지, 실제 점유자가 누구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을 임의로 합산해서도, 모두 0원이라고 가정해서도 안 됩니다.
⚠️ 우선변제·보증금 인수 판단 신고 전입일만으로는 선순위 대항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확정일자와 실제 임대차관계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우선변제권 유무 및 보증금 배당액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배당요구 이력만으로 배당 자격이나 배당액이 확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낙찰자가 인수할 보증금이 없다는 결론은 원본 매각물건명세서와 점유관계 확인 후에 내려야 합니다.

③ 예상배당표 (매각가 126,000,000원 가정)

현재 신건 최저매각가 126,000,000원을 매각대금으로 가정한 배당입니다. 집행비용 2,564,000원을 먼저 공제한 뒤, 잔여 123,436,000원이 선순위 근저당에 배당되는 구조로 계산되어 있습니다. 이 계산에서는 후순위 채권자에게 돌아가는 금액이 없습니다.

배당 항목채권액 / 최고액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2,564,000원
1. 을구 1번 근저당 · 대전동부새마을금고 2,900,000,000원 123,436,000원
2. 을구 2번 근저당 · 대전동부새마을금고 360,000,000원 0원
3. 강제경매 · 김다혜 123,236,163원 0원
4. 가압류 · 현대카드 18,296,101원 0원
5. 임의경매 · 대전동부새마을금고 123,236,163원 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모의배당 기준 총 채권 청구액 3,524,768,427원, 채권자 배당액 123,436,000원, 미배당액 3,401,332,427원입니다. 실제 배당은 확정채권액, 공동담보 배당관계, 조세·임차인 최우선변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경매개시결정에 기재된 청구액은 다른 채권과 중복 계산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단순 합계가 실제 순채무를 뜻하지 않습니다. 근저당권 이전에 따른 현재 권리자도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126,000,000원)
집행비용 2,564,000원과 선순위 근저당 배당 123,436,000원. 후순위 배당과 소유자 잔여는 모두 0원으로 계산됩니다.
회차별 미배당액
유찰에 따라 미배당액이 늘어나는 계산입니다. 공동담보 채권최고액과 중복 가능 청구액을 포함하므로 실제 채무잔액이나 매수인 인수액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 예상배당의 중요한 전제 현재 계산에서는 선순위 근저당의 채권최고액을 배당 상한으로 적용하며, 임차인 보증금 배당과 최우선변제는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형상 매수인 인수금액은 0원이지만, 이는 확인된 임대차관계 전부를 심사하여 인수채무가 없다고 확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공동담보의 실제 채권 잔액 및 배당 순위가 바뀌면 배당액도 달라집니다.

④ 유찰 시나리오 — 가격은 내려가도 불확실성은 남는다

회차 예상 매각가 채권자 배당 미배당액 모형상 인수
현재 신건 (100%) 126,000,000원 123,436,000원 3,401,332,427원 0원*
1회 유찰 시 (80%) 100,800,000원 98,588,800원 3,426,179,627원 0원*
2회 유찰 시 (64%) 80,640,000원 78,788,480원 3,445,979,947원 0원*

* 인수금액은 임차보증금 및 미확인 점유권리 등을 제외한 모의배당 수치입니다. 1회·2회 유찰 가격은 가정 시나리오이며, 실제 다음 회차의 매각조건과 동일하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1회 유찰 시 100,800,000원, 2회 유찰 시 80,640,000원으로 낮아지는 계산입니다. 그러나 가격이 낮아진다는 사실만으로 가격 메리트가 입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비교할 수 있는 유효 실거래가가 확인되지 않았고, 화재 피해 범위와 복구비용도 확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특히 실제 인수해야 할 임차보증금이 확인된다면 낙찰가 이외의 비용을 별도로 더해야 합니다.

