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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권리·특수조건 1

명세서·등기·현황조사 기반 자동 분류입니다. 오분류가 있을 수 있으니 입찰 전 원문(매각물건명세서·등기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NPL 후보 아님 · 등기부를 확인했으나 NPL 후보로 볼 채권자가 없습니다.

명세서 기재 다음 매각예정 2026.11.03 1회 · 최저 190,000,000원
C 매력지수43 D-6

부동산강제경매

2025타경13976 · 서울남부지방법원 · 근린시설
철근콘크리트구조 13.4858㎡
최저매각가 신건 · 1차
190,000,000원 1억 9,000만 감정가 190,000,000원
감정가의 100% 유찰 없음
다음 매각기일
11-03 D-6
서울남부지방법원 10:00
입찰 보증금
1,900만원
최저가의 10% · 19,000,000원
감정가 대비
≈ 0% 시세 수준
감정가 1.90억원
최근 결과
0 회 유찰
신건 · 첫 매각기일
지금 이 페이지에서 먼저 볼 것 심다은 보증금 159,000,000원은 신건 전액배당 가정으로 인수 0원이나, 유찰 후 미배당 잔액 인수 발생. YU NING의 407호 기재와 근린시설 용도 문제 확인 필수.
법원경매 권리분석 · 집합건물(근린시설)

신건 인수 0원에 안심하면 위험하다 — 유찰 후 보증금 승계가 핵심인 독산동 905호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976 ·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967-14 제9층 제905호
감정가 190,000,000원 · 최저매각가 190,000,000원(신건) · 매각기일 2026.11.03 · 강제경매(채권자 정종록)
💰 최저 190,000,000원 🔑 임차보증금 159,000,000원 ⚠️ 1회 유찰 인수 9,928,000원 👥 임차인 기록 2명
43점
매력지수 C등급 · 신건 심다은 인수 0원 가정이나 유찰 후 보증금 승계·호수 불일치·근린시설 용도 문제로 신중 접근
말소기준 2025.12.24. 이전에 전입한 심다은의 보증금 159,000,000원은 신건 예상배당에서 전액 변제되지만, 1회 유찰 시 9,928,000원, 2회 유찰 시 39,902,400원 인수 가능성이 산출됨. 유찰 후 실질취득액은 각각 161,928,000원과 161,502,400원으로 낙찰가 하락에 비해 감소폭이 작음. 실제 임차인 기록 2명 중 YU NING은 407호로 기재돼 본건 905호 관련성이 미확인이고 보증금도 미상. 근린시설과 주택임차권·민간임대주택등기의 관계 및 시세도 확인되지 않아 권리 위험과 가격 불확실성을 반영한 C등급.
※ 이 매력지수는 리포트 본문(권리·환금성·시세 등)을 종합한 저자 주관 평가입니다.
한 줄 평 말소기준은 2025.12.24.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그보다 먼저 전입한 심다은의 임차보증금은 159,000,000원이며, 신건 예상배당에서는 전액 변제되어 인수액이 0원입니다. 하지만 한 번 유찰되면 9,928,000원, 두 번 유찰되면 39,902,400원의 보증금 잔액 인수가 발생하는 시나리오입니다. 더구나 현황조사에 다른 호수로 기재된 점유자와 근린시설·주택임차권의 용도 불일치까지 있어, 낙찰가보다 권리 확인이 먼저인 물건입니다.
감정가 / 최저가
190,000,000원
신건 · 0회 유찰
실질취득(1회 유찰)
161,928,000원
152,000,000원 + 인수 9,928,000원
현 회차 산출 인수
0원
심다은 전액배당 가정 · 별도 위험 미확정
실제 임차인 기록
2명
심다은 · YU NING(407호 기재)

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976. 서울 금천구 독산동 967-14 소재 집합건물 제9층 제905호입니다. 감정가는 190,000,000원, 현재 최저매각가도 같은 금액인 신건입니다. 소유자는 정우진이며, 채권자 정종록의 강제경매로 진행됩니다. 청구금액은 645,123,286원으로 감정가를 크게 웃돕니다.

등기부를 보면 과거 하나은행 근저당권과 이조건설 가압류는 이미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현재 말소기준은 2025년 12월 24일 강제경매개시결정입니다. 문제는 이보다 먼저 전입한 임차인입니다. 심다은은 2024년 2월 27일 주민등록을 마쳤고, 2024년 2월 1일 확정일자를 갖추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도 미배당 보증금 잔액의 매수인 인수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놓치기 쉬운 부분은 용도와 점유자 기록의 불일치입니다. 경매물건은 근린시설로 분류되어 있으나 주택임차권등기 및 민간임대주택등기가 존재합니다. 현황조사에 나타난 YU NING은 905호가 아니라 407호로 기재돼 있어 본건 관련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현 회차의 산출 인수액이 0원이라고 해서 권리 위험까지 0이라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물건 개요

사건번호서울남부지방법원 2025타경13976 (강제경매)
소재지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967-14 제9층 제905호
도로명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 482
물건종류집합건물 · 근린시설
건물현황철근콘크리트구조 평스라브지붕 9층 건물 · 총 55개호 · 사용승인 2021.06.02
소유자정우진 (단독소유)
감정가 / 최저가190,000,000원 / 190,000,000원 (신건)
유찰 횟수0회
신청채권자 / 청구정종록 / 645,123,286원
말소기준권리2025.12.24. 갑구 4번 강제경매개시결정
주요 임차보증금심다은 · 159,000,000원
민간임대주택등기2021.09.09. 등기
매각기일2026.11.03

① 권리 흐름 — 근저당은 말소됐지만 임차권은 남았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점은 말소기준 이전의 담보권이 현재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2021년 이조건설의 가압류는 2023년 9월 8일 말소됐고, 2023년 8월 29일 설정됐던 하나은행 근저당권(채권최고액 66,000,000원)도 2024년 2월 16일 해지로 말소됐습니다.

그 결과 2025년 12월 24일 강제경매개시결정이 말소기준이 됩니다. 심다은의 전입일은 그보다 앞선 2024년 2월 27일이며, 임대차계약 및 확정일자는 2024년 2월 1일입니다. 주택임차권등기는 경매개시 이후인 2026년 1월 27일에 이뤄졌지만, 임차권등기 시점만 보고 대항력이나 보증금 인수 가능성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 핵심 인수 문구 — 매각물건명세서 매수인에게 대항할 수 있는 임차인이 있으며, 임대차보증금은 159,000,000원입니다. 배당에서 보증금이 전액 변제되지 않으면 그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합니다.

즉, 주택임차권등기가 매각으로 소멸하는 것으로 분류되어 있더라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의 미배당 보증금 승계 문제는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② 임차인 분석 — 실제 임차인 기록 2명, 본건 관련성은 구분해야 한다

임차인으로 기록된 사람은 심다은과 YU NING, 총 2명입니다. 보증기관의 대위변제나 승계에 따른 중복신고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YU NING의 점유 호수가 본건 905호와 다르므로 두 사람 모두가 본건을 임차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임차인 / 점유 전입 / 확정일자 보증금 대항력 우선변제 승계 / 인수
심다은
건물 전부 · 주거(임차권등기)
전입 2024.02.27
확정 2024.02.01
점유개시 2024.02.26
159,000,000원 대항력 있음 우선변제 있음
배당요구 확인
잔액 인수 가능
신건 전액배당 가정
유찰 시 미배당 인수
YU NING
407호 기재
전입 2025.10.11
확정일자 미상
미상 가능·미상 미상 확인 필요
본건 905호와 호수 불일치

심다은은 2026.01.27. 임차권등기 및 배당요구가 확인됩니다. YU NING은 현황조사상 407호 점유자로 나타나며, 보증금·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의 보증금을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 YU NING의 407호 기재는 반드시 확인 현황조사의 YU NING은 전입일이 말소기준보다 앞서 있으나, 보증금과 확정일자가 미상이고 점유 부분이 407호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본건은 905호입니다.