⛔ 미배당액 3,401,332,427원은 매수인 채무가 아닙니다 모형의 미배당 합계에는 공동담보 근저당의 채권최고액과 경매개시 청구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매수인이 인수할 금액으로 계산하는 것도, 반대로 전체 채권이 소멸하니 물건이 무조건 안전하다고 해석하는 것도 부정확합니다. 매각으로 소멸하지 않는 별도 권리의 유무가 매수인 인수 판단의 기준입니다.

⑤ 시세·가격 판단 — 실거래 검증 전에는 싸다고 볼 수 없다

비엘캐슬은 2021.11.16 사용승인된 36세대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입니다. 현재 이 사건과 동일 호형으로 확인된 최근 실거래 비교값이 없어, 최근 12개월 거래 평균이나 최신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최저가 126,000,000원의 할인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감정가와 최저가가 같다는 사실은 시세가 적정하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특히 감정평가에는 2026.07.26 내부 화재가 명시되어 있고, 그 손상 상태를 감안하여 평가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동시에 외부 관찰로는 벽체·기둥·내부 배관 등의 손상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평가 대상 호수부터 일치하는지 확인한 뒤 감정액이 실제 해당 호실의 상태를 적절히 반영했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 화재 손상은 가격 판단의 핵심 변수 감정평가 기록에는 벽지·바닥·내장재·집기 등의 소실 또는 그을림 상태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단순 내부 마감재 교체로 해결되는 피해인지, 구조체나 배관 등 추가 손상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해당 설명은 401호로 적혀 있어, 실제 경매 대상인 405호에 적용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화재 피해 호실과 복구 범위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신건 가격의 적정성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 실질취득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인수할 권리가 없고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만 최저가 126,000,000원을 취득금액의 출발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취득 판단에는 확정된 임차보증금 인수액, 화재 복구비용, 명도비용과 취득 부대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비교 거래가격이 확인되지 않은 현시점에서는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결론을 내릴 근거가 없습니다.

⑥ 입지·건물상태·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 괴정네거리 북측에 위치합니다. 주변은 단독주택·다가구주택·연립 및 다세대주택·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며, 감정평가상 주위환경은 보통입니다.
  • 교통.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인근에 노선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남동측 약 6m, 북서측 약 3m 내외 포장도로가 소재합니다.
  • 건물. 철근콘크리트조, 지상 5층 건물로 기본 위생·급배수시설, 개별난방, 소방설비, 공용 승강기설비를 갖춘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 이용상태. 연립주택(도시형생활주택·원룸형)입니다. 일반 아파트와 동일한 수요·거래 특성을 전제해서는 안 됩니다.
  • 토지·규제.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상대보호구역과 가축사육제한구역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토지 면적 739.1㎡, 공시지가 957,000원/㎡입니다.
  • 건축물 상태. 위반건축물 표시는 없으나, 감정평가상 내부 화재 손상과 구조·배관의 추가 손상 가능성이 별도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 환금성. 36세대 소규모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실거래 비교와 실제 수요 확인이 중요합니다. 동일 유형 거래가격이 검증되지 않아 매각가 적정성과 재매도 용이성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⑦ 입찰 전 필수 체크리스트