따라서 YU NING에 대해서는 대항력 가능·미상으로 분류하되, 본건의 점유자 또는 임차인이라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점유 호수와 임대차 목적물을 대조한 뒤 추가 인수 위험을 판단해야 합니다.

⛔ 신건 인수 0원은 모든 임차 위험이 없다는 뜻이 아니다 신건 배당표의 인수 0원은 심다은에게 159,000,000원이 전액 배당되는 가정에 따른 것입니다. YU NING의 본건 관련성이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추가 보증금 인수 여부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심다은의 배당액이 감소하면 매수인이 그 미배당 보증금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입찰 전에 실제 배당순위와 인수 범위를 다시 검증해야 합니다.

③ 유찰 시나리오 — 낙찰가가 내려가도 실질취득액은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

이 물건의 가격 판단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단순한 최저매각가가 아닙니다. 낙찰가와 미배당 보증금 인수액을 합산한 실질취득액입니다. 심다은의 보증금이 159,000,000원인 만큼, 낙찰가가 이보다 낮아지면 부족한 배당액이 매수인에게 넘어오는 구조입니다.

매각 회차 낙찰가 가정 보증금 인수 실질취득액
신건(100%) 190,000,000원 0원 190,000,000원
1회 유찰(80%) 152,000,000원 9,928,000원 161,928,000원
2회 유찰(64%) 121,600,000원 39,902,400원 161,502,400원

실질취득액 = 가정 낙찰가 + 해당 회차의 산출 인수액. 심다은의 보증금 승계 시나리오만 반영했으며, YU NING 관련 미확정 위험과 취득 부대비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숫자를 보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한 번 유찰되면 낙찰가는 152,000,000원으로 떨어지지만, 예상 인수액 9,928,000원을 더한 실질취득액은 161,928,000원입니다. 두 번 유찰돼 낙찰가가 121,600,000원이 되더라도 예상 인수액 39,902,400원이 발생하여 실질취득액은 161,502,400원입니다.

두 유찰 시나리오의 실질취득액은 모두 약 1억 6,000만원대에 머뭅니다. 이는 대항력 있는 임차보증금이 낙찰가 하락분을 상당 부분 상쇄하기 때문입니다. 배당비용과 배당순위에 따라 산출액에는 차이가 있지만, 낙찰가만 크게 내려가는 것이 곧 실질 매입원가의 큰 하락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유찰할수록 싸진다는 착시 2회 유찰 시 최저가는 121,600,000원이지만, 제시된 인수액을 합산하면 161,502,400원입니다.

낙찰가만 보고 121,600,000원짜리 근린시설을 취득한다고 판단하면 실제 부담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시세와 비교할 때도 낙찰가가 아닌 실질취득액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시세 대비 가격 메리트는 판단 보류 본건과 비교할 수 있는 최근 실거래가 및 거래 추세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건 190,000,000원이나 유찰 후 실질취득액 약 1억 6,000만원대가 실제 시장가격보다 낮은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최저매각가 하락만을 근거로 저렴한 물건이라고 평가할 수 없습니다. 동일한 법적 용도와 이용상태의 비교거래를 확인해야 합니다.

④ 예상배당표 (매각가 190,000,000원 가정)

배당 항목 채권액 예상배당
0. 집행비용(추정) - 3,460,000원
1. 임차인 심다은 · 우선변제 159,000,000원 159,000,000원
2. 신청채권자 정종록 645,123,286원 27,540,000원
잔여 · 소유자 교부 - 0원
매각대금 배분 합계 - 190,000,000원

신건 매각가 190,000,000원을 가정하면 집행비용 3,460,000원을 제외한 뒤 심다은의 보증금 159,000,000원이 전액 배당되고, 나머지 27,540,000원이 신청채권자 정종록에게 돌아가는 계산입니다.

정종록의 청구금액은 645,123,286원이지만, 신건 예상배당액은 27,540,000원에 그칩니다. 미배당 채권액은 617,583,286원입니다. 소유자에게 돌아갈 잔여금은 없습니다.

집행비용은 추정치이며, 당해세 및 임차인 최우선변제 등 실제 배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항목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신청채권자의 미배당 채권액은 그 자체로 매수인이 인수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임차인 보증금 잔액 인수와 구분해야 합니다.

매각대금 배분 (신건 190,000,000원)
심다은 보증금 전액배당을 가정한 분배입니다. 신청채권자는 청구금액 전액을 회수하지 못합니다.
회차별 신청채권자 미배당액
신건 617,583,286원 · 1회 및 2회 유찰 시 각각 645,123,286원 미배당. 임차보증금 인수액과는 별개입니다.
✅ 등기상 정리된 권리 이조건설 가압류와 하나은행 근저당권은 이미 말소됐습니다. 따라서 과거 채권최고액이나 가압류 청구금액을 그대로 매수인의 인수채무로 합산할 이유는 없습니다.
⛔ 남는 핵심 위험은 임차보증금 심다은의 보증금은 신건 가정에서는 전액 배당되지만, 유찰 시 일부 미배당액이 발생합니다. 1회 유찰 시 9,928,000원, 2회 유찰 시 39,902,400원의 인수가 산출됩니다. 여기에 본건과 관련성이 불분명한 YU NING의 점유 및 보증금 문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⑤ 입지·건물·환금성 메모 (감정요항표 기준)

  • 입지.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문성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위치합니다. 주변에는 공동주택·다세대주택·단독주택·근린생활시설·학교 등이 혼재하며, 주위환경은 보통으로 평가됐습니다.
  • 교통.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소재합니다. 감정평가상 교통사정은 보통입니다.
  • 건물. 2021.06.02. 사용승인된 철근콘크리트구조 9층 건물입니다. 전체 55개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 위생설비·승강기·옥외 소화전·CCTV·기계식 주차설비·냉난방설비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 도로. 서측으로 폭 약 40m 내외의 포장도로와 접합니다.
  • 토지이용. 도시지역·제3종일반주거지역이며, 가로구역별 최고높이 제한, 교육환경보호구역, 장애물제한표면구역, 대공방어협조구역, 과밀억제권역 및 중점경관관리구역 등의 제한사항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 임대주택 등기. 2021.09.09. 민간임대주택등기가 존재합니다. 임대의무기간 및 임대료 증액기준 준수에 관한 내용이 등기되어 있으므로, 현행 등록 상태와 의무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 용도 확인. 본건의 경매 용도는 근린시설입니다. 감정평가상 건물에는 근린생활시설·오피스텔·다세대주택이 혼재합니다. 특히 근린시설로 분류된 905호에 주택임차권등기가 존재하므로 905호의 정확한 건축물대장상 용도 및 실제 이용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 건축물 현황. 감정평가상 위반건축물 표시는 없으나, 일부 근린생활시설은 공부상 일반음식점과 실제 애견카페·업무용 이용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기재됩니다. 본건 905호와 해당 내용의 관련성을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환금성. 근린시설은 주거용 아파트와 수요층, 금융조건, 임대 가능성 및 거래가격 형성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본건의 최근 비교 실거래가가 확인되지 않아 구체적인 환금성 및 가격 메리트는 판단 보류가 적절합니다.
⚠️ 근린시설인데 주택임차권이 설정된 구조 본건은 근린시설로 분류되지만, 임차인 심다은은 주거 목적의 임차권등기를 마쳤고, 이전에는 민간임대주택등기도 이뤄졌습니다.