  • 405호와 401호의 불일치 해소. 매각물건명세서, 감정평가서 원본, 건축물현황도, 호별 사진 및 현장 표기를 대조하여 평가 대상과 경매 대상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화재 피해 현장 확인. 2026.07.26 화재가 발생한 정확한 호실을 확인하고, 마감재뿐 아니라 벽체·기둥·설비배관·전기설비 등의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 전입관계자 30명 대조. 각 전입자의 실제 점유 호실, 현재 거주 여부, 임대차계약 존재 여부를 조사해야 합니다. 같은 건물 내 다른 호실의 전입관계가 혼재되어 있는지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 보증금·확정일자 확인. 전원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미상입니다. 대항력 및 우선변제권의 최종 성립 여부를 매각물건명세서와 임대차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 배당요구 신고 10명 확인. 신고일뿐 아니라 배당요구 종기 준수 여부, 채권액, 배당 자격 및 실제 배당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 근저당 공동담보 확인. 2,900,000,000원과 360,000,000원의 채권최고액은 공동담보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실제 피담보채권 잔액, 공동담보 배당관계 및 다른 담보물의 처분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 근저당권 이전 확인. 2026.09.03 주식회사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로 이전된 권리와 채권계산서 및 배당채권자 관계를 대조해야 합니다.
  • 경매사건 병합·중복 관계. 2025타경3946 강제경매와 2026타경600441 임의경매의 진행 관계를 확인하고, 중복된 청구액을 별개 채무로 오인하지 않아야 합니다.
  • 점유자 인도·명도. 실제 거주자의 신원과 점유권원을 확인한 뒤 인도 가능성 및 필요한 절차를 점검해야 합니다. 배당요구가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자진 퇴거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 관리비·복구비용. 공용관리비 체납, 화재 복구 범위, 설비 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매각가 이외의 실제 부담을 검토해야 합니다.
  • 동일 유형 실거래 비교. 비엘캐슬과 인근 유사 도시형생활주택의 최근 거래, 면적·층·시설상태를 대조해야 합니다. 화재 피해 또는 호수 불일치가 해결되기 전에는 가격 할인을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 입찰 직전 원본 확인. 최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법원 사건 진행 내역 및 매각조건 변경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확인된 권리상 유리한 요소 현재 확인된 전입일은 모두 말소기준 근저당 설정일보다 늦습니다. 등기부에 나타난 후순위 근저당·가압류·경매개시결정도 매각으로 소멸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이 확인된 물건과는 권리 구조가 다릅니다. 다만 이는 전입일과 등기부를 기준으로 한 판단이며, 실제 인수채무와 명도 위험을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 종합 판단 — 현재 단계에서는 입찰 보류가 타당 신건 최저가 126,000,000원이 감정가와 같지만, 동일 호형의 최근 실거래 시세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화재 기록, 감정평가 호수 불일치, 30명의 미확정 임차·점유관계가 함께 존재합니다. 이 상태에서는 예상배당표의 인수액 0원을 확정 금액으로 받아들일 수 없고, 감정가에 비해 가격이 매력적이라고 판단할 근거도 부족합니다. 현장 및 권리 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신건 입찰을 보류하는 쪽이 합리적입니다.

맺으며 — “말소되는 권리보다, 무엇을 사는지가 먼저다”

이 사건은 등기부만 보면 말소기준이 명확합니다. 2021.12.02 근저당을 기준으로 후순위 권리가 정리되고, 모의배당상 매수인 인수액도 0원입니다. 그러나 그 숫자만으로 안전한 물건이라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핵심은 405호와 401호 사이의 평가 대상 불일치, 2026.07.26 화재 기록의 실제 적용 범위, 그리고 30명 전입관계자의 실제 임차·점유 상태입니다. 여기에 객관적인 최근 실거래 비교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결론은 분명합니다. 권리 말소 구조는 확인되지만, 취득 위험과 가격 메리트는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신건 최저가 126,000,000원이 저렴한지 논하기 전에, 매각 대상 호실과 실제 손상·점유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권리는 조건부 판단, 현장은 중대한 확인 필요, 가격은 보류. 이 물건은 가격보다 사실관계 검증이 먼저인 경매입니다.

본 리포트는 2026.10.12 기준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현황조사 및 임차관계 기록, 감정평가 요항, 예정 배당모형 등을 바탕으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 배당금과 인수금액은 확정 금액이 아니며, 당해세·최우선변제·공동담보 배당·미납 관리비·점유관계 및 화재 복구비용 등에 따라 실제 취득 비용과 권리관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감정평가 자료의 401호 표기와 매각 대상 405호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화재 피해를 해당 호실의 확정 사실로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본 리포트는 투자 권유나 법률상 권리 보증이 아니며, 입찰 전 법원 원본 서류·현장·최신 등기·매각조건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법률 및 건축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 분석만을 근거로 한 입찰·투자·의사결정의 결과에 대해서는 별도의 법적 책임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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