이와 같은 차이는 단순한 표시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상 전유부분 용도, 실제 주거 사용 여부, 적법한 용도변경 여부, 임차인의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보호 범위를 원본과 현장 확인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⑥ 입찰 체크리스트

  • 말소기준 재확인. 2025.12.24. 강제경매개시결정이 말소기준입니다. 하나은행 근저당 및 이조건설 가압류의 말소 사실을 최신 등기부에서 재확인해야 합니다.
  • 심다은 보증금 승계. 임차보증금 159,000,000원, 전입 2024.02.27., 확정일자 2024.02.01., 배당요구 및 임차권등기 내용을 매각물건명세서와 대조하세요.
  • 유찰 후 실질취득액. 1회 유찰 시 161,928,000원, 2회 유찰 시 161,502,400원이 산출됩니다. 낙찰가만이 아니라 미배당 보증금을 포함한 금액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YU NING의 호수 불일치. 현황조사에는 407호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본건 905호와의 관계, 임대차계약 목적물, 보증금, 실제 점유 여부 및 우선변제권을 확인해야 합니다.
  • 임차권등기와 명도. 심다은의 임차권등기는 2026.01.27. 접수됐습니다. 임대차 종료, 보증금 반환 여부 및 실제 점유 상태를 확인하고 명도에 필요한 절차를 검토하세요.
  • 근린시설의 법적 용도. 집합건축물대장 전유부분을 확인해 905호의 용도와 실제 사용상태를 비교하세요. 주택임차권등기와 민간임대주택등기의 법적 효과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 시세 확인. 인근 아파트 평균가격을 그대로 대입하지 말고, 본건과 법적 용도·면적·층·이용상태가 비교 가능한 최근 거래를 확인해야 합니다.
  • 배당순위 검증. 신건의 예상배당은 심다은 159,000,000원, 정종록 27,540,000원입니다. 당해세와 최우선변제 등 변동요인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관리비 및 부대비용. 미납 관리비 중 승계 가능 부분, 기계식 주차시설 이용조건, 취득 부대비용 등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 원본 대조. 등기사항전부증명서,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 감정평가서, 집합건축물대장 및 임대차 관계 서류를 입찰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맺으며 — “유찰가 하락 ≠ 실질취득가 하락”

이 물건의 권리관계는 단순한 말소형이 아닙니다. 말소기준 이전에 전입한 심다은의 보증금 159,000,000원이 경매가격의 핵심 변수입니다. 신건에서 예상배당이 전액 이뤄지면 인수액은 0원이지만, 유찰 이후에는 미배당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넘어오는 구조입니다.

낙찰가가 190,000,000원에서 152,000,000원, 다시 121,600,000원으로 내려가도 제시된 실질취득액은 각각 190,000,000원, 161,928,000원, 161,502,400원입니다. 즉, 유찰에 따른 낙찰가 하락이 그대로 실질 매입원가 절감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YU NING의 407호 기재와 본건 905호의 불일치, 보증금 미상 점유 문제, 근린시설과 주택임차권·민간임대주택등기의 관계까지 확인해야 할 사항이 남아 있습니다. 동일 용도의 비교 실거래가도 확인되지 않아 가격상 이익을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결론은 권리 확인 우선·가격 판단 보류입니다. 심다은의 미배당 보증금 인수액을 정확히 계산하고, YU NING의 본건 관련성 및 건축물 용도를 확인하기 전에는 최저매각가가 내려갔다는 이유만으로 응찰하기 어렵습니다. 이 사건의 승부처는 낙찰가가 아니라 실제 떠안을 권리와 총취득원가입니다.

본 리포트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매각물건명세서·현황조사·감정평가 및 예상배당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분석 의견입니다. 예상배당액과 인수액은 실제 매각가, 집행비용, 조세채권, 우선변제순위, 배당절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황조사상의 점유 호수 불일치와 건축물 용도 문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입찰 전 원본 서류 확인과 전문가 자문을 권합니다. 본 리포트의 내용과 이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입찰·투자 및 그 결과(손익)에 대해서도 작성자·운영자는 일체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위치 / 로드뷰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967-14 제9층 제9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